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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마리의 동물들이 줄지어서 무언가를 하러가는 <무슨일이야? 동물!> 책을 읽어보았어요. 동물들 50마리가 선착순으로 줄을 서고 있네요 오 23번째로 줄서 있는 양에게 앞으로 더 다가가 간격을 줄여달라고 하는데 무섭다고 말하는 양.. 그 앞에는 어떤 동물이기에 앞 동물과 붙지 않으려고 하는걸까요? 앞에 있는 동물 꼬리로 유추를 해보아요. 헛!! 23번 양 앞에 줄 서있는 동물은 22번 늑대였어요!! 군침까지 흥건하게 흘리며 뒷자리의 양을 바라보고 있는데 어떻게 가까이 붙겠어요ㅠㅠ 매 페이지마다 이렇게 앞 동물의 꼬리가 살짝 나와있어서 앞페이지의 동물을 아이와 유추해 볼수 있답니다. 역시 얼룩말도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 있다보니 눈치보면서 덜덜 떨고있네요 딱해라... 책을 보면서 동물들의 상황을 유추해보거나 동물의 먹이 사슬, 먹이피라미드 관계를 설명해주기에도 좋았답니다. 이렇게 50마리의 동물들이 때론 위협을 느끼면서도 선착순안에 들어서 차례를 기다리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짜잔!! 책이 양옆으로 넓게 플랩북이 펼쳐집니다. 거대한 살아있는 놀이기구를 즐기는 중이네요!! 어떠한 상황이 된건지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아이와 50부터 1까지의 숫자를 다뤄볼수있고 동물들의 이름과 약육강식의 관계에대해 이야기나누어볼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책의 글밥도 많지 않아서 요즘 한창 글읽기에 열심인 큰아이도 동물이름과 책의 내용을 쉽게 읽을수 있었네요. 그냥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숫자도 배우고 동물이름도 익히고 재미있는 상상속 여행도 떠나 볼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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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동물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요. 오늘은 프랑스, 독일 등 10개국 번역 출간된 인기 그림책 < 무슨일이야? 동물! >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동물 이름도 배우며 자연스럽게 숫자공부까지 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순서대로 동물들을 따라가며 동물들이 무엇을 기다리는지 확인이 가능해요.
아이와 동물들이 왜 줄을 서있는지 물어보았어요. 밥을 기다리고 있다는 아이의 대답 '-'
개구리, 두더지, 코뿔소, 코끼리 등 50마리의 동물들이 서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많이 나오니 아이도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보며 1번에 도착!! 동물들은 고래놀이동산을 기다린 것이였어요.
아이도 놀이동산을 가봤던 터라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했네요.
고래는 회전도 하고, 바다 속으로 풍덩 빠지기도 하고 물줄기도 뿜으며 동물들을 즐겁게 해줘요.
아이도 나도 가고 싶다고 했던 고래놀이동산!!
동믈들과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으로 곤충편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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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무슨일이야? 동물! 오무라도모코 글그림 길벗어린이
#프랑스,독일 등 10개국 번역 출간 #동물 이름과 특징, 숫자 1부터 50까지 배우는 호기심 가득한 반전 그림책
책 소개에 대한 글만 봐도 과히 놀랍기도 하네요. 10개국에 이미 번역되어 널리널리 알려져 있으면서 말을 하기 시작하고 동물들을 그림으로 접해보면서 시야을 넓혀가고 다양한 세상을 만나는 영유아들에게 보물같이 신기한 그림책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동물원에 가기 전에 동물들을 먼저 눈으로 익히고 동물들의 이름을 호가인하고 그러면서 하나둘셋 숫자까지 배워가는 ' 그야말로 일석삼조 이상의 그림책입니다.
개구리, 도마뱀붙이, 쥐, 두더지, 하늘다람쥐, 코끼리 등등 친근하기도 하고 다소 생소하기도 한 다양한 동물들이 한 줄로 이어져서 뭔가를 기다리고 있는것 같은데 그 기다림의 궁금증은 제일 마지막까지 넘어가야 할 수 있답니다. 한 눈에 다 담기도 어려운 동물 50마리가 한 줄로 서 있는 모습은 장관이네요.
1번 자리에 서 있는 코끼리리의 발끝에 물결표시로 보아하니 육지는 아닌것 같아. 이 동물친구들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걸까요? 이 동물들 모두를 태울 수 있는 배가 과연 있는지 흥미롭기만 합니다.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보면서 숫자도 배우고, 동물들과도 친해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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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름과 특징, 그리고 숫자 1부터 50까지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봤어요~
길벗어린이 ▶ 무슨 일이야? 동물!
'어서 오세요. 여기는 줄의 끝입니다~' 도마뱀붙이, 쥐, 다람쥐, 거북 등... 동물 50마리가 한 줄로 서 있어요. 동물 친구들은 왜 줄을 서 있는 걸까요 대체 이건 무슨 줄일까요
방귀 뀐 스컹크와~ 뒤에서 기다리다 스컹크 방귀 냄새에 몸을 웅크린 아르마딜로~ 좁으니까 앞으로 가라며 재촉하는 동물들~ 앞에 어떤 동물이 있길래 앞으로 못 가고 뒤로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양~ 초식 동물을 사이에 두고 앞, 뒤로 서있는 육식 동물들까지!^^ 줄 서서 기다리는 다양한 동물들의 각기 다른 상황과 표정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어요
'무슨 일이야? 동물!'을 아이들과 함께 보다 보니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이름도 익히고, 여러 종류의 동물들의 크기 비교도 가능하더라고요.ㅋ 보통 각각의 동물들을 봐왔었기에 한자리에 모아서 놓지 않았기에 크기 비교가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길게~~~한 줄로 세워 놓고 보니 크기 비교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동물들마다 지루함을 이겨내기 위해 하는 특징들도 다 제각각으로 보는 재미가 있었고, 학교, 어린이집 생활하면서 저희 아이들도 순서, 질서라는 걸 배우고 몸소 겪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서 줄 서서 기다리는 질서와 순서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책 보면서 집에 있는 동물 피규어들 갖고 와서 길게 길게 줄도 세워보고~ㅋㅋ 동물의 꼬리만 보고 어떤 동물일지 상상하며 맞춰 보기도 하고~
50마리의 개성 넘치는 동물들 관찰은 물론 1부터 50까지의 숫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그림책!ㅋㅋ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이었네요~^^ 저도 저 줄 서고 싶어요~^^
#서평 #길벗어린이 #무슨일이야 동물! #무슨일이야동물 #무슨일이야? #4세그림책 #그림책 #책육아 #티키타카형제 #동물그림책 #오무라도모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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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돌아오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을 하는 기분인데요. 이제는 아이가 글을 잘 읽고 이해할 수 있어서 그런지 책을 읽어달라는 말이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여전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싶은데요. 앞으로는 좀 더 글밥이 많고 어려운 책을 이해가 쉽도록 잘 읽어주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만난 무슨일이야? 동물은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 나오는데요.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동물들은 긴줄을 서 있는데요. 이 줄이 무슨 줄일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동물들을 따라 줄을 쭉 따라 가다보면, 물이 나와서 다이빙을 하다보다 하고 착각을 했지요. 하지만 그건 아니더라고요. 완전한 반전 아이와 저는 책속에 빠져들고 말았는데요.
그 긴줄은 다름아닌 고래의 등이었고 동물들은 멋진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즐거워했어요. 갑자기 아이와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재미나게 동물 친구들은 한바탕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나오지요.
아이는 동물들의 긴 줄을 보면서 중간중간 재미난 요소를 찾으면서 즐겁게 보곤 했는데요. 스컹크의 방귀가 아이에게는 너무 재미나고요^^
아이와 그림책으로 소통하면서 즐거운 엄마가 되어서 아이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덕분에 엄마는 오늘도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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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무슨 일이야? 동물!>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50마리의 동물을 세어가며 만날 수 있다고 했는데 1번이 아닌 50번 동물부터 등장하는군요. 무슨 일일까요?
아하! 동물 친구들이 줄을 서 있었어요. 맨 뒤에 선 50번 개구리 친구부터 줄 앞으로 하나하나 거슬러 올라갑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가득하네요. 줄 앞으로 갈수록 맹수들도 등장하고 각 동물의 특성에 맞게 그림을 재치있게 그려놓았어요.
드디어 줄의 맨 앞에 도착했어요. 맨 앞에 선 친구는 코끼리였어요. 과연 이 줄은 무엇을 기다리는 줄이었을까요?
짜잔! 고래 놀이동산에 온 걸 환영합니다! 이곳은 바로 고래 놀이동산이었어요. 책날개를 양쪽으로 활짝 펼치니
이렇게 커다란 고래 등 위로 50마리 동물 친구가 모두 자리 잡고 있어요. 친구들은 모두 고래 놀이동산에서 즐겁고 멋진 시간을 보냈답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 등장한 동물 친구들에 관한 이름과 간단한 특성이 정리되어 있답니다.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사이좋게 줄지어 선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50까지 숫자도 세어볼 수 있어요. 예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보면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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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야? 동물!
#길벗어린이 에서 나온 #무슨일이야?동물 입니다. 여기서는 50마리의 동물들이 나오는데요. 진짜 사진이 아닌, 그림이지만, 동물의 생김새를 잘 표현하고 무엇보다 동물들의 각각의 특성뿐만 아니라, 동물들 간 서로의 관계까지도 표현하고, 줄을 서 잇는 모습에서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점과, 숫자 공부도 가능하게 아래에 숫자까지 표기되어 있답니다.
나란히 줄 서있는 동물들 그런데 양 앞에는 비어있는데 앞으로 가지 않습니다. 뒤에 있는 동물들을 앞으로 가라고 하지만 가질 않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다음 장을 넘겨보니 바로, 늑대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양은 늑대를 무서워하고 늑대는 양을 잡아먹어요 이렇게 서로의 상하관계도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들이 기다린 이유는 바로 고래 놀이터인데요. 고래의 특징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큰 고래 위에는 많은 동물들이 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그리고 고래의 특성도 잘 표현해 줍니다.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인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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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슨 일이야? 동물!
오무라 도모코 글 그림
고향옥 옮김
길벗 어린이
두고 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이라고 해서 무슨 말인가 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뭔지 딱 느낌이 옵니다.
개구리부터 시작해서 50마리 동물들은 과연 어디를 향해 줄을 서 있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삽화를 보면서 아이와 동물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습니다.
50마리 동물들이 나란히 나란히 줄을 서있는데 과연 이 줄의 끝은 어디일까요?
이 동물 들은 무엇을 하려고 모여 있는 걸까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집니다.
맨 뒤에 오늘의 손님이라고 50마리의 이름과 함께 특징들이 한줄로 적혀있어서
아이와 함께 그 동물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고래 놀이 동산에서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지 기대됩니다.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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