[책 리뷰]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 - 조윤미.나비의활주로.2022[목차 정리] - 힘들었던 나의 과거. - 많이 힘들었던 나의 과거. - 돈 많이 벌고 있는 나의 현재.
최근 본 책중에 가장 무의미한 책이었다. 책을 읽고 나니 기억에 남는건 저자가 힘들게 살았고, 지금은 돈 잘 벌고 살고 있구나. 이 두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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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정보들을 모으다보면 묘한 포지션의 SNS가 있다. 그게 네이버 밴드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맘까페등 여러가지의 커뮤니티 SNS가 존재하는데 네이버 밴드는 뭔가 독특한 점이 있다. 관련해서 네이버 밴드를 통한 마케팅에 대해 궁금해서 책을 고르게 되었는데 여러모로 아쉽다 못해 무의미한 책으로 기억에 남게 되었다.
경제적으로 가난했던 저자의 도박같은 창업이 다행이 성공했고, 그오프라인으로 연 가게가 온라인에 자리잡았으니 너도 할 수 있다는 이 책을 과연 누구를 위해서 썼을까라고 생각하면 좀 암담하다.
차라리 에세이라고 타이틀을 만들었으면 이만큼 불쾌하지는 않을 듯 하다. 책 후면에 떡 하니 나오는 홍보 타이틀은 이렇다.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하는 성공률 100% 창업 노하우!" 이정도 문구면 사기로 걸어도 할 말도 없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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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읽는 내 수준이 처참하고 낮아서 소중하고 귀한 정보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마치 이과 수학을 듣는 경영학과 학생의 마음처럼 말이다. 하아...
이 책 살 돈이면 치킨 한마리다. 우리의 시간과 돈은 충분히 치킨으로 보상받음이 마땅하다. 사람이 이정도로 아니라고 주장하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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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도 못 벌던 동네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원을 벌까 - 조윤미
돈을 벌고 싶다. 누구나 욕심을 낸다.
코로나시대로 접어들면서 집에서도 편안히 돈을 벌수 있다며 여기저기에서 돈버는 방법을 강의하는 요즘 나는... 진심으로 벌고 싶다. 미친듯이 벌고싶다~~~
조금이라도 효율적으로 벌수 없을까 고민하는 요즘 내게로 온책을 소개한다. 제목은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1000만원을 벌까
보라색 표지와 저자의 얼굴, 긴~ 제목을 보며 느낀 첫 느낌은 '특이하네'였다. 블로그나 인스타, 카페를 이용해 돈을 버는 내용의 책은 꽤 많았으나 네이버 밴드를 통해 수익을 내는 책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1주일에 1~2회정도 과일을 주문해 먹는 곳도 네이버 밴드이고 가끔씩 회를 떠먹는 곳도 네이버 밴드였네.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사업으로 수익을 낼까 궁금했다.
밴드의 특징을 딱 정확하게 파악했다 싶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이부분
밴드라는 앱의 주 사용자인 40대, 50대는 구매력이 아주 높습니다. 돈을 쓸 수 있는 세대입니다. . . . 내 밴드 안에 들어온 사람들만 잘 관리하고 그 분들과 소통을 이어나간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나의 재산이 될 수 있는 것도 밴드입니다 p. 35_50만원도못벌던동네아줌마는네이버밴드로어떻게월1000만원을벌까
가만 생각해보니 나도 일단 들어가 있는 밴드는 나오지 않고 계속 머물러 있다. 가입한 밴드에 특별한 이슈가 있지 않는 한 한번 가입한 밴드는 탈퇴할 이유도 그다지 못느끼고 계속 스스로 갇혀있는 느낌이다. ㅋ
저자는 밴드를 사용해서 사업을 할때 꿀팁 세가지를 소개했는데
첫번째는 매일매일 글을 쓰는 것입니다. 성실성을 보고 고객이 찾아옵니다. 두 번째는 댓글의 양을 늘려야 합니다. 고객과의 적극적인 반응과 소통이 팬덤을 만듭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사진 업데이트 경매를 해야합니다. p. 80_50만원도못벌던동네아줌마는네이버밴드로어떻게월1000만원을벌까
이렇게 소개했다.
이쯤되니 이 책의 저자가 운영하는 밴드가 매우 궁금했다. 책을 읽으며 접속했더니 마침 위의 꿀팁중 세번째에 써있던 경매가 진행중이었다.
그날 준비된 옷을 밴드라이브를 통해 보여주며 가격을 올리고 라이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 가격을 시작으로 경매를 진행 낙찰받는 방식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두세번 정도 라이브에 참여했는데 난 채팅참여도 못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데도 넘 재미있는 거다. ㅋ 가만 보니 매번 거의 비슷한 맴버들이 들어오는데 오프라인매장도 자주 드나드는 분들인듯... 서로의 사이즈도 넘 잘알고 좋아하는 스타일도 넘 잘알아서 댓글을 통해서도 서로 권하고 구입하고 막... 그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채팅방 분위기만으로도 이 매장이 가까이에 있었다면 나도 단골이 되었을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가 처음 참여한 날 (사실 글을 쓰는 이시간에도 라이브가 진행중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라이브시작) 진행하는 직원이 카메라를 돌려 저자의 책을 슬쩍 보여주며 자랑했다. 사장님 책 구경하세요~라며 ㅋㅋ
아직 밴드에서 저자의 모습을 라이브로 만나지는 못했다. 아! 나중에 보니 라이브도 녹화본을 다시 올려서 판매되지 못한 옷을 나중에 본 사람들도 구입하도록 하던데 머리 잘 쓴다 싶었다.
역시 사업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야 해....
귀로는 라이브로 진행되는 경매를 들으며 저자의 사업 마인드가 인상적이었던 책을 후다닥 읽었다.
월세집을 빼 가게를 열고 하루 벌어 몇시간 걸려 시장에 가 물건 한두개 떼어오고 하던 맨땅에 헤딩하던 시절 부터 계속 사람이 들어오고 사가는 현재의 모습까지 치열하게 살았던 저자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우리동네에 있으면 참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가게. 우리동네? 내가 만들면 되지 뭐! 라는 생각도 할수 있게 해준 책.
커다란 노하우를 알려준다기 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손님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런 기본적인 마인드셋을 위해서 꽤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는 새로운 영역이었던 네이버밴드 점포. 나도 할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과 함께 무얼 해야할까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준 맘에 드는 책이었다.
무기력에 지쳐있는 돈을 벌고 싶은 주부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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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윤미
정수기판매, 카드판매, 학습지교사, 보험설계사, 전화상담사등 기혼여성이 할 수 있는 모든 직업에 도전한 저자. 그렇게 2015년, 자신이 살던 월셋집 보증금을 빼서 매장을 차리고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차례보기 PART 1. 밴드가 뭐예요? PART 2. 밴드의 첫걸음 PART 3. 방구석 창업, 밴드에 길이 있다 PART 4. 가난한 창업의 추억 PART 5. 작은 매장에서 일매출 100을 찍는 방법 PART 6. 기쁨이 모이는 곳에 돈이 모인다 PART 7.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PART 8. 예쁜옷쟁이를 만난 제자들의 작지만 큰 성공 이야기
저자 조윤미님의 신혼기를 읽으며,,,마음이 많이 아팠다. 시련없이 성공이 없다지만, 같은 시대를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자식된 입장에서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고 고달팠을거라는 생각이든다. 지금에서야 성공을 거머쥐었겠지만, 기혼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직접 발로 뛰면서 생각만큼 풀리지 않는 현실과 나아지지 않는 경제적인 부담감이 얼마나 컸을지 나역시도 어려움을 겪었었기에 남일 같지 않고, 공감이 많이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나는 이 문장의 힘을 믿는다. 그래서 읽고 공부하고 도전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 한다. 책은 삶을 살아가는데, 유익한 정보가 주지만, 많은 자극이 되는 매개체이다.
저자의 성공담을 눈으로 담고, 읽어나가면서 함께 응원하고 위로받고 그리고 도전해야겠다는 힘을 얻는다.
처음은 밴드가 뭐예요? 하는 질문에서 부터시작한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판로가 지금은 아주 많이 다양해졌고, 어떤 것을 선점할건지에 따라 경쟁률이 달라진다. 이미 이름난 온라인 판매처에는 명함도 못내밀고 퇴장해야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책속에 삽입되어있는 스마트폰의 여러 사진들은 실제 밴드를 접해보고, 실행해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네이버 밴드라는 것이 있다는건 알고있엇지만, 활용법을 정확히 몰라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고있었는데, 밴드의 파급력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고, 이용법을 제대로 공부해야겟다는 다짐이 생겼다 아직은 크게 열리지 않은 블루오션~! 네이버 밴드!! 저자의 온라인 플랫폼 TIP을 발판삼아~ 이제 진짜 실전에 돌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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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인스타그램은 마케팅의 수단으로 많이들 이용한다. 하지만, 네이버밴드라고 하면 아직까지는 많이 사용한다기보다는 저자가 말하는 모임의 성격을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저자의 책 제목처럼 50만원도못벌던동네아줌마는네이버밴드로어떻게월1000만원을벌까 는 정말 관심의 대상이 되는 책임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어떻게 네이버 밴드를 활용하고 있는지 분석해보았다. 네이버밴드 어플을 설치하고 가입된 모임을 보니, 전부다 모임이 대부분이었다. 저자처럼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고 활동하는 것은 없는지 확인해보았는데, 매번 최신 휴대폰이 나올 때 마다 공시지원금을 받고 일정한 요금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휴대폰을 바꾸는 네이버 밴드가 있었다. 허허허!! 바로 이런 것이구나! 최신 휴대폰 매장, 또는 제품을 제대로 홍보하고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네이버밴드를 이용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놀라웠다. 그만큼 네이버밴드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아직까진, 제품을 판매해서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여건이 안 되지만, 50만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진정, 열심히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서 수익을 창출했다는 점! 그것만으로도 성공의 성공길로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원을 벌까는 네이버 밴드가 무엇인지, 밴드를 통한 창업을 통해서 수익 창출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중요한 것은 경력단절여성분도 했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보다, 저자의 삶이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더더욱 이해하기 쉽고, 많은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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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네이버밴드에는 가입했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다. 다른 SNS를 이용하다 보니 밴드를 잘 이용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기도 했지만 밴드를 이용하는 사람이 썩 많지 않은 것 같아 아무래도 이용하지 않게 됐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어떤 좋은 점을 활용하면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도 전혀 모른다. 이 책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를 읽은 것도 사실은 월 1,000만원의 수익을 낸다는 말에서 비롯됐다. 어떻게 SNS를 이용해 한 달에 1,000만원의 이익을 낸다는 것일까? 독자는 한 번도 1,000만원의 월급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더 '혹'했다. 네이버밴드라면 퇴직 후에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가입할 때부터 목적이 아닌 데다 도중에 거의 이용을 안 하다 보니 기초부터 조금 배워야겠다는 의미에서 이것 저것 찾아서 읽다가 위키백과에 자세히 나온 것을 보았다. 이에 따르면 네이버밴드는 2012년 8월 8일 출시되었으며, 2년 만에 3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게시판, 채팅, 사진첩, 캘린더, 멤버 주소록, 투표, 동창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 밴드에 속한 사람이 다른 밴드나 외부로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2013년 4월에 나온 PC 버전과 모바일용 웹 버전도 있고 휴대폰, 이메일, 페이스북, 네이버 계정 중 하나 또는 여러 개를 이용하여 밴드 계정을 쉽게 만들고 로그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홍보 부족이었을까? 출시될 때는 큰 반응이 없었다고 한다. 동창 밴드 찾기 기능으로 예전 초·중·고 동창을 찾는 기능이 있어 젊은 층보다는 40대~50대 사이에서 카카오스토리와 함께 조용한 인기를 끌었다. 카카오톡은 채팅이 메인인 반면 밴드는 출시 당시 게시판 기능을 기본으로 하여 공지사항, 사진첩, 채팅방, 일정 및 생일 연락처까지 모아 모임에 가장 편리하다는 것을 어필하여 많은 유저를 모으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10~2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동아리, 학교에서 친목으로, 가족 모임이나 회사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고, 등산, 동호회로도 유용하며 공개 밴드로 하여금 인터넷 커뮤니티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참고로 5급 공채 시험, 변호사 시험 등등 수험생이나 각종 대학교 스터디에서는 밴드를 많이 쓰는 편이다. 서울 신림동의 행정법 박도원 강사를 주축으로 해서 활성화되었으며, 이와 관련해 네이버에서 자기에게 상 줘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이야기했다. 실제로 2013년 이후에 밴드의 수험생 이용자가 급증했다. 3.x 버전까지는 완전한 폐쇄형 SNS로 초대로만 활동이 가능해 주로 친구, 가족, 회사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했으나 2015년 4월 4.0 업데이트에서 대대적인 UI 개편과 함께 밴드 찾기 기능이 추가되면서 네이버 카페처럼 밴드 성격이 생기고 공개, 밴드명 공개, 비공개로 개편되었다. 이전에 비공개로 이용했던 밴드도 공개로 변경할 수 있으며, 공개하면 검색 기능을 이용해 아무나 밴드에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후 공지사항 제한 제거, 대표 해시태그 기능, 멤버 관리 기능이 강화되는 등 폐쇄형 SNS에서 개방형 커뮤니티 서비스로 방향을 완전히 틀었다. 현재는 1000명내 밴드, 무제한 밴드로 유형을 설정할 수도 있으며, 무제한 밴드는 광고가 게재되고 상업적 판매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5000명 이상 가입 시 밴드이름 변경이 제한된다. 무제한 밴드에서는 비즈센터에서 설정한 중요새글만 알림이 가고 밴드 기본 새글알림이 제외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조윤미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적은 자본으로 혼자 사업의 바다에 뛰어든 사람이라면 SNS를 통한 마케팅은 필수다"라고 말한다. 유튜브, 인스타, 카페나 블로그 등등 홍보 수단은 많지만, 문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SNS 마케팅을 하고 있기에 그 틈바구니 속에서 자신의 마케팅이 빛을 보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이 책은 홍보 채널의 블루오션 ‘네이버밴드’ 마케팅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제목 그대로 밴드와 라이브방송으로 매출을 수십 배 성장시키는 비결을 생생한 경험담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증명해 내고 있다. 그와 함께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하는 긍정 마인드, 고객 관리법, 대인관계 노하우도 함께 전한다. 막연한 기대와 상상으로는 경쟁력을 만들 수 없다. 치열한 고민과 연구를 통해 블루오션을 선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이 사업 때문에 고민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의욕과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고, 실제로 원하는 만큼 성공을 거두는 데 디딤돌이 되길 기대해 본다.
인터넷 마케팅이라고 하면 무엇부터 떠오르는가? 아마 적지 않은 이들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먼저 언급할 것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하고 있기에 경쟁이 치열하고 그래서 들인 공에 비해 원하는 마케팅 효과를 내기가 쉽지 않다. 특히 시간, 자본, 인력이 부족한 1인 사업가나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그러한 불확실성에 기대를 하고 에너지와 자금을 쏟기란 쉽지 않은 결정이다. 그렇다면 투자 대비 효과가 확실한, 블루오션이라 할 만만 인터넷 홍보 채널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책이 해답을 준다. ‘예쁜 옷쟁이 미미언니’의 조윤미 대표는 당장 ‘네이버밴드’로 오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몇 가지를 제시한다. 저자에 따르면 네이버는 ① 구매력 높은 40, 5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널이다. ② TV홈쇼핑 못지않은, 라이브방송으로 상품을 홍보하고 팔 수 있다. ③ 충성도 높은 주요 고객들을 한곳에 모을 수 있다. ④ 네이버 상위에 노출시키는 데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밴드 개설이다. ⑤ 고객과 소통 가능한 다양한 채널 중 여전히 ‘블루오션’이다. 저자의 주장이 믿음을 주는 까닭은 한 달에 50만 원도 못 벌던 시절부터 시작하여 현재 월 매출 1,000만 원 이상 올리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밴드 마케팅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는 것은 물론,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하는 리더의 태도, 긍정의 마인드, 고객 관리의 핵심 기법, 대인관계 잘하는 법 등도 책에 함께 담았다. 창조적 발상이란 무언가 엄청난 창작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원래 존재했고 별 의미를 두지 않았던 것이지만 그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것 또한 창조적 발상이란 의미에서다. 이 책이 네이버밴드의 잠재력과 가치를 수많은 이들에게 일깨워 주기를 기대한다.
저자는 이 책 프롤로그 「뭘 해도 안 되어 포기하려던 순간, 네이버밴드에서 인생 2막이 펼쳐졌습니다」란 제목으로 네이버밴드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성공 후 현재의 상황까지 짤막하게 알려준다. 넉넉지 못한 결혼 생활, 거기에 시어머니의 병 수발 등 돈을 벌기는커녕 쓰는 데만 많아지다보니 나중에는 임대아파트마저 쫒겨가는 신세로 전락했다. 네 식구가 500만원(보증금)에 45만원짜리 투룸에 살았다고 한다. 보험, 카드, 정수기, 텔레마케터, 카드 판매, 마트 캐셔, 매장 알바, 학습지 교사 등 돈이 될 만한 것은 가리지 않고 해왔다. 한 달에 150만원이라도 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든 상황이었다고 술회한다. 남편과 매일 싸우는 모습, 비싼 과자를 집어 든 아이들을 윽박지르던 모습, 자신의 어릴 적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자식들에게는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그대로 물려줘선 안 되겠다'는 의지가 솟았다고 밝힌다. 생각이 바뀌니 모든 것들에 새로운 의미들이 생기더라고 털어놓는다. 천신만고 끝에 '창업'을 결심했고, 깔고 자는 집 월세가 너무나 아깝게 느껴져 집을 빼서 매장을 차렸다. 잠시나마 작은 가게지만 어엿한 사장이라고 기쁘기도 했다고 말한다. 한편으론 "이제 월 100만원을 벌더라도 오롯이 내 것이다"는 생각에는 행복감과 자신감이 샘솟아 올랐던 날들이었다. 그러나 매장은 사람이 들어오지 않으면 매출이 없고 매출이 없으면 이익이 없으니 벼랑끝으로 몰린 셈이었다. 거기에 코로나19로 더 이상 매장에 희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다른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끈질긴 생각 끝에 "어떻게 하면 매출을 올릴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오게 할까?"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이 안 되면 온라인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네이버밴드였단다.
이 책은 8개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밴드가 뭐예요?」 네이버밴드 기초부터 8부 「예쁜 옷쟁이를 만난 제자들의 작지만 큰 성공 이야기」까지 그간의 과정을 조목조목 상세하게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단 한 사람이라도 자신과 같은 결정으로 돈을 잘 버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희망으로, 혹시라로 빠뜨린 것은 없을까? 온 감각을 곧추세우고 보충해 적기를 거듭해 내놓은 결과가 이 책이다. 네이버밴드의 특성 중 하나가 개방형이냐, 폐쇄형이냐에 따라 고객 모으기가 달라진다고 한다. "유튜브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같은 오픈형 SNS 역시 팔로워나 이웃을 통해 친구들을 늘릴 수는 있지만 그것은 마치 넓은 바다를 떠도는 물고기들이 먹이를 줄 때만 잠깐씩모이는 것과 같이 오로지 나만의 그릇에 담을 수는 없습니다. 반면 폐쇄형 SNS는 나만의 가두리어장처럼 처음부터 물고리를 담아두고 양식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그 안에 담아두기만 하면 다른 곳이 아닌 오직 그 안에서 활동하고 번식합니다. 그래서 그냥 흐르듯 스쳐 가는 오픈형 SNS에 비해 훨씬 더 충성도가 높은 고객을 만들 수 있습니다."고 설명한다. 이 말은 이 책의 뒷 부분 에필로그 「밴드로 나만의 가두리어장을 만들어 기분 좋게 돈 버세요」에도 초지일관 지향한다. 성공을 어느 정도 거두었다고 생각한 저자는 요즘 '나만의 밴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아무리 커뮤니티가 잘 형성이 되어 있고 판매가 이루어지더라도 운영자의 눈밖에 난다거나 의도치 않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 밴드에서 강퇴를 당해버리면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모든 것이 한순간에 사라지게 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1만4,000명 밴드의 주인공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부자의 옷을 입는 일입니다. 돈이 없는 상황에서 명품을 입거나 좋은 차를 타라는 말은 아닙니다. 부자들의 말버릇, 품성, 혹은 마음가짐, 태도 등 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늘 결핍을 생각하고, 체념하고, 대충대충 입은 옷에 자신감 없는 말투와 구부정하게 굽은 등이 아니라 지금 있는 것들에 감사하고, 더 많은 것들이 내 것임을 인정하고 최대한 깔끔하게 옷을 입고, 당당하고 확신에 찬 말투, 꼿꼿하게 가슴을 펴고 자신감 있게 걷는 모습으로, 마음만 바꿔 먹는다면 그런 변화들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p.249)
저자 : 조윤미
〈예쁜 옷쟁이〉 대표. 2015년, 조윤미 대표는 자신이 살던 월셋집 보증금을 빼서 매장을 차렸다. 그저 남들 사는 만큼, 평범히 살아보는 게 소원이었던 그녀의 인생 2막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의류 매장 오픈 전 그녀는 정수기 판매, 카드 판매,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전화 상담사 등 기혼 여성이 할 수 있는 모든 직업에 도전했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한때는 절망감에 죽음까지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창업에 나선 것이다. 겨우 5평의 그 매장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하루 매출 100만 원을 찍었으며 극적으로 가난 탈출에 성공한다. 지금까지의 고난을 한꺼번에 보상이라도 하듯 지하철 100평 매장 운영, 15,000명 회원의 밴드 운영, 밴드라이브 매출 월 3,000만 원 이상, 스마트스토어 15일 매출 1,000만 원 이상, 그립 입성 후 매출 700만 원 이상 등 그녀는 손을 대는 모든 플랫폼에서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는 과거의 그녀처럼 경제적으로 힘든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해 창업 멘토로 활약 중이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여성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경제적으로 자립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는 조윤미 대표는 미혼모, 한부모가족 및 국내 거주 외국인 여성들의 경제 자립까지 교육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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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즘, 성공에 대한 기준은 다르지만 충분한 돈을 벌고 여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요. 경제적 자유에 대한 책을 많이 읽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영화에서처럼 갑자기 복권에 당첨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일궈내는 자수성가타입의 작가가 알려주는 내용이 나도 해 볼 수 있게 하는 용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빈티지옷, 구제 옷을 네이버밴드와 여러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작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고요. 이 책은 평범한 동네 아줌마라고 소개하는 작가의 평범하지 않은 시도와 여러 다른 분들의 성공 스토리를 벤치마케팅해 네이버밴드로 월 매출을 올린 과정과 방법을 설명해주는 #성공학 도서에요.
다른 손님에게 향한 목소리에 끌리기 마련
가게에 손님이 한 명도 없을 때, 멍~ 하니 가게 밖을 바라보거나 힘없이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분들을 통유리로 보게 되면 손님은 그 안에 들어가기 망설여진다고 해요. 그래서 손님이 들어오면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너무 적극적이게 반응하게 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옷 가게에서 내가 충분히 돌아보기 전에 다가와 지나친 친절을 베푸는 직원분을 보면 저도 물러나게 되거든요. 적절하게 손님의 반경 안에 머물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응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목소리! 라고 해요.
밴드라는 매장
스마트스토어나 밴드를 통해 많은 분들이 가게도 알리고 하시는 데, 망설이고 고민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아는 사람들만 들어올 것 같고요. 작가의 지인들도 콧방위를 뀌었다고 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은 늘어나고 지인들의 반응도 바뀌었다고 해요.
밴드로 손님 모으는 방법
이 책은 동네 아줌마로 매출이 적었던 작가가 네이버밴드를 통해 수입을 올릴 수 있었던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아무런 홍보 활동도 없이 그저 여러 카페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 당근마켓 과 같은 곳에 침투해 손님을 늘리는 방법까지 알려줘요. 특별히 가게를 홍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손님이 된다는 부분이 너무 신기했어요. 역시 중요한 것은 소통과 공감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매출을 올리고 싶은 사장님들과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많은 유입이 필요한 분들께 아주 좋은 #성공학 도서가 될 것 같아요.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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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옷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의류 쇼핑몰 사업에도 진심이라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지금 내가 꼭 읽어야하는 책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본업은 따로 있고 부업으로 의류쇼핑몰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 벌리기는 최고인 1인 ... 부업이란 핑계로 힘들 땐 미루는 합리화도 최고인 나야 나.. ㅋㅋ
늘 본업보단(?) 애정하는 의류사업에 열정을 더 쏟아서 부업이 본업이 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일하며 지내고 있어요 :)
저자는 힘든 시기를 거치고 거쳐서 네이버밴드, 스마트스토어, 그립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실현해내고 있더라구요!
책에서 네이버밴드를 왜 시작해야하는지 밴드 가입부터 광고, 라이브, 수익화 등 이 정도로 퍼줘도 되나 싶은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 대세는 라이브방송! 무조건 라방은 필수더라구요
근데 저는 라이브는 나와 거리가 멀다! 라고 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을 읽고 도전해야겠다! 로 생각이 바꼈어요 (일단 해보는 걸 목표로^^)
해보지 않아서 막막할 뿐 하고 나면 또 배우는 게 많을 거라 생각해요 이 책을 계기로 또 생각의 전환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
일단 밴드를 시작하려면 어플부터 받아야죠!
당장 어플 받고 오늘부터 밴드활동을 위한 공부 시작^^
이 책의 저자가 밴드 수익화를 위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지만 그 외에도 마인드와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요
아무리 좋은 노하우와 정보를 알려주더라고 가장 중요한 건 나와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더라구요!
나는 잘 될거고 잘할 수 있을거고 그럴 수 밖에 없다는 확신! (매일매일)
그리고 확신을 뒷받침해 줄 열정과 성실함^^
네이버밴드로 수익화를 이루고 싶은 분들 블로그 인스타 그리고 또 다른 플랫폼을 찾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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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 ] 제목이 완전 눈에 콕 박혔네요 동네 아줌마인 전 네이버밴드는 그냥 친목용, 동네 분들과 물건들을 좀 더 싸게 구매하기 위해 가입한 곳 이였는데 네이버 밴드로 월 1000만원을 벌었다는 글 제목에.. 혹 우리 동네 밴드처럼 공구품들 올리는걸로 이렇게 많이 수입을 올리나 싶어 저도 배워보고 싶어 책을 펼쳤답니다.
이 책의 저자 주인공인 조윤미님은 2015년 자신이 살던 월셋집 보증금을 빼서 매장을 차렸다고해요. 이런저런 여러 일들을 많이 도전해보긴 했었지만 거듭 실패하여 죽음까지도 생각했었다는데...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겨우 5평의 매장에서 창업을 했는데 하루 매출 100만원을 찍으며 극적으로 가난 탈출에 성공 지금은 100평 매장을 운영 하면서 밴드 운영, 밴드라이브, 스마트스토어 등등 입성하여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내고 있다네요. 조윤미님이 말하는 네이버밴드의 장점과 어떻게 관리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사업가로서 이제까지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유트브, 인스타를 버리고 네이버 밴드로 가야하는 이유... 폐쇄형 SNS인 밴드는 국내 유일하게 스폰광고 차단기능이 있어 다른 SNS와 달리 기업들이 함부로 침범하지 못한다고 해요.
나만의 가두리어장처럼 처음부터 물고기를 담아두고 양식하긴 어렵지만 일단 그 안에 담아두기만 하면 다른 곳이 아닌 오직 그 안에서 활동하고 번식하는 그래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을 만들 수 있는데다 모바일기반의 편리한 sns 때문에 사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에서 네이버밴드를 알려지지 않은 소소한 가내 수공업 형태의 어장이며 황금어장이라고 하네요. 네이버 밴드를 만들어 이곳에사 상품을 올리기만 하는게 아닌 요즘 많이 보이는 라이브방송을 알려주더라구요 요즘 좀 핫한 물건을 사려고 하면 라이브방송 일정이 있던데 조윤미님도 라이브방송이 얼마나 매출에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하네요 큰 장비 없이 핸드폰만 있으면 가능하다고해요 초보 창업자들 이제 밴드에서 라이브를 시작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라이브방송 시 준비해야 할 것들과 필수 고지사항들도 상세히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조윤미님 자신의 경험만 이야기하는게 아닌 예쁜옷쟁이를 만난 제자들의 작지만 큰 성공이야기도 해주고 있네요. 구제의류를 판매하시는 분이라서 의류 사업을 하시는 제자들의 라이브방송, 성공기를 이야기해주시는데 음.. 전 의류는 전혀 모르는 아줌마라서 난 어떻게 해보면 성공할까 머리로면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50만원도 못 벌던 분이 네이버 밴드로 월 1000만원 번데서 시골 동네에 사는 평범한 아줌마인 저도 밴드로 뭔가를 할 수 있을까 싶어 읽게 된 50만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어떻게 네이버밴드로 월 1000만원을 벌까.. 네이버밴드의 장점.. 라이브 방송의 효과 등을 알게되는 되었네요 음.. 나중에 나만의 뭔가를 만들어 돈을 벌어보고 싶어진다 싶을때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구제의류 사업.. 의류사업은 저랑은 맞지 않지만 다른 뭔가를 창업하게 될때 참고 할 수 있을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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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원을 벌까의 성공학 도서입니다. 네이버밴드와 같은 SNS활용법들을 알려줍니다. 요즘 밴드 라이브방송도 많이들 하는 추세긴 합니다. 네이버밴드로 광고가 되는 세상이지요. 상인분들 네이버밴드 활용하시기에 쉽고 친근하게 볼 수 있는 책일듯해요. 네이버밴드는 네이버 검색창에 이름 검색을 하면 바로 검색이 되는 좋은 장점이 있어요. 상위에 노출되기 쉬운 방법은 밴드개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밴드 채널을 통해 마케팅과 홍보랑 판매가 가능함이 누구나 간편히 할 수 있어서 좋으네요. 전 특히 인스타나 블로그가 홍보 효과가 뛰어나다고 생각했었는데 네이버밴드 활용도 괜찮은 수단임을 알게 되었어요. 많이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답니다.
책 제목부터 흥미를 끌고 무척 궁금했던 책이에요. 예쁜 옷쟁이 미미언니의 이야기들 공감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장사에 관한 여러가지 특급 노하우들도 실린 책이었어요. 실전에서의 생생한 경험담들이라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에 푹 빠져서 볼 수 있었어요. 술술 읽어갈 수 있었고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플랫폼 밴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밴드로 성공을 하신 사장님들의 실제 경험 활용 노하우들도 주목해서 잘 보았습니다. 네이버밴드 홍보를 몰랐던 분들에게는 반드시 도전해볼만 하다고 분명 느끼실거에요. 사업가분들이나 창업하시려는 분들이 보시고 활용하시면 많은 도움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나비의활주로 #성공학 #50만원도못벌던동네아줌마는네이버밴드로어떻게월1000만원을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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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 조윤미 지음 나비의 활주로 "매출을 100배 성장시킨 예쁜 옷쟁이 미미언니의 ‘네이버밴드 마케팅’의 모든 것!"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하는, 성공률 100% 창업 노하우" [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 이 책은 홍보 채널의 블루오션 ‘네이버밴드’ 마케팅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답니다. 인터넷 마케팅 하면 저는 블로그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파워블로거'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5000명 이상의 이웃들과 어마어마한 수입과 명성이 그것이지요. 그런데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도 아니고 ‘네이버밴드’로 창업을 한다니 생소하게 여겨지네요~ 저자는 의류 매장을 오픈하기 전, 정수기 판매, 카드 판매,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전화 상담사 등 다양한 직업에 도전했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했었다고 합니다. 절망 끝에 마지막이란 각오로 창업을 하게 되는데요, 네이버밴드로 창업을 해서 월 매출만 천만 원 넘게 올리는 ‘구제의류’ 사업가가 된 저자만의 비결이 궁금합니다. 우리들만의 블루오션, 네이버밴드 일단 네이버밴드를 개설해야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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