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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알고,바로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글그림박빛나/유앤북/ 빵빵터지는 수수께끼로 초대합니다 :)
1장 무서운 저주의 시작 2장 새로운 문지기가 나타났다 3장 더 심해지는 마녀의 저주 4장 우리를 도와준 게 너였어? 5장 마녀를 물리쳐라
이 책을 한번씩 펼쳐서 읽을면서 얼마나 빵빵 터졌는지 모르겠다. 나만 그런건가 작가분과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답을 알것 같은 문제들도 있었고 잘 모르고 고민해도 못푼 것들도 있었다 그리고 탁! 아하! 하며 대답했던 수수께끼들도 있었다 정말이지 너무나 기발했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같이 이 책을 붙들고 여행가면서 또는 도착해서 음식을 준비하면서 하원 뒤에 쉬는 시간에 재밌게 온 가족인 수수께끼의 시간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 같다 엄마, 아빠, 누나, 동생 가족 구성원들이 나누는 대화는 얼마나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와 찰떡처럼 같은지! 하지만 온 가족이 힘을 함쳐서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과정도 재미있다 어려움이 닥쳐올 떄는 가족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 그리고 힘을 합칠 때 가장 큰 힘이 발휘될 수 있다는 것! 마지막에는 시원한 해답도 준비되어 있다 궁금한 분들은 해답을 얼른 펼쳐봐도 좋을 것 같다 나는 여러번 질문해보면서 답이 나오는 것도 있었지만 힌트를 읽어도 여러번 다시 질문을 읽어도 뭔지 도저히 답을 못찾는 것도 많았다 나의 센스 지수인 것인가 ㅎ 그래도 너무 재밌게 읽은 수수께끼 책이다 아마 아이들이 크면 너무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6세에게는 어렵지만 엄마인 나는 빵빵 터졌다는 사실 ㅎㅎ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초등학생들에게 강력 추천! 지루한 시간을 함께 쉬어가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책으로 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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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우리 아들은 머리는 좋지만, 언어적 발달이 느린 편이고 아직도 OO할게~를 OO할떼~ 라고 발음도 불명확하다. 요즘은 2행시 짓기, 3행시 짓기에 재미를 붙여서 나에게 같이 하자고 하는데, 같이 해주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아이의 어휘수준을 알 수 있다.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책은 자동차에 넣어두고 보기에도 좋은 작은 사이즈이다.
내용구성은 이렇다 엄마아빠 아이둘 4인 가족이 자동차를 타고 부산을 향해 여행을 가는데, 도중에 만나는 휴게소마다 수수께끼를 풀어야 문지기의 공격을 피해서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것도 아니고, 출발지를 굳이 특정하지 않은 것은 전국의 모든 어린이 독자를 배려한 설정인 것 같다^^ 중간중간에 만화로 스토리가 이어지다가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설정이다. 모두 234개의 수수께끼가 실려 있는데, 어른인 내가 봐도 피식 웃게 된다. 억지스러운 수수께끼가 없어서 좋다. 82번 문제는 꽤나 어려운 문제일 수 있는데, 우리 아들은 죽염 알갱이를 하루에 한 알씩 먹고 있어서, 죽염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 그래서 괜히 반가운 수수께끼 문제! 83번 새중에 가장빠른 새로 '눈깜작할 새'는 맞출 수 없을 것 같다. 84는 눈사람 맞출 수 있을 것 같고, 85번은 이자가 있어야 꾼다는 뜻을 모르니 되려 못풀지도 모른다. 한 쪽에 4개의 수수께끼가 있는데 난이도가 쉬운 것, 아리송한데 힌트를 보고 맞출 수 있는 것, 좀 생각해봐야 하는 것. 잘 모르겠는 것이 적절히 섞여 배치되어 있는 것 같다. 아이 기준 너무 쉬운 것만 있거나 너무 어려운 것만 있으면, 잘 안 보려고 할 텐데, 초2 아들 수준에는 딱인 것 같다. 같은 캐릭터가 나오는 다른 우리아이 빵빵 시리즈도 관심이 간다. 속담 / 관용어 / 초성퀴즈 / 사자성어가 우선 관심이 간다. 명심보감과 영어는 좀 나중에^^ 그리고 박빛나 작가 이름이 낯설지 않다. 나중에 이 작가님의 책을 이어서 찾아봐야겠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빵빵한어린이수수께끼#박빛나#유앤북#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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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속담'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맞춤법, 관용어, 속담 이은 네번째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만나봤다. 이 시리즈엔 수수께끼 외에도 맞춤법, 관용어, 속담, 사자성어, 초성퀴즈, 영단어, 명심보감이 있다. 6학년 1학기 국어 단원 중 속담에 대해 알아봐요.가 있어서 엄마의 사심이 듬뿍 담겨 봤던 속담에 비해 수수께끼는 장기자랑 시간에 가져가 친구들과 함께 풀어야겠다고 자발적으로 챙긴 책이다. 아이가 어릴때 생각의 확장을 위해 틈만 나면 스무고개를 했었는데 책 앞부분에 글쓴이가 추천하는 수수께끼 장점으로 언어의 유희를 느낄 수 있고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보니 나도 어릴땐 이런 재미에 빠져 수수께끼 놀이를 친구들과 꽤 즐겼던것 같다. 한때는 재기발랄한 창의성에 잘 맞췄던거 같은데 다시 보니 반도 모르겠다. 예전부터 있었던 고전적인 수수께끼는 시간이 가도 여전히 있더라. 예를 들면 가장 큰 코는? 맥시코. 아마 책을 같이 보는 부모님들은 공감하실 듯. 우린때는 없었지만 소가 죽었다를 영어로 표현하면 다이소. 책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같은 버젼으로 아몬드가 죽었다를 5글자로 표현하면? 다이아몬드. 단순히 234개의 수수께끼 만을 알 수 있는게 아니라 이번에는 빵빵가족(아빠, 엄마, 마리, 그리)가 자동차로 부산여행을 가는 과정이 한 이야기 흐름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 빵빵시리즈의 주인공인 빵빵가족 외에 세상에 불만이 많은 마녀가 새로운 주연으로 등장한다. 부산여행을 출발하는 빵빵가족에게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나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와 차를 세우기 마땅치 않아 그냥 지나치자 무시 받았다는 생각에 분노하며 저주를 내리는 마녀. 휴게소에서 길에서 강에서 나타나는 문지기들. 그들과의 수수께끼 대결. 쉽지 않아 보이는데 여행 출발할 때는 티격태격 했던 가족이 어려움 앞에 똘똘 뭉쳐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고 예상치 못한 요정의 도움으로 문지기들도 수월하게 제압하고 마녀도 알고보면 불쌍하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단순히 수수께끼 책이라고 하기엔 이야기 흐름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어린이용이니 그 끝이 해피엔딩인 건 짐작하고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이 마지막까지 숨어 있을 줄이야^^ 다양한 수수께끼도 풀어볼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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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 어린이수수께끼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 어린이수수께끼 :: 우리아이 빵빵시리즈 4
우리아이 빵빵시리즈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시리즈 4번째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 어린이수수께끼 책을 만나보았어요
우리아이 빵빵시리즈는 빵빵한 초성퀴즈를 처음으로 만나보았구요 이책을 아이가 정말 좋아했는데요 빵빵시리즈 책을 몇권 가지고 있어요 서평으로 만난책도 있고 구매해달라 해서 구매해준 책도 있구요
역시~!! 빵빵시리즈~~!! 기대했던것만큼 정말 재밌고 구성도 넘 잘되어있네요~~
등장인물 소개 그리 , 아빠, 엄마, 마리
세상에 불만이 많은 마녀 만남의 광장 휴게소 문지기 안성휴게소 문지기 망향휴게소 문지기 죽암휴게소 문지기 금강휴게소 문지기 건천휴게소 문지기
이번 빵빵한 시리즈는 어린이 수수께끼인데요 수수께끼 문제를 만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답들이 나오죠 수수께끼 문제는 고정된 하나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문제와 정답 속에 나오는 단어들로 언어 발달에 도움을 주어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여러 각도로 생각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사고훈련, 판단력 향상에 도움이 된답니다
문제와 정답 속에 나오는 단어들도 많이 배우게 되어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구요
등장인물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이번 시리즈에서는 휴게소 문지기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빵빵가족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는 길에 예상치 못한 저주를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여행을 가는길 누군가 차를 태워달라고 합니다 요새 같은 세상에 함부로 아무나 차에 태울수는 없지요 빵빵 가족들이 그냥 지나치자 세상에 불만이 많은 마녀는 인간들이 매번 자신을 무시한다면서 이번에는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죠 그러면서 저주에 걸리게 됩니다 수수께끼 저주에 걸리는 거죠 ^^
만남의 광장 휴게소 문지기 인데요 넘 귀엽게 생겼는데요.. ㅎㅎ 마녀의 저주는 마녀의 저주를 풀지 못한면 영원히 도로에 갇히게 되는 저주를 걸었는데요 첫 관문은 만남의 광장 휴게소 문지기에요
두둥 수수께끼를 내겠지요
1. 눈의 3개, 다리는 1개인 것은? 힌트 : 교통 질서를 위해서 꼭 필요하지
2. 들어갈 때는 구멍이 하나인데 나올 때는 구멍이 둘인 것은? 힌트 : 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 이게 안 잠기네
3. 추울 때 찾는 끈은? 힌트 : 추울 땐 따뜻한 게 좋아!
4. 물에 빠지면 제일 처음 만나는 적은? 힌트 : 이적을 만나면 오히려 살 수 있지
5. 먹으면 죽는데 안 먹을 수 없는 것은? 힌트 : 우리 중엔 아빠가 제일 많이 먹었네
6. 이상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힌트 : 양치 안하면 여기 가야 돼
7. 항상 속에 흑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힌트 : 나는 글씨 쓸 때 이것만 써
8. 세상에서 제일 지루한 중학교는? 힌트 : 엄마 몰래 동영상볼 땐 이거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
정답 : 신호등 / 바지 / 따끈따끈 / 허우적 / 나이 / 치과 / 연필 / 로딩중 ^^ 다 맞추었나요?
4번 문제 정답은 허우적... 넘 잼나더라구요 ^^ 로딩중은 예전에 아이가 문제를 냈던 적이 있어서 순간 기억이 났었어요
아직도 여전한 코로나 시국속이지요 코로나 엔데믹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차를 타고 많이들 나가시지요?
차 속에서 노래를 많이 듣는편이지만 아이가 많이 지루해하는데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문제들을 함께 풀다보면 졸음도 날리고 웃음도 깔깔깔~~
나들이 , 여행가는길이 훨씬 즐겁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서 < 유앤북 >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빵빵한어린이수수께끼 #바로알고바로쓰는어린이수수께끼 #유앤북 #박빛나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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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아동학습 / 현상길 / 유앤북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으면서 유익하고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우리아이 빵빵 시리즈 수수께끼편입니다. 기존 시리즈에 비해서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나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수수께끼 문제는 고정된 하나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생각의 가지를 뻗어 나가게 하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기발한 답을 내기 위해서 생각을 하고 답을 맞추면은 그만큼 성취감이 크게 오는 것 같습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함께 보면서 풀어보는 즐거움이 있을 듯 합니다.
빵빵 가족은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아빠, 엄마, 그리, 마리는 자동차를 타고 부산 여행길에 오르는데, 히이하이킹을 하는 세상에 불만이 많은 마녀를 만게 됩니다. 그런데 잘 모르는 사람을 함부로 차에 태워주면 안될 것 같다는 아빠의 결단아래 그냥 지나치게 되는데요. 안간들은 매번 나를 무시한다며 분노한 마녀는 이번엔 가만두지 않겠다며 빵빵 가족에서 저주를 걸게 되는데요. 부산까지 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게다!~~ 라며 무시무시한 수수께끼 저주에 빠지게 되고 마는데요. 부산까지 가는 동안 이 저주를 다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이 도로에 갇히게 된다! 길을 막고 있는 휴게소! 마녀가 내는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문을 통과해서 부산으로 갈 수 있는데 ....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보자구요!
항상 속에 흑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 눈은 3개, 다리는 1개인 것은 ? 물에 빠지면 제일 처음 만나는 적은 ? 세상에서 제일 지루한 중학교는 ? 어른은 탈 수 없지만 어른이 없으면 가지 않는 차는 ? 눈으로는 못 보고 입으로만 보는 것은? 연필 신호등 허우적 로딩중 유모차 맛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어른들이 풀어도 좀 생각을 많이 해야 할 정도로 어려운 수수께끼도 한가득이라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보면서 즐겁게 풀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너무나 재미있고 마녀의 저주인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문제도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어서 빵빵한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정답은 뒤쪽 페이지에 모두 모아놓았는데 이것도 저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답을 모르겠다고 생각해 볼 생각도 하지 않고 막바로 답을 찾으려하는 행동을 불편하게 만들어 두어서 마음에 드는 점이였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정답도 재미있고....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아이와 함께 떠나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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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좋아하세요?
아들딸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종종 수수께끼를 내고 푸는 놀이를 하곤 합니다. 굳이 수수께끼 하자고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가 먼저 넌지시 문제를 내면 일단 관심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다녀온 후로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주고받았던 수수께끼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나면 수수께끼부터 던집니다. 문제 낼 테니 맞춰봐!
"사과가 웃으면?" "풋사과" / "발이 두 개인 소는?" "이발소"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오리는?" "회오리" . . . 이런 식의 문제를 줄줄이 풀어내고 기다렸다는 듯이 자랑스럽게 맞춥니다. 잊을만하면 같은 문제를 냅니다. 학교에서 새롭게 배운 수수께끼가 있는 날이면 그간 제출한 모든 수수께끼를 모조리 끄집어 내기도 합니다. 같은 문제를 내고 맞추면서 낄낄대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노는 법을 잊어버린 것일까?라는 질문도 생기곤 합니다. 이런 우리 가족에게 딱 어울리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입니다.
그간 여러 가지 수수께끼 책을 풀어보았지만 이 책만이 가진 특별함이 있습니다. '스토리라인(Story Line)'입니다. 그동안 만났던 수수께끼 책은 맥락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수수께끼만 잔뜩 모아놓은 수수께끼 모음집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정답 페이지를 제외한 255쪽에 걸쳐 분명한 스토리라인이 있습니다. 만화를 따라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수께끼를 푸는 방식입니다. 다른 수수께끼 책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만화라서 읽기도 편하고 재밌습니다.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수수께끼를 풀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어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일종의 게임처럼 퀘스트(Quest)를 해결하면서 능력치를 키워가는 게임 같은 책입니다.
아이들과 하루 저녁에 책을 독파하기 아까워서 매일 저녁 정해놓은 페이지만큼만 진도를 뺐습니다. 당연히 다음날 저녁 시간을 기다렸다가 문제를 내고 풀었습니다. 문제 내는 사람과 문제 푸는 사람 역할을 바꾸어 가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의 달입니다.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한 번 하기 어려운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받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양질의 시간을 보내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나중 죽을 때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것,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라는 결과를 읽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더 많이 일하지 못해서, 더 많은 돈을 벌지 못해서 아쉽다고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요즘은 하도 세상이 희한해서 이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봐야 소수겠지요).
어린 자녀가 있다면 이 책을 사들고 집으로 가서 아이들과 시시덕거리며 수수께끼 풀어보시면 어떨까요? 어른에겐 시답잖은 일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라면 시답잖은 일이 어느새 함께 웃을 수 있는 일로 변할 테니까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즐거운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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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수께끼 내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아재수준 수수께끼부터~ 읽은 만화 책^^ 수수께끼까지 다양하게 좋아해서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도 재밌게 보네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 는 빵빵가족이 (빵캐릭터일 것 같은^^~ 맞아요. 빵가족) 부산으로 여행하는 여정에서 저주를 받게 되고 저주를 휴게소에서 퀴즈를 풀며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스토리의 만화와 함께 하고 있어서 만화도 보고 퀴즈도 풀고 재밌네요~ 아이와 퀴즈의 답을 요리 조리 생각해보고? 생각지도 못했던 글과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되고~? 오~ 호~? 하고 놀라기도 하네요. 우선 생각이 귀찮아 답만? 요구하는 엄마 입장서는 아이가 단어의 새로운 의미나 의미는 다르나 동성의 글자나 비슷한 발음의 글자들도 생각하게 되고 기발함까지^^ 연습하게 되는 것 같아 수수께끼 책들이 좋은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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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랑 하교하는 길에 아이 친구가 수수께끼를 내보겠다고 했어요. 이제 아이들이 수수께기를 하는 나이인가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어렸을 때 수수께끼를 내고 맞추고 했던 기억이 많거든요. 너무 재미도 있었고 친구들하고 놀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재미난 수수께끼책을 아이들과 보고 싶었어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는 빵빵가족이 가족여행으로 부산으로 가는길에 어떤 사람이 태워달라고 했는데 위험할수 있는 사람이라 안태워줬는데 마녀가 빵빵가족에게 무시무시한 수수께끼 저주에 빠지게 했어요. 역시나 가는 길이 음산해지고 휴게소가 길을 가로막는 일이 생겼어요.
수수께끼는 쉬운것도 어려운것도 다양하게 있어요. 그림을 생각해야하는 것도, 말놀이를 생각해야하는 것도, 영어나 숫자로 생각해야 하는 것도, 맞춤법을 깨야하는 것도, 한자로 생각해야하는 것도,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야하는 것 등다양하게 생각해야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상상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각하는 것들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 재미있게 본 책이였어요. 아이들도 낄낄 거리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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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고 또 보는 닳고 닳게 보는 빵빵한 어린이 시리즈에요. 처음 만난 영단어를 시작으로 어린이 속담에 이어 수수께끼가 세 번째인데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봐서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으면서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난번 빵빵한 영단어와 어린이 속담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당연히 수수께끼편도 좋아할 줄 알았어요. 게다가 어릴 때부터 서로 문제 내는 것을 너무 즐기는 아이들이기에 수수께끼는 더 대박책이 될 것 같았지요. 수수께끼 문제는 고정된 하나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생각의 가지를 뻗어 나가게 하는 신비한 힘이 있다고 해요. 정말 수수께끼 문제를 만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예상하지 못했던 답이 나오기도 하지요. 틀을 깨는 기발한 답은 우리에게 묘한 기분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빵빵 가족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길에 예상치 못한 저주를 바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이 책은 즐겁고 행복해야 할 가족 여행을 방해하는 수많은 위기를 통해 빵빵 가족과 함께 힘을 합해 많은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수수께끼 박사가 되어 있는 나를 만들어 줍니다. 생각하는 능력을 빵빵하게 만들어 주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수수께끼 편이에요. 여러 각도로 생각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사고 훈련, 판단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글과 단어의 의미 때문에 문제를 풀 때 비유와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또, 내용을 따라 가족들과 휴게소를 하나씩 지나며 문제를 풀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문제와 정답 속에 나오는 단어드로 많이 배우게 되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주어요. 문제 밑에 가족들이 내주는 힌트를 참고해 보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는 해답을 보고 왜 이런 답이 나왔을까 거꾸로 생각해 보기도 해요. 답을 깨닫는 순간 굉장한 기쁨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엄청 집중해서 보고 또 보더라구요. 재미있게 배우니까 더 쏙쏙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수수께끼에 대한 정답은 뒷쪽에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고민하며 생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오답이면 어떤가요? 생각을 많이 할 겨를이 없이 일방향 또는 빨리빨리에 익숙한 아이들인데 여유있게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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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평소에 호기심도 많고 질문도 많이 하는 우리 아이들이 읽어볼만한 책, 놀꺼리를 제공하는 책이에요! 사은품으로 신비아파트 이젤&페인팅 5색 물감, 캔버스, 이젤, 붓 2자루가 있어요. 빵빵가족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르는 설정이 함께 여행을 하는 것 같고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관심도 쉽게 얻을 수 있었고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수수께끼 맞춰볼까요? 생각이 날듯말듯.. 빵빵가족의 힌트를 받아보구요, 그래도 모르겠다면.. 마지막 페이지에 정답이 공개되어 있답니다. 가족들과 함께 서로 수수께끼를 문제를 내고 풀며 깔깔 거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먹으면 죽는데 안 먹을 수 없는 것은?" 정답은 '나이' 정답을 들으면 탁하고 무릎을 치며 그 센스에 감탄을 하고,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글과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철학적 시간도 되었어요.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 기간 동안 장거리 이동하는 중에 차 안에서 가족들과 함께 수수께끼 퀴즈를 내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핸드폰이나 탭으로 영상을 보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냈지만, 어른들도 언어유희를 하기도 하며 때로는 인생에 대한 심오한 생각도 다시금 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만화를 주제로 한 페인팅도 직접 해봤어요. 재미있어 보여서 도와주는 척 색칠해보려 했더니 혼자 해보겠다며 완성했네요.ㅎㅎ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