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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9권. 여자들의 우정과 야구를 그린 만화. 거기다 생각보다 스포츠에 진지한 만화다. 여자들만 나와서 백합 만화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부분보다는 거의 야구 내용에 집중이 되어 있는 만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겠지만 다른걸 기대했다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할 듯 싶다. 야구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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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Yomi, 새로운 야구만화의 강자라고 하겠다!!! 작가는 마운틴 푸쿠이치..이다!!! --------------------------------------------------------------------------- マウンテンプクイチ가 작가의 원 일본명이며 만화시리즈의 Full 명칭은, 타마요미 球詠
라고 하겠다!!!!
-------------------------------------------------------------------------------------------------------------------------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자면, 이번 제 9권 단행본은, 49화에서 ~ 54화까지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특이하게 야구만화인 것을 감안하여, 제49구 ~ 제54구...이렇게 명명이 되고 있다!!!! 특히 타마요미 시리즈의 최장점인 캐릭터성을 대표하는 1학년 투수역의 다케다 요미..는 참 귀여운 캐릭터에 강력한 투구를 하는 양면성으로, 인기만점의 캐릭터라고 할수 있겠다!!!!
그럼 강력히 EBOOK으로 구매하여 탐독할것을 강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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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가 펴낸 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만화, <타마요미> 9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적을 근거로 학교에 지원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한 신코시고등학교 야구부, 하지만 원정용 버스를 빌리는 데는 성공한다. 이번에 느낀 거지만 작가는 중년 이상의 사람을 그리는 게 많이 서툰 것 같다. 9권 정도까지 오니까 패턴은 좀 비슷해서 만화는 조금 지루해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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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함께 투수와 포수가 되어 경기에 나가자는 약속을 한 타마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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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날개에는 카와하라 히카리와 히다카 나기에 대한 프로필이 실려 있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전용 버스를 타고 여름 합숙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용 버스를 타게 된 경위가 왠지 서글펐지만...) 아무튼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자면 요미가 보여주는 구질이 아닐까 싶었고.. 이 밖에도 작중 후반에 나온 일련의 상황이 다음 권 이후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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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처음이 이사장이 야구부에 버스를 지원해주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제 막 1학년이 대부분이고.. 부원도 얼마 없는 팀에 우승을 원하다니.. 참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그런 실적이 아니면 지원할 명분이 부족해질테니 어쩔 수 없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이번은 연습시합이 엄청나게 많이 잡혀있네요. 요미도 투구폼을 교정하는 중이라 많이 얻어맞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아마 투구폼 교정이 완료되면 엄청난 성장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요미의 볼이 많이 휘어지는 바람에 포수인 타마키는 엄청 고생하고 있지만요. 그래도 정식 투수가 두 명이 있으니 요미의 부담이 많이 경감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연습시합에서는 신코시가야출신인 선수 두 명이 등장하는데.. 한명은 주장이네요. 그리고 신코시의 주장을 맡고 있는 오카다는 다른 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여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다른팀으로 옮긴 신코시가야의 부원들이 차츰 나올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