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벌써 11권이네요.. 한권한권 후루룩 읽고 있으니 너무 슉슉 지나가는 것 같아요..아깝습니다.. 그래도 연재가 많이 된 작품이라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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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 님의 현란한 그랑 센 11권.
카나데의 짧은 1주일간의 유학생활이 끝나고
드디어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본선을 위해 뉴욕에 입성..!!
에마의 가족 이야기도 살짝 나왔는데
저 에마가 같은거 반복하는 연습은 즐겁지 않다고 말했던 그 에마라니!!
카나데도 쇼코도 에마도 사쿠라도 전부 다 잘 되면 좋겠다.
자꾸 쇼코쪽에 쌔한 느낌이 드는 복선이 깔리는거 같아서 좀 불안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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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데 같은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가 있으면 좋은 영향을 받을 것 같아요. 특히 사쿠라 같은 성격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새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쿠라도 신선합니다. 카나데는 정말 착실하게 한 단계씩 성장하는 게 보이는데 음악을 느끼면서 추게 됐네요. 외적으로도 조금씩 커가는 게 보입니다. 안드레아와도 좋은 사이가 됐고 프랑스 생활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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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1권 리뷰입니다. 안드레아는 친해지기는 힘들었지만 좋은 아이인것같아요. 잠깐나왔었는데 풀로 표현된 장면을보면 어떤 춤을 추는 아이일지 기대가됩니다. 카나데가 자신의 완성형? 발전형이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더 그렇구요. 그리고 다른곳으로 유학가있는 사쿠라의 모습도 나오는데요. 카나데의 응원아닌 응원으로 기운을 차린것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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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53 디스턴스 "밤 비행기니까 낮에는 관광할 수 있겠구나. 어디 가고 싶은 데 있니? 성이나 대성당 옛날 항구와 박물관 어디든 데리고 가줄게." "다 가고 싶어요! 아! 하지만 무엇보다 안드레아의 공연을 보고 싶은데요."
Scene.054 오해 Scene.055 제 자리로! Scene.056 결전의 땅 Scene.057 NY 본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