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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으면서점점흥미를 얻었던 책이다 비행사들의 아름답고 때로는가슴아픈 비행사들의 모습을 담은 책으로서너무너무 좋았던 책이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소설가이자비행사였던 셍텍쥐페리이야기와 제1차 세계대전때 대서양 상공을날았던 비행사이야기 그리고 식민지 조선 시대의 하늘을날았던 안창남애기들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하늘위에서벌어졌던비행사의아름답고 때론. 슬픈 애기를통해 비행사들의노고와 집념과 애정을느낄수 있었던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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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작가는 비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비범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한항공 수석기장 출신답게 해박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일반 독자들이 궁금해할 여러 관심사를 알기 쉽게 풀어준다. 그의 첫번째 저서는 하이재킹으로 시작해 무단 탑승, 기내 화재, 보잉과 에어버스의 경쟁, 항로 등 다양한 소재를 보여준다.
이번 두번째 저서는 "세계사를 뒤흔든 19가지 비행 이야기"로 인류 최초의 비행선이었던 제플린으로부터 '남방우편기'와 '야간비행'의 주인공 포테즈 25, 제로센을 타고 가미카제 돌격대가 된 조종사들과 베트남전의 ‘영웅’ 존 매케인, 그리고 남미 카르텔의 마약을 실어 나른 CIA 조종사들까지 다루고 있다.
비행의 역사는 짧다. 하지만 비행의 발전은 속도면에서 다른 탈 것을 압도한다. 그 과정을 책장과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