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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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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은 담을 넘다 이방원에게 죽지요 그후 정도전같은 서자는 등용하지 말라고하지요   이 책은 정도전의 나쁜점은 모두 뺀 정도전에 관한 용비어천가다. 도담삼봉처럼   서울은 눈설자 설울이라는 눈울타리에서 연유합니다.   무악이 말한것중 2백년후 큰 전란이 나고 5대가 넘기전에 임금이 바뀐다는 말까지 집어넣으셔야죠   관악산의 화기는 한강이 막는다는 정도전의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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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은 담을 넘다 이방원에게 죽지요 그후 정도전같은 서자는 등용하지 말라고하지요

 

이 책은 정도전의 나쁜점은 모두 뺀 정도전에 관한 용비어천가다. 도담삼봉처럼

 

서울은 눈설자 설울이라는 눈울타리에서 연유합니다.

 

무악이 말한것중 2백년후 큰 전란이 나고 5대가 넘기전에 임금이 바뀐다는 말까지 집어넣으셔야죠

 

관악산의 화기는 한강이 막는다는 정도전의 말도 생략했다.

 

무학이 나중에 의상대사가 산수비기에서 중의 말을들으면 나라가 연장될것인데

 

이때 정씨가 시비를건다고 하셨다한다.

 

정도전의 얼뜨기 풍수로인해 계유정란,임진왜란,경술국치가 발생합니다.

 

정도전의 나쁜점은풍수지리에서도 빼버렸다. 윤색이 너무 심하다.

 

호압사 이야기도 없다.

 

성북구 보문사 뒤에 가보시면 경순공주와 혜비가 함께산 청룡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여기서보면 낙산의 채석장이 보이실겁니다 이거 일제의 풍수침탈이고 이 돌로 만든

 

건물이 중앙청입니다.

 

신라에서도 풍수는 얼마든지 있었습니다.(풍수랑놀면 부자가된다)

 동묘란?

P324 제발 '대쥬신을 찾아서'- 읽어보십시오

 

사기에 '은나라는 오랑캐의 나라'라고 분명히 명기되어 있습니다.

 

김씨도 흉노족 박씨는 밝달 즉 알타이산의 오랑캐를 의미합니다.

 

개혁은 고뇌와 절박함속에서 비록되어야한다 좋은말입니다.

 

국제정세에 능한 최영이 "요동이 비었다"고 한 것입니다.

 

그 예로 정세가 안정된후 주언장이 요동방어에 각별히 신경쓴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사신을 죽이고 임금에게 명령하고 내시를 바치고 이게 식민지지 사대입니까

 

또 공녀문제는 삭제했다.

 

313 주원장은 조선을 오랑캐라 칭함 335 조선은 스스로를 소중화라하여 스스로를 중국인이라

 

부르고 있다.

 

그 중심에 정도전이 있다.

 

독일은 나치를 설계한 괴벨스를 찬양하지 않는데 역모로 나라를 만든 정도전은 600년이나

 

지났는데도 왜 이리도 찬양하는 이가 많을까

 

두문동 72현중 한명이 황희정승입니다.

 

'영웅'애서 이연걸이 진시황을 죽입니다 왜 그럴까요 차라리 한고조를 죽이지

 

그건 그가 흉노족황제라서 그런겁니다. 오랑캐는 죽어야하니까요

 

그리고 그의 성이 김씨입니다.

 

 

제목 : 정릉 사릉

 

한양의 좌청룡인 낙산에 대해서 잘아시겠네요

거기 청룡사가 있고 단종의 비가 생계를 잇던 자주동천이 있고 동망봉이 있지요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우선 청룡사는 도선이 왕건에게 이곳에 청룡사를 지어달라 유언을 했다고합니다.

여기에 고려 공민왕의 혜비가 비구니로 들어오고 정릉에 묻혀있는 이성계의 계비인 신덕왕후의 소생 경순공주도 비구니로 들어오지요 둘은 눈물을 흘리며 여생을 같이 보냈다합니다 후사가 없이..

이명박씨가 왜 대통령이 되었을까요 747공약 글쎄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악습을 만든 자는 자손이 끊기고 선행을 한 사람은 자손이 번창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관왕묘가 신설동에 있고 그 바로 옆 청개천에 영이별다리라 불리던 영도교가 있습니다.

선조때 명나라장군 이여송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진 관운장을 모신 무당집같은 동묘가 있던 자리는 원래 단종비 정순왕후를 위해 여인들이 푸성귀를 팔던 정순왕후의 부엌 구실을하던 여인시장이 있던 자리인데 즉 수절과부의 집안에 낯선 이국남자를 눕힌 격이지요

그래서 선조의 적자 영창대군은 불에 타 죽고 경복궁 복원공사의 석재가 필요하다해 단종과 이별한 다리인 영도교를 헐어 그 석재를 경복궁을 복원하는데 썼기에 며느리는 칼에 맞아 죽고 영친왕 이은은 귀국을 허가 못받고 덕혜옹주는 정신병원에 들어가고 청계천 복원공사를 하다 우연히 영도교를 다시 지은 이명박씨는 대통령이 되지요

다시 정릉의 신덕왕후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성계는 위화도쿠데타란 악습을 만들어 500년내내 중국에 굴종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그래서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상징하는 독립문이 만들어진 건 아닌지요

전두환의 전 노태우의 노 전씨는 왕씨가 변한성이고 노씨는 이성계에게 굴복한 왕씨들에게 이성계가 하사한 성이 노씨지요

제 생각엔 전씨 노씨 둘다 왕씨의 피가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개국공신들은 방번이 똑똑해 자기들이 기를 못 필 것을 염려해 동생 방석을 세자로 옹립하지만 쿠데타의 주역인 이방원이 들고일어나 둘 다 죽이지요 첫째 방번 둘째 방석 셋째 경순공주 모두 후사가 없었고 방번의 양자 세종의 다섯째아들 광평대군은 20살에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방석의 양자로 들어간 세종대왕의 막내 금성대군은 계유정난에 대항해 무사를 키우다 발각되어 수양대군에게 무참히 죽습니다. 모두 후사가 끊기지요

서울엔 재동이 있고 한명회에겐 두 딸이 있습니다.

사육신을 태워 재를 만든 곳이 재동이고 두 딸이 왕후로 들어가지만 젊어 요절해 공릉과 순릉에 묻힙니다. 그리고 후사가 끊기지요

악습과 선행의 법칙입니다. 그리고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 권씨는 세조의 장자 덕종의 꿈에 나타나 "너의 아비가 내 아들을 죽였으니 너도 내 손에 죽으라며" 결국 덕종은 20세에 목숨을 잃고 노한 세조는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의 능을 부관참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야사가 전해지는데 이건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지요 그리고 한달후 단종이 사약을 받지요

 

제목 : 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

 

 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부모님에게 가서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말에

 

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야만이란말은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든 말로 자신의 문화가 다른 

 

문명보다 우수함을 말하기위해 만든 말이다.

 

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

 

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

 

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고 그 이후가 700년간의

 

무신시대다.

 

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현재 천왕이 사는 도시 교토)를

 

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

 

 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에 홍기를 꼽고

 

 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

 

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찰,행정권이 미야모토가문의 수장 요리토모에게

 

 넘어간다.

 

이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습이 있는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

 

승려들의 공양음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

 

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

 

전국에서 난립해 싸우는 전국시대가 계속된다.

 

우리나라에 군청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는 현단위의 땅에 지배자인 영주가 있어

 

 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영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

 

 그들은 700년이나 지속시킨다.

 

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

 

 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

 

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욕이라 알고있다.

 

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이건  단순비교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

 

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

 

조선은 5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

 

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소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를 발달시키게

 

되었고 일본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

 

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이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과 같이 섞여 살았다가

 

후대에와서 사대부는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

 

 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이룬뒤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은후 벼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께 논다는 겸손의 뜻이 원형이다.

 

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으로 부르던 정자를

 

지은후 그곳의 뜻이 서민들에 의해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발원지를 알면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

 

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

 

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령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

 

 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

 

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 담장의 일부,북촌을 밀어버리고 빌라단지를 만들자는

 

 사람들,창덕궁의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시원스럽게 밀어버린 사람들,천재시인 백석과

 

 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조선시대 세운

 

 단성사가 헐릴때 우리 영화인들은 돈세는 일만했다.

 

돈에 미친 한국영화인들,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씨의

 

집도 싹 밀어버리거나 밀려고했다.

 

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바로 종로의 '피맛골'이다.

 

종로통 대로변 정승판서행차의'말을 피하다'에서 유래된 피맛골은 종로통의 뒷골목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이다.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은 한국이 지닌 약점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세월이 지나면 무엇이든 잊혀지는 법이지만 역사의 현장은 고이 보존되고 간직되어 다시

 

 후손들에게 전해져야하는 법이다.

 

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

 

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하고 있는 것일까.

 

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된다.

 

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내세우는 우를 범하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

 

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

 

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 시절에도

 

존재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으로  

 

원형이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은 무관심하거나 부순사람을 지지한다.

 

옛날 것을 없애는 것은 한국의 약점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

 

 좀 바꿀때도 되지 않았을까.

 

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

 

왜 우리는 이런 야만의 시대에 살아야할까

 

 

 

참고도서 몇권만 추려서 권한다

 

서울, 북촌에서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

 

일생에 한 번은 독일을 만나라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내사랑 백석

 

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0 (역사적건물의 외부효과)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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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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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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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적이 세운 명나라에게 나라이름을 지어 달라고 사신을 보낸 태조 이성계   역모세력인 정도전일파가 지은 고려사에 나오는 고려말 상황을 그대로 참조하면 당연히 말세라 왕조가 바뀌는거에 정당성을 실어줄 수가 있지요 차라리 12.12 를 미화시킨 전두환시절에 만든 당시 신문을 믿는게 낫겠네요   어느 나라나 여자패고 살인하는 사람들은 여권이 신장된 북유럽이나 미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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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적이 세운 명나라에게 나라이름을 지어 달라고 사신을 보낸 태조 이성계

 

역모세력인 정도전일파가 지은 고려사에 나오는 고려말 상황을 그대로 참조하면 당연히 말세라 왕조가 바뀌는거에 정당성을 실어줄 수가 있지요 차라리 12.12 를 미화시킨 전두환시절에 만든 당시 신문을 믿는게 낫겠네요

 

어느 나라나 여자패고 살인하는 사람들은 여권이 신장된 북유럽이나 미국,일본,한국,조선 어디나

 

있고 의적이라 불린 임꺽정의 부하는 자기갓난아이 키우기 싫다고 집어던지고 장길산은 남의집 무덤파

 

시체 팔아먹고 다녔는데 글을 읽으면 마치 고려말만 이런 사건들이 있는걸로 오해하게 만듭니다.

 

괴벨스는 아부할 히틀러라도 있으니 나치주의를 만들었는데 이 책은 누구에게 아부하려고

 

이런 논리를 만드는지 모르겠다.

 

우왕이 연산과 같은 사람이라면 어떻게 국력을 집결해 대국에 대항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사태수습과 국면전환에 능한 군주였으니까 가능한거지요

 

중국인들이 유목민수장을 신농씨라는 농업신으로 전락시킨거와 똑같네요

 

이안사가 기생 때문에 도암친거 삭제 세원지우,준경묘도 삭제

 

원나라의 안좋은 점만 지적했다.(몽골제국과 세계사의 탄생,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P176 철령은 만주에 있었던걸로 압니다.(인터넷검색해보십시오)

 

이성계의 4대불가론은 이야기하면서 최영의 주장은 생략했다.(욕망하는 지도)

 

전두환식 역사서술법,전두환은 경제라도 살렸지(김재익평전)

 

최영장군이 석기왕자를 죽일때 석기왕자왈'요동으로 가라'라는 말을 듣고 죽인걸

 

 후회했다는 말도 생략.

 

사실은 최영이 요동정벌을 가려했지만 우왕이 간곡히 옆에 있어달라 부탁해 결국 이성계에거 맡겼는데 이걸 편집한다 군사정권 역사서술법이다 .

 

작은나라가 큰 나라를 치는게 불가사유다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세요

 

또 이성계의 권세를 누르고자 요동정벌을 벌인다고 하셨는데 국내정세를 만회코자

 

 큰 나라를 치면 그 뒷감당을 누가합니까 논리를 펴시려면 말이되게 하십시오.

 

정도전을 찬양하시는건 좋은데 앞뒤가 맞게 서술하세요 그는 600년전에 태어난

 

허삼수일뿐입니다.

 

고려공녀는 순장은 안당했지만 조선에서 보낸 공녀는 주원장이 죽을때 순장 당했습니다.

 

이것도 생략 이거 정도전작품 아닌가요

 

파스파 라마는 한글의 자모를 만든 장본인인데 칭찬은 해주시지 못할망정(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

 

이성계가 조준의 형 찾아간 이야기도 하셨으면합니다.

 

숙종때 백두산정계비에 요동이 조선땅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도 생략(동아시아영토분쟁의 패러다임)

 

우왕이 정변을 일으킨 무리들의 말대로 신돈의 자식이라면 왜 신돈의 손자인 창왕을 앉히는건가요

 

얼마나 많은 살인을했으면 이성계의 꿈에 왕건이 나타나고 고려의 기술자집단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갔겠습니까.ㅡㅡ 일본의 상도  읽어보십시오

 

고려는 충렬왕 이전까지는 군주를 황제라 칭했는데 이 책은 애써 국왕이라고 스스로 강등시킨다.

 

작은나라 고려가 큰나라 몽고,거란,금에 대항했으니 이건 예의에 어긋나는 역사다.

 

이성계의 아버지가 이인임이 아니라고 고쳐달라고 주청사를 200년동안 보내 빌러다니고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일본에서 전운이 감돈다는 말을 들은 명은 모른채하고 명은

 

 이를 들어주고 그래서 임진왜란이 일어나고(풍수화)

 

재판에서도 변호사말만 들으면 이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고 검사말만 들으면 이 사람은 죽일

 

놈이고 양쪽말 다 들어봐야하는데 이 책은 오로지 조선역모세력의 이야기만을  토대로

 

모든걸 해석하고 있다 동국대학교가 사학과 부분에선 전국 최고라고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수준 낮은 곳인줄 몰랐다.

 

통일신라는 없습니다.(대쥬신을 찾아서)  , CIS-AB형분포도 참조

 

홍건적이 세운 명나라에 나라이름 지어달라고 빌러간 한상질의 이야기는 너무 빈약하고

 

이성계의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왕십리설화의 주인공 무학의 이야기는 거의 없다.

 

가장 큰 건 수많은 왕씨를 학살한 내용은 두루뭉실하게 몇줄고 요약하고 그냥 넘어간다.

 

정도전을 감싸기에 급급하다 변호사 말만 그대로 적은 책이다.

 

충렬왕은 빌붙고 조선은 당당하게 조공하는 사대의 예를올리고 말만틀리지 내용은 똑같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은 부모의 나라가 되는 외교논리를 만든 정도전

 

이런 논리라면 친일파들이 충신이라는 이야기도 성립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이렇게 많은 학자들이 조선시대를 추앙하다니 심각하다.

 

오랑캐란 해가 뜨는 알타이산을 의미하며 그들의 후손이 신라입니다.

 

방번이 아닌 방석이 책봉되건 어리숙해서 중신들이 다루기가 쉬울것 같아서지요

 

어느 장관말대로 소설을 너무 잘쓰신다 역사학자시면 사실만을 기록해야한다.

 

 

 

 

 

제목:동해,일본해&성폭력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가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색출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돈가스의 탄생)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제목 : 영화 '해적'을 보고

 

 

우리는 월드컵과 양대올림픽에서 뜨거운 환희와 함께 우리의 저력을 확인했다.

 

운동뿐 아니라 경제, 학문, 하다못해 세계요리대회 마술대회등 소소한 것까지

 

우리는 세계를 상대로 우리의 저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시작했다.

 

ODA 받던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가 지구상에 유일하다는게 괜한 소리는 아닌듯 싶다.

 

이렇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가 근세에 왜 그런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진

 

 역사를 가지게 된걸까

 

나부터도 우리역사가 부끄러웠고 그걸 극복하는데 이십년 가까이 걸렸다 생각하지만

 

우리민족 대다수 특히 역동성 있는 88세대 조차도 마음한구석엔 근세 우리역사에

 

 대한 부끄러운 얼룩들이 지워지지 못한채 남아있을 것이다. 이걸해소하는게 나는

 

우리역사의 당면과제중 가장 시급한거라 생각한다.

 

역사의 과오로부터 배우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반복할 운명에 처하게 된다했던가

 

흔히 우리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에 의해 나라가 이꼴이 났다고 말을하며

 

 배워왔다 과연그럴까

 

만일 대원군이 척화비를 세우며 쇄국을 나라의 방향으로 잡던 그날 반대로

 

 나라의 문호를 활짝열고 외부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유연성을

 

 발휘했다면 그런 근세의 비참한 역사를 피할 수 있었을까

 

하나더해 그시절 왕이 고종이 아닌 세종이고 병부를 이순신장군이 관장하고

 

있었다해도 역사는 달랐을까

 

나는 우리가 배웠듯 단 한차례의 싸움도 없이 국권을 넘긴 현실에 더해 장렬히

 

싸우다 국권을 잃었다는 역사의 한페이지만 추가할뿐

 

모든 역사의 수레바퀴는 같은 위치를 굴러갔을거라 생각한다.

 

조선의 국시는 사농공상으로 정해졌다 또 외국에선 우리를 조선이

 

아닌 코리아로 부른다 왜일까

 

천하최고의 약수라해도 한그릇에만 담겨있다면 그것은 언젠가 썩어서 아무것에도

 

못쓰는 물이되고만다.

 

고려는 상업을 귀히여기고 장인을 우대하며 자주성이 강해 금속활자 고려청자

 

 북진정책 여러대장경 코리아란이름과 불교예술 황제의 칭호까지 조선의 김치

 

불고기 누룩(여진어) 거북선등 삼국시대부터 있었다.

 

지금 우리가 원조하는 아이티와 필리핀은 6.25직후엔 우리에게 원조를 주던

 

나라들이었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상황이 뒤바뀐것

 

일까 어떤 생각을 하는 지도자를 세웠는가가 가장 클 것이다.

 

우리의 역량을 세계최고의 교육열에서 찾는분들이 많지만 만일 세계최강의 군대를 지도자가

 

 함정으로 이끌고간다면 그 부대의 역량은 아무 쓸모가없게된다.

 

조선의개혁정책은 그들이 요승이라 말한 신돈이 만든것을 패러디한 것이며 불교예술

 

자기 그외 문화 공예품 어느것하나 독창적인 것은 없다.

 

한글은 두가지 의견이 팽팽하니 접어두고라도 세종이 아니었으면 조선은 있어선

 

안될나라라 난 생각한다.

 

몽고의 말발굽이 지나간 수에즈 오스트리아의 노이슈타트 무굴 베트남서북쪽

 

 운남까지의 나라중 그 나라의 국명이 제대로 보존된 나라는 지구상에 단하나

 

 고려뿐이었다. 외세의 침략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말기 바란다.

 

고려는 군부가 여러개고 지금의 대한민국도 정당이 여러개다 왕이 정치를 잘못하면

 

군벌중 잘난사람이 실권을 잡다가 또 잘못하면 다른군벌이나 왕이 실권을

 

잡는것이 대한민국의 다수당제를 보는것같다.

 

조선은 어떤가 우선 탄생부터 사대다 자주성이 강한 고려인을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중국에 머리조아리는게 국시다.

 

 조선 군벌들이 난립하면 왕권이 위험할 수 있다하여 모든 군권은 왕에게 집중된다.

 

 북한도 수령이 모든 권력을 독점한다 그러니 오랜가도 마지막엔

 

비실거릴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과 고려는 외부에 대해 모든 문호를 개방했지만 조선과 북한은 특정국가

 

한둘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문호를 열었을뿐 모든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했으니

 

 지금은 북한도 대원군시절의 조선도 오랜세월 바가지의 묵혀놓은 최고의 약수

 

 신세가 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본다.

 

은마는 오지 않는다란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도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린

 

 장수이야기를 안들어본 분은 별로없으실것이다. 왜 될 성부른 사람은 싹부터

 

 잘라버리는게 조선의 관행이었다.

 

그 사람이 커서 왕권을 위협한다면 그보다 악한 상황은 없기에 이순신이 그렇게

 

 잡혀갔나보다.

 

왜 우리는 위화도회군에 대해 관대하게 대하는걸까 오로지 내 생각엔 왕십리 같은

 

스토리텔링과 일부 내러티브적인 면이 사람들이 흥미를 유발했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웃민족의 뇌리에 중화사상을 주입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삼국지 하지만

 

그 속엔 무한한 스토리텔링과 얼마간의 내러티브도 포함되었기에 중국을

 

적대시하는 나라에서도 중화민족주의를 은연중 심어놓는 삼국지를 널리

 

권장하는건 아닌지 의심해본다.

 

대장금을 중국국민뿐 아니라 지도부까지 열렬히 환영한다. 왜 을지문던 강감찬

 

같은 역사를 가진 민족이 별볼일 없는 벼슬을 하던 명나라의 사신에게 최고의

 

 실권을 가진 조선의 정승이 벌벌기니 이미 우리 스스로가 중국의 속국임을

 

 증명했다.  더이상 동북공정이 아니라 한반도공정을 해도 우리가 대장금에서

 

 모든 명분을 제공한 셈이 되었다.   중국지도부가 좋아라할 수밖에 이제는 대장금을

 

 중국에 수출해서 외화를 많이 벌고 한류가 뻗어나가겠구나란 생각은 버리자

 

 조선시대에도 중국에 조공하는 물품보다 받아오는 물품이 더 많았다.

 

우리가 위화도쿠데타란 역사로 인해 우리민족에게 씻지못할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때 명나라의 침략을 받은 월남은 항복한 명군을 선처해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아량까지 베풀었다 얼마나 대단한가 우리는 오피러스를 타는데 그들은

 

 자전거밖에 못갖는 처지라고 으스대지말자 김연아의 재능을 가진 우리겨레가

 

지난600년 동안 이성계가 자기일족의 영화를 위해 우리민족에게 굴레를 씌웠던 사농공상

 

의 허상에서 이제는 빨리 벗어나 역사의 과오를 반복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각성이 온 국민적으로 인식될때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조금은 우월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고려에는 벌리사란 직업이 있었다 한강이북에 왕기가 있다하여 오얏나무를

 

 심었다 기른후 자르는 직업이었다.

 

그 오얏나무를 심은 곳이 강북구 번동이다.

 

제발 대한민국엔 벌리사란 직업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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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정괴벨스이야기
"성공한 정괴벨스이야기" 내용보기
p21 경제파탄 이거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세종대왕때도 그랬는데 다른왕땐 오죽했겠습니까   고려말만 그랬다 그건 아니죠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사월이란 궁녀가 광해에게    한 하소연 좀 들어보십시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세종대왕때도 중국에 벌벌 기었는데 다른 왕땐 오죽했겠습니까   조사 아주 잘하셨는데요 단양'도담삼봉'에 얽힌 전설이야기도 마저
"성공한 정괴벨스이야기" 내용보기

p21 경제파탄 이거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세종대왕때도 그랬는데 다른왕땐 오죽했겠습니까

 

고려말만 그랬다 그건 아니죠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사월이란 궁녀가 광해에게

 

 한 하소연 좀 들어보십시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세종대왕때도 중국에 벌벌 기었는데 다른 왕땐 오죽했겠습니까

 

조사 아주 잘하셨는데요 단양'도담삼봉'에 얽힌 전설이야기도 마저하셨으면 좋았을걸

 

왜구는 60년동안 아시카가 다카우치의 북조군에 밀린 고다이고 천황의 남조군이

 

전쟁물자를 구하고자 고려를 침략한 것인데 통일후 왜구는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정몽주가

 

 가서 붙잡힌 고려인들을 데리고옵니다.

 

또 여몽연합군이 있기전까지 진봉선이라고해 100년동안 일본에게 조공을 받은 나라가 고려입니다.

 

그리고 그 반대급부로 이들을 토벌하던 이성계 같은 군벌의 힘이 커진거구요

 

또 홍건적은 백련교도의 난의 다른 이름이고 이들이 세운 나라가 명나라인데 마을을

 

유린한 산적을 토벌하러간 토벌대대장이 마을 수령하고 싶어서 토벌하러 가다말고 마을의

 

원로들 다 죽이고 산적을 찾아가서 마을이름 지어달라는게 말이나됩니까 그 마을 이름이 조선이지요

 

그래서 조선은 자기가 군벌의 이름으로 쿠테타에 성공했기 때문에 다른 군벌이 자기자리를

 

차지할까봐 모든 군권을 왕에게 집중시키는 사병제를 혁파한거 아닌가요

 

절대권력을 절대부패하게 되지요

 

자연도에 데려다주다 배에 구멍을 뚫어 왕씨들을 몰살시킨거 정도전 작품아닌가요 이거 편집하고

 

신돈에 관해서 그의 어머니가 사찰 노비에서부터 인재양성등 많은데 대충넘어간다 유인촌씨가 KBS1

 

역사스페셜에서 '신돈'편 보십시오

 

갈라전이야기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고려는 외국과 싸울때 혼자다 처리했지만 조선은 난리만나면 무조건 외국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의 작품이지요

 

고려의 설계자 최지몽과의 차이가 여기에서 나타납니다.

 

주원장의 아버지 주오사는 고려시대 춘천에서 일하던 중국인 노비였습니다.

 

이인임에 대한 비판 이거 하륜의 행각아닌가요

 

자기편엔 눈감고 상대편은 부풀리고 조선개국한 사람들이 고려를 나쁘게써야 자기들의

 

 정당성이 확보되지요 역사를 보는 사람은 그래서 중립이 필요한겁니다.

 

 

히틀러는 살인마지만 시원한 성격의 사람으로 아이들이 집무실에서 뛰어노는 것도 내버려두었고 이걸 케네디가 베꼈고 오바마다 따라하죠 (돈보다 운을 벌어라)

 

P121 문무왕의 유언(풍수화) 그 당시에 한일어는 통역이 필요 없었습니다. 공부좀하십시오

 

이성계가 요동정벌을 반대할땐 이미 남북조시대가 끝나 왜구가 없던 때입니다.

 

책 좀 읽으세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싴지 않았나

만주족의 역사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도 몰랐던 조선

한국,번영의 길

욕망하는 지도

대쥬신을 찾아서

흉노제국이야기

反중국역사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만주족의 청제국

거란제국사연구

거란,잊혀진 유목제국이야기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청사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일본무사도

일본사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살아있는 백제사

몽골제국과 세계사의 탄생

조전족 그들은 누구인가

중국의 거대한기차

국가가 장기를 약탈한다

마오1,2/장륭

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나는 왜 사라지고 있을까

헌혈,사랑을 만나다P54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택리지

양생풍수의 비밀

오키나와 현대사

몽골비사

전쟁과 기상

호치민평전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황하에서 천산까지

베트남사

한국사상식 바로잡기

중국의 음식문화

후쿠자와 유키치

노래하는 역사

국운풍수

시골무사 이성계

한일고대사

제국의 슬픔

풍신수길

대망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일본사

돈가스의 탄생

한국사이야기

얼굴,한국인의 낯

광해군

김옥균과 젊은 그들의 모험

패권의 비밀

달라이라마와 함께한 20년

징비록

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

이슬람/이희수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일본의 상도

중국신장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노컷,조선왕조실록

배우리긔 땅이름기행

왕릉

조조/소나무

관자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참고책

 

대쥬신을 찾아서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욕망하는 지도

노컨,조선왕조실록

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한국사상식 바로잡기

풍수화

 

 

2019.5.2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