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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다가 10년넘게 안 보던 만화였는데 작년인가 애니가 다시 나왔다는 이야기 듣고 보다가 다시 빠지게 되어서 다시 책을 구매하였다. 저택살인사건 추리 할때쯔음 부터 안봤었는데 지금다시 읽어보면 재미있는데 왜 안 읽었지 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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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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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10권 리뷰입니다. 타나카 오.. 역시 괜히 사용인이 아니었던 건지 제압까지..? 멋있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뭔가 비중있게 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마지막 보니까 이유가 있었네요. 시엘 여린 모습 나오는 거 볼 때마다 안 어울리는데 어울려서 귀여움ㅋㅋㅋ 다음 편에 진짜 해설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10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