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을 서재로 꾸미고
온 가족이 함꼐 책을 읽는 시간을 마련하여서
모두들 책을 익는 그런 시간을 매일 운영하면서
책 읽는 가족을 만들고 싶다는 작가의 생각처럼
나도 가끔은 이런 생각을 했었다.
거실을 내가 좋아하는 책들이 가득한 서재로 꾸며서
햇쌀이 좋은날 비가 오는날 혹은 어느 잠 안오는 밤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
나부터 책을 읽는 모습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참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