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2권 입니다 ㅎㅎ 알바만 죽어라 하다 죽게 된 주인공.. 눈을 떠 보니 죽기 전에 읽었던 19금 로맨스 판타지 소설속에 빙의를 하게 되었는데,, 하필 빙의된 인물은 공작 가문에 입양된 망국의 왕녀이자 인성 파타난 악녀,,, 돈이 많으니 금수저로 살아가려했으나 땡전 한 푼 없이 쫓겨나고 마느데,,ㅠㅠ |
|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솔직히 1권 읽을 때는 유치하기도 하고 뭔가 정신없는 느낌이어서 무슨 이런 글이 다있노....이러면서 그냥 흐린 눈으로 봤는데요 ㅋㅋ 뭔가 계속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소설이네요 ㅋㅋ 일단 다들 나사가 하나 빠져있고 여자주인공인 아네트는 남자주인공들한테 또라이들이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샤를 빼고는 아네트가 제일 또라이같아요 ㅋㅋㅋㅋ |
|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전하녀로 취직한 아네트는 전생의 적성을 잘 살려서 에이스 일꾼이 되고 1기사단장과 2기사단장과 엮이게 됩니다. 그리고 쫓겨난 집의 공작후계와도 화해를 하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남주들이랑 여주 다 또라이같아서 너무 웃겨요. 여주의 비를 예측하는 능력을 신전측에서 높게 사게되면서 여주는 사제 에녹에게 반하게 되고 에녹을 꼬시기위해 비 예측을 시도하게 됩니다. |
|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2권> 후기입니다. 2권까지 읽고 느낀점. 아, 이 소설은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겠다는 것. 대게 여주와 관련한 부분인데요. 대표적으로 빙의자 특유의 세계관 깨부시는 언행, 동네아저씨 같은 말투 (“어이-.” “여어-“ 같은), 외모지상주의 및 남주대상 성적 발언 정도겠네요. 전 일단 우당탕탕 로판 빙의 로코 이런 느낌으로 읽고 있어서 예민하게 받아들이진 않아요. 일단 남주들 매력있어서 좋기도 하고. 가벼운 로판 읽고 싶은데, K플랫폼 특유의 뚝뚝 끊어지는 문체때문에 팍식되곤 했는데 이 작은 그런건 없었거든요. 암튼 취바취니깐. 2권에서는 점차 여주를 기준으로 재정립된 세계관이 점차 넓혀지는 듯했습니다. 여신과 관련된 이야기나, 빙의전 아네트가 가지고 있던 로브, 비를 예측하는 모습 등이 여주가 여신의 현신인듯 하고요. 다섯 명의 남주들 중 전 샤를 픽이라. 결벽증 있는 샤를이 분수에 빠져 진흙투성이가 된 아네트(여주)를 아랑곳않고 공주님안기한게 아주 좋았습니다. |
|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2권 리뷰입니다 아 정말 술술물이에요 역하렘이라 남캐들 바글바글 나오는데 어느 누구하나 버리기 아깝네요.. 루카스 카를 에녹 베른트.. 버릴 놈 하나도 없어요ㅠㅠㅠ 다같이 살면 안되나.. 택도없을것 같지만 기대해 봅니다.. 여주 완전 캔디 그 자체에요 아 맞다 그 뭐냐 이름 까먹었네 베른트네 기사.. 이름 기억안나는데 하튼 걔는 이미 여주가 여주가 아닐거라고 의심 시작.. |
|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양과람 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2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한두번의 심부름으로 만족할만한 돈을 얻은 여자주인공 아네트는 아예 본격적으로 일을 해결하고자 하고 또 나아가서 신전과 큰일을 이루려고 합니다. 여자주인공이 수동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일을 개척해나가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양과람작가님의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는 여주인공이 자신이 보던 로판소설에 빙의하는 이야기다. 여주는 과로로 죽고 책속 세상에서 악녀에 빙의해 눈뜨게 되는데 시작부터 가족들의 경멸을받고 뺨도맞아가며 가문에서 그대로 쫓겨난다. 시작부터 여주가 불쌍한데 곧 여주는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하고 그걸지켜보는 여주를 증오하는 기사가 의아해하면서 여주를 감시한다. 그리고 신전 하녀로 들어가 일하는여주는 남주들이랑 엮인다. 재밌게 봤다. |
|
우리 악녀님이 달라졌어요 2권입니다 파워 긍정성실 일개미 상이었던 주인공은 노동의 즐거움을 즐기는 인재입니다 여전히 혼자만의 세상에서 주변 미남들 구경해가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성기사단장들을 거느리고 채권 추심에 나서는 인재 ㅋㅋㅋㅋㅋ 심지어 나서서 일당도 챙겨주는 공명정대한 고용주 ㅋㅋㅋ 미모는 출중한 또라이들이라 어딘가 조금씩 나사가 풀려있는데 주인공도 만만치 않아서 ㅋㅋㅋ 재밌습니다 |
|
낮에는 신전에서 일하고 저녁이면 퇴근하는 직장인과 같은 생활을 하는 아네트. 오지랖도 넓어서 주변인들에게 닥친 불의를 하나씩 해결해 주며 약간의 수수료도 받아 차곡차곡 모아둠. 심부름 센터같은 일을 부업으로 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하며 바쁘게 사는 아네트와 그녀에게 휘둘리는 기사들. 돈때문에 성외곽 봉사를 위해 갔다가 빈민구제에 눈뜬 아네트. 헬라여신의 현신으로 활동하며 강한 갱단을 만들겠다 다짐함. 심부름 센터일도 하고, 탐정일도 하고, 사람들을 돌보다가 신랑감 후보도 꼬셔보는 등 나날이 바빠지는 여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2권이였음. |
| 양과람 작가 작품은 가벼운 기조로 호불호도 강하고 꽤 기복이 많은 편인데 저는 가벼운 작품을 좋아하는 취향인데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좀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1권 무료 대여로 보고 여타 가벼운 장르 소설들이 그렇듯 초반은 꽤 재미있고 뒷 부분을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2권까지 구매해서 봤는데요. 다음 내용이 거의 예측이 되고 여자 주인공의 깃털 같은 가벼움이 안 맞아서 3권은 안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