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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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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둔 엄마의 삶이라고 하면 다들 어떤걸 상상할까. 힘빠지고 흔들리는 눈빛을 둔 지친 여성을 상상한다면 당신이 틀렸다.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너무나 예쁜 웃음을 지녔다. 사랑하는 두 아이가, 우연히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을 뿐이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녀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돌보았을지는.. 감히 상상한다는 말조차 못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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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둔 엄마의 삶이라고 하면 다들 어떤걸 상상할까.

힘빠지고 흔들리는 눈빛을 둔 지친 여성을 상상한다면 당신이 틀렸다.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너무나 예쁜 웃음을 지녔다.

사랑하는 두 아이가, 우연히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을 뿐이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녀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돌보았을지는.. 감히 상상한다는 말조차 못 하겠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밝은 얼굴로 그 일을 해낸 그녀가 너무나 존경스럽고 멋지다고 생각되었다.

누가 뭐라든 너는 소중한 존재.

 

제목부터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들을 자꾸만 곱씹어 읽어보게 되는 책.

YES마니아 : 로얄 s*******e 2023.01.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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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어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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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가 태어날 때는 그 아이를 맡아줄 최고의 부모를 찾기 위해 천상에서 특별한 회의가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연우가 태어날 때 한 번, 그리고 정우가 태어날 때 또 한 번, 두 번의 천상의 회의에서 모두 이수현 작가를 부모로 결정한 이유가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칼린 지브란은 부모가 활이라면 자녀는 그 활에서 쏘아져 날아가는 화살이라고 비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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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가 태어날 때는 그 아이를 맡아줄 최고의 부모를 찾기 위해 천상에서 특별한 회의가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연우가 태어날 때 한 번, 그리고 정우가 태어날 때 또 한 번, 두 번의 천상의 회의에서 모두 이수현 작가를 부모로 결정한 이유가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칼린 지브란은 부모가 활이라면 자녀는 그 활에서 쏘아져 날아가는 화살이라고 비유하면서, 부모에게 자녀가 보다 빨리, 보다 멀리 날아가도록 당겨지고 휘어지는 것을 기뻐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엄마 이수현이 사랑하는 두 자녀를 위해 힘껏 자신을 구부리고, 기꺼이 휘어진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부려지고 휘어질 때 그 누가 힘들지 않을까요? 그러나 이수현 작가는 그것을 기쁨으로 사랑으로 기꺼이 감당할 뿐만 아니라 교사로서의 자신의 꿈과 비전 또한 잃지 않음을 통해 자작나무처럼 솟고 싶은 우리에게 버드나무처럼 휘어질 용기가 있는지 질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었고, 읽은 후에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예비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s******9 2022.08.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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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그 이상을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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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온 지 몇 시간 만에 이처럼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 또 있을까. 이 책이 가진 흡인력은 아픔을 당당하게 마주한 작가의 삶의 고백에 있을까.. 내가 어떤 아픔 또는 슬픔에 마주했을 때 누구보다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과 만나 이해받고 공감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픈 사연들을 먼저 쉽게 꺼내놓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누가 나와 공감할 수 있는지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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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온 지 몇 시간 만에 이처럼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 또 있을까. 이 책이 가진 흡인력은 아픔을 당당하게 마주한 작가의 삶의 고백에 있을까.. 내가 어떤 아픔 또는 슬픔에 마주했을 때 누구보다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과 만나 이해받고 공감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픈 사연들을 먼저 쉽게 꺼내놓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누가 나와 공감할 수 있는지 찾기 어렵다.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책을 통해 찾기도 하고 그 책 속에서 나에게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기도 한다.

 

나는 중학교에서 특수교사로 일하고 있다. 모든 특수교사들이 그렇듯 학기 초에는 학부모님들을 만나 상담하고 회의를 한다. 그러나 교사와 학부모님은 서로가 어려운 관계이다 보니 직접 뵙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다보니 3년 동안 한 번도 뵙지 못한 분도 있었다. 그래도 난 중학교 3년 동안 단 한 번이라도 꼭 대면 만남을 할 수 있길 바란다. 그래야 학생을 단지 학생이 아닌 한 가정의 소중한 자녀로 더 깊게 느낄 수 있고 그 아이의 장래를 걱정하는 부모의 모습과 부모의 마음들을 온전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아이를 둘러싼 생태환경을 온전히 그려볼 수 있을 때 이 아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해진다. 교사도 인간인지라 아이 부모의 마음과 통했을 때 더 사명감이 타오른다. 그러나 짧은 만남 속에서 아이와 가정과 부모가 겪어온 일을 모두 알기는 어렵다. 어느 부모도 그런 속 깊은 이야기까지는 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를 나눌 시간도 현실적으로 없고, 몇 번 보지 않은 교사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학부모님들이 살아온 삶을, 그리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을 상상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의 아이들이(학생들이) 더 측은하게 다가왔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내 자식을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듯 나의 아이들을 더욱더 엄마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 책은 도움을 주었다. 엄마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때 사랑을 담는다. 그것은 의무적으로 해줘야하는 것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고 아이에 대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원동력이다.

 

난 일반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가장 힘든 아이를 만났다. 학기 초에는 올해까지만 이 학교에 있고 내년엔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아이가 내게 애착을 보이기 시작하자 내 마음이 흔들렸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난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이 학교에 있을 수 있는 모든 시간들을 채우기로, 그리고 모두가 힘들어하는 그 아이와 그 부모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 것을 하기로. 그런 용기를 이 책은 내게 주었다.

 
i***p 2022.08.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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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되어서 구매한책입니다 친척중에 장애를 가진 사람이 있어서 다가갈수있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는 누구에게나 옆에 가까이 찾아올수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많이 구매해서 근처의 지인들에게도 나눠주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런 좋은책을 많이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과 안가진 사람과의 차이와 그 가족들의 마음을 느껴볼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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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되어서 구매한책입니다 친척중에 장애를 가진 사람이 있어서

다가갈수있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는 누구에게나 옆에 가까이 찾아올수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많이 구매해서 근처의 지인들에게도 나눠주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런 좋은책을 많이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과 안가진 사람과의 차이와 그 가족들의 마음을 느껴볼수있어서 생각이 많게 되는 책입니다                                                                                                                  

 

 

a****m 2023.02.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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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든 너는 소중한 존재_이수현_그림 정은혜
"누가 뭐라든 너는 소중한 존재_이수현_그림 정은혜" 내용보기
장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이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장애와는 1도 관련 없는 사람이라 이런 소재의 글은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페북글을 통해 알게된 이수현작가의 글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고 조금 독특한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주변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식당, 미용실, 학원도 마음대로 갈 수 없으며  내 아이는 절대 발달장
"누가 뭐라든 너는 소중한 존재_이수현_그림 정은혜" 내용보기

장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이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장애와는 1도 관련 없는 사람이라 이런 소재의 글은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페북글을 통해 알게된 이수현작가의 글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고 조금 독특한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주변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식당, 미용실, 학원도 마음대로 갈 수 없으며 

내 아이는 절대 발달장애 아이와 함께 둘 수 없다는 식의 눈빛과 행동을 보이는 부모들. 

하루에 몇 번씩 겪는 말 못할 고초들을 겪으며 장애 아이를 하나도 아닌 

둘 씩이나 키워내고 있는 저자. 

특히, 장애아를 낳았다는 이유로 내 부모에게 미안해 늘 빚진 마음으로 산다는 대목에서 

엉엉 울었다. 

나도 애 둘을 키우는 엄마지만, 부모로서, 또 누군가의 자녀로서 속에 있는 말을 다 꺼내지 못하고 살 때가 참 많다.  그런데 세상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그것도 누구와도 공감할 수 없는 그 말 못할 사정들을 속으로만 꾹꾹 눌러 담고 살아야만 할 때, 나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그저 우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런데 혼자 숨어버릴 수 있는 공간과 용기도 없다면?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할까? 

저자는 몇 번씩 삶을 포기할 결심도 했단다. 아무리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다시 제자리걸음일 때 저자는 몇 번이나 삶을 포기할 생각을 했다. 

너무너무 가슴이 아팠다. 오죽하면 그럴까... 

아직 책은 읽지 못했지만 페북글이 종이책으로 나오게 됐다는 소식에 제일 먼저 서점으로 달려가 예약판매 신청을 했다! 작가를 응원하고 싶었고, 종이책으로 읽는 이수현 작가의 글은 어떨지 궁금했다. 

아! 표지가 너무 예쁘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로 나온 #정은혜 작가가 표지 그림과 제목을 직접 그리고 썼다는데... 와 퀄리티가 예술이다! 

이것은 완전 소장각!!!  

엽서 한 두장이라도 들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 하핫 ^^

요즘 #우영우 드라마 완전 열심히 보고 있는데 확실히 달라진 것 같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사람들의 인식도...

잠깐의 '현상'에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지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 나와서 반갑다. 

얼른 책이 도착했으면 좋겠다! 

 

 


 

지난 주에 이수현작가가 오티즘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달려갔다.

저자랑 사진도 찍고 연필도 선물도 받았다! 아싸~ 

(저자랑 찍은 사진은 내가 너무 못나와서... 공개 불가...)

 

 

 

 

 

j******9 2022.07.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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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소중한 존재를 위한 책
"이 세상 모든 소중한 존재를 위한 책" 내용보기
성격이 다르다고 일부러 피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와 조금 다를 뿐이라고 등을 돌릴 필요는 없다.오히려 잘 보고 잘 듣고 잘 살펴서 하나가 되면 되는 거다.이수현 작가님의 책이 나에게 준 가르침이다.비록 자폐아를 키우는 엄마라도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꿈을 가진 여성임을 알기에 난 그녀의 삶을 응원한다~!상처에 연고를 바르면 아물고 새 살이 돋아난다.그것처럼 이수현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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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다르다고 일부러 피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와 조금 다를 뿐이라고 등을 돌릴 필요는 없다.
오히려 잘 보고 잘 듣고 잘 살펴서 하나가 되면 되는 거다.
이수현 작가님의 책이 나에게 준 가르침이다.
비록 자폐아를 키우는 엄마라도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꿈을 가진 여성임을 알기에 난 그녀의 삶을 응원한다~!
상처에 연고를 바르면 아물고 새 살이 돋아난다.
그것처럼 이수현 작가님의 책은 쉽지 않은 세상 속에서 상처를 받는 모든 이들에게 연고와 같은 존재로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연우 정우 엄마~!
이수현 작가님 파이팅~!!
e*******4 2022.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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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희망이 있는 책! 소장각이에요!!!
"감동과 희망이 있는 책! 소장각이에요!!!" 내용보기
책의 첫 장부터 감동이 몰려온다. 저자는 솔직하게 당시의 상황과 감정을 이야기 한다. 아이가 자폐,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을때... 또 믿었던 둘 째 아이까지 발달장애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리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견뎌내야 했던 심정을 한 줄 한 줄 읽어내려 가면서 비록 타인의 삶이지만, 작가의 글을 통해 감정이입이 되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장애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감동과 희망이 있는 책! 소장각이에요!!!" 내용보기
책의 첫 장부터 감동이 몰려온다. 저자는 솔직하게 당시의 상황과 감정을 이야기 한다. 아이가 자폐,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을때... 또 믿었던 둘 째 아이까지 발달장애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리고 그렇게 하루 하루를 견뎌내야 했던 심정을 한 줄 한 줄 읽어내려 가면서 비록 타인의 삶이지만, 작가의 글을 통해 감정이입이 되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장애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고충을 이해하게 된다.

지인 중에 아이가 장애 진단을 받고
6시간을 울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앞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야할지 막막해 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저자는 경험자로서
엄마들이 장애아 양육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라 일도 하고 운동도 하며 자신을 건강하게 가꾸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우리들의블루스 정은혜 작가님의 예쁜 책 표지에 내용의 깊이까지 더 해져... 책은 정말 소장각... 이라고 할 수 있다.

t****7 2022.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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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통해 알게되어 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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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웹툰을 통해 책을 알게 되었고 읽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일 같이않은 이야기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며 읽었고 마음 한켠이 찡했습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작가님을 많이 응원하게 되었고 저도 그런엄마가 될 수 있도록 다짐하게되는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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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웹툰을 통해 책을 알게 되었고 읽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일 같이않은 이야기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며 읽었고 마음 한켠이 찡했습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작가님을 많이 응원하게 되었고 저도 그런엄마가 될 수 있도록 다짐하게되는 책 이었습니다.
z********w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