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글쓰기 중 주장과 비판을 주 내용으로 하는 글쓰기에 관한 책입니다. 저자는 글쓰기란 세상에 대해 영향력을 가지지 못하는 개인이 영향력을 취득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합니다. 자기 머릿속 생각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표현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의 생각을 표현한 글이 인정받으면 당신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작가는 생각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책이 편집도 깔끔하고 좋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