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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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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5권 리뷰입니다. 만화지만 아그니가 만든 카레보면서 먹고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어보였어요. 배고플 때 봐서 그런가ㅎ 심사평 옛날에 본 무슨 베이커리? 애니메이션이 생각나서 웃겼어요ㅋㅋ 아그니 결국 미나 실체를 숨기는 건 실패했지만 그래도 소마가 있으니까.. 다음 권부터는 서커스 에피소드네요. 재밌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