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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너무 많아서 7세 우리 아들에게는 살짝 버거운 감이 있었지만 글을 쓰는 작가인 여우가 재밌는 책을 먹음으로써 이야기 보따리가 늘어가는 것 또한 아주 발상이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정말로 필요했던 섬 그리고 모험 의 구간을 위해 직접 모험을 나서는 이야기가 인상깊었어요 일러스트또한 제 마음에 쏙 들었던 그림책이네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아이 스스로 읽어볼 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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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등 필독서라고 꼽힐만한 책먹는 여우책인 것 같아요. 이번 신간 역시 무척 기대했는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구요.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한 페이지당 글 부담이 크지 않고, 그림도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읽어나가더라구요. 파우치 사은품도 잘 선택한 것 같아요. 무척 귀엽네요. 여행다닐때 들고 다니고 있어요. 여름철 맞아서 출시된 신간이라 그런지 내용도 활기차고 이 책읽으며 방학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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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부담 없이 웃으며 읽을 수 있으면서도 ‘책이 주는 힘’을 분명하게 전한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여우의 행동을 따라 웃다가도, 어느새 책과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그림 또한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표현으로 이야기에 잘 어울려, 읽는 내내 편안한 느낌을 준다. 『책 먹는 여우의 여름 이야기』는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공감을, 아직 책이 낯선 아이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호기심과 용기를 심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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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 비어만 책 먹는 여우의 여름이야기 재밌습니다. 책 먹는 여우 시리즈별로 거의 다 구입하여 읽히는데 다 재밌다고 합니다. 글감이 많지 않고 한호흡에 읽기 좋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재밌게 읽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 구입하여 읽었는데 어렵지 않게 읽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나오면 구입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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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 시리즈별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책은 시리즈별로 사놓으면 알아서 재밌게 읽습니다. 책먹는 여우는 전부 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야기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때 읽기 좋아요 어렵지 않고 동화책보다는 글감 많아서 한호흡에 읽는 글감을 늘리기위해 부담스럽지 않은 책입니다. 이제는 동화책보다도 이런책을 더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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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시리즈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읽기 시작해서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인데도 아직까지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아직도 제일 좋아하는 책이 뭐냐고 물으면 책 먹는 여우 시리즈라고 답해요. 책 먹는 여우 시리즈 말고도 여우 아저씨가 적은 소설인 재키 마론 시리즈도 다 가지고 있어요. 오랜만에 새로운 책이 나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이고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재미난 이야기를 찾기 위해 찾아간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시리즈가 끝나지 않고 많이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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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글이 다소 많은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어떻게든 책 읽는 것에 흥미를 주고자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주로 찾고 있는데, 요 책은 만화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어 내네요. 일단 글씨 크기가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딱 보기에 두려워 하지 않구요 내용이나 단어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술술 잘 읽네요 아직 책읽는데 익숙하지 않고 글씨가 많은 것을 두려워 하는 친구가 있다면 흥미로운 내용으로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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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너무 웃겨서 기절할것 같다는 아이가 이번엔 모험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소금 조금 후추 톡톡~!! 책이 너무 좋아 책을 다 읽고나면 맛있게 먹어치우는 여우아저씨가 이번엔 멋진 모험을 찾아 떠난다. 아이와 함께 표지에 나온 해적선이 나오나 한참 들여다보면 어느새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질수 있는 책~!! 아이는 어느새 자신만의 휴양지를 찾아 또다른 모험을 떠난다~!! |
| 아주 예전에 책먹는 여우 제목이 너무 궁굼해서 예스 24에서 중고책으로 처음 접하게 됐어요.. 당시 아들이 5살 밖에 안되서 책을 받아보고 아직은 아들에겐 좀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예상외로 아들 녀석이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내용이 평소 읽던 그림책보다 훨씬 길어 좀 걱정했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더라구요.. 이번에 신간 나와서 아들한테 얘기했더니 두번 생각할것도 없이 바로 사달라고 해서 역시나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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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란 말이 왜 이렇게 익숙한지 모르겠다. 나도 어렸을 때 읽어본 책 중에 있던 문구인지 아니면 워낙 유명해서 한 번 쯤 들어본 내용인지. 어쩄든 책 먹는다는 것 자체부터 굉장히 흥미롭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좋은 소재라 그 시리즈들도 아이가 좋아하고 있다. 겨울 이야기에 이은 계절 시리즈로 그 계절에 사줘도, 반대의 계절에 사줘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