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을 공부하기에 앞서서 철학적인 사유가 필요하다기에 철학을 공부해보기 시작했다. 확실히 철학의 역사는 그 흐름이 있기에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5-6권으로 분간 되었지만 하나로 구성 출판된 이 책을 구매했다.그동안 철학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 논리학 부분은 아예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도저히 건너 뛸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조금씩 읽
신학을 공부하기에 앞서서 철학적인 사유가 필요하다기에 철학을 공부해보기 시작했다. 확실히 철학의 역사는 그 흐름이 있기에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5-6권으로 분간 되었지만 하나로 구성 출판된 이 책을 구매했다. 그동안 철학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 논리학 부분은 아예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도저히 건너 뛸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 조금씩 읽어나가면서 후기를 남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