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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관리도 전략이다! 제목만 보면 무슨 말인가 의아해진다. 너무 감정에 메마른 현대인을 보는 듯하기도 하다. 상황에 따라 감정이 솟아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그런 감정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일까? 마음대로 조절되지는 않는 것이 우리의 감정이지만, 사실 감정관리는 우리에게 중요한 문제이다. 이 책은 감정 관리에 대한 자기계발서이다. 감정을 공식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에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감정공식으로 이야기를 펼친다는 점이 독특한 접근이라 생각되어 궁금한 책이었다.
찰리 채플린은 "인생이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고 했다. 같은 상황을 바라보아도 우리는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감정을 가지게 된다. 온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을 느끼게 되는 일도 어찌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되는 것. 때로는 비극도 축복이라고 생각될 때도 있는 것. 어떨 때에는 누군가 대단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별 것 아니라고 느껴지기도 하는 것. 그래서 감정의 무게는 지극히 주관적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감정을 공식으로 표현해준다.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감정 공식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의아한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어나가게 될 것이다. 사람의 감정은 100% 공식으로 확실하게 표현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리라. 여기서 이야기하는 감정 공식이 맞고 틀리다는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안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의미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서 다루는 감정 공식을 읽어보는 시간이 흥미로웠다. 절망= 고통-의미, 실망=기대-현실, 후회=실망+책임감, 진정성=자기 인식x용기. 기쁨=사랑-두려움 등등 이 책에서 이야기해주는 감정 공식을 저자의 시선으로 따라가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감정에 대한 생각의 결정체이며, 그것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저자가 세상을 바라보며 느끼고 감정에 대한 고찰을 하는 것을 객관적 시선으로 따라가보는 듯했다. 감정에 대한 독특한 접근이 이 책을 읽으며 식상하지 않은 느낌을 주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자신만의 감정 공식을 만들어보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적었다.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이렇게 썼다. "어떤 감정도 최종은 아니다."우리의 감정은 수수께끼와 같다. (337쪽) 이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자신만의 감정 공식을 정리해보고 싶은 충동에 휩싸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감정 공식을 감정의 수도꼭지를 잠그는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주의사항도 덧붙인다. 정신 사납지 않고 누군가의 방해를 받지 않는 조용한 곳에서 명상에 잠겨보려고 한다. 이 서평을 마친 바로 직후에.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의미 있다. 갇혀있는 나의 시야를 좀더 넓게 하고, 새로운 접근법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책 자체를 읽어나가는 것보다 책을 활용하여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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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공식화한 시도가 정말 새로웠다. 전체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여지가 워낙 많고, 사표로 삼을 사람들의 태도와 결정도 풍부하여 학습과 비슷한 수준의 읽기가 된 듯해서 기쁘다. 불안정한 감정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릴케도 감정은 원래 그렇다고 하지 않았는가. 다만 이 책은 공식화하여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맹점을 찾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지혜는 경험의 제곱근이란 점, 일중독은 도전 대비 도망가고 싶은 이유로 흥미롭게 표현하고 있다. 지혜는 경험에서 비롯된 통찰이 기폭제가 되어 그 큰 모수에도 불구하고 지혜를 만들어낸다. 우리에겐 모두 경험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결국 책과 지인들의 이야기가 경험의 대다수를 구성해주고 지혜와 통찰은 우리 노력으로 추려내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자아실현을 돕는 게 목표다.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습관을 잘못들여 망가진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만약 이 책을 진작 읽고 스스로 문제점을 공식화하여 계량적 측면으로 구체화시켰더라면 아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상사와 가족, 친구들 사이에서 빚어지는 감정 대립을 소소한 점도 놓치지 않고 녹여서 풀어쓴 이 책만큼 감정 관리의 실사례를 압축설명한 책도 정말 드물 것 같다. 감정이입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공감과 현존의 총합이라고 한다. 자신이 빠진 감정은 없다. 설령 타인이 관여한 일이지라도 해결책과 방법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서 출발한다. 이 점을 잊지 않고자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공식을 만들 것을 권한다. 나의 공식은 성공은 감정이입의 제곱 더하기 몰입의 힘의 총합이라 하고 싶다. 감정이입은 체험형 시대에 너무나도 중요한 기술이자 감정 연마의 방법이다. 타인의 감정도 전부 내 것처럼 느끼려면 역시 감정이입보다 강력한 것은 없다. 이를 통해 감정의 폭과 질을 확장하고 바로 현실세계에 적용하여 감정의 승리를 이끌어내는 게 일차적 목표다. 이 값의 제곱으로 확실히 비중을 키우고, 몰입의 에너지를 더하여 집중과 방향성을 담아 달린다면 분명 성공은 빨리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감정공식이라는 색다른 소재덕분에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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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감정을 움직여야 한다. 우리는 감정이 설복되지 않고는 손가락 하나 꼼짝 할 수 없다. 그래서, 흔히들 감정을 움직이는 것은 태산을 움직이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의 삶은 감정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우리 인생의 주인은 우리지만, 우리를 움직이는 핸들은 감정이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실질상 주인은 감정이라고 할만하다.
감정은 라틴어로, Emotion이라고 하는데 이 말의 뜻은 ‘움직인다’라는 뜻이란다. 그 속성으로 감정은 우리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감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학자들은 감정에 대하여 연구를 해 오고 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4에서 10개의 기본 감정이 있다고 하고, 어떤 이는 558개에서 800개로 파악하고 있기도 하다. 감정의 수가 이렇게 많다보니, 감정을 읽어 내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심리학자들이 기본적인 감정들의 대표적인 조합들을 찾아냈고, 이 조합들이 어울려 2차적인 감정들을 일으키는 것도 정리하였다. 이렇게 중요한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리기 위하여 19세기에 윌리엄 제임스라는 심리학자는 첫 번째로 감정공식을 개발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 공식은 절대적인 공식은 될 수 없고, 지금도 논의 중에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26세에 호텔 주아 드 비브르(삶의 기쁨이라는 프랑스어)를 창업한 사람이며, 그가 개발한 감정공식의 활용법을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로 하여금 스스로의 마음속에 갇혀 있는 각자의 감옥을 발견하게 하고, 그 감옥에서 벗어 날 열쇠를 가르쳐 주려고 한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우리 스스로가 갇혀 있는 마음의 감옥에서 탈옥할 수 있는 열쇠인 감정 공식을 해독해 주고자 의도한 책인 것이다.
이 책에는 총 17개의 감정 공식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 공식을 수학공식인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으로 정리하되, 이 공식을 이루고 있는 각 단어들의 의미와 역할, 상호관계를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 수학공식의 상관관계를 조절함으로써 감정들을 조절하고자 한 것이다. 우리 모두는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단언한다. 그러나 행복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 추구와 실천의 갭 사이에는 감사의 결핍이 존재한다고 뼈아프게 자성한다.
수학에는 알레르기 반응을 하는 내 경우, 이 책은 감정공식이 나올 때마다 그 공식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그렇지만, 복잡 미묘하고,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오감으로도 감각되지 않은 무의식에 머물러 있는 감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수식으로 정리하여 설명한 글을 읽으며, 감정도 의지대로 조절하고 길들여 갈수 있음을 아는 것은 놀라운 보람이었다.
이 책에는 각 챞터마다 에이브러햄 링컨, 버지니아 울프, 미사 마리 노워크, 찰스 다윈, 마더 테레사, 오프라 윈프리, 헬렌 켈러, 숀 스티븐슨, 넬슨 만델라 등의 실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2008년 8월 19일 심장 박동이 멈추는 경험을 통해 신이 개입한 사건으로 인정하게 되었, 이미 가진 것에 더 감사하고 욕구 충족의 쳇바퀴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행복은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기/원하고 있는 것을 가지기라는 등식으로 정리하였는데, 이 공식을 행복은 감사/충족으로 다시 쉽게 정리한 뒤, 그 값을 키우기 위해 분자인 [감사]의 값을 증대시키는 방법을 통하여 행복을 키울 수 있음을 설명해 주고 있다.
각 공식에는 공식들여다보기에서 더 실제적인 설명을 해 줌으로써 이 공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한 공식은 나름의 타당한 근거에서 설정된 것이지만 자신에 맞는 감정공식을 만들어 활용하도록 권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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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관리도 전략이다.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창조하는 공식이 있을까 다소 황당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이 책을 찬찬히 읽어 보면 저자의 탁월한 인생 경험이 녹아 있는 삶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불안정한 내 마음의 해답을 찾아가는 순례자의 길에 올라 멋지게 펼처가는 이야기속에 독자들이 매료될 것이다. 삶은 무질서하거나 아무렇게나 흘러 보내기엔 너무도 소중한 시간들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하고 깜찍한 방식의 단순화한 공식들을 적용해 가노라면 놀라운 기지와 해학이 깃든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다. 인생의 혼돈 한가운데 있는 아픔을 해소하는 청량제랄까? 그런 신선한 맛이 깃들어 있는 책이다. 예를 들면 행복 = 감사/충족 행복이라는 선물은 인생을 한낮에 먹는 아이스크림으로 생각한다. 아이스크림위에 뿌릴 초콜릿 토핑을 찾아 나서기 보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즐겁게 먹는편이 훨씬 더 좋다는 이야기이다. 즉, 행복이란 이미 주어진 ‘좋은 삶’을 찾아 발견하고 누리는 것이지 ‘더 나은 삶’을 찾아 헤마다가 낭비하고 투덜거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처럼 명쾌한 공식과 공식에 따른 적절한 유머가 담긴 해설을 읽어 가노라면 어느샌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성찰하고 치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기쁨 = 사랑 – 두려움 두려움과 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극단적인 경우를 생각하고 그것이 얼마나 비논리적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기쁨은 스스로가 움추르들기 쉬운 사소한 두려움, 아직 다가오지 않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하기 시작하면 기쁨이 극대화된다고 말한다. 자신을 맴돌던 고민거리들은 한번 햇빛에 꺼내어 바라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어두컴컴한 곳에서 곰팡이가 쓸 정도의 고민거리들이 밖으로 내어던지는 순간, 단순한 공식에 의해 휑하니 사라저버린다는 참신하고 창조적인 분석은 너무도 탁월하다. 믿음 = 신념 / 지성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도신경의 원어인 “credo”는 “주다” 와 “마음”을 합한 단어이다. 즉, 우리의 믿음에 우리의 마음을 주기 위한 것이다. 믿음과 의심은 공생적 관계에 있다. 의심은 인간에게 어찌할 수 없는 조건이며 거기서 겸손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면 감탄스럽기 그지 없다. 믿음은 내가 알고 있는 지성을 분모로 하는 신념의 결정체이다. 이 책 곳곳에는 이처럼 해묵은 무질서한 마음의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하는 탁월한 방식으로 마치 인생을 수학공식으로 풀어내는 현자처럼 심리적 문제를 해소해 나가고 있다. 저자는 CEO의 한 사람으로 자기 삶을 스스로 경험속에서 성찰하고 그 성찰의 결과물로서 감정을 다스리는 기발한 공식을 발견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점검하여 행복한 삶, 더 나은 성공과 형통의 길을 소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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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시시때때로 변화는 이 느낌의 그래프를 우리는 관리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가 쉽게 말하는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한 이다. 정말 잘 나가는 회사의 CEO부터, 사업실패로 인해 경제적으로, 인간과계적으로 심한 어려움을 경험했던 저자. 그가 삶의 바닥에서 고민하다 결국 발견해 낸 법칙.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면서 공감이 되고, 밑줄 그어가면서 동의가 되었다. 이 책은 총 6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감정공식에 대해 큰 그림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감정은 우리 자신이며, 그 자체가 메뉴얼이라고 이야기 해 준다. Part.2에서는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다. 특히 절망,실망,후회,질투,불안 등 우리가 외면하고 싶지만 그 실체가 손에 잡히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이 중에서 "후회=실망+책임감"에 대한 저자의 설명이 많이 와닿는다. Part.3에서는 직업에서 최대치를 얻어내는 법칙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소명, 일중독, 몰입, 호기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호기심=경이+경외" 부분에서 경이로움에 대해, 경외심을 갖는 것에 대해 저자의 사례들이 이 법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Part.4에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고유 명제에 대한 법칙이다. 진정성과 자기애, 그리고 성실에 대한 이야기. 자지애가 결국 '자존감'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이야기도, 성실성이 진정성과 비가시성, 그리고 신뢰성의 곱이라는 이야기도 고개 끄덕이게 된다. Part.5에서는 만족을 찾기라는 소제목으로 행복, 기쁨, 성장, 믿음, 지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책 전체에서 가장 밑줄을 많이 긋게 된 장이다. 행복이란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기'에서 '원하고 있는 것을 가지기'를 나눈 값을 뜻한다는 저자의 통찰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Part.6에서는 스스로 해보기라 하여 독자들이 자신들의 감정 공식을 만들어 보게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직장에서든, 모임에서든, 가정에서든 이와 같은 감정 공식을 만들어 보는 것 참 의미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원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초강력긍정주의자
뇌 과학자들은 선망 다음에 원한이, 원한 다음에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가 따라온다고 주장한다. 샤덴프로이데란 타인의 불행을 즐거워한다는 뜻의 독일어이다.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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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관리에 관한 책이라면 넘치게 읽었다 굳이 떠지자면 감정을 관리한다는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스님에 이르기까지 주로 그 방면의 전문가들이라고 생각되는 저자들의 책을 읽었었다 물른 전문가가 아닌 이책의 저자처럼 경영자나 다른 분야의 저자들이 쓴 책이 읽었다
심란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행복을 구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일이기에 스스로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싶었다 앞서 읽었던 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 책은 감정을 수식으로 표현해내고 있다는 것이다 감정을 수식으로 표현한다면 ?? 굼금했다
사람들은 흔히 감정을 표현할때 흔히들 "말로는 잘 표현 못하겠지만 ..." 이런 수식어를 앞에 붙이곤 한다 이렇게 자신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을 수학이나 물리에서 보던 수식으로 표현한다고 하면 감정에 대한 정확한 의미도 알 수 있을 것 같고 제대로 의미를 안다면 그 감정을 극복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인생이 감정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이라고 것도 맞는 말인 것 같지만 감정의 수명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 공감이 갔다 90초~ 우리가 흔히 짧은 인생의 대표로 말하는 하루살이보다 휠씬 짧은 수명을 지닌 그 감정들에 벗어나지 못한 채 얼마나 많은 사후의 삶을 주고 있는지 생각해봤다 10여년전에 끝난 감정들까지 끌어안고 살아가는 나는 왜 그것들을 소멸하게 두지 못한채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건지 답답한 맘이 들었다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불행해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이글은 이 책에서 처음보는 글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의지를 주는 글이다
이 책에서 처음 들은 말중에 "샤덴프로이테" 타인의 불행을 즐거워한다는 뜻의 독일어라고 한다 끔찍하다 행복을 제로섬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불행하면 네가 그만큼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는~~ 적어도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더욱 기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듣는 이야기이다 지금의 자신에게 만족하는 것이 행복을 손에 넣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행복의 파랑새는 지금 나의 곁에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만족과 채념의 차이에 대한 생각하게 되곤한다
이글도 같은 맥락의 글이다 초코릿토핑을 찾아 돌아다니다가는 손에 쥐고 있던 아이스크림은 다 녹아버리고 말 것이다 아이스크림은 먹지도 못하고 손까지 버리고 말 것이라는 의미까지도 생각하게 된다
전에 어느 스님이 쓴 책에서도 같은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몸이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운동으로 근육질의 연예인을 시작으로 일반인들까지도 너도 나도 멋진 근육질의 몸을 만드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몸에 근육을 만들듯이 마음에도 근육을 만든다면 행복한 삶에 더욱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마음의 근육~ 근육질의 몸매도 멋지지만 근육질의 마음을 만들기위해 트레이닝을 열심히 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보다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멋진 수식들에 감탄을 나온다 얘를 들면 "절망=고통-의미" 나 "후회=실말+불안감",불안=불확실성+무력감" 등 이 외에도 느끼기는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감정들을 이렇게 수식으로 알려준다 이렇게 간단한 수식으로 보다보니 막연하게 생각했던 감정들이 희미했던 안개같던 모습에서 좀더 구체적인 모습으로 드러나 제대로 파악이 되는 것 같았다 두려움은 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두려웠던 감정들이, 막연하게 억누르고 자제하는 것만이 능사라고 생각되던 마음의 감정들이 이렇게 조금이나마 모습을 드러내니 대응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오타> p28 조금은 달곰씁쓸할수도 있다 ->달콤씁쓸할수도
[이글은 책콩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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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시시각각 변한다. 그만큼 조절하기도 힘든 것이 감정인 것이다. 별 것 아닌 일에도 욱하기도 하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나기도 한다. 상대를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도 감정에 의해서이다. 그렇다면 이런 감정을 관리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이번에 읽은 감정 관리도 전략이다에서 그런 해답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복잡 미묘한 인간의 감정을 공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하루에도 수백 번 변하는 감정의 변화에서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감정들의 관계를 간단한 수학 공식을 통해 자세하게 보여 주고 있어 우리의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 행동을 통해 행복을 키워나가고, 좌절과 실망을 신속하게 극복하며, 진정성을 찾을 수 있는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 담긴 감정 공식은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행복과 성공에 이르는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감정들의 관계를 공식화해서 보여준다. 실망=기대-현실, 기쁨=사랑-두려움,절망 = 고통 - 의미, 후회 = 실망 + 책임감 등은 감정을 공식화했다. 저자는 니체의 말을 빌려 우리의 가치는 아픔이나 고통을 인생의 의미로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로 측정된다고 말한다. 절망이란 감정이 엄습했다면 의미라는 것을 크게 부여해서 절망을 쪼그라트릴 수 있다는 얘기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았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저자는 세 가지로 분류한다. 자기 인생을 잘 살펴보지 않았거나, 삶에 대한 기대 수준이 낮았거나, 아니면 책임감이 아예 없었거나. 여기서 ‘후회=실망+책임감’의 공식이 성립한다. 후회가 쓸데없는 감정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사람들에게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가, 한 것을 후회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60%의 사람이 ‘하지 못했음’에 대한 후회를 꼽는다고 한다. 연구자들은 이를 두고 후회스러운 행동의 이야기에는 끝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일을 행하고 얼마간 후회하고 벗어나고. 하지만 하지 못했음에는 이야기 자체가 없는 것이다. 못한 것이 더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정말 많은 이들의 공식인 듯 하다. 감정 공식은 어떻게 보면 삶을 잘 조절할 수도 있고 살아 나갈 수 있는 방향도 제시할 수 있는 것도 같다. 그것을 조절하느냐의 여부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려있는 것 같다. 후회나 절망같은 것은 되도록 줄이고 좋은 감정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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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잘나가는 CEO이자, TED 등으로 더욱 더 잘 알려진 강연자다. 남부럽지 않게 성공한 듯한 그에게 어느날 전방위적 시련이 찾아든다. "엎치고 덮친" 불행, 그로 인한 정신적 위기상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감정 조절의 공식을 찾아낸다. 그 중 일부가 여기에서 소개되고 있다.
저자는 "이 사소한 공식"을 등대로 삼아 "특별히 힘든 날이면 이 공식을 조용히 읊조리며 고통에 사로잡히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배워야 할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달랬다."고 한다. 그리고 주변 및 회사 사람들에게 이를 소개하였다. 그들의 빗발친 요구에 화답하듯, 이에 대한 강연을 해나가면서 공식을 더 만들어낸 듯 하다. '감정 공식(Emotional Equation)'이라 하지만, 사실, "행복과 성공뿐 아니라 통찰력과 균형감각을 배양"하기 위한 "삶의 공식"이라고 보는 게 더 적절할 것 같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인 바, 저자가 말하듯 "감정 = 삶"이기에 이렇게 읽어도 무리가 없다. 특히, Part.3~5에서 소개되고 있는 공식 대부분은 감정 덩어리들, 그 자체에 관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냥 "공식"이라고 하거나, "삶의 공식"이라고 표기하겠다.
그럼, 인간의 삶에서 찾아드는 부정적 감정 중 책에서 소개해놓은 5가지에 대한 공식을 살펴보자.
① 절망 = 고통 - 의미
절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고통에 집착하지 말고, 의미를 만들어 나가야 함을 일러준다.
② 실망 = 기대 - 현실
이 말은 이렇게 해석하면 좋을 것이다. "결과에 영향을 주려고 노력하는 동안에는 낙관적으로 사고하되, 결과가 일단 우리 손을 떠난 다음에는 기대 수준을 떨어뜨려 혹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때에 대비"(p.61)하라고. 동양에는 이와 관련한 말이 있다.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
③ 후회 = 실망 + 책임감
지난 날의 선택의 결과에 대해 실망이 늘어날수록, 또 책임감이 강해 자책이 심한 사람일 수록 후회가 많은 법이다. 사실 지나고 보면, 대개의 후회는 어떤 것을 해서 일어난 실수보다는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이 더 큰 법이다. 그렇기에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후회를 교훈으로 삼"고, 모든 것에서 항상 "최대치를 뽑아내려고 하지 말고, 만족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④ 질투 = 불신 / 자존감 부러움 = (교만 + 허영) / 친절
배우자와 관계에 있어 신뢰감이 적을 수록, 또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낮을 수록 질투가 심한 법이다. 반대로, 자아의 상(像)이 부풀려질수록 교만이나 허영심이 과대해진다. 이는 부러움("그가 소유한 것에 대한 욕망")을 증대시키며, 곧잘 이러한 감정은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나 원망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질투는 적절한 자존감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리고 자신의 배우자에 대해 잘 알면서 또 비교적 객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을 지인들을 찾아 충분히 대화를 하면서 여러모로 생각해본다. 그렇게 한 뒤에도 배우자가 미덥지 못한 인물이라면 헤어지는 것이 좋다. 부러움은 감정이입을 통해 "이기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타인의 기쁨을 (내 기쁨인양) 이해하는" 것과, '나도 잘해야지'하며 동기부여를 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겠다. - 저자는 이러한 것들을 '친절'이라는 단어에 응축해 놓았다.
⑤ 불안 = 불확실성 × 무력감 "우리는 다가오는 위험은 과대평가하지만 그에 대한 우리의 대처 능력은 과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p.108) 이러한 경향성은, 그 위험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할 수록, 또 그것이 어찌할 수 없는 것일 수록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렇다면, 불안요소들을 하나씩 판별해보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저자는 이에 대한 대차대조표를 창안했다고 한다. 이의 작성법은 이렇다. 네개의 줄을 긋고, "첫째 줄은 '아는 것', 둘째 줄은 '모르는 것', 셋째 줄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 넷째 줄은 '통제가 되지 않는 것'"들로 채워나가는 것이다. 종이 위에 이렇게 써보면 "자신이 얼마나 큰 확실성과 영향력을 갖고 있었는지 스스로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밖에 걱정만 실컷할 시간을 따로 가져보거나, 양 극단을 생각해보는 것(부정적으로 또 긍정적으로) 등을 조언해준다. 하지만 저자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잘먹고 잘자고 운동을 열심히 하라. 그리고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생각을 정지하며 휴식을 취해보라'는 것이다.
내가 이 서평에서 책 내용을 개략적으로 요약하는 것은 딱 여기까지다. 나머지는 위에서 말한 대로 감정 그 자체가 아니라, 감정을 관리하고 조절할 수 있는 인생 전반의 공식에 가까운 것들이 많다. 이는 책을 보는 것이 좋겠다. 한편으로는 그러한 인생 공식은, 여느 자기계발서에 나온 것들의 재탕같은 느낌도 들지만, 이런 식의 접근법도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또 다른 시각에서 얻는 것도 꽤 쏠쏠했다. 무엇보다, 삶의 지혜, 또 자신에게 다가오는 특별한 메시지의 의미를 공식으로 가공하여 외워두면 즉각 써먹기 쉬우니 좋지 아니한가. - 그런 류의 서적들을 지겹도록 보아온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각각의 공식을 집약적으로 해설해고 해법을 제시하는 "공식 들여다보기"만이라도 보는 것도 좋으리라.
이 책에 소개된 공식들은 앞서 말했다시피, 대개 매우 간단하다. 하지만 그 도출과정이 예사롭지가 않다. 오랜 시간 누적된 저자의 지적 결과물의 응집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저자가 나름의 공식을 만들기 위해 근거로 삼은 것들은 지적(知的)으로 탄탄하다.
한편, 각 공식들은 저자의 사유가공물이다. 그런 면에서 개별적으로 또는 총체적으로 이에 동의하지 않는 독자도 많으리라. 그러면 자신만의 공식을 만들면 된다. 저자도 책의 끝에 이렇게 말한다. "자신만의 감정 공식을 만들"라. 각자가 자기 자신의 "감정의 수학자"가 되라. 물론 이는 책을 처음 집어들 때 여느 독자들도 예상한 바겠지만. 저자는 하나의 아이디어를 소개해주면서 동시에 자신의 타인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좋은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했다고 본다. "물론, 인생의 신비를 풀어내는 완벽한 공식이나 계산 프로그램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세계와 감정은 관계로 가득 차 있고, 이 책의 주제도 바로 그것이다. 감정들은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이용해야 나 자신, 나의 목적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려는 것이다." (p.18~19)
삶의 모든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배움의 결과물들을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하게 가공해놓는 것, 그 방법 중에 하나가 아마 '인생 공식' 창안과 활용이 아닐까한다. 그러한 '전략', 또는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지혜'는, 행복의 탄력성을 강화하고 불행에 대한 면역력을 증가시켜 우리가 종종 빠져들 불행의 수렁과 고난, 역경에서 우리를 구원해줄 큰 힘이 되리라고 본다.
# 이 서평은 네이버 북카페 <책과 콩나무>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지원받은 도서로 쓸 수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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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관리도 전략이다.
자신의 감정도 관리해야하는 시대입니다. 감정 관리도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는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조직에 일원이 돼서 그에 맞추어 행동해야 될 때가 많습니다. 그 외에도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감정이지요. 어떻게 하면 행복과 성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감정관리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던 참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살펴보면 감정도 수학의 공식처럼 각가지 감정들을 단순한 공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발한 방법도 있구나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감정은 자신의 삶에 바로 직결되기도 하지요. 그만큼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 중에 우리의 감정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수의 감정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이런 감정들 중에서도 우리의 삶에는 긍정적인 감정들보다 부정적인 감정들이 더 많았었다는 것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나의 기본감정들을 통해서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나의 감정들을 의식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느껴보게 되었고, 모든 감정들은 공식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은 단순한 원리에서 시작과 과정과 끝을 알 수 있다는 독특한 발상이 재미있기도 했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힘든 시기에 감정공식들을 활용하면 지금 이 상황에서 없애야할 감정과 꼭 느껴야할 감정들이 떠오르게 된다. 힘듦을 극복할 수 있는 나름의 방식을 잘 이용하여 대처해 나간다면 자신의 미래는 지금보다 행복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감정공식이 더 많아지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감정공식을 통해서라면 행복의 원리는 참 간단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건 바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면 된다는 참 단순한 원리. 이렇게 보면 참 간단한 행복이 우리의 감정으로 느끼면 왜 복잡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작가 알랭드 보통은 ‘어려움에 처했다고 당황해서는 안 된다. 거기서 아름다운 무엇을 뽑아내지 못했을 때나 당황할 일이다.’라고 말한바가 있습니다. 알랭드 보통에 말처럼 감정은 자신의 의지와 마음먹기에 따라 부정적인 감정에서 얼마든지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뜻이겠지요.
인생의 목적은 목적 있는 인생을 찾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생의 의미도 의미 있는 인생을 찾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감정공식을 통해서 좀더 행복한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