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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7년간 스타일리스트활동을 해오신 분입니다. 저자소개에서도 쓰겠지만 스타일리스트로 대학강단에서 20년이상을 가르쳐오신 분이기도 합니다. 스타일리스트를 양성해오신거죠. 그럼 스타일리스트가 뭘까요. 좀더 있어보이고 좀더 멋져보이게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여기에 휴먼 스타일링을 추가합니다. <스타일은 권력이다>는 스타일에 통탈스타일을 추가해서 인간의 자존감을 증가시는 휴먼스타일을 소개합니다. 휴먼스타일링이 제대로 되면 권력을 가지는 것이고 이때 권력은 두려움의 상징이 아니라 사람들이 오래기억하게 만드는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간인 맨파워를 갖게 해주는 역량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언영 장안대 스타일리스트과 부교수입니다. 이화여대 일반대학원 의류직물학과에서 석사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이미지메이킹과 스타일링을 연구했습니다. 논문제목이 매우 흥미있는데, <취업면접 이미지메이킹에 나타난 면접 의상디자인의 특징분석>,<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나타난 팜므파탈 이미지 분석> 등 일반인이 봐도 흥미로운 주제로 보입니다. K-MOOC에도 전문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강의가 있답니다. K-MOOC는 무료강의이므로 관심있는 분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전문가로 출연하셨습니다.
저자는 20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왔습니다. 20년전 20살이 이제는 40대에 들어선겁니다. 어쩌면 요즘 대세세대인 MZ세대를 교육해오신거죠. 그들이 스타일리쉬하도록 그리고 현업에서 스타일리스트로 생활할수있도록 가르쳐오신 겁니다. 문제는 이것은 외모라는거죠. 유행을 잘 따라하는 스타일리시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제는 내면의 스타일링이 필요하고 그것을 전략적으로 기획해야 합니다. 이는 상황, 관계 등을 고려하는 스타일링입니다. 휴먼 스타일에 대해 부가설명을 하면 비주얼스타일에 가치, 사고등을 포함하는 마인드 스타일을 함께 하는 겁니다.
배우 공유의 광고를 떠올리면 원두제조커피 카누가 생각이 납니다. 이제 카누에서 배우 공유를 분리하기 힘들죠. 동서식품은 맥심과 카누가 두축입니다만 믹스커피에서 원두제조커피로 시장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 선두에 공유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고객에게 먹히는 거겠죠. 이효리가 장시간 사랑받는 이유는 끝없는 변신이고 향기나는 인성이 공유와 이효리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만든 황재근 디자이너도 휴먼스타일링이 뛰어난 분으로 봅니다. 그가 좀많이 튀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호응하는 쪽만 파는 뚝심으로 멋진 디자이너로 존재한다는 겁니다.
매해 봄과 가을에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패션인들의 축제죠. 이때 많은 VIP들이 패션쇼장을 방문하고 일반관객들이 눈에 뛰는 패션을 하고 패션위크현장을 돌아다닙니다. 명품을 입은 것을 하이패션이라고 하고 대중적인 패션을 매스패션이라고 하는데 서울패션위크장에서 독특한 스타일을 스트리트패션이라 부릅니다. 자신만의 개성, 그리고 자신감이 그들을 튀는 패션을 입고 다른 관객들의 눈길을 끄는 거죠.
휴먼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목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목표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올바른 스타일링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하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나를 알아야 한다는거죠. 나에게 어울리는 색도 찾고 목소리도 칼라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목소리도 낼줄 알아야 합니다. 말투에서 사람의 인상이 확달라진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7가지 기획제안도 합니다. 드림플랜을 만들고 체크리스트로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걸 파악합니다. 나의 몸유형도 파악하라입니다. 사람마다 맞는 패션이 있다는 겁니다. 얼굴형에 맞는 패션도 고려하라고 합니다. 말도 상황따라 신경쓰라입니다. 마지막은 사람의 인성을 결정하는 매너입니다. 이것이 바로 휴먼스타일의 완성일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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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한, 스타일은 권력이다. 나만의 Aura를 위해 이 책을 들었다.
기업은 이미지를 팔고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 이다. 특히 나같은 회사원도 나의 이미지로 먹고 산다. 이미지는 단순 외형의 모습만이 아니다.
기업으로 치면, 기업정신과 비전, 목표 등의 B.I를 설정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컬러, 로고, 글꼴, 사이즈 등을 선정하는 일련의 과정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 그렇게 해서 보여지는 기업의 이미지. 바로 로고이다. ㅋ
그래서, 나의 이미지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겠는가? 하는 물음에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자신감 있고 자존감 높은 모습으로 삶의 변화를 통한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부터 왜 휴먼 스타일링이 필요한지. 2.3장에서는 휴먼 스타일링의 예시를 통해 휴먼 스타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4장은 휴먼 스타일링의 요소 5장은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휴먼 스탕일링 기획을 위한 핵심 요소가 담겨 있다.
물론 외형도 중요하다. 그래서 흥미로운 것이. 얼굴의 황금비율이 나온다. 얼굴을 가로로 3등분 해서 균일하게 눈과 코와 입이 정위치에 있으면 미인. ㅋ 그리고 세로로 5등분해서 코 입 턱, 눈썹, 머리라인이 있어야 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나온다. 물론 개성이 중시되고 있지만 역시 균형에서 오는 안정감에서 느끼는 휴머니즘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체형 또한, 8등신 9등신 하듯이 두신지수에 대해서도 나온다. 하지만, 그러한 트렌드보다 나에게 맞는, 나의 체형에 맞는 패션를 선택하도록 조언한다.
아무래도 나는 내가 제일 잘 알기 때문에 단점은 가리고, 장점은 살릴 수 있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 고려해야 할 것이. 나의 퍼스널 컬러 이다. 예시로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의 헤어컬러가 나온다.
핑크머리와 예전 녹조머리같은 초록머리가 비교로 나온다. 핑크머리인 지금의 머리는 곽선수가 더 돋보이게 도와주는 반면, 예전 했던 초록머리의 경우에는. 얼굴색도 칙칙하고 어디 아프냐는 소리가 절로 나올 법한 형색이었다.
요즘은 개인 퍼스널 컬러를 찾아준다는 샾도 생겨났다. 정말 얼굴만 동동 떠보인다던가 얼굴이 죽어보인다던가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많이 테스트 해보고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외형을 준비하고 나면, 그 다음은 중요한 것이 항상 말이다. 말 한 마디면 천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말을 해도 잘, 예쁘게, 정말 잘~~ 해야 한다.
그래서 말을 잘 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목소리 톤을 조정하고, 그리고 매너가 담긴 말투를 조심하고 눈과 귀는 항상 바쁘게 움직여 입이 일을 잘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듣기 싫은 어조와 불쾌한 목소리 건방진 말투 이런 것들이 좋아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바라는 이미지는 어떤지. 고민하고 기획해서 나만의 스타일링을 통해 독보적 AURA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나의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나의 장단을 잘 파악해야 하므로 SWOT분석도 도움이 된다. 대선 때 윤석열, 이재명 후보의 SWOT 분석은 다음과 같다. ㅋ 웃고 넘어가시기 바란다. ㅎ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라온북 #스타일은권력이다 #이언영 #퍼스널스타일링 #컬처블룸 #SWOT #나만의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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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이 더 멋져 보이는데, 혹은 평범한 이에 개성을 살려주는 데는 패션만 한 게 없는 거 같다. 이제는 패션도 영리하게 사용해야 하는 때인 거 같다 요즘은 핫한 가게, 핫한 공간에 꼭 함께 따라오는 단어가 바로 '감성'이다. 외관도 중요하지만 공간 안의 분위기에 따라 방문하는 연령대가 달라지고, 찾는 이들이 많아진다. 전력적인 스타일링이 정말 중요한 시대 같다
그럼 나는 어떤 스타일링을 원할까? T.P.O에 맞이 않으면 아무리 멋진 스타일링도 소용없기 마련이다. 예전에 지인과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기억에 남아 함께 적어본다. 자신은 T.P.O에 맞춘 의상을 중요시 생각해서 데이트 사전에 오늘은 00, 00에 갈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활동적인 활동과 저녁으로는 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상대방이 공주풍에 아주 여성스러운 옷을 입고 와서 난감했었다고 한다 상황에 딱 맞게 입지는 못하더라도 너무 반대로 입고 온다면.. 함께하는 이들도 힘들지 않을까.. 싶다
나란 사람을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볼 것!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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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타일은 권력이다 - 이언영 / 라온북 "퍼스널 스타일링 전략가가 알려주는 휴먼 스타일링의 모든 것!" 이효리, 공유, 밀라논나, 박막례, 스트릿 우먼 파이터.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유튜버와 인플로언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보는 순간 열광하고 오래 잊히지 않는 나만의 아우라를 만들어라!"
이번에 제가 읽은 도서 [ #스타일은권력이다] 는 #경제경영 분야의 도서입니다. 사회생활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면 첫인상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그런데 대화를 해보지 않고서 우리가 느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인상은, 외면적으로 보여지는 옷차림이나 외모 그리고 헤어와 메이크업 정도가 될 수 있을텐데요.
이번 책의 저자 #이언영 님은 스타일리스트과 부교수 로 재직 중에 있으며, 패션과 뷰티, 컬러 등 스타일링의 전반적인 이론과 실무를 가르치면서 휴먼 스타일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전하고자 현재까지도 꾸준하고 연구하고 계시다고 해요.
교수님은 이번 도서를 통해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모습 뿐만 아니라. 말 한마디, 몸동작 하나하나를 통해 상대방에게 보여지는 나의 인상이나 내가 가지는 내면의 생각 등 이 또한 우리의 인격이고 인생이 된다고 표현했습니다. 그것들이 모여 '나' 가 되는, 그것들을 통해 나를 더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셨어요. 특히나 요즘은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PR시켜야 하는 시대인만큼, 더 많은 분들께서 이번 도서를 읽어보시고 도움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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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 생기고 똑똑하다고 한들 스타일이 없거나 좋지 못하면 주목을 받기 힘들 수 있다. 스타일은 그 사람의 스펙이 될 수 있고, 비주얼 상으로도 눈에 제일 먼저 띌 수 있기 때문이다. 주목을 받지 못하면, 그 이상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기도 힘든 것이 세상살이아닐까? 요즘 SNS가 많이 활성화 되어있는데, 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스타일이다. 우리도 모르게 영향을 받고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만나지않아도 스타일, 직업, 살아가는 방식, 마인드 등등을 알게되면서, 내 자신도 변화를 시킬 수 있기에, 변화적인 측면에서 스타일이 권력같은 매력을 갖고 있지않나? 그렇게 보고 있다. 또 이것이 사람들의 가치나 스타일, 잠재력에도 변화를 미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제는 영향력이 기업이나 소비자 시장도 뒤흔들 수 있는 파급력도 갖고 있기에 칼이나 지위같은 정치적인 권력만이 권력이 아니라, 개인이 권력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언영 장안대학교 스타일리스트과 부교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현장에 뛰어드셨고, 이미지메이킹과 스타일링 박사학위를 받으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돈과 사람, 관심을 끌어내는 휴먼 스타일링 / 2장 ‘있어 보이는’ 휴먼 스타일링 / 3장 사람들은 ‘자극받는’ 휴먼 스타일링에 모인다 / 4장 휴먼 스타일링의 핵심 KEY / 5장 휴먼 스타일링 기획 제안 7가지 총 5장으로 구성되며, 휴먼 스타일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새롭게 배울 수 있고, 앞으로 내가 어떠한 방향으로 스타일을 추구해야할지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치인, 디자이너, CEO 등 저명한 위치에 있는 분들의 스타일링은 어떤지도 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물론 스타일링을 따라한다고 해서 그만한 위치에 무조건 오른다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내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다. 디자이너. 휴먼 스타일링 기획자. 단순히 옷만 잘 입고 꾸미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정체성과 트렌드를 융합해서 나만의 영향력을 찾는 것이다. 패션에만 국한되지않는 스타일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옷 입는 방식이 아니다. 마음가짐, 자세, 태도까지도 변화를 추구하는 것. 그것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스타일링(휴먼 스타일링)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몸과 마음을 가꾸는데 있어서 아무쪼록 자신감을 얻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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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요즘에는 연예인들의 역할을 일반인 인플루언서들이 대신하는 모습이 많아졌다. 연애인들이 일반인을 대신하여 매체에 많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처럼 대중들은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의 행동을 따라하며 그들처럼 되고자 많은 노력을 한다. 이것이 스타일의 힘이며 일종의 권력이다. 폭력을 이용한 권력이 아닌 비폭력적 권력이기에 거부하기 힘들고, 쉽게 빠져들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스타일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다. 내가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파악하고 일상생활속에서 스타일을 적극 활용해야한다.
책의 내용
책의 전개는 크게 3부분으로 나뉜다. 1.스타일의 중요성 2.좋은 스타일의 예시 3.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법
먼저 스타일의 중요성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인플루언서는 퍼스널 스타일을 판매한다. 그들은 자신에게 어떤 스타일을 어울리는지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였으며, 이를 상품화시켰다. 이처럼 스타일만 잘 파악한다면 수입이 생길수도 있는 것이다. 스타일은 단순 옷을 잘입는 행위를 말하는것은 아니다. 내가 어떤걸 좋아하며, 성취를 이루고 싶은것은 무엇인지,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있는지도 해당된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은 기준 없이 무자비하게 남을 따라하는것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알아보지도 않았구나"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반면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센스있고, 따라하고싶은 느낌을 받는다.
다음은 좋은 스타일의 예시다. 먼저 다음 사진을 보면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님의 사진 2장이 나온다.
기사 제목만 보더라도 두 번째 스타일은 뭔가 잘못됐다라는걸 알 수 있다. 보통 분홍색 헤어스타일은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데 곽윤기 선수님을 보면 너무 잘어울린다. 분홍머리를 한 이유가 부모님이 경기를 볼 때 한눈에 알아볼수있도록 염색했다고 밝혔는데, 기사가 안좋게 나오고 나서 퍼스널 컬러를 알아본것이 틀림없다
이렇게 나와는 전혀 안어울리는 스타일을 할 경우 역효과가 매우 크기에 반드시 스타일 메타인지를 해야한다. 스타일 메타인지의 첫 번째 단계는 바로 퍼스널 컬러를 확인하는것이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전문적인 업체도 있고, 네이버에 많이 나와있기도 하다. 퍼스널 컬러를 AI를 통해 진단하는 어플도 있어서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Outro 책을 통해 왜 스타일을 신경써야 하고, 좋은 스타일을 한 사람들의 예시를 보면서 나의 스타일을 확립해 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요즘은 인스타나 틱톡 유튜브 등 다양한 SNS 기술이 발달되어있어서 패션 사이클이 갈수록 짧아질 것이다.
이런 대혼돈의 시기속에 나의 스타일을 찾지 않는다면 정신없이 휘둘릴 뿐이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나의 스타일도 찾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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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이 달라졌어요. 요즘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 대세라고 하네요. 1인 가구 수의 증가로 1인 라이프스타일의 특징을 지닌 MZ세대의 현재 만족형, 자기 중심형, 가치 반영에 따른 소비 경향이 점점 확산되면서 기업들도 이를 주목하고 있어요. 라이프스타일의 개념은 세계 심리학의 3대 거장 중 하나인 알프레드 아들러에 의해 처음으로 정의되었는데, 삶의 목적에서 오는 반복적인 사고, 감정, 행동 패턴을 라이프스타일이라고 하며, 심리학적 용어였던 이 단어가 마케팅 관점에서 처음 사용된 것은 1963년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열린 미국 마케팅학회였다고 하네요. 여기에서 윌리엄 레이저 교수가 라이프스타일이란 전체 사회 또는 일부가 가지는 독특하고 특징적인 생활방식으로 일과 사랑, 타인과의 관계 등을 포함한 인생의 모든 순간에 나타나는 태도를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정의했어요. 우리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좀 더 있어 보이게' 스타일링을 하여 그 결과물을 디지털 세계에 업로드하며 많은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받고자 해요. 공감해주는 팔로워 수가 많아질수록 영향력을 지닌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어요. 급속도로 변화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신을 스타화시킬 수 있는, 즉 퍼스널 스타일링, 휴먼 스타일링이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도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어요. 《스타일은 권력이다》 는 퍼스널 스타일링 전문가가 알려주는 휴먼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에요. 휴먼 스타일이란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토탈 스타일과 이미지메이킹이며, 디지털 세상에서 휴먼 스타일링은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휴먼 스타일링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어떻게 기획하고 실행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휴먼 스타일링의 시작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자기 분석이기 때문에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휴먼 스타일링은 그냥 예쁘게 연출하는 게 아니라 올바르게, 어울리게 연출하는 것을 의미해요. 이것이 가능하려면 먼저 목표를 제대로 설정할 수 있어야 해요. 내가 원하는 스타일링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저자는 휴먼 스타일링은 새로운 변화, 혁신이라고 표현하면서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타일 요소와 새로운 요소를 잘 결합하여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해야만 비로소 온전히 나만의 것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네요. 세부적인 휴먼 스타일링 기획 제안도 유용하지만 휴먼 스타일링의 핵심을 짚어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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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의 핵심은 무엇일까?’
우리가 스타일링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사실은 오래전부터 있던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지(知)-덕(德)-체(體)의 균형이죠. 오래묵은 케케묵은 얘기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천만의 말씀 우리가 열광하는 인플루언서들의 성장과 쇠락을 생각해보십시오. 아름다운 외모나, 재미있는 말솜씨, 멋진 신체적 조건과 탁월한 실력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하는 사람들을 지속하게 하는 것은 결국 그들의 인성과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결국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된 것은 눈에 띄는 것이 시작이지만, 결국 그 사람들이 어떤 사고방식과 태도를 갖고 있느냐가 스타일링을 결정짓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스타일링을 결정짓게 되면, 휴먼스타일링이 완성되며 사람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본서에서 언급하는 쇼트트랙의 곽윤기 선수는 이 휴먼스타일링이 완성되어 가고 있는 긍정적인 사례중에 하나일겁니다. <스타일은 권력이다>는 이렇게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정립하는 것이 첫째, 두번째는 자신이 삶을 대하는 방식인 마인드 스타일링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것과 함께 패션스타일링이 첨가되면 개성이 넘치면서도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장점은 ‘지속가능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구조적인 전략을 말해주지만 이것에 그치지 않고 서적 후반부에는 패션스타일링의 다년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한 패션 스타일링에 대한 세세한 사례와 적용방식까지 알려준다는 서적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본서자체가 퍼스널스타일링에 대한 지-덕-체를 어느정도 갖추고 있는 서적이고 퍼스널 칼라와 패션스타일 조언을 통한 단편화된 스타일링서적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먼스타일링의 정수도 결국 그 어떤 것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톡톡 튀는 것은 한 순간일 뿐, 그것을 오랫동안 지속하는게 중요한것이니, 다른 스타일링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오랫동안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스타일은 권력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스타일링은 결국 권력이전에 태도의 문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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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무래도 패션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대게는 옷, 메이크업, 헤어 등 겉으로 보이는 부분을 잘 꾸미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저자는 그것을 넘어 한층 더 확장된 개념의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바로 '휴먼 스타일링'.
p.48 내가 생각하는 휴먼 스타일은 패션과 뷰티 등 비주얼 스타일을 포함하되 가치, 사고 등의 마인드 스타일이 기반이 되는 파워 스타일이다.
외형적인 부분은 그저 일부일 뿐, 내면의 가치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셀럽 중엔 누가 있을까? 나는 김혜수, 이효리, 아이유가 떠오른다. 팬들은 이들의 외모에만 열광하는 게 아니라 그들의 인성이나 성격 등 내면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낸다. 그렇다고 좋아 보이는 이들을 그저 따라 하면 멋진 스타일링에 성공하는 것일까, 절대 아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만 한다. 세상은 넓고, 멋지고 잘난 사람은 많다. 그때그때 좋아 보이는 것, 혹은 유행하는 것만을 좇기만 하면 진정한 나를 잃을 수도 있다. 그렇게 아무 색깔도 없는 사람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p.122 내가 명품이 되어야 명품이 더 잘 어울린다
명품을 휘감는다고 내가 명품이 되는 걸까, 그렇지 않다는 걸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없는 스스로를 숨기기 위해 명품에 목을 매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그건 옳은 방법이 아니다. 자신 스스로가 명품이 되어야 하는데 그 방법은 역시 나 자신을 가치 있는 명품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퍼스널 스타일링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는 외모에 대해 분석하고 파악하기, 그리고 퍼스널 컬러를 찾는 것이다. 우선 외적 이미지를 다듬는 것으로 자신감은 올라가고 이는 사회생활에 있어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리고 매너 장착하기, 책 속에서는 호감을 주는 화법이나 표정, 인사예절, 흡연 후 냄새로 타인에게 불쾌감 주지 않기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두 번째는 끊임없이 노력하기이다. 스타일링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늘 변화와 발전이 필요한데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책의 서두에는 프랑스 인플루언서 '카미유 샤리에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자신의 콘셉트에 충실하기 위해 거액의 제안을 거절하기도 하고, 브랜드 제품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데 이게 바로 진정성과 고유성을 지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잘 된 스타일링의 예시인 것이다. 저자는 본질과 내면의 가치에 충실하고 진정성 있으며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를 브랜드화해야 하는 시대에서 퍼스널 스타일링이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세상에 보여지는 이미지를 어떻게 구축하냐에 따라 권력을 가질 수도 잃을 수도 있게된다. 책에서 저자가 조언해 주는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스타일링을 해나간다면 당당한 나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며,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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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결국 보여지는 이미지나 느낌을 통해 많은 이들이 개인에 대해서 평가하거나 더 나은 호감과 매력 등을 갖는다는 사실에는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스타일은 권력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하며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외형적 이미지나 관리법, 패션이나 디자인 분야로도 축약해서 볼 수 있는 부분의 경우 무엇이 기준점이 되며, 이를 통해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및 관계 등을 형성하거나 개인이 바라는 더 나은 결과와도 마주해 볼 수 있는지, 저자는 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물론 어떤 이들은 내가 연예인도 아니며 굳이 보여지는 직업도 아니라서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의 트렌드나 사회변화상, 그리고 사람들이 왜 보여지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지, 이에 대해서도 일정한 관심을 갖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 이는 또 다른 의미의 자기관리로도 볼 수 있고 특히 직업적인 부분으로 인해 보여지는 이미지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저자가 말하는 가치나 의미부여가 어떤 현실성과 더 나은 형태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 이에 대해 쉽게 배우며 공감하게 된다.
<스타일은 권력이다> 물론 돈이 필요하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된다 등의 쉬운 방법을 택하는 분들도 많고 이게 틀린 말은 아니지만 누구나 관심을 가질 경우 한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변화나 성장 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스타일이나 패션, 디자인 분야를 바탕으로 어떤 대응이나 나를 위한 방식 등이 존재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또한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격식에 맞는 옷차림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일정한 의전이나 대응력, 영업의 경우에도 보여지는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체감할 것이다.
그렇다면 기존의 가치에서의 장점이나 매력은 유지하면서도 더 나은 방식으로 표현하거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괜히 상황이나 환경, 장소 등에 걸맞는 이미지나 스타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는 이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 대우받거나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점을 이해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퍼스널 스타일링은 무엇이며 어떤 영역에서의 방식이나 전략 등이 필요한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자. <스타일은 권력이다> 자신을 표현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실행력,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관리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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