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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인문학도 모두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소설도 인문학도 모두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내용보기
'소설도 인문학도 모두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좋은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뛰어난 인문한 서적 여러 권을 읽는 것과 같다.'고, 자신의 그러한 경험을 '소설 인문학'이라고 합니다. 또한 인문학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20권의 소설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의 세상살이에 대한 요약과 저자의 생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흔히들 말하
"'소설도 인문학도 모두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내용보기


 

'소설도 인문학도 모두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좋은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뛰어난 인문한 서적 여러 권을 읽는 것과 같다.'고, 자신의 그러한 경험을 '소설 인문학'이라고 합니다. 또한 인문학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20권의 소설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의 세상살이에 대한 요약과 저자의 생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벽돌책'이어도 결국 그 안에 인문학, 즉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한다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소설을 즐겨 보지 않다보니, 책에서 나오는 20권의 소설에 대해서 생소한 내용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책을 읽다보니 재미있고, 그만큼 더욱 더 기억에 남는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l*********n 202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