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리프물은 만화라고 해도 가장 비현실적이라 관심도 흥미도 없었는데 도쿄리벤저스는 장르를 따지기 전에 그냥 그 자체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한 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정발 속도도 빠르지만 다음 전개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원서로 먼저 보게 되기도 합니다. 계속 반복되는 전개에 질릴 수도 있겠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반전이 더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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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미치는 12년 전이 아닌 10년 전의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도만의 해산 이후 도쿄는 잠깐의 혼란을 거쳐 관동 만지회, 브라만, 육파라단대 3개의 조직으로 나뉘어집니다. 그 중 브라만은 마이키가 있는 관동 만지회를 쳐부수는게 목적인 사람들 위주로 뭉쳐있어서 그런지 타케미치는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합류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센쥬의 정체에 놀라고 마는 타케미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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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스토리, 깔끔한 작화 이 두가지면 뭐 명작 아니겠습니까! 제 개취지만 타임슬립류의 작품들중 제일 재미진것 같아요. 안보신분들은 3권까지만 보시면 제 마음을 아실껍니다 후후 일본발행 속도보다 느렸는데 이젠 거의 다 따라잡았네요!! 열일하는 학산 칭찬합니다! 주인공의 파워업이 느려서 좀 고구마지만 주변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만족합니다~ 일본에서 애니 방영이 되고 판매량도 엄청 늘고, 국내도 발간 속도가 빨라져서 아주 좋습니다 인체비율은 점점 괴이해지네요ㅡㅡ.........
PS. 한번에 몰아서 보려고 존버중입니다!! 그런데 점점 늘어지는 그런 분위기네요..... 깔끔하게 끝내는게 좋은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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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시작인가요.. 변한 마이키를 구해내기 위한 타케미치의 새로운시작. 이미 너무 많이 변해있는.. 첨 타임리프의 시작은 여자애를 살려내기 위함이지만 그러한 과정 중 자신과 가까워진 동료 및 친구들까지도 지켜내기위해 발로뛰는 타케미치 |
| 켄 와쿠이 작가의 도쿄 리벤저스 2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화 표지는 더 멋지네요. 머리가 좀 마음에 안들지만 등장인물중에 제일 멋진 인물같기도 해요. 스토리가 점점 진지해져서 흥미진진하네요 그림체도 넘 좋고 가볍게 보기좋은 만화에요 |
| 도쿄 리벤저스 25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권 표지에 드라켄이 있어서 표지 너무 잘 뽑혔다고 좋아했는데 표지가 된 이유가 있었군요.. 그의 죽음.. 충격실화.. 그래도 드라켄 또한 마지막에 도만 멤버들과의 해돋이를 보러가던 과거를 추억하면서(주마등이라고 하죠ㅠ) 인생의 마지막을 정리하게 되는 걸 보며 역시 도만 초기 멤버들이게 도만의 의미가 크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다음 권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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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당해버림…… 완전 미쳤음 이미 완결이 났지만 아직 25권인 나는…분발해야지..응.. 너무 재밌다 진짜 이거 읽고 다음권 너무 궁금해 즈겠믕ㅁ무ㅜㅠㅠ 용돈 받으면 꼭 완결까지 살게요 ㅠㅠ 작가님 사랑해요 진짜.!!!!!! |
| 와쿠이 켄 작가님의 <도쿄 리벤저스 25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도만이 해산하고 도쿄의 조직이 3개로 나뉘게 됩니다. 관동 만지회, 브라만, 육파라단대인데요. 타케미치는 브라흐만에 합류합니다. 브라흐만의 총장인 센쥬는 여자였고 마이키의 수하였던 산즈와 남매사이였습니다. 이번에 타임워프를 하며 미래를 볼 수 있게 된 타케미치.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
| 학산 문학사에서 발행된 와쿠이 켄 작가님의 도쿄 리벤저스 25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항상 보면서 느끼지만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아요. 내용도 빠르게 흘러가는 편입니다만 주인공이 성장하는 속도가 조금 느리긴 해요 그래도 캐디가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