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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인생 20년 차 매일매일 죽도를 휘두르고 검을 수련 하며 깨닫고 느꼈던 자신의 이야기 저자의 수련담을 들려준다 저물어 가는 아득한 기억 속 15년 전? 나 역시도 검도를 수련한 적이 있다 3년 가까이 도장을 다녔지만 심사 때마다 야근이 걸려 그만 둘 때까지 단을 따지 못했다 책 내용에서도 나오는 검도 수련의 적! 야근 이야기는 정말 100% 공감이다 읽는 내내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름에 정말 좋았다 검도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강추 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