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바 아츠코 작가님들은 에겐남이 취향이신가바.. 응응 아직 안읽어보긴 했는데 푸른여름 남주처럼 여주는 직진하고 남주는 계속 밀어내고 자기감정 자각 못하고.. 자각하고서도 밀어내고 뭐 암튼 조금 고구마구간을 그려내시는 작가님이지만 특유의 작화 분위기가ㅜ너무 조흠 최근 일본에서 새로운 작품 연재중이시던데 대원.. 믿고 있을게요 꼭 정발해주세요 |
| 어른 남자와 여고생이라니! 일본도 성인과 미성년자의 교제에 대해 처벌이 쎈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면에서 이 작품은 판타지일 수밖에 없죠. 뭐 물론 순정만화 대부분이 판타지긴 하지만요. 달달한 게 순정만화의 기본을 잘 따르고 있으면서도 또 마냥 이쁘게만 담고 있지 않은 게 좋았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