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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용이 무겁거나 피폐하지 않아서 킬링타임용으로 술술 읽기 좋았어요. 주인공은 결국 모든 위협을 이겨내고 다섯명의 남주들을 페레로 삼아서 다같살 엔딩을 완성합니다. 누가 찐사랑이 될지 궁금했는데 결국 다같살 엔딩이네요. 뒤로 갈수록 사건중심이라서 연애 애피소드가 적어서 조금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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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5권> 후기입니다. 완결입니다. 최종장답게 위기는 아네트의 능력에 의해 싸악 해결되네요. 워낙 강대한 능력이다 보니 예상보다 더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뭐, 예나 지금이나 소매치기는 해결하진 못했지만. 페레 한명 한명에게 선물을 주며 얼굴 붉히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게 꿀잼이었어요. 어쨌거나 아네트와 남주들 사이의 관계성이 나올때가 좋음. 그리고 수전노였던 아네트가 이제 자신의 편, 자신의 사람에게는 얼마를 쓰든 아깝지 않아하는게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작가님의 힘낸 15금이 나옵니다. 페레와 각기 다른 합방을 회상하는 건데.. 역시 전 샤를이 좋았습니다. 부황을 지정하지 않고 페레를 더 들이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다같살은 확정인듯 하구요. 잘 읽었어요. |
|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는 주인공이 알바로 먹고사는데 과로사로죽는다 다른알바생이랑 친해지고싶어서 산 로판소설 속 악녀에게 빙의해서 깨어나는데 상황파악하기 어려울때 악녀가 이미 벌인 짓 때문에 가문에서 빈털터리 신세로 쫓겨난다. 그래도 주인공이 일해서 전생과 다르게 좀 쓰면서 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신전하녀일을 하면서 사는데 남주들과 엮인다. 남주들이 좀 금사빠같다. 그냥 가볍게 보기에 좋았고 나름 재밌게 봤다.외전도 사볼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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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악녀님이 달라졌어요 리뷰입니다 장편이였지만 술술물이라 재밌게 잘 봤어요 에녹이 흑마법사한테 납치됐는데 여주가 구해옵니다 사실 전 남캐들이랑 다같이 살아서 더 좋았어요 누구 하나 버리기 아까웠는데... 베른트가 최애긴 하지만 다들 나름의 매력이 있어요 여주가 처음엔 황제하기 싫어했지만 결국 반란도 진압하고 완벽한 황제가 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양과람님 작품은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하는것 같아요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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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5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남자주인공이 따로 정해지지 않고 다 같이 살아가는 설정이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여러가지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밝혀지면서 황제로써의 삶을 살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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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 된 아네트와 그녀와 각인한 5명의 남자들 루카스, 샤를, 에드윈, 노아, 베른트. 잔잔하게 흘러가던 궁생활에 흑마법사가 죽지않고 나타나 여주에게 중요한 한가지를 빼앗아가겠다 선포하고, 사제인 애녹을 납치함. 에녹의 목숨을 구하기위해 다시한번 아네트가 출동하고, 흑마법사와 에녹사이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됨. 흑마법사를 처리하고 한숨을 돌리기 무섭게 반란군과 마딱드리게 된 아네트. 반란을 진압하고 눈코뜰새 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가며 제국의 여황제라는 자리까지 오르게 됨. 끝까지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남주가 한명으로 지정되지 않은점은 살짝 아쉬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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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5권입니다 납치된 사제 구출하랴 빌런 최후의 발악이었던 반란도 벼락과 빗줄기로 진압하랴 바쁩니다 왕국에서 제국으로, 왕에서 황제로 거듭난 주인공. 신분과 상관없이 인재를 적재적소에 골라쓰는 탁월함으로 좋은 지도자가 되지요. 그를 둘러싼 다섯 반려들도 저마다의 기질을 잘 감추고 나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뭐 좀 늘어지는 감이 없진 않지만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