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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발생을 쉽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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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부하는 과목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있다.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그 과목을 내가 잘해서 일 수도 있고, 그 과목 선생님이 좋아서일 수도 있다. 좋아하게 되는 많은 계기들 중 제일 좋은 건 내가 그 과목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 제일 간단한 방법은 재미있으면 된다. 그래서 나는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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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공부하는 과목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있다.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그 과목을 내가 잘해서 일 수도 있고, 그 과목 선생님이 좋아서일 수도 있다. 좋아하게 되는 많은 계기들 중 제일 좋은 건 내가 그 과목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 제일 간단한 방법은 재미있으면 된다. 그래서 나는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이야기는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역사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내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과목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역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준 이 책이 좋았다.

 

 이 책은 문명이 일어난 이유, 메소포타미아 문명, 문자가 생긴 이유, 시간과 날짜의 탄생, 별자리의 탄생, 함무라비 법전, 이집트 왕국과 파라오, 피라미드, 알파벳의 기원, 오리엔트, 페르시아 등을 이야기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리고 알록달록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아이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별도로 워크북이 있어서, 내가 책으로 읽은 내용을 다시 요약해서 읽어보고, 문제도 풀고, 편지쓰기, 낱말 퍼즐, 퍼즐 조각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을 통해 내가 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가질 수 있게 해준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현재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2권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총 20건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다음 권이 언제 나올지 무척 기대되며, 우리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게 계기를 만들어준 이 책이 무척 고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j****1 2022.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정원]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상상정원]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내용보기
한국사는 아이들이 그래도 책이나 방송에서 많이 접했고 우리나라역사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고 아는지식이 좀 있는데 세계사는 낯설어합니다  어떤 책으로 소개해줘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지역 이름도 생소하니  아이들도 어려워합니다   [상상정원]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로 오리엔트 문명을  재미있게 즐겁게 익혀갑니다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워크북도 함께
"[상상정원]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내용보기

한국사는 아이들이 그래도 책이나 방송에서 많이 접했고 우리나라역사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고 아는지식이 좀 있는데 세계사는 낯설어합니다 

어떤 책으로 소개해줘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지역 이름도 생소하니 

아이들도 어려워합니다

 

[상상정원]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로 오리엔트 문명을 

재미있게 즐겁게 익혀갑니다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워크북도 함께 있습니다


그림이 큼직큼직하게 있고 

글도 잘 설명되어있어서 내용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함무라비 법전 이름들어봤는데

이런 이야기들을 잘 설명해놓았습니다 

 

뒷편에 오리엔트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에 대한 실제 사진과 상세한 설명까지 있어서 더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동화책같은 느낌이라 잘 읽혔습니다 

오리엔트 

메소포타미아 문명 

태양의 나라 이집트

페르시아 제국까지 오리엔트 문명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2.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첫 세계사 1권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 / 상상정원
"알록달록 첫 세계사 1권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 / 상상정원" 내용보기
알록달록 첫 세계사 1권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 / 상상정원저희 아이들이 한국사에 푹 빠져 한국사 공부중이예요. 아직 어리기때문에 빠른 진도로 나가지 않고 천천히 자세히 배우고 있어요. 한국사를 배우니 자연스레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었어요! 그런데 아직 저학년 아이들이라 세계사를 알려주기엔 저도 준비가 안되어 있고, 어떤 책으로 시작을 해야하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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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 1권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 / 상상정원
저희 아이들이 한국사에 푹 빠져 한국사 공부중이예요. 아직 어리기때문에 빠른 진도로 나가지 않고 천천히 자세히 배우고 있어요. 한국사를 배우니 자연스레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었어요! 그런데 아직 저학년 아이들이라 세계사를 알려주기엔 저도 준비가 안되어 있고, 어떤 책으로 시작을 해야하나 생각하는 중에 만난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알록달록 첫 세계사>입니다. 이 책은 세계사를 다가가기에 아이들에게 정말 딱 맞는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베테랑 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이예요.
어린이 청소년 역사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현직 중등 역사 교사인 이성호(전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 박선희선생님이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이야기의 힘으로 조곤조곤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책을 몇페이지 살펴보면 왜 제목이 알록달록 세계사인지 알 수 있지요. 우와 그림 너무 예쁘고 알록달록한 이 색감 뭐야뭐야.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저처럼 뭔가 어렵기도 하고,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를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듯 조곤조곤 들려줘요.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와 의의를 짧고 쉬운 문장,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탄탄하게 담아내 시대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아름다운 그림과 역사 선생님의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읽다 보면, 세계사의 흐름과 맥락이 잡혀 저절로 공부가 되고, 세계 역사 속으로 신나게 여행도 떠나 볼 수 있는 첫 세계사책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1권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을 읽어보았어요^^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세상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을 총 20권으로 담아낸다고해요!
그래서 다음권도 무지 기대기대- 20권까지 읽는다면 세계사까지 완벽 마스터 할거 같아요.

세계사를 제대로 읽은 아이의 세상에 대한 관심과 지적 호기심은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문해력으로 이어진다고 해요.
1권은 세상의 시작에서부터 선사 시대 인류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저 눈부신 태양은 누가 만든 걸까?’와 같은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했던 철학적인 질문으로 시작하여 우리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질문할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안내합니다.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가르치기보다는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사 지식도 쌓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책을 함께 읽고, 읽은 내용을 되새김하며 편안하게 북토킹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 가이드〉 코너와 생생한 역사 체험 현장으로 떠나 볼 수 있도록 〈가보자 만나 보자!〉 정보 코너도 있어요.

아 그리고 워크북이 별도로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이해하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워크북을 자세히 보면?
책을 읽은 뒤 세계사 공부도 하면서 독해 훈련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요. 워크북은 각 권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독해 페이지 중심으로 만들어졌어요. 아이들 스스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세계사 공부도 하고, 문해력의 바탕을 다질 수 있습니다. 너무 좋지 않나요? 그냥 읽고 넘어갈 수 있는걸 독해 지문으로 만들어 주다니... 독해 지문뿐 아니라 낱말 퀴즈를 통해 알쏭달쏭한 역사 용어나 개념도 확실하게 깨치고, 퍼즐 맞추기, 편지 쓰기, 일기 쓰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아이의 세계사 공부와 독해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아이의 첫 세계사 책으로 추천해요! <알록달록 세계사>는 20권까지 나온다고하니 꾸준히 한권씩 사야겠어요!

#저학년추천도서 #알록달록첫세계사 #동굴에서들판으로 #인류의첫걸음 #상상정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t*****m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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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서 들판으로 이류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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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그림책,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은 주 독자층이 초등학생이지만, 부모와 함께 보면 더 좋은 알록달록 첫 세계사 그림책이다.   처음 인류가 어떻게 탄생하고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첫 세계사 책이다. 주 타깃이 초등학생이지만, 사실 조금 초등학생에게는 조금은 딱딱하게 접근한 책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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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그림책,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은 주 독자층이 초등학생이지만, 부모와 함께 보면 더 좋은 알록달록 첫 세계사 그림책이다.

 

처음

인류가 어떻게 탄생하고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첫 세계사 책이다.

주 타깃이 초등학생이지만, 사실 조금 초등학생에게는 조금은 딱딱하게 접근한 책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초등학생이 읽는 시점이 아니라, 성인이 초등학생에게 읽어주는 듯한 느낌의 시점의 책이라서 사실은 초등학생 혼자 보기에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하지만, 자녀와 함께 부모도 같이 보면서 서로 읽은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몰랐더니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워크북을 통해서 시간을 가지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알록달록 세계사 책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남깁니다.

c****e 202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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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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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그림책,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을 읽고 주 독자층이 당연히 초등학생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재미있었다.   마치 유튜브에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 책이었다.   문명의 발상과, 발상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쏙,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쉽게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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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그림책,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을 읽고 주 독자층이 당연히 초등학생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재미있었다.

 

마치 유튜브에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 책이었다.

 

문명의 발상과, 발상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쏙,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쉽게 설명해 놓아 세계사를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그 외에도 페르시아 제국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였다.

 

이 책의 장점은 이야기의 내용에 맞는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번 이 책을 펼치면 중간에 놓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가졌다. 지루하게 이어지는 세계사 이야기가 아니라 궁금함을 자아내고 또한 쉽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흥미를 주어서 아주 유익하게 세계사 공부를 한 느낌이었다.

 

세계사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많은 초등학생은 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겠지만, 아직 부족하다면, 부모가 먼저 읽고 내용을 이해한 다음, 자녀와 같이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남깁니다.

 

c****e 202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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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서평]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내용보기
알록달록 첫 세계사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세계사 책인데요~ 사실 세계사.한국사. 일단 역사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넷! 엄마가 역사이야기를 안좋아하면... 아이도 친해질수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세계사에 관심을 가져보려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첫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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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세계사 책인데요~

사실 세계사.한국사. 일단 역사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넷! 엄마가 역사이야기를 안좋아하면...

아이도 친해질수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세계사에 관심을 가져보려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첫장을 넘기면서 감탄할 수밖에 없었어요.


 

? 이게 세계사 책이라고?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었는데요.

아이가 탄생하는 순간을 알록달록 그림과 함께 표현을 했고,

그 기다림을 지내면서 엄마가 느꼈던 감정들을 글로 참 근사하게 표현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디서 왔을까? 의 질문으로 시작된 인류의 첫걸음에 대한 이야기

하늘, , 해와 달 이야기를 하고, 우주 대폭발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시작을 하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으려는 듯 그림 하나를 그리더라도 온맘을 다해 그린듯한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지구 대폭발 장면에서는 태양계의 행성들이 다양한 표정과 몸짓을 하고 있었고,

해님은 이런모습을 깜짝 놀란 듯이 보고 있었으며, 달님은 고요히 잠을 자고 있는 표정!

지구가 막 태어났을때의 모습과 시간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모습들에 대한 표현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해야할까요 


 

다음 장에는 뭐가 있을지 궁금해 하며 보게 될 수밖에 없게 이뤄져 있더라구요.

엄마가 책을 읽고 있으니 다가와서 자연스럽게 묻는 셋째 딸에게도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아직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지만, 색감과 글의 표현방식이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집중하며 보기에도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그 옛날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세계사를 접할수 있었다면 참 좋았겠구나 하는 아쉬움도 들었고, 이제라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들로 세계사를 알아갈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역사, 어느 부분에서든 가장 처음에 나오게 되는 인류의 첫걸음에 대한 이야기!

책으로 한번 보고, 워크북을 통해서 다시한번 점검하듯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계사랑 친하지 않은 우리 엄마들이 먼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전해주며, 엄마와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세계사그림책!

자신있게 추천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인류의첫걸음 #상상정원 #알록달록세계사

#동굴에서들판으로일류의첫걸음

 

 

 
8*****d 202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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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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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한국사는 물론이고 세계사도 많이 접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학습만화로 시작해서 글로 된 역사서들을 접하게 되는데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이번에 만난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분량이지만 워크북도 있어서 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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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한국사는 물론이고 세계사도 많이 접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학습만화로 시작해서 글로 된 역사서들을 접하게 되는데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이번에 만난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분량이지만 워크북도 있어서 알차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에 이어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를 아이와 함께 읽는데 어쩜 이리도 작가들이 잘 표현했을까..하는 감탄이 계속 들었다.

메소포타미아를 시작으로 이집트, 페르시아까지 오리엔트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잘 구성되었다.

 

계급이 생기는 과정과 자신의 부를 지키기 위해 만든 성벽 등과 도시 국가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주제지만 그림과 함께 읽으면서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을 아이들이 이렇게 자세하게 만날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

별자리와 시간,달력 등을 소개하면서 서양이 자랑하는 문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유명한 함무라비 법전도 아이는 읽으면서 이 무시무시한 법이 있었다는 것과

이 무시무시한 법으로 인해 과연 나쁜 짓을 저지른 사람이 있을까?하는 걱정도 든다고 했다.


 

이집트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그림을 통해 확실히 그 특징들을 알 수 있다.

피라미드를 만드는 과정과 파라오의 위엄한 모습, 미라는 만드는 과정 등은 마치 피라미드 벽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집트의 화려한 문화 등은 그림과 지도를 통해 역사 공부의 기본을 어릴 때부터 배울 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오리엔트라는 단어의 뜻과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의 제목처럼 문명을 어떻게 오리엔트가 열었는지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를 통해 아이들은 배울 수 있다.

페르시아의 위대한 왕 다리우스 1세 대해서도 잘 나오는데 엄마,아빠들도 잘 알지 못한

세계사의 한 부분까지 아이들은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를 읽으며 배우고 생각할 수 있다.

본 책으로 세계사를 만나본 후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에서

워크북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다.

마치 세계사 독해 문제집을 푸는 느낌으로 알차면서도 퍼즐 조각 찾기, 일기 쓰기,게임,글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들로 아이들이 단순히 역사를 암기하는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몸과 맘을

다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문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2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는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쓴 세계사 책으로

여태까지 만나 본 세계사책들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의 책이였다.

특히 서양 중심의 세계사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의 시작점인 오리엔트를 먼저 소개함으로서 세계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균형있게 키워줄 수 있다.

그리고 두껍지는 않지만 그 내용과 그림은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선생님 두 분의 충분한 설명과 알록달록 그림은 잘 버무린 비빔밥과 같은 느낌이였다.

특히 워크북은 본 책이 얇아 조금 아쉬움을 느꼈다면 그 아쉬움을 충분히 달래줄만큼의

퀄리티가 있다.

특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라면 글쓰기부터 일기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요즘 우리 교육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워줄 수 있어 만족했다.

 

상상정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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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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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한국사는 물론이고 세계사도 많이 접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학습만화로 시작해서 글로 된 역사서들을 접하게 되는데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이번에 만난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분량이지만 워크북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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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서 한국사는 물론이고 세계사도 많이 접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학습만화로 시작해서 글로 된 역사서들을 접하게 되는데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이번에 만난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분량이지만 워크북도 있어서 알차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일반적으로 아이가 읽었던 세계사책들과는 달리 그리 두껍지 않아 먼저 놀랐다.

그리고 그림이 리얼하며 그 시대의 특징을 잘 살려 그려놓고 있어 눈길이 갔다.

처음 우리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인류가 출현하기 전 지구의 모습 그리고 인류의 출현까지 재미있게 그림으로 설명해놓고 있어 아이도 이해하기 쉽다고 했다.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의 도구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불을 만났을 때 인간의 위력에 대해서도 설명해놓고 있다.

불이 가지고 있는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기 때문에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에서도 꼭 짚는 것이 아닐까.

구석기 시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벽에 그림을 새기는 모습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었다.

본 책으로 세계사를 만나본 후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에서 워크북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다.

마치 세계사 독해 문제집을 푸는 느낌으로 알차면서도 퍼즐 조각 찾기, 일기 쓰기,게임,글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들로 아이들이 단순히 역사를 암기하는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몸과 맘을

다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문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1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는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쓴

세계사 책으로 여태까지 만나 본 세계사책들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의 책이였다.

제목에서부터 인류의 모습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 걸음'.

그리고 두껍지는 않지만 그 내용과 그림은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선생님 두 분의 충분한 설명과 알록달록 그림은 잘 버무린 비빔밥과 같은 느낌이였다.

특히 워크북은 본 책이 얇아 조금 아쉬움을 느꼈다면 그 아쉬움을 충분히 달래줄만큼의

퀄리티가 있다.

특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라면 글쓰기부터 일기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요즘 우리 교육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워줄 수 있어 만족했다.

 

상상정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첫 세계사 /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 상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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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는 베테랑 역사 선생님 부부가 들려주는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총 20여 권으로 나뉘어 설명하는 세계사 그림책으로 현재 1,2권이 출간되어 있어요.   1권에서 우주 탄생과 구석기, 신석기에 대해 다뤘다면 2권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에서는 도시 국가가 어떻게 생겼는지, 청동기와 문자가 생겨나고 인간 사회가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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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는

베테랑 역사 선생님 부부가 들려주는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총 20여 권으로 나뉘어 설명하는 세계사 그림책으로

현재 1,2권이 출간되어 있어요.

 

1권에서 우주 탄생과 구석기, 신석기에 대해 다뤘다면

2권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에서는

도시 국가가 어떻게 생겼는지,

청동기와 문자가 생겨나고

인간 사회가 복잡하게 발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문명국가의 발생과 그 이후 역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답니다.

세계 4대 문명 발생지 중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중국의 황화강과 인도의 인더스강은

3권과 4권에서 소개될 예정이라고 해요.


 

알록달록 첫 세계사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상상정원

글. 박선희, 이성호

그림. 정인선, 천복주

2022.07.20

 

 

오랜만에 잠시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했지만

그때는 이해하지 못하고 외웠던 것이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를 보며

흐름과 순리를 이해하니 하나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그런 저와 달리 6살 행운이가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는 어려운지 이해를 못 하는 듯했어요.

하지만 각 페이지 내용에 따라 그림을 찾기도 하고,

'옛날 이곳에 살던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데'라며

부분 부분 고개를 끄덕이긴 했답니다.


 

 

워낙 긴 역사를 함축해 이야기 들려주듯 말하는

구어체가 편안해 어린 유아들은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줄 게 아니라

1~2장씩만 읽어주면서 부분을 이해하고

이후 학교에서 학습하며 전체를 알게 돼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히려 역사,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아이들이 예 복습용으로

가볍게 흐름을 이해하는 용도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림과 색감이 예뻐 읽을 때는 즐겁고,

다 읽은 후에는 워크북으로 한 번 더 정리해 주니

학습효과는 더 좋겠지요.


 

 

부모 가이드도 있어 가이드에 따라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 보면

엄마의 세계사 교양이 쑥쑥 높아짐을 느끼게 해주는

알록달록 첫 세계사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황화 문명에 대해 알려주는 3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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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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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 /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 상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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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역사'라는 단어는 왠지 학창 시절 주구장창 외우기만 했던 시간을 떠올려 아이에게 과연 어떻게 읽어줘야 쉽게 이해할까 고민하게 된다. 초등 3학년은 되어야 이해하기 쉽겠지만 그렇다고 노출을 아예 안 해주다가 때 되어 들이밀면 아이가 거부할 수도 있다. 그래서 가랑비에 옷 젖듯 슬쩍슬쩍 알려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상정원에서 '알록달록 첫 세계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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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역사'라는 단어는 왠지 학창 시절 주구장창 외우기만 했던 시간을 떠올려 아이에게 과연 어떻게 읽어줘야 쉽게 이해할까 고민하게 된다. 초등 3학년은 되어야 이해하기 쉽겠지만 그렇다고 노출을 아예 안 해주다가 때 되어 들이밀면 아이가 거부할 수도 있다. 그래서 가랑비에 옷 젖듯 슬쩍슬쩍 알려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상정원에서 '알록달록 첫 세계사'라는 타이틀로 세계사 입문용 그림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이 참 기뻤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

상상정원

글. 박선희, 이정호

그림. 원유미

2022.07.20

 

 

일단 책을 받아본 소감은 "색감이 예쁘다"라는 것이다. 제목과 어우러진 표지 그림도 오래된 선조의 모습이고 그 시대에 살았을법한 동물들의 모습이기에 표지만으로도 아이들과 할 말이 많다. 책을 읽고 나면 그림자극을 만들어도 될 법한 면지의 그림자를 보면서 한 가족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는 것도 재미있겠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은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듯 설레고 감격스러운 아이와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이런 설렘을 주는 나는 어디서 왔을까라는 질문에 아이들은 흡입된다. 도입 부분이 지나고 나면 대 폭발로 인한 우주 탄생설, 태양계, 지구의 생성, 공룡 시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몇 장에 걸쳐 간략히 소개된다.


 

 

인류의 생활은 구석기 시대의 뗀석기부터 신석기 시대의 농경 사회까지 편안히 설명해 주는데 그림으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삽화가 글과 너무 잘 어우러져 있다. 글을 읽는 아이라면 그림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거나, 읽을 수 있지만 아직 그 깊은 의미까지 잘 모르는 아이들이라면 부모가 들려주는 그림의 설명으로 이해하기에 충분하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은 베테랑 역사 선생님 부부가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듯 구어체로 되어있고 짧은 문장들로 구성해 읽기 편하고 내용의 흐름이 자연스러워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새 끝나버리는 아쉬움이 있다.

책 뒤편엔 화석과 벽화 사진자료들이 있어 앞부분에서 봤던 내용들을 보충해 준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동굴에서 들판으로 인류의 첫걸음>에는 얇은 워크북이 포함되는데 책에서 봤던 내용들을 문장으로 풀어내 줄글을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읽은 내용을 확인하는 퀴즈도 있어 아이의 문해력도 잡을 수 있다.


 

 

 

다 읽고나니 이렇게 예쁜(?) 세계사 책이 있음이 참 반갑고 기쁘다. 역사나 세계사도 아이들과 그림책으로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1인으로서는 참 반가운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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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