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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파크스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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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크스의 버스 이 책은 흑인차별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던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를 자켜보았던 한 노인과 그 이야기를 그의 손자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씌어져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에 항거하고 아닌것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로자 파크스의 용기가 지금 마국이라는 사회를 얼마나 많이 변화 시칼수 있었는지에 책을 통해 느끼게 하고 싶어 아이들에게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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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크스의 버스 이 책은 흑인차별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던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를 자켜보았던 한 노인과 그 이야기를 그의 손자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씌어져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에 항거하고 아닌것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로자 파크스의 용기가 지금 마국이라는 사회를 얼마나 많이 변화 시칼수 있었는지에 책을 통해 느끼게 하고 싶어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게 되었습니다.

초5인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슨 독후 감상문 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배운 교과서에도 내용이 변형되어 나왔을 만큼 유명한이야기 이고 또 실화다. 이 책은 로자 파크스의 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할아버지와 그의 손자가 주인공이다. 할아버지는 그때 로자파크스에게 있었던 일을 손자에게 들려준다.로자파크스는 흑인 여성이었다.그는 가만히 버스에 앉아 있었다. 그때 백인 남자들이 버스에 올라탓다.인종차별법에 따르면 로자는 당연히 자리를 비켜야 했다. 그 일은 지금으로써는 말도 안되는 일이었지만 그때는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로자는 아주 용감하게도 일어나지 않았다.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 , 흑인 백인 할것 없이 당황스러워 했다. 얼마 뒤 경찰들이 들어와 로자를 체포했고 로자는석방되었다. 그 후 흑인들은 이 일에 반발 하였고 버스 불승차 운동은 시작 되었다. 그 운동은 일년 반 동안이아 이어졌고 대법원은 인종차별법이  불법이라고 선언했다. 여기서 kkk단 이라는 어떤 단체가 등장한다 이 단체는 흰복면을 쓰고 활동하고 미국 남부에서만 400명이 넘는 흑인들을 폭행하고 죽였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다.지금은 인종차별이 거의 없어졌지만 아기 그 앙금은 남아있다. 나는 어떤 경우에리도인종 차별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차별을 받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꿋꿋히 이야기한 로자 파크와 그를 위해 승차 거부를 한 흑인들이 정말 멋있고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w*******1 201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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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크스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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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55년 12월 1일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의 한 버스에서 일어난 이야기다. 할아버지는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로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했고 같은 공간을 쓰는 것도 허락되지 않던 때에 흑인 노동자였던 자신이 겪었던 일을 손자 벤에게 들려준다. 두려움에 굴복했던 할아버지와 달리 용감하게 당당하게 맞섰던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의 이야기와 인종 차별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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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55년 12월 1일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의 한 버스에서 일어난 이야기다. 할아버지는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로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했고 같은 공간을 쓰는 것도 허락되지 않던 때에 흑인 노동자였던 자신이 겪었던 일을 손자 벤에게 들려준다. 두려움에 굴복했던 할아버지와 달리 용감하게 당당하게 맞섰던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의 이야기와 인종 차별을 하는 차를 타지 않는것으로 인종 차별을 없애기 위해 애섰던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큰 무언가와 맞서야 할때 미리 겁을 먹고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며 그냥 주저앉거나 굴복하고 만다. 하지만 희생이 따를지라도 당당하게 맞서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조금씩 모양이 바뀌어 나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지금 대통령이 된 오바마 대통령과 오바마 미셸 영부인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일 것이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을 멋지게 해낸 그들 부부와 같은 사례는 어둠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과도 같으니 말이다.

 

할아버지는 벤에게 약속을 하나 했다고 한다. 벤을 데리고 디트로이트로 가 무언가를 보여주기로 했다는 것. 약속한 날 할아버지는 벤을 데리고 헨리 포드 박물관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볼품없는 낡은 버스 한대가 있었다. 할아버지는 버스에 오르더니 어떤 자리에 앉으라고 말했다. 로자의 자리라는 말과 함께 할아버지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1955년 할아버지가 스물여섯 살때 흑인들은 자기들만의 학교 식당, 목욕탕등 자기들끼리만 사용했고 흑인들은 일만 시켰다. 심지어 수많은 식당과 술집 문에는

 

백인만 출입 가능

 

이라고 쓰여있어서 어디도 흑인이 들어갈수는 없었다.

 

그러자 손자 벤이 한 말이 충격적이다. "요즘 개한테 하는 것처럼요?"

 

할아버지는 그보다 더 나빴다며 개는 들어가면 주의를 주고 내보내지만 그때 당시 흑인들은 백인들에게 그 자리에게 집당 폭행을 당했고 그것이 일상적인 일이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와 함께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지금의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할아버지는 벤에게 이야기해준다. 생각해보면 정말 그게 가능할까 싶은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실제로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증언이 그들의 삶이 정말 그랬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누군가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 우리 삶이 보다더 값진 삶이라는 것을 할아버지는 손자 벤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을 보는 우리에게도.

y****4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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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크스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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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다다가 고학년이 되면서 인권에 관련된 도서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우리에게 인권이란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인권이란 사람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라고 하는데...불과 60년전 미국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 참 슬프고 황당한 일들도 많았던거 같아요....현재 전세계 다양한 민족들이 미국이란 거대 국가에 모여 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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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다다가 고학년이 되면서 인권에 관련된 도서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우리에게 인권이란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인권이란 사람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라고 하는데...불과 60년전 미국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 참 슬프고 황당한 일들도 많았던거 같아요....현재 전세계 다양한

민족들이 미국이란 거대 국가에 모여 살고 있지만 여전히 인종차별이 일어 나고 있죠...

흑인 인종차별 하면 링컨대통령 그리고 마틴 루터킹 목사가 생각나는데요.

로자 파크스는 대부분 "버스 안타기 운동"하면 생각나는 인물일거예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 기억속에 남아있는 용기있는 여성이라 할수 있죠.

 

 

 

로자 파크스의 버스 이야기는 1955년 12월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의 한 버스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흑인 노동자였던 할아버지가 손자 벤에게

그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면

로자 파크스의 용기와 잘못을 인정하는 벤의 할아버지를 통해 많은 부분을 깨닫고 또

용기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에게 인권이란?의미를 진정하게 알게 될거라 생각해요^^

 

 

 

 

벤의 할아버지는 손자를 데리고 헨리 포드 박물관으로 향했어요.

그곳에서 당시 로자 파크스와 함께 타고 있었던 버스를 발견하곤 벤과 함께 버스에 오르지요.

1955년 당시를 회상하며 백인과 흑인의 생활방식 자체가 틀렸던 이야기를 들려주게 돼요.

그때는 흑인과 백인이 정확히 구분되었던 시절이였죠. 링컨 대통령의 노예 해방 선언을

하고도 시간이 훌쩍 흘렀는데도 여전히 유색인종 차별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버스안에서도 백인과 흑인이 앉는 자리가 따로 있었고 백인만 출입 가능한 식당도 있었다고 해요.

어린 벤은 할아버지의 말이 선뜻 공감되지 않았을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똑같은 사람이니까요...

 

 

할아버지가 퇴근후 집으로 가는길...매번 타는 버스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벤에게

이야기 해요. 바로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에 관한 이야기죠!~

 

 

 

당시 버스의 앞자리는 항상 백인을 위해 남겨 두어야 했다고 해요.

하지만 몇 정거장을 가자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이 버스를 탔고 그녀는

앞자리의 빈자리에 앉았다고 해요. 이후 백인들이 더 타게 되자 운전수는

로자를 향해 백인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소리쳤다고 해요.

당시 벤의 할아버지는 두려움에 그녀에게 어서 일어나셔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로자의 눈동자에는 전혀 두려움도 없었고 단호했다고 해요!!

그러고는 운전수를 향해 "아니오"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군요. 분노한 운전수는

바로 경찰관을 데리고 왔고 로자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졌다고 해요.

범죄자처럼 그녀를 대하는 경찰을 보며... 벤의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고 해요...

 

 

 

그날 이후 많은 흑인 노동자들은 버스 안타기 운동을 시작하였고 벤의 할아버지

역시 두시간 가량의 거리를 걸어 다녔어요. 그리고 로자 파크스는 어떤 변호사와 젊은

목사가 애를 써서 풀려났다고 해요. 바로 젊은 목사가 마틴 루터킹 이였죠~

킹 목사는 버스 승차 거부를 축복하며 많은 흑인들이 동참을 했고 그렇게 일 년이란

시간이 흐르자 버스 회사들은 거의 파산 상태에 이르렀다고 해요.

또한 많은 운전수가 일자리도 잃었구요. 이후 1956년 로자가 "아니오"라고 말한지

일 년 뒤에 대법원에서는 인종 차별법이 위법이라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벤의 할아버지는 그 당시 로자 파크스처럼 용기 내지 못하고 백인들에게

늘 굴복했던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웠어요...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벤은 목이 메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벤에게 지난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벤에게 사과했죠.

우리 아이들이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아마도 그녀가 자신의 신념이 옳다고

믿은 용기를 본받게 되지 않을까요? 2005년 10월 24일 로자 파크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가 남겨준 용기와 신념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본받을 점이 아닌가 생각해요.

 

 

 

 

 

m******0 201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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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필독서]로자 파크스의 버스
"[초등저학년필독서]로자 파크스의 버스" 내용보기
"링컨이 노예 해방 선언을 하고 미국에서 유색 인종 차별 문제가 완전히 사려졌다고 생각하나요?"     이책은 나이가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랍니다. 손자는 할아버지의 안내로 헨리 포드 박물관을 갑니다. 단지 낡은 자동차들을 모아둔 박물관쯤으로 생각했는지 손자는 조금 실망합니다. 하지만 거긴 진정한 미국의 역사 한자락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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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노예 해방 선언을 하고 미국에서

유색 인종 차별 문제가 완전히 사려졌다고 생각하나요?"

 

 

이책은 나이가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랍니다.

손자는 할아버지의 안내로 헨리 포드 박물관을 갑니다.

단지 낡은 자동차들을 모아둔 박물관쯤으로 생각했는지 손자는 조금 실망합니다.

하지만 거긴 진정한 미국의 역사 한자락이 숨쉬고 있는 곳이네요.

할아버지는 낡은 버스를 찾습니다. 그곳엔 목에 훈장을 건 어떤 여자의 사진이 있습니다.

 

로자 파크스

 

1950년대의 미국은 백인이 흑인을 차별하는 못된 시기였습니다.

흑인을 백인의 노예로 살거나 온갖 불평등이 난무합니다. 

일자리를 차별받고 교육을 차별받고 자유를 차별받습니다.

 

 

 

이 사람은 제레미입니다. 제레미는 젊었을때 철도에서 일을 했습니다.

7번 철로에 있던 그에게 여행용 가방 하나가 딸어져서 활짝 열렸어요.

그리고 하얀 옷가지가 석탄가루로 덮인 더러운 선로 위로 흩어졌지요.

잠시 뒤 여행용 가방의 주인은 은손잡이가 달린 지팡이로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제레미가 그 남자가 휘두른 지팡이를 잡았어요.

남자는 꼼짝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달아났지요.

 

 

 

어느날 밤 흰 두건을 쓴 사람들은 막대기와 지팡이로 피투성이가 될때까지 제리미를 때렸어요.

그후 제레미의 한쪽 다리는 벋정다리가 되었고, 한쪽눈은 유리 눈이 되었답니다.

백인에게 대항한 한 흑인은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끔찍한 경고가 되버린 거지요.

 

 

 

 

1955년 12월1일 저녁마다 그랬듯이 할아버지도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탑니다.

버스의 앞자리는 항상 백인을 위해 자리를 남겨놔야하며 뒷자리에 앉더라도

백인이 서있을때 언제든 자리를 내주어야하는 버스랍니다.

몇 정거장을 가자 로자 파크스도 버스를 탑니다.

이미 뒷자리는 모두 찼고 로자파크스는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버스에는 많은 백인들이 탓고 흑인들은 백인을 위해서 자리를 내주어야 했어요.

그리고 한백의 백인이 자리없이 서게 되었어요.운전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흑인은 일어나서 백인들에게 자리를 내드리라고"

하지만 로자는 꼼짝하지 않고 자기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아니오! 일어나지 않겠어요."

로자는 운전사를 똑바로 바로 보았습니다.그리고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합니다.

로자 파크스는 경찰에게 끌려가고 그녀를 지켜보던 흑인들은 몸시 안타까웠지요.

그후 로자는 어느 변호사와 마틴 루서킹 목사의 도움으로 풀려납니다.

 

이 일은 흑인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옵니다.흑인들은 그날 이후로 버스 승차 거부를 합니다.

1년을 넘게 흑인들은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자전거를 타고, 수례를 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결국 버스회사는 거의 파산 상태에 이르렀고 많은 운전수는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1956년 '아니오!'라고 말한 지 인년 뒤에 대법원은 인종 차별법이 위법이라고 선언을 합니다.

2005년 로자 파크스가 죽고 3년 후 검은 피부의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계의 어느곳에서는 아직도 인종차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다문화 가족이 많습니다. 그들의 아이들은 차별받지 않고 한국에서 당당히

대한민국의 아이들로 자라고 있을까요?

 

트로트신동으로 불리는 황**군도 엄마가 베트남인이라서 많은 악풀에 시달렸습니다.

편견없는 따뜻한 시선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나누는 평등한 사회를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에게 더 큰 교훈을 주는 감동적인 필독서네요~!!

 

 

r******v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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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학년 추천] 로자파크스의 버스- 인권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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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늘의 책     로자파크스의 버스        아이들과 인권에 대해 배우게 된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가 학교에 다니니 행사들이 많더라구요 그 행사중 인권존중에 대한 그림 그리기가 있었는데. 막상 인권이 무언지도 모르고 그림을 그린다는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지도하기 어려운 과정 이더라구요     흑인들의 승차거부사건<?>에 대해선 들은적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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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늘의 책

 

  로자파크스의 버스 

 

 

 

아이들과 인권에 대해 배우게 된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가 학교에 다니니 행사들이 많더라구요

그 행사중 인권존중에 대한 그림 그리기가 있었는데.

막상 인권이 무언지도 모르고 그림을 그린다는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지도하기 어려운 과정 이더라구요

 

 

흑인들의 승차거부사건<?>에 대해선 들은적이 있었는데.

그게 왜 어떻게 일어난 일이지? 하는건..궁금해 하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남의 나라 다른 인종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살았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아이와 책을 보면서 가장 좋은건.

바로 내 관심사가 아니었던 일들을 알아간다는거..

 

몰랐던 인물이나 몰랐던 이야기를 함께 알아간다는게

가장 큰 즐거움인거 같아요

 

아니오 라는 이 한마디가 어떤 힘이 될지...

 

먼저 탔어도 백인이 앉아있지 않으면.

흑인은 앉아있어도 벌떡 일어나야 했다네요.

 

백인이 흑인을 이유없이 죽여도

백인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죄도 없다구 하구요

 

정말 개보다 못한 삶을 살았다며 책은 이야기를 합니다..

 

책을 읽는데는 10분도 안걸리는데.

아이와 이야기를 하는건 30분도 모자랐어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는것이..

정말 사실이더라구요.

 

승차거부가 1년 가까이 되자 버스회사는 파산지경에 이르고.

대법원에서 인종차별법이 위법이라는 선언을 하게 됩니다.

 

자 이야기의 주인공이 로자 입니다..

헨리포드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버스와 로ㅈ파크스의 사진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를 통해 이어져 가는 이 책은..

쉽게 읽혀지지만

참 많은걸 알려줍니다.

 

마지막 페이지 그림에서.

할아버지가 펴든 신문에..

오바마 대통령이 보이네요

 

 

 

 

 

 

누군가의 신념이 이렇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다는거.

 

책속에 담긴 큰 뜻을 아이와 함께 다시한번 이야기 해봐야 할꺼 같아요

 



s*******4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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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적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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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서 읽었는데, 재미있네요. 외국 책인데 꼭 우리나라 책 읽는 것 같았어요. 위의 분 서평 대로 출판사 소개글 너무 웃기네요. 인권책이라 딱딱할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해주는 말이 너무 감동적으로 와 닿습니다.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좋고, 내용도 유익하고요. 출판사를 찾아 보니, 재미 위주의 해외 그림 책이 많이 나와 우려했었는데, 기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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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서 읽었는데, 재미있네요. 외국 책인데 꼭 우리나라 책 읽는 것 같았어요. 위의 분 서평 대로 출판사 소개글 너무 웃기네요. 인권책이라 딱딱할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해주는 말이 너무 감동적으로 와 닿습니다.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좋고, 내용도 유익하고요. 출판사를 찾아 보니, 재미 위주의 해외 그림 책이 많이 나와 우려했었는데, 기우였네요. 

k*****f 201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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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파크스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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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인권그림그리기 대회등을 할때에. 그 인권이라는 단어 자체에 어려움을 표현하는 우리 아이입니다. 조금 더 빨리 이 책을 접하게 해주었으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네요..                                   이 책은 1955년, 미국 남부 앨라베마 주 몽고메리의 한 버스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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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인권그림그리기 대회등을 할때에.

그 인권이라는 단어 자체에 어려움을 표현하는 우리 아이입니다.

조금 더 빨리 이 책을 접하게 해주었으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네요..

 

                           

 

 

이 책은 1955년, 미국 남부 앨라베마 주 몽고메리의 한 버스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유색인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했고,

심지어 같은 공간을 쓰는것 조차 허락되지 않았던 시기의

이야기를 손자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에서 용감하게 맞서 싸웠던 로자 파크스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네요..

 

                              

  

 

주제가 주제인지라 조금은 무거운 느낌의 책이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꼭 한버쯤은 읽혀주어야할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인종 차별,,, 정말 있을수 없는, 있어어도 안되는 불공평함..

 

우리는 너무 자주 마치 몰랐던 것처럼 불의를 당연시하며 인생을 보냅니다.

정말 숙연해지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s*****2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