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와 표지가 정렬의 레드네요. 발레는 작품이 정말 많아서 보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노래가 안들려도 그림을 보는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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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 님의 현란한 그랑 센 9권.
8권 이후로 3년 가까이 안 나와서 더는 안 나오나 하면서 아쉬웠는데
9권부터 12권까지 한꺼번에 4권이나 나왔다 만세!!
앞의 내용들이 기억 안나서 다시 읽어야 했던건 함정이지만.
일단 그랑프리 결과로 쇼코와 카나데 모두 뉴욕 본선 진출에 성공.
그리고 로얄의 스칼라십에는 실패.
프랑스의 다른 학교에 단기 스칼라십 제안을 받고
이래저래 새로운 정보를 획득해가는 카나데.
유학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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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이 마침으로 끝나서 계약이 잘 안된건가 했는데 다행히 9권이 나왔고 콩쿠르 결과도 알 수 있게 됐습니다. 카나데가 결선에서 자신만의 생각으로 춤을 추고 동상까지 받았네요. 영국 로얄발레 스쿨 스칼라십은 안됐지만 그래도 많은 아이들 중 아주 좋은 결과입니다. 발레단마다 상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르군요. 비교적 쉽게 구매하고 단기적으로 상영하는 줄 알았는데 각각의 발레단이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춰 구매 하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자세한 과정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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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09권 리뷰입니다. 에마의 오로라가 계속됩니다. 연습할때는 티가 안나던 카나데가 점점 위로 치고올라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싶은데 콩쿠르는 그럴수가 없으니 안타까울뿐이네요 ㅠㅠ 해외 콩쿠르는 저지시트라고 채점표같은것도 나눠주나봐요. 하긴 콩쿠르는 공연이 아니니까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피드백도 중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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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43 결과 발표 '에마의 오로라는 사쿠라 하고도 쇼코하고도 다르다. 뭐지. <자연체>?
Scene.044 필요 스킬 Scene.045 선생님의 비밀 Scene.046 협력은 어려워 Scene.047 어드밴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