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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한글 자음·모음 읽기가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느껴질 즈음, 받침 있는 단어에서 좀 막히는 모습이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아이랑 책장을 넘기면서 “받침이 이렇게 바뀌니까 소리가 달라져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고, 아이도 “이건 집의 ‘ㅂ’이야”, “이건 숲의 ‘ㅍ’이네” 하면서 조금씩 신기해했어요. 그림과 문장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그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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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한 다음~ 첫 읽기 연습책 : 받침 있는 읽기 편 2 괜찮은거 같아요!! 아이가 이 교제를 통해서 한글 좀 더 잘 알 수 있기를 바라고요. 잘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이 교제 활용에 본 후 이 교제 시리즈도 1번 다해 보고 싶어요. 도움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