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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0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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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재밌긴하지만 이런 외전도 재밌습니다. 본편은 너무 리무르를 잘 따르는 부하들만 나오니 이번권처럼 외전에서는 유라자니아에서 온 라이칸 슬로프와 같이 불만을 가지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상황입니다. 불협화음 중에는 유라자니아와 템페스트의 가치관이 달라서 일어나는 트러블도 있었고.. 템페스트의 주민은 거의 리무르가 직접 이름을 지어줬고 리무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05권" 내용보기

본편도 재밌긴하지만 이런 외전도 재밌습니다. 본편은 너무 리무르를 잘 따르는 부하들만 나오니 이번권처럼 외전에서는 유라자니아에서 온 라이칸 슬로프와 같이 불만을 가지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상황입니다. 불협화음 중에는 유라자니아와 템페스트의 가치관이 달라서 일어나는 트러블도 있었고.. 템페스트의 주민은 거의 리무르가 직접 이름을 지어줬고 리무르가 은혜를 입히거나 상황을 수습해주는 등 리무르의 말이라면 거의 맹신할 정도로 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왕이 되면서 리무르가 이름을 지어준 템페스트의 주민은 전부 기프트를 받아 강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다른 마왕들과는 부하와의 연결이 더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프트를 받기전에도 고블린들은 자진해서 리무르 밑으로 들어온 것이고 오거족도 처음은 아니었지만 스스로 밑으로 들어오길 원했습니다. 오크족도 전쟁에서 패한 수 전부 죽을 수 있었지만 리무르의 은혜로 살아난 뒤 많은 수의 오크족이 스스로 리무르의 밑으로 들어왔으며 리자드맨도 스스로 들어왔으며 전부 리무르가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강제로 부하로 삼은 적은 없기에 훌륭히 통치가 되는 것이죠. 유라자니아의 백성은 주인이 위험에 처했는데 왜 안구하러가느냐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볼 때 칼리온을 존경하고 따르기는 하지만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칼리온이 약했다면 따르지 않았겠죠. 그래서 그런지 그런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권은 템페스트에서 벌어진 내용이지만 거의 유라자니아 편이라고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e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