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다정담 작가님 아!!! 정말 아주 템포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고 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 하나만 파는녀석들! 너무 착해빠져서 답답하지않을까했지만 그렇지 않으면서 내용이 술술읽혀서 좋앗습니다 |
|
다정담 작가님의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리뷰입니다. 평소 작가님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제목에 딱 맞는 내용으로 진행되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완결까지 남은 이야기가 있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
|
BLYNUE 블리뉴에서 출판된 다정담 작가님의 [eBook] [BL]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에스퍼 가이드 물은 언제 읽어도 재밌는거 같아요 그리고 능력은 강한데 몸이 약해서 병약수 되는게 진짜 클리셴데 맛있음..주변인들이 챙겨주는 것도 좋고 전체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
*스포주의* 다정담 작가님의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리뷰입니다.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채원이와 그의 능력이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계속 흔들리고 고뇌하던 수하도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게 됐네요. 뭐 1권부터 이미 충분히 감겨있는게 보였지만..ㅋㅋ 그리고 사실 민이현씨가 조금 수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좋은 사람이었던 것...ㅋㅋㅋ 둘의 마음이 언제쯤 통할지 궁금합니당ㅋㅋ |
|
다정담 작가님의 [BL]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리뷰입니다. 능력은 강하지만 몸이 버티지 못해 능력을 쓸 때마다 애가 골골거립니다. 하지만 병약수는 그맛에 보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나름 길다면 긴 입덕 부정기를 거쳐 공이 드디어 인정을 하고 주변인들도 수에게 다들 감겨서 수에게 빠져가는 과정이 참 좋습니다. 수의 성장과정이 서서히 나와서 더 좋았습니다. |
|
[BL]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스포 있습니다. 오늘도 수는 병약합니다. 능력을 쓸 때마다 피토하고 코피흘리고 기절하고ㅜ 부작용을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공은 입덕부정하더니 드디어 인정했어요. 근데 왜 수 주변 사람들이 수에게 호감을 가지는지, 그게 수의 성격과 행동 때문이라기엔 좀 과한 것 같아서 아직 이해는 잘 안 가네요. 그래도 재미있고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
|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너무 재미있어요ㅜㅜ 어휴 공 어휴 증말 그래 니 에스퍼다~ 이제서야…! 그치그치 수에게 그 누가 마음을 열지 않을테냐~~ 공의 업보들..ㅋㅋㅋㅋ 수 대단해요ㅜ 멋져욧!! 작지만 큰사람! 그런데 정말 부작용이 너무하네요ㅜㅜㅜ 공이 수에게 빠져들수록 공이 뿌려둔 말들로 수의 무해한 다정함이 화살이 되어서 슉슉~~ 수의 데뷔(?)도 성공!!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다정담 작가님의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다른 작품과 비슷하게 주변 인물들이 서서히 수한테 감기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수 어미다 보니까 너무 흡족한 부분인 것 같아요. 조금씩 주변인물들이 채원이한테 감겨서 어쩔 줄 모르고 채원이의 능력에 놀라고 채원이의 사랑스러움에 물들어가는 것을 보는게 재미있어요.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
이 리뷰는 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다정담 작가님의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이야기의 내용이 들어있어 예상치 못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이 리뷰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수하의 반성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사실 1권에서 수하가 채원이에게 못되게 굴긴 했는데 2권에서 바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안 그래도 우리 채원이 연약한 아가인데 수하가 옆에서 빨리 챙겨줘야죠. |
|
다정담 작가님의 시한부 인생, 병약한 에스퍼가 되다 2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수가 병약수여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소설중 하나에요! 생각보다 공의 반성이 빨라서 아쉬운게 없잖아 있지만...그래도 수가 행복하다면...오케이입니다.. 소설은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서 가볍게 보기 좋은거 같아요! 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