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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학교 학생들의 채식의 경험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웰빙.. 건강을 위하여 채식을 하고싶다고 생각만 하고 어떻게 요리할지에 잘 몰랐는데, 이에 딱 맞는 책이네요.. 특히, 12주의 식단과 레시피는 큰 도움이 되네요. 당장 내일부터 요리해봐야겠어요.. 곧 추석인데 부모님이나 친척들에게 선물할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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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채식에 대한 기존의 저서는 이론 중심이거나 레시피를 소개하는데 국한되어 있었는데, 이 책은 1부는 이론서, 2부는 12주 식단, 3부에서는 학생들의 현미채식 체험 사례로 편집되어 있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현미채식에 대한 편견과 오해는 베지닥터 홈페이지에 올라온 질문에 전문가들의 속 시원한 답변을 통하여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 학생들의 현미채식 체험 사례를 현미채식에 대한 긍정적 결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 여섯 식구 중에서 2년 동안 혼자 현미채식을 실천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머지않은 날에 온가족들이 한 식탁에서 모여서 함께 현미채식을 하는 날이 당겨질 수 있기를 바란다. 다가오는 추석에 일가 친척,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하여 조금 많이 구입해서 벌써 10여 권을 선물로 주었는데 제 마음이 오히려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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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현미채식을 살을 뺀 사람이나 고혈압이 낮아지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그래서 현미채식에 관심이 많다 가급적 집에서만이라도 현미채식을 실천하고 있다. 식단이나 레시피를 많이 모으고 있는데 이 책은 무려 12주 식단과 100개 정도의 레시피가 있어 내가 원하던 책! 마침 50% 할인하고 있어 몇 권 사서 친척들 추석선물로 쟁여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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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채식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는 것 같다. 채식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다. 그런데 이책을 보니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다. 채식에 효능부터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하는 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딱인것 같다. 특히나 12주분의 식단과 레시피가 정말 도움된다. 야채를 가지고 어떤 식단을 꾸려야 할지, 매일 같은걸 먹으면 질려 금방 포기하진 않을까 했는데, 식단과 레시피가 날 살렸다. 적어도 3개월간은 채식을 할 수 있고, 그 정도 하면 어느정도 적응과 응용력이 생겨 꾸준히 채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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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역시 `현미채식`아닐까 싶다. 각종 대중매체로부터 소개 된 이후, 내 주변만해도 흰쌀에서 현미쌀로 바꾼 사람도 여럿된다. 나역시 그렇다고 무조건 밥만 현미쌀로 바꾼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다 현미채식은 무작정 먹는것보다는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현미채식> 에서는 현미채식 식단을 짜는 구성부터 시작해서 현미채식의 이로운점, 그리고 현미채식의 영양적 가치, 그리고 현미에 대해서 꼼꼼히 알려주고있다. 현미채식을 시작하는 방법과 작가가 직접 현미채식 후 몸에 온 긍정적인 변화와 현미채식을 시작한 다수의 사례도 소개되어있어 흥미를 이끌어준다~ 그리고 <현미채식> 에서는 1주~12주 식단 및 레시피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현미채식을 시작할수있도록하고
간단히 집에서 누구나 따라할수있는 현미채식 레시피를 제공하고있어~~ 따라하기도 쉽다~
<현미채식>에서는 또한학생들의 건강을 현미채식이 바로잡은 사계를 소개함으로써 현미채식이 청소년들의 건강과 생활습관을 바로 잡을수있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현미채식>을 통해서, 아토피, 여드름, 변비, 비만 등을 개선할수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나 또한 실천해보고싶었다. 먹는것 때문에 생기는 각종 질병들 역시 먹는것으로 치료할수있고 그중에서 현미채식을 통해서 각종 질병으로부터 멀어질수있고, 식습관이 개선되어 활기찬 삶을 살아갈수도있어 나도 현미채식을 제대로 시작해 식습관을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오래된 식습관을 버리기 힘들지만, 천천히 조금씩 변화를 주어 몸에 적응시켜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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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채식>>
평소 현미와 채식에 관심이 많던 차에 알게된 책! 현미에 대한 어렵지않은 소개와 따라해 보기 쉬운 레시피로, 건강밥상에 관심이 있다면 바로 실천해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미로 밥을하면 그 밥하는 과정부터 흰쌀밥보다는 불리는 과정등 시간과 정성이 소비되고, 또한 먹는 과정에서도 거친 질감이 조금은 힘들수 있지만, 몸을 건강하게 하기위한 기본적인 실천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실천해봤음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채식에 대한 부분 또한 레시피에 있는 몇가지만 실천한다해도, 맛과 영양부분에서 부족하지 않은 밥상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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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채식-부제:약 없이 질병을 고치는 무병장수의 비밀-홍성태 지음 채식과 현미식에 대해 궁금한 분들게 입문서로 추천할만한 반가운 책이다. 채식과 현미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들이 알차게 적혀 있다. 최고의 음식으로 만들어져야 할 학교급식의 부실한 행태는 종종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 밥 하나만이라도 현미로 바꾸거나, 최소한 선택의 여지는 주면 좋겠다. 채식을 하려면 도시락을 각자 싸야 하는 상황이 탐탁지 않다. 저자는 일선 고등학교 교장이다. 일선에서 겪은 채식 급식에 대한 실화는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제발~~ 학교 급식이 좀 더 건강해지면 좋겠다. 채식을 처음 하려는 사람들이 제일 어려워하는게 어떤 재료로 어떻게 뭘 해 먹어야 할지 감이 안 온다는 것이다. 인스턴트와 육류를 배제하면 먹을거리가 엄청나게 줄어드는 게 현실이다. 헌데, 대부분의 채식음식은 육류요리에 비해서 비교적 재료와 방법이 간단하다. 이 책에 실린 음식과 요리법들도 요리에 큰 재능이 없더라도 쉽게 해 볼 수 있는 게 대부분이다.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에 쉬운 요리들이라 하루에 한 두 개씩 도전해 볼 만 하겠다. 사실, 그냥 현미밥에 쌈장 조금 얹어서 쌈을 싸 먹거나, 양념간장 얹어서 김에 말아 먹어도 한 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 채식이지만, 그래도 다양한 반찬을 올려야 식사 시간이 더 즐거워 질 수 있긴 하니까. 구하기 힘들거나 낯선 재료들로 하는 요리는 시도하기가 영 망설여지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근사한 채식요리에 초점을 맞추고 싶은 사람들은 다른 요리책을 뒤져 보는게 나을 것 같다. 책 뒷면에 살포시 붙어 있는 채식쇼핑몰 쿠폰(초판본 한정 이벤트)은 넘 기분 좋은 덤이다. ^^ 초판본 한정 이벤트라고 하니 탐나는 분들은 구입을 서두르셔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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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토피도 심해지는 것 같아서 병원 갔더니 현미밥 먹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현미밥을 어떻게 지어서 먹어야 할지 반찬은 뭘 먹어야 할지 난감해서 서점 갔다가 딱 발견했어요~ 내용도 좋고 식단 프로그램이랑 사진, 레시피까지 있어서 완전히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가족 식단도 현미밥으로 바꾸고 도시락도 현미밥 싸가지고 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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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는 일단 많이 씹어야 해서 밥을 적게 먹을 수밖에 없어요. 대개 비만인 사람은 급히 먹어서 많이 먹게 되는 사람이잖아요. 아들이 비만인데, 3개월 정도 현미밥 먹으면서 좀 빠졌어요. 원래는 아토피가 있어서 시작을 한 것인데, 아토피는 다른 치료도 하고 있어서 꼭 현미밥 때문이라 생각하기는 좀 그렇지만. 집에서 이런 밥 먹다가 식당 가서 흰 쌀밥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몸에 좋은 건 입이 싫어한다고 하니, 건강을 생각한다면 현미채식하세요. 이 책에는 일상적으로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많아서 좋으네요, 그냥 평상시처럼 하면서 조금만 신경쓰면 돼요. 온 가족 건강을 위해서 이 정도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