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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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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그림도 예쁘지만 스토리도 넘 좋아요.표지부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타니카와 후미코님의 작품들 다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데점점 소장하는 이북들이 늘어나네요.완결되면 종이책으로도 구매하고 싶어요.각각의 에피소드마다 따뜻함이 느껴져서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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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그림도 예쁘지만 스토리도 넘 좋아요.

표지부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타니카와 후미코님의 작품들 다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데

점점 소장하는 이북들이 늘어나네요.

완결되면 종이책으로도 구매하고 싶어요.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따뜻함이 느껴져서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어요.

s*****n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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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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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초반이랑 그림체가 달라진 느낌이다. 아니, 그림체가 달라졌다기 보다는 시간이 흐르면서 디지털로 작업을 해서 그런지 수작업 펜선 느낌이 아니라 디지털로 자를 대로 그린 듯한 선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예전의 하늘하늘한 작품 분위기는 좀 사라진 듯하다. 그래도 여전히 솔로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가장 공감가는 에피소드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반복 되는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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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초반이랑 그림체가 달라진 느낌이다. 아니, 그림체가 달라졌다기 보다는 시간이 흐르면서 디지털로 작업을 해서 그런지 수작업 펜선 느낌이 아니라 디지털로 자를 대로 그린 듯한 선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예전의 하늘하늘한 작품 분위기는 좀 사라진 듯하다. 그래도 여전히 솔로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가장 공감가는 에피소드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반복 되는 일상에 자신을 놓아버리고 함부로 대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돌이키기로 결심하는 이야기였다.

h******5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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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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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9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이기에 강추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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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9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이기에 강추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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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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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 작가 님의 솔로 이야기 9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이기도 하고   한편 한편 옴니버스 형식이라 단편같은 기분으로 읽기도 좋고.   그리고 단편같은 이야기들 속에서도 벌써 5번째 등장한 타에씨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9권의 타에씨 이야기도 좋았다.   학창시절의 친구고 서로 서로를 부러워하면서도   자신의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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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 작가 님의 솔로 이야기 9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이기도 하고

 

한편 한편 옴니버스 형식이라 단편같은 기분으로 읽기도 좋고.

 

그리고 단편같은 이야기들 속에서도 벌써 5번째 등장한 타에씨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9권의 타에씨 이야기도 좋았다.

 

학창시절의 친구고 서로 서로를 부러워하면서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기도 하고 존중하기도 하고 뭐랄까 이상적인 관계?

 

그리고 매번 등장하는 아프로헤어의 남자도 귀엽고...ㅎㅎㅎㅎ

 

그 외의 이야기들도 좋았는데 엄마와 관련된 이야기도 뭔가 살짝 눈물 찡 했다.

 

늘 옆에 있어주는 내 편이라는 생각에 소홀해 질 수 있는 관계.

 

10권도 얼른 나오길 기대 기대~

m****1 202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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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솔로 이야기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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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9권 ]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 혹은 그의 이야기―.” 타니카와 후미코의 평범하지만 따스한 일상 이야기로,  나이, 직업, 성격 등이 제각각인 그녀 혹은 그의 솔로 라이프를 다룬 작품. (사실 그들보단 그녀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가끔 나옴) (09권) ‘처음으로 혼자 살았을 때 얻은 집에서 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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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9권 ]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 혹은 그의 이야기―.”


타니카와 후미코의 평범하지만 따스한 일상 이야기로, 
나이, 직업, 성격 등이 제각각인 그녀 혹은 그의 솔로 라이프를 다룬 작품.
(사실 그들보단 그녀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가끔 나옴)


(09권)
‘처음으로 혼자 살았을 때 얻은 집에서 나던 냄새다. 작지만 볕이 잘 들었던 집. 
 22세. 태어나 처음으로 직접 고른 나만의 성. 갓 바른 벽지의 접착제와 바닥에 남아있던 왁스 냄새. 
 그때 정말로 기뻤다. 이건 미래의 문을 열 열쇠다. 새로운 내가 시작되겠지. 
 이 집은 그때와 똑같이 불안과 기대가 한 데 섞인 눈부신 희망의 냄새가 났었다. 
 나는 다시 새로 시작할 수 있다. 그 시절처럼 홀로. 
 그 시절과 달리 팔팔하진 않지만 그만큼 듬직해졌다. 
 다시 한번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이곳에서부터. 
 어떤 삶을 살까. 어떤 내가 될까. 몇 번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내가 원한다면.’ - 요시오카 유리


+
작가님의 작품 <사야와 함께>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작품.
작가님의 장편 작품으로, 지극히 평범한 배경에 평범한 주인공, 평범한 스토리이지만...
특유의 잔잔함이 읽고 난 후에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작품이었음.


이 작품은 특히, 여러 이야기가 엮어진 옴니버스로 구성되어 있어 
작가님의 단편집 <사랑이 샘솟는다>, <풀밭 위 별 아래>가 생각났음.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솔로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지만, 
다양한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져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음.
(참고로 이 작품에서의 '솔로'는 독신이나 특정 파트너가 없는 사람 외에도 
 파트너는 있지만 장거리 연애처럼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경우나 
 파트너는 있지만 마음이 떨어져 있는 경우도 포함한 것이라고 함 - 작가님 말씀)


한편, 이렇게 현재 소장하고 있는 작가님의 작품들은~
- 장편 <사야와 함께> (전4권)
- 단편집 <사랑이 샘솟는다>
- 단편집 <풀밭 위 별 아래>


이로써 한 번 팬은 영원한 팬이라는 것을~
앞으로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할게요!
그리고 <솔로 이야기>의 다음 권들도 어서 출간되기를 간절히 바랄게요!

l*******7 202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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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화 Data name : Michika Nakazono age : 38  job : OL 오늘도 야근에 지친 몸을 끌고 집으로 돌아가던 미치카는 가볍게 먹겠다는 다짐을 져버리고 늦은 폭식을 즐긴다. '근데 이 한밤중 폭식이 죄악감이 드는 동시에 달콤함이 감도는 건 왤까...?' 그런 그녀에게 친구가 던지는 충고. "운동해. 너한테 필요한 건 체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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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화

Data

name : Michika Nakazono

age : 38

 job : OL

오늘도 야근에 지친 몸을 끌고 집으로 돌아가던 미치카는 가볍게 먹겠다는 다짐을 져버리고 늦은 폭식을 즐긴다.

'근데 이 한밤중 폭식이 죄악감이 드는 동시에 달콤함이 감도는 건 왤까...?'

그런 그녀에게 친구가 던지는 충고.

"운동해. 너한테 필요한 건 체력이야."

 

3*****k 202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