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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인가 2권부터 깔아놓은 밑밥으로 이제 서서히 세계관이 커지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아네트의 돈에 대한 집착이 장난 아니예요 목숨 걸린 상황에서 돈부터 생각하는게 진짜 미친 또라이같아요ㅠㅠ...저는 그 상황에서 좀 과하다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모든 캐릭터들이 과한 이 소설에서 딱히 과한 거 같지도 않기도 하고.....일단 재밌게 읽고 있어요 담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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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나올만한 남주 후보들은 다 나온 것 같네요. 또라이같지만 외모는 왕자님 같은 샤를과 늑대를 닮은 에드윈, 첫사랑남 사제 에녹, 그리고 동기처럼 자란 베른트, 싸가지 없지만 몸만은 취향인 루카스. 아직은 특별히 누가 우세하지는 않고 한명씩 강화 에피소드가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다같살 엔딩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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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3권> 후기입니다. 아네트의 새로운 업종이자 벌이인 흥신소 부흥의 일환으로 샤를과 함께 변장하여 왕궁 토너먼트에 참가합니다. 그리고 대사제인 노아의 권유대로 여신의 현신으로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여주가 푹 빠져있던 에녹은 사실 제 타입은 아니어서 에녹 나올때마다 지루했는데.. 역시 사제의 배덕감이란. 3권 중반부부터 에녹이 아네트를 향한 마음을 깨달으면서 살짝 동하네요. 루카스 허벅지의 거대한 무언가도 바로 여기, 3권에 나옵니다. 그리고 사고로 성불구가 되어버린 아들로 인해 올덴부르크 공작의 화는 아네트 에셀레드로 향하게 되는데요. 올덴부르크 공작의 계략으로 인해 아네트는 포승줄에 묶여 왕궁으로 잡혀가게 됩니다. 여차저차 베른트와 에드윈의 도움으로 왕궁 감옥에서 나가지만, 토너먼트 경기 결승전을 위해 경기장으로 향하는 아네트. 그 곳에서 아네트는 여신의 현신임을 드러내게 됩니다. 여신의 힘을 사용한 이후 깨어나지 않는 아네트를 두고 각자 마음 앓이하는 다섯 남주 후보들의 모습은 클리셰답게 맛났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여주가 남주를 대상으로 성희롱적인 생각을 꽤 자주 한다는 점, 약간 기승전몸매 드립.. 음 너무 자주 하니 좀 불편해지더라구요. 암튼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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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악녀님이 달라졌어요 3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굳이 신전에서 하녀일을 하기 시작해서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성녀같은건가 봐요 토너먼트에서 갑자기 등장한 마물들을 번개로 썰어버립니다.. 근데 노아인지 뭔지 신잔 대사제 진짜 재수없네요 착한 척 하지만 여주한테 책임감 다 떠넘기고 지는 편안하게 앉아서 구경이나 하면서 여주는 죽을지도 모르는곳에 보내고ㅡㅡ.. 썩은 신전까진 아니더라도 썩은 대신관임 |
|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는 총 6권짜리 소설로 가볍게 읽기에 딱 좋은 분량의 장편로판소설이다. 예전에 무연사이트연재중일때 보고 제목 까먹어서 유연플랫폼에서 못찾았던걸 이번에 알게되어 구매해서 보게 되었다. 주인공은 과로사후 본인이 읽던 로판소설 속 악녀로 빙의한다. 이미 악행을 저지른후라 가문에서 초스피드로 쫓겨나고 직접 일해서 돈벌고 산다. 남주랑 엮이는것도 재밌었다. 빨리 다음 권도 사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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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3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여자주인공 아네트는 빼앗겼던 무기도 되찾고 돈을 벌기 위해 토너먼트에 제2기사단장 샤를을 데리고 가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뤘습니다. 또한 그일이 해결되면서 또다른일들이 끊임없이 진행되는게 재밌으면서도 속도감있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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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늘 믿고 보는 양과람 작가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을때 주의해주세요 예전에 1권 무료대여 이벤트를 통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작가님 특유의 엉뚱발랄하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자주인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하렘답게 여러 유형의 남주들이 나오는데요 다들 특징이 뚜렷해서 제 원픽으로 누구 하나 고르기가 힘드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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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3권입니다 빙글빙글 끼익끼익 어떻게든 맞물려 돌아가는 또라이들의 세계. 소심 일개미에서 잠시 일확천금을 노리며 호기롭게 빌린 돈으로 배팅하는 꾼으로 거듭났던 주인공은 벼락을 내리치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옵니다 성전 하녀로 새롭게 맘을 잡고 취업한 주인공. 그러나 주변 인물들은 더 이상 너그럽지 못해요 저마다의 방향으로 비뚤어진 집착이 착실히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혼란하지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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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경기에 참가해 돈을 벌어들일 생각을 한 아네트는 샤를을 꼬셔서 경기에 참가시키고, 훗날 갱단을 차려 용병단처럼 운영할 야망도 가짐. 비를 내리는 헬라 여신의 현신 역할도 하며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바쁜 나날을 보내던 아네트는 터진 일복 만큼이나 남자복도 터져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잘난 남자 모두가 그녀를 향한 상사병을 앓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눈치채지 못하는 둔한 모습도 보여줌. 자신을 따르는 남자들을 데리고 마물을 처치하러 원정길에 오른 여주. 시작부터 난관이 닥치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듯이 잘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일거란 생각에 다가올 퀘스트들이 궁금해지는 3권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