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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그 착각 러브코미디물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스케일이 커지더니 여주가 거의 여신의 재림급이 되네요. 주인공은 흑마법사를 처단하기 위해서 동료인 다섯명의 잘생긴 남주들을 데리고 떠나게 되고 흑마법사의 구슬을 깨트리면서 영웅이 됩니다. 그리고 급작스럽게 주변에 휘말려 갑자기 왕이 됩니다. 전개가 좀 뜬금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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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4권> 후기입니다. 아네트가 토너먼트 경기장에서 마물을 해치운 것을 계기로 대사제인 노아는 아네트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기반을 다집니다. 아네트와 남주후보들이 함께 흑마법사와 마물을 잡으러 먼 여행길에 오르는 것도 대사제의 꾀임에 넘어간 것이죠. 이런 저런 고비 끝에 흑마법사를 해치우고(?) 또다시 꼬박 몇일을 기절한 아네트. 다섯 남주와 함께 진탕 술 마시다가 ‘그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키스는 했는데 누구와 했는지는 모르는. 그 ‘누구’인가는 곧 밝혀집니다. 아네트가 왕이 되고 여신의 현신으로서 페레를 들여야 했기 때문입니다. 여신의 현신인 아네트와 키스를 하면 당시의 기억을 잃게 되며 각인이 생기는데, 그것이 다섯 모두에게 남아있었습니다… 허허. 전권까지는 에녹이 나오면 지루했는데, 페레가 되고 마음을 인정한 이후의 에녹은 샤를보다 더 미친놈이어서 재밌네요. 노빠꾸 불도저 사랑고백남 에드윈의 변화도 볼맛 납니다. 사실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추천은 못하겠는데.. 확실히 머리비우고 가볍게 보기는 괜찮은 듯해요. 어쨌든 담권 읽게 됨. 이만 전 5권으로. 총총 |
|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는 주인공이 알바하며살다 과로사하고 자기가 보던 로판소설 속 악녀에 빙의하는 이야기다. 망국의 왕녀신분인데 왕녀의 엄마를 짝사랑했던 공작이 자기가 사는 왕국에데려와 자식들과 같이 키운다. 근데 친딸을 괴롭히고 왕세자비자리를 탐내며 공녀에게 독약을 쓴 사실을 들키고 본인은 자살한건지 죽어있던자리에 주인공이 빙의한 것이다. 재수없게 안좋은때에 빙의해서 주인공은 공작에게 뺨을 맞고 허름한 옷만 입은 채로 쫓겨난다. 그러나 공작이 에드윈이라고 용병출신평민기사를 시켜 그 뒤를 쫓아가게한다. 돈한푼없이 쫓아내놓고 저택주변에만 있을거라 생각하고 그러지만 여주는 현실을 파악하고 곧장 일구하러 떠난다. 그러다 신전하녀로 일하면서 남주들이랑 엮인다. 여주에게 반하는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는것같은데 가볍게보기좋은로판이라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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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4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의 위기를 거쳐서 마물을 잡으러 가는 여자주인공 아네트는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혼자서 진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흑마법사를 죽임으로써 큰 갈등을 넘기고 축하 연회장에서 갑자기 여자주인공은 왕이 되어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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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악녀님이달라졌어요 4권 리뷰입니다 진짜 좀 얼렁뚱땅 전개되지만 가볍게 보기 괜찮아요 갑분 오주가 국왕이 됨ㅋㅋㅋㅋ 설마설마했는데.. 노아 그 대사제는 진짜 여주 이용할 생각밖에 없네요ㅡㅡ 약간 뭐라해야하지 에드윈이랑 에녹이 좀 캐붕됐어요 샤를이야 원래 이상한넘이였고.. 그냥저냥 개연성 크게 신경 안쓰고 보면 재밌어요 ㅋㅋㅋ 로시로나 남매가 나타나서 여주랑 페레들을 꼬시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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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에 빠져 목이잘릴 위기도 헤쳐나가며 동쪽에 있는 마물을 잡으러 가는 아네트와 그녀의 남자들. 자신을 위하는 주변 사람들이 다치는 모습을 보지 않기위해 아네트는 홀로 마탑으로 진격하고, 흑마법사를 처리함. 아이들과 나라를 구한 영웅이 되었다는 기쁨에 술을 푸다가 누군지도 모를이와 찐한 키스를 한 아네트는 자신의 키스상대를 찾기위해 고인하던 중 무도회에 참석했다가 갑작스럽게 왕위계승 소식을 듣게 됨. 갑작스럽게 왕위에 올라 키스 상대 즉 각인상대를 찾아 보니 자신과 함께 마물과 흑마법사를 처리하러 떠났던 5명의 남자 모두임을 알게 된 아네트. 졸지에 다섯명의 후궁을 거느린 여왕이 된 여주와 그녀의 고민들이 웃픈 4권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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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4권입니다 마물을 물리치고 아이들도 구하고 명성을 높여서 결과적으로 돈방석에 앉아보려했던 주인공의 야심찬 계획은 궁궐엔딩으로 마무리되려나 봅니다. 그 과정에서 살인범으로 몰리기도 하고 잔인한 환상과 맞닥뜨려야 했지만 5명의 천하절색 또라이를 거느리고 등떠밀리 듯 빚쟁이 왕실의 후계 자리에 올라요 슬슬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지만 이 얼렁뚱땅 삐걱대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이제 마지막 권이 남았으니 마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