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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국민서관/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내용보기
<국민서관/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9번째 이야기네요. 아이들에게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널때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봐요. 아이들 학교앞 교통사고 중 제일 빈번한 사고가 횡단보도 건너면서 일어나는 게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이들의 안전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횡단보도 앞에서는 멈추고, 차가 오는지 왼쪽,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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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9번째 이야기네요.

아이들에게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널때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봐요.

아이들 학교앞 교통사고 중 제일 빈번한 사고가 횡단보도 건너면서 일어나는 게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이들의 안전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횡단보도 앞에서는 멈추고, 차가 오는지 왼쪽, 오른쪽 살피고

횡단보도의 오른쪽에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들어요.


자전거를 탈 때는 다치기 쉬우니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횡단보도를 지날 경우 반드시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를 끌고가야해요.

언니가 책을 읽어주면서 동생에게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널 땐, 자전거를 탈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꼼꼼히 알려주었어요.

얼마 전 유치원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을 한 탓에 표지판도 알고,

길을 건널때 주의사항을 알아봤어요.

또 한번 또조심과 함께. 언니와 함께, 다시 한번 알아봤어요.

아직 오른손을 모르는 동생은 왼손을 들었네요.

오른손을 들고 차를 지켜보며 길을 건너요.

언니랑 함께 길을 건널 때 주의사항을 알아봤어요.

횡단보도에서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며 또조심처럼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이젠 어렵지 않아요.

언니와 함께 배워서 더욱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답니다

k*****7 2013.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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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안전교육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내용보기
유치원 신축 공사로 인해 등하원 길이 무척 어려워졌어요. 후문으로 돌아서 가야 하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건널목도 멀리 있어서 지난 두 달 동안 아이와 실랑이가 많았어요. 아침부터 빙 돌아서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등원 시간에 맞추느라 서둘러야 했으니까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냥 오늘 유치원 하루 쉬자." 할 정도였어요.   무단횡단하는 어른들도 많고,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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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신축 공사로 인해 등하원 길이 무척 어려워졌어요.

후문으로 돌아서 가야 하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건널목도 멀리 있어서 지난 두 달 동안 아이와 실랑이가 많았어요.

아침부터 빙 돌아서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등원 시간에 맞추느라 서둘러야 했으니까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냥 오늘 유치원 하루 쉬자." 할 정도였어요.

 

무단횡단하는 어른들도 많고, 신호를 무시하는 운전자들도 많다보니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안전교육을 하게 되네요.

 

횡단보도를 건널 땐 주위를 잘 둘러보고, 천천히 좌우를 살피면서 건너야 함을 계속 인지해 주었어요.

그리고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도 배웠어요.

아쉬운 점은 책에서 파란불보다는 초록불로 표기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주말마다 자전거 타고 서울숲으로 가고 있어요.

어제는 달리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어요.

다행히 보호 장비와 자전거용 장갑을 착용해서 조금만 다쳤어요.

빨리 달리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중요성을 다시 강조해 주었어요.

 

또래 친구들과 내기 하는 것보단 즐겁게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매번 안전교육을 강조하지만, 사고는 한순간이니까요.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야 한다는 것도 알려 주었어요.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타기로 약속했고, 운동장, 공원처럼 위험하지 않은 장소가 제일 좋다고 했어요.

 

나장난과 함께 하는 알찬 안전교육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책이 아이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네요.

y*****5 2013.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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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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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 중 9편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입니다. 이 책에서는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법과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배웁니다. 에피소드 1에서는 길을 건널 때 안전하게 건너는 법에 대해 배워요. 유치원 버스를 타고 동네에 내린 장난이와 나라는 마중을 나온 엄마들을 만났어요. 엄마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지루해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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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 중 9편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입니다. 이 책에서는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법과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배웁니다. 에피소드 1에서는 길을 건널 때 안전하게 건너는 법에 대해 배워요. 유치원 버스를 타고 동네에 내린 장난이와 나라는 마중을 나온 엄마들을 만났어요. 엄마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지루해진 아이들은 엄마에게 언제 건너야 하느냐고 물었어요. 신호등이 아직 빨간불이라 기다리라는 엄마.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자마자 아이들은 길을 건넜고 큰 사고가 날 뻔했어요. 파란불이어도 횡단보도를 건널 땐 주위를 잘 살피고 천천히 걸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은 아게 되었어요.

 

에피소드 2에서는 두발자전거 시합을 하는 장난이와 나라의 이야기를 통해 안전에 대해 알아봅니다. 운동장에서 나라랑 자전거를 타기로 한 장난이는 나라가 두발자전거를 아직 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돼요. 아바에게 두발자전거를 가르쳐 달라는 나라, 아바는 나라에게 두발자전거는 넘어지기 쉬우니까 헬멧, 무릎 보호대, 손목 보호대를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나라는 갑갑해서 하기 싫다고 하지만 아빠는 안전을 위해 나라에게 보호 장비들을 하게 했어요. 열심히 두발자전거 타는 연습을 한 나라는 드디어 장난이와 자전거 시합을 하게 되었답니다. 나라가 보호 장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초보라고 비웃는 장난이는 자신은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고 장담했어요. 하지만 장난이의 자전거가 넘어지고 말았고 아무런 보호 장비를 하지 않았던 장난이는 타치고 말았어요, 자전거를 탈 때는 나라처럼 보호 장비를 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s****g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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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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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드님이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에요.. 책 뒷표지를 보면서 아직 발간되지도 않은 책을 사달라고 보채기도 하거든요.. 아직 책이 출판되지 않았고, 출판되면 바로 사 주겠다고 해도.. 새로운 책을 만날때마다 다음책이 궁금한가 봐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랍니다.     이번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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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드님이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에요..

책 뒷표지를 보면서 아직 발간되지도 않은 책을 사달라고 보채기도 하거든요..

아직 책이 출판되지 않았고, 출판되면 바로 사 주겠다고 해도..

새로운 책을 만날때마다 다음책이 궁금한가 봐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랍니다.

 

 

이번책은 교통기관이라는 생활주제로 교통안전영역이에요..

두 가지의 에피소드가 나온답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두번째 에피소드는 두발 자전거 시합

이랍니다.

 

아이들이 원에서 안전교육을 받아서, 아이들과 횡단보도를 건널 때 큰아이는 한 손을 높이 들고 길을 건너요..

그럼에도, 신호대기 중엔 활동량을 주체하지 못해 가끔 횡단보도로 혼자 내려가 절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네요..

위험한 행동이라고 얘기해도 그 때 뿐..

이 책을 보면서 왜 횡단보도 앞에서도 멈추고 주변을 살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얘기 해 주었어요..

그리고, 길을 건널 땐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꼭 확인하고 건너기로 약속했네요..

 

두번째 에피소드..

저희집이 주택가 골목이어서 종종 골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거든요..

큰길로 나가지 말라고 해서 아직 큰길로는 잘 가지 않는데..

그 좁은 골목에서 자전거 시합을 하기도 하네요..

물론, 또래 아이들에겐 자전거 시합이 재미있기도 하겠지만..

혹여나 넘어져 다칠까 염려되는 엄마 마음으로,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를 늘 주시하면서 잔소리 할 수도 없더랍니다.

너무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보호 장비를 착용해 주면서 타게 했는데..

여름엔 더우니까 헬멧을 잘 안 쓰려고 하더라고요..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엄마가 하는 잔소리의 이유를 아이가 알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책을 보고 난 후

신호등을 색칠하는 활동과


 안전 횡단 5대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요..

이젠 아이 스스로 교통안전에 신경을 쓰겠죠??


 

s*******h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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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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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나온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중 9번째 이야기,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입니다.       생활 주제에 맞춘 3,4,5세 누리 과정과 연계되는 책이지요. 바로 우리 아이들 이야기라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오는 듯 하네요.   생활주제와 안전영역, 그리고 소주제에 따라 이런 이야기들로 펼쳐진답니다.   이번엔 '교통안전'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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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나온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중 9번째 이야기,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입니다.

 

 

 

생활 주제에 맞춘 3,4,5세 누리 과정과 연계되는 책이지요.

바로 우리 아이들 이야기라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오는 듯 하네요.

 

생활주제와 안전영역, 그리고 소주제에 따라 이런 이야기들로 펼쳐진답니다.

 

이번엔 '교통안전'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안전에 관한 언급은 아이들에게 늘 염두에 두고 이야기 해 주어야 할 사항이 아닐까 해요.

 

교통안전편이라 우리 아이들에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어떤 조심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친구인 '나라'랑 '장난'이를 통해서 배워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에피소드 2편을 소개하는 형식인데요.

그 첫번째 이야기, 제목과도 똑같은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에요.

 

우리 아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와 장난이는 유치원생인라 더욱 친구같이 느껴지게 되네요.

 

아이가 어릴 때에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엄마손을 꼭 잡고 있어서 오히려 안심이었는데요.

조금 커서 이제 초록불이 바뀌어서 건너야 한다는 걸 알고나서는

 이런 위험을 항상 조심시켜야 하네요.

 

파란불로 바뀌자마자 바로 건너가는 행동, 아주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해야되지요.

이런 그림책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되는 효과도 괜찮은 듯 해요.

 

 

그리고 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본 내용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안전교육도 되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림의 밝은 이미지에서 검은색의 질문이 강조되는 효과와

중요한 내용을 언급하는 시각적 이미지도 주는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하게 길 건너는 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두번째 이야기,

<두발 자전거 시합>이에요.

아이들이 어느순간 되면 자전거를 타게 되는대요.

 자전거는 편리한 수단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안전하게 타기 위해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려주어야 하지요.


절대 이런 것에 장난을 치거나 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지요.

 

교통규칙을 잘 지켜야함은 물론이고, 보호장비 착용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앞서 나온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반드시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를 끌고 가야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지요.

 

이렇게 우리 친구들이 조심해햐 할 것들을 알려주고 나서

그것을 실제 생활에서도 지켜야함을 알려주는 유익한 그림책이지요.




마지막 장에서는 신호등의 색깔을 직접 색칠해보는 놀이랑

사진과 같이 안전원칙을 문제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야하는 것도 있지만 아이들 스스로 위험을 알고 이해해서

위험을 피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안전교육 또한 중요하지요.

이런 안전에 관한 이야기,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네요.

 

 

 

 

u*****0 201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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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안전하게 길 건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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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초롱초롱 사슴 눈망울의 아이들은 횡단 보도를 건널 때면 기를 쓰고, 손을 높이 들고 갑니다. 마치 손을 들고 가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난다는 듯 열심히 유치원 선생님 말씀, 엄마아빠 말씀을 따릅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불편해져옵니다. 초록 불이여도 그 몇 초를 당겨서 빨리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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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초롱초롱 사슴 눈망울의 아이들은 횡단 보도를 건널 때면 기를 쓰고, 손을 높이 들고 갑니다. 마치 손을 들고 가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난다는 듯 열심히 유치원 선생님 말씀, 엄마아빠 말씀을 따릅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불편해져옵니다. 초록 불이여도 그 몇 초를 당겨서 빨리 가려고 신호 무시하고 달리는 차들이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어짜피 그 운전자들은 아이들이 손을 들었는지, 어떤 순진한 믿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는지 신경도 안 쓸테지요. 저 역시 손 안들고 횡단보도 건너면 큰일 나는 줄 알던 순진한 아이로 크다가, 어느 순간 어른들이 신호 따위는 지키지 않는다는 걸 알고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별 수 없습니다. 위험이 도사리고 규칙이 종종 무시되는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내 아이 내가 지키는 수 밖에요.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이야기' 시리즈의 제 9권은 아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도로안전 교육을 다루고 있습니다. 안전교육은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을 테지요. 반복, 반복, 여러번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를 읽어주었습니다.


 
 유치원생 나라와 같은 반 친구 장난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는 두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횡단보도에서 꼭 지켜야 할 안전규칙"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자전거를 탈 때 교통 규칙과 올바른 옷차림" 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에서 나라와 장난이는 파란불로 바뀌는 찰나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큰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파란불이라도 횡단보도를 건널 땐 주위를 살펴보고 천천히" 건너가라는 엄마들의 말씀, 잘 새겨들었겠지요?
 



 첫 번째 에피소드, "두발 자전거 시합"에서는 장난이가 보조 바퀴가 달린 나라를 살살 약올립니다. "너 아직 애기구나!"하는 장난이의 뻐기는 말에 발끈해진 나라가 자전거 시합을 신청하지요. 아빠의 도움으로 매일매일 두발 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는 나라. 드디어 시합날, 장난이는 "너 이런 거 못하지?"하는 말과 함꼐 두 손 놓고 자전거 타기 묘기를 뻐기려다가 그만 넘어져버렸어요. 무릎에서는 피가 납니다. 다음 부터는 자전거를 탈 때 '보호 장비'를 다 갖추고 천천히 타겠지요?
 
 


 
책 후반부에는 친구들과 혹은 엄마와 함께 본문의 내용을 주제로 이야기나누도록 Q&A형식의 글이 실려 있어요. 단순히 "~해라!" "~위험하니, 하지 마라!"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왜 어떤 행동이 위험하고, 어떻게 해야 보다 안전한지에 대해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여 대답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유도하며서 활용하기를 권장합니다.


 
독후활동지에 늘 후하게 인심을 써주는 국민서관 출판사 측에서는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이야기'에도 멋진 활동 페이지를 수록해주었어요. 가위로 오려서 따로 보관하여도 좋아요. 신호등을 상황에 맞게 판단하여 색칠하기나, 안전 횡단 5원칙을 큰 소리로 따라 읽게 해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할 뿐더러, 안전 수칙을 강렬하게 인식하게 될 거예요.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이야기'는 3세에서 5세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의 생활주제와 연계한 생활안전지침을 다루고 있기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비치해둔다면 더욱 그 활용도가 빛날 고마운 시리즈네요.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어린이 안전교육, 아무리 자주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또조심을 이번 기회에 꼭 만나보게 해주세요. 아이 안전을 위해서!
 
 
 


 

 
 
y*******a 201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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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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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우당탕탕~~~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들~!! 장난꾸러기 둘째가 얼마전에 혼자 길을 건너서 깜짝 놀라게 했어요~;;; 아파트 안의 작은 도로에서 차가 오는지 살피고 건너긴 했지만요.   길을 건너게 될 때 엄마가 언제나 함께 할 수는 없기에... 횡단보도에서 올바르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알려줘야 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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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우당탕탕~~~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들~!!

장난꾸러기 둘째가 얼마전에 혼자 길을 건너서 깜짝 놀라게 했어요~;;;

아파트 안의 작은 도로에서 차가 오는지 살피고 건너긴 했지만요.

 

길을 건너게 될 때 엄마가 언제나 함께 할 수는 없기에...

횡단보도에서 올바르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알려줘야 될 필요가 있는 것같아요.

 


 

파란불로 바뀌자마자 재빨리 뛰어가는 장난이와 나라~!!

아~~~ 그런데 정말 아찔한 상황이 되었네요...

 

이런 상황을 직접 겪으신 분들도 있을거예요...

정지를 안하고 가는 차들때문에... 깜짝 놀랄때가 저도 있었거든요...

 

 

횡단보도 앞에서는 멈추고...

차가 오는지 왼쪽, 오른쪽을 살피고... 손을 들고 건너기~!!!

장난이와 나라의 이야기와 또조심의 이야기를 통해~ 확실하게 이해하고 정리가 되네요.

 

파란불이 바뀌어도...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살펴봐야된다는 잊지 않기로 했어요~!!

 

 

또조심에는 에피소드가 두 가지 담겨있어요~!!

이 책에서는 교통기관 - 교통안전 이야기로 횡단보도 건너기와

자전거 탈 때 지켜야되는 안전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두발 자전거를 타는 장난이와~~~

안전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심통난 표정을 하고 있는 나라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장난이와 나라의 이야기에 푹~~ 빠져 이야기를 듣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조심과 자전거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신이 났네요.

 

자전거 타기 연습을 아빠가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나라도 두 발 자전거를 타게 되었어요...^^

자전거를 잘 타서 보호 장비가 필요없다는 장난이...

어~~어~~~ 꽈당~!!!

두손을 놓고 타다가 중심을 잡지 못해서 넘어지고 말았어요.

 

자전거를 타고 쌩쌩~~~ 달리는 아이들때문에...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보호 장비를 얼마동안 하다가... 요즘에는 안하고 있는데~~~

다시 보호 장비를 하고 자전거를 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에는 <3, 4, 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둘 다 하고 싶어했는데요~~~ 활동지는 7살 형에게...^^

 

자동차가 차도를 달리고 있는 그림과,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그림이예요.

사람이 보는 신호등과 자동차가 보는 신호등의 색깔을 알맞게 칠하는 활동이랍니다.

 

사람이 보는 신호등만 생각하게 되는데요...

자동차가 보는 신호등까지 색칠을 하면서~

둘이 서로 다른 색깔로 켜진다는 것을 색칠하면서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안전 황단 5원칙을 활동지와 함께 숙지하기~!!!^^*

멈추고, 살피고, 손을 들고 건너기~!!

 

횡단보도의 오른쪽에서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들고~

운전자와 눈을 맞추고 차를 계속 보면서 건너기도 기억해야될 것같아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그림책으로 안전이야기를 배우고 활동지로 정리까지...^^

정말 알찬 안전교육이었답니다~!!!

 

유치원에서도 매달 안전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로 누리 과정과 연계한 그림책을 만날 수 있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주변에 자주 추천하는 책이예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유아들과 부모님들의 필독서랍니다...^^

 

 

c*******m 201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