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보면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도서 같은데, 막상 읽어보니 일반 성인을 위한 책이구나 싶은 깊이가 있는 책입니다. 바로 그걸 기대했기 때문에 무척 만족스러웠고요.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것도 아니면서 전문가를 위한 것도 아닌, 일반 대중이 읽기에 딱 좋은 역사서였습니다. 몹시 즐겁게 읽었습니다. |
| 한번 쯤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2권도 기회가 된다면 읽을 생각이 있어요. 저는 수업 때 필요해서 구매하였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고대사와 연관되어 나오니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하는 시리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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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연구회에서 발간한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
교과서 분위기 팡팡.. 그래서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그저 차례를 보며 호기심 있는 부분만 찾아보아도 재밌다.
이 책은 '삼국시대'라는 제목을 달고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 역사의 첫 장인 원시·고대 사회를 일구었던 고대인들의 삶 전체를 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펴는 순간 고대인들이 무엇을 먹고 입고 어디에서 잠을 잤는지 생생한 삶의 모습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1998년 3월 초판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