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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 님의 현란한 그랑 센 12권.
그랑프리가 한창 진행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 와중에 카나데는 니콜즈가 자신만이 아닌 여러명을 보고 있다는걸 알고 혼란스러워진다
그래도 결국엔 현재 상태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디아나라는 말을 듣는 무대를 해내고..
쇼코의 오로라는 뭐 이번에도 실패없었고..!!
발레는 정말 1도 모르지만 너무 재밌다 ㅠㅠ
이제 뒷권들은 또 언제 나오려나 설마 또 3년의 기다림은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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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발레하는 친구들도 각자의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키토도 단점에 대해 고민하고 있네요. |
|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2권이네요. 유학을 대비하는 주인공이 대단해 보입니다. 아직 애긴데... 먼나라에가려고 영어를 배우는게 기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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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vie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2권 리뷰입니다. 카나데와 쇼코는 스칼라십을 따내기위해 뉴욕으로 갔어요. 계속 연습하고 무대에 서고 평가당하고..의 반복이네요. 아이들이 상당히 어린나이인데 이런 세계도 있구나 싶기도하고 ㅎㅎ 입시만 겪어본 입장에서는 굉장히 신세계였네요. 아무튼, 니콜라 선생님이 다른 후보들도 손에 쥐고있다는걸 알게된 카나데는 기가죽고 마는데 심사에서 실수 안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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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58 NY 본선 2 "난 아키토의 그 마음 이해해. 하지만 꼭 보는 게 좋아. 그건 초일류 스테이지 퍼포먼스였어. 관객에게 어떻게 어필하느냐가 우리의 과제잖아. 그리고 진짜 예술을 그 본고장에서 본다는 건 정말로 좀처럼 경험할 수 없는 일이야." Scene.059 NY 본선 3 Scene.060 NY 본선 4 Scene.061 NY 본선 5 Scene.062 NY 본선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