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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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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을 단 한가지 핵심 질문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신개념 국어책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본문 이미지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답니다.1단계 초등 1-2학년군2단계 초등 3-4학년군3단계 초등 5-6학년군각 단계마다 한 학년군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살펴보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두 아이는 올해 초등 1학년, 2학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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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을 단 한가지 핵심 질문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신개념 국어책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본문 이미지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1단계 초등 1-2학년군
2단계 초등 3-4학년군
3단계 초등 5-6학년군
각 단계마다 한 학년군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살펴보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두 아이는 올해 초등 1학년, 2학년이라 1단계 한 권으로 한 방에 준비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어요.

교과서 수록 도서는 세상 무궁무진한 이야기들 중 교육적.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뛰어난 작품들이겠죠. 이런 교과서 속 작품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입니다.


차례를 한 번 살펴보면, 20가지의 핵심 질문 아래, 교과서 속 이야기와 교과서 밖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누가 나올까? 주인공은 누구일까? 어떻게 생겼을까? 성격은 어땠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등의 핵심 질문이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내용들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 중 아직 읽기 훈련이 덜 되어 있는 아이일수록 생각없이 글을 읽어내려갈 수 있는데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속 이야기를 읽을 때는 작품을 이해하는 핵심이 되는 질문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작품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것이죠.

얼마 전 수업에서 다뤘던 2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 눈에 띄네요. '해와 달이 본 세상' 이 작품에는 누가 나올까요? 해, 달, 구름이 나오지요. 해와 달은 자신이 경험하고 본 것만 옳다고 생각하고 싸워요. 현명한 구름이 나서서 해와 달의 잘못을 깨닫게 해 준답니다. 수업을 듣기 전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을 읽었더라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비슷한 이야기를 찾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을 텐데요.
교과서 밖 이야기로는 '사자와 가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사자와 학이 나오는 이 이야기에서 사자는 목에 가시가 걸려 누구든 가시를 빼 준다면 큰 상을 내릴 것이라고 합니다. 학은 사자의 약속만 믿고 입안의 가시를 빼주었는데 사자는 오히려 자신의 입 속에 머리를 넣고도 죽지 않고 살았다며 큰 상이라고 호통을 쳤답니다. 사자와 가시 이야기의 상황과 비슷한 속담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교과서 밖 이야기로 다른 명작들도 읽을 수 있고 신나는 명화 읽기, 역사 깊이 읽기, 인물 깊이 읽기 등 중간중간에 음악, 명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으로 교과서 속 이야기 뿐만 아니라 교과서 밖 이야기, 음악, 미술, 역사, 과학에 숨은 이야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매력 만점 이네요~!



a********0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옥같은 국어왕 시리즈!
"주옥같은 국어왕 시리즈!" 내용보기
아이 국어 교과서를 보면 글의 극히 일부분만 나와 있더라고요. 무슨 이야기 인지 궁금해 하는 따님이 매번 궁금해 하길래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지요. 교과서의 많은 내용들이 어떤 씩으로 수록되어 있을지 궁금했는데, 핵심 내용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담아 놓은 신개념 참고서 같은 느낌입니다!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 집에 여러권 있는데 하나하나 주옥같은 책들이
"주옥같은 국어왕 시리즈!" 내용보기

아이 국어 교과서를 보면 글의 극히 일부분만 나와 있더라고요.

무슨 이야기 인지 궁금해 하는 따님이 매번 궁금해 하길래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지요.

교과서의 많은 내용들이 어떤 씩으로 수록되어 있을지 궁금했는데, 핵심 내용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담아 놓은 신개념 참고서 같은 느낌입니다!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 집에 여러권 있는데 하나하나 주옥같은 책들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 유익한 내용들을 재미나게 모아놓았어요.

 

요즘 아이들 책 보면 나도 이런 책으로 공부했었으면 훨씬 더 공부를 재미있게 느꼈을텐데, 느낌이 드는 책들이 있는데 국어왕 시리즈 역시 그 중 하나로 열심히 모으고 있지요.

 

교과서 속 이야기와 밖 이야기로 나누어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여러가지 세계 명작, 탈무드, 이솝우화, 전래동화, 신화와 전설 같은 인문 고전 문학들도 함께 보여주고 있지요.

대부분 전체 길이가 긴 작품들이라 짤막하게 관련 내용들을 소개하고 일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님이 보면서 보고 싶어 하는 책들은 따로 사서 보여주려고요.

소제목마다 이렇게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주인공은 누굴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뒷이야기를 상상해볼까?

요 부분들이 특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글자 많은 책이지만 중간중간 재미난 그림이 있고 여백이 많아 따님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더라고요.

술술 잘 봅니다~


 

 

 

 

글 뒤에는 앞에 나왔던 질문에 대해 해설을 해주고 있어요.

미리 소제목 부분을 체크해 주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같이 읽어봐 주었어요.

그러고 나서 이 뒷부분을 읽도록 하니 더 좋더라고요.


 

 

 

 

요런 문학 작품들을 접해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교과서 밖 이야기 부분들도 요렇게 질문과 답변이 나와 있고요.

책에 대한 이해력, 요즘 흔히 말하는 문해력을 높이기에 도움이 될 듯 했어요.


 

 

 

 

이런 것도 좋아요. 뒷이야기 상상해 보기.

특히나 독후활동을 잘 해주지 않는 게으른 엄마라 ^^;;

국어왕 시리즈 제가 워낙 다 좋아하긴 하는데, 이 책도 구성 자체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볍게 다루고 지나가는 교과서를 조금 더 깊이 있게 이해하며

공부에 대한 흥미를 붙여주는 책이에요.


 

 

 

 

s*****i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교과서 수록 작품읽기 1단계
"[상상의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교과서 수록 작품읽기 1단계" 내용보기
평생 단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과연 이 질문의 답은 뭘까?  상상의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에서는 '국어 교과서'라고 답하고 있다. 세상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 중 우리가 가장 많이 만나는 이야기는 바로 교과서 속 이야기이다. 내 학창시절을 떠올려봐도 유명 고전 문학의 전체를 읽지 못했지만, 국어와 문학 교과서에서
"[상상의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교과서 수록 작품읽기 1단계" 내용보기

평생 단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과연 이 질문의 답은 뭘까? 

상상의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에서는 '국어 교과서'라고 답하고 있다.

세상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 중 우리가 가장 많이 만나는 이야기는 바로 교과서 속 이야기이다.

내 학창시절을 떠올려봐도 유명 고전 문학의 전체를 읽지 못했지만, 국어와 문학 교과서에서 핵심 내용 지문으로 읽어보았다. 

국어 교과서에는 교육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함께 인정받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 지식을 확장하고 정서를 함양하는 계기가 된다. 

상상의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 중 5권이다. 

집에 국어왕 시리즈가 몇 권 있는데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 등을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주어서 관심 갖고 있는 시리즈이다.

그 중 이 책을 고른건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1단계로 초등학교 1~2학년의 국어 교과서 작품을 수록해 놓았기 때문이다. 

선택 이유는 단순하게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였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잘 선택했다 싶었다. 

단순하게 교과서 작품만 나열하여 수록한 것이 아니라, 해당 작품을 단 한 가지의 핵심 질문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좋았다. 

또한 교과서 수록 작품뿐 아니라 세계 명작, 탈무드, 이솝우화, 전래동화, 신화와 전설 등 다양한 문학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 인문 고전 명작들은 한 권의 책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여기에 음악, 미술, 역사, 과학 속의 숨은 이야기도 함께 읽는 자유로운 국어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유도한 스팀(STEAM)국어 활동을 할 수 있다. 

차례는 총 20개의 질문으로 되어 있다.

누가 나올까, 주인공은 누굴까,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 어떻게 행동했을까 등 육하원칙도 있고, 이야기를 읽으며 주의깊게 보아야할 주제들이 나온다.

이렇게 핵심 질문을 가지고 생각하며 읽으면 독해 공부를 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누가 나올까 질문의 교과서 이야기는 '토끼와 호랑이'

처음에 제목에서도 질문이 나오니 이야기를 읽기 전에도 추측해보고, 읽으면서도 이 질문을 계속 생각하게 된다. 

토끼와 호랑이가 나오겠고, 또 다른 인물들이 나오는지도 고민해 보게 된다. 

이야기를 마치면 질문에 대한 대답과 국어 활동이 들어가있다.

등장인물인 토끼와 호랑이. 그리고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지 보여주니 이야기가 잘 요약이 되고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생각을 파악하기 좋다. 

국어 활동으로 관련 문제가 나오기도 한다.

이야기에서 나온 인물과 비슷한 동물의 예를 찾기 문제가 나왔는데 예가 있어서 비교해 보고, 직접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아이와 찾아보고 정리해 보면 좋겠다. 

'해와 달이 본 세상'은 나에게는 조금 생소한 이야기였는데 이야기를 읽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어떤 인물이 나왔는지 핵심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각 인물들이 말한 것에서 교훈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주인공을 찾으며 해당 작품도 찾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주인공은 누굴까?'라는 핵심 질문 속에 있는 '강아지똥'이야기였다.

주인공이 강아지똥이 되면서 쓸모없어보이지만 민들레 싹을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게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부각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민들레로 바뀐다면, 민들레가 거름이 되어 줄 친구를 찾는 내용으로 바뀌고 흥미를 끄는 제목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렇게 국어 활동을 하면서 보니 제목의 중요성, 주인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핵심 질문을 주제로 교과서 속 이야기도 읽어보고, 중간중간에는 교과서 밖 이야기나 신나는 명화 읽기, 역사 깊이 읽기 등에서 국어 활동 외의 숨은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명화의 배경을 읽고 명화의 숨은 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활동도 있어서 창의적인 사고력도 키울 수 있겠다.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1단계라 1~2학년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지만,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다.

페이지수도 약 200쪽이라 처음에 보고는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을까 살짝 고민했었다.

그래도 하나의 이야기가 짧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전래동화, 명작 이야기라 보여줬는데 집중해서 잘 읽는 모습을 보여 다행이었다. 

조금씩만 읽어보라고 일단 주었는데 재미있는지 앞뒤로 넘겨가며 집중해서 읽었다.

20가지의 질문들을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차례를 보고 좋아하는 이야기 먼저, 흥미가 가는 질문 먼저 골라서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과서 작품 이지만 문제집처럼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 만족스러웠다.

거기다가 음악, 그림, 시 등 다양한 문학과 예술을 조금씩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교과서 문학 작품들을 복습도 하고 예습도 할 수 있어서 다음 시리즈도 계속 이어 보도록 해야겠다.

* 상상맘 18기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k*******e 202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 - 교과서 속 독서로 국어 개념 배워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 - 교과서 속 독서로 국어 개념 배워요" 내용보기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은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에 관한 책으로 아이에게 책 읽기와 국어교과 공부를 함께 해주기 좋은 책이다.ㅎ 차례를 훑어보니 주인공은 누굴까? 언제 일어난 일일까? 등 누가/언제/어떻게/어디에서/무엇을/왜 등 육하원칙에 따른 읽기 방법이나 인물의 성격/기분/이야기의 결말/뒷이야기 상상하기 등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 - 교과서 속 독서로 국어 개념 배워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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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은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에 관한 책으로

아이에게 책 읽기와 국어교과 공부를

함께 해주기 좋은 책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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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훑어보니 주인공은 누굴까? 언제 일어난 일일까? 등

누가/언제/어떻게/어디에서/무엇을/왜 등 육하원칙에 따른 읽기 방법이나

인물의 성격/기분/이야기의 결말/뒷이야기 상상하기 등

우리가 독서토론과 논술에서 주로 다루는 주제에 따라

작품들을 여러 방법으로 읽어보며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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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등장하는 동물들의 '성격은 어떨까'를 생각해보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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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코가 원래 납작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수탉과 돼지의 대비되는 성격과 결말이

읽는 아이에게 웃음을 주었다.ㅎ

글밥도 2~3페이지 정도로 수록되어 있고 그림도 꼭 곁들여 있어서

초등 1~2학년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혼자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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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이야기 안에서도 우리가 나눌 이야기는 많다는 것.

아이랑 인물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성격으로부터 비롯된 결말..

그리고 비슷한 이야기 속 캐릭터를 떠올려 이야기해보는 것.

질문들 하나하나 다 너무 알차고 유익한 토론거리가 되었고

하브루타 부럽지 않은 독서활동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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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쇠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반대의 부지런한 성격이었다면 어떤 결말이 되었을 지

이야기의 다른 면을 상상해보기.ㅎ

이 책에는 다양한 질문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아이랑 함께 읽다보면 나도 감각이 생겨서

다른 책들을 읽을 때에도 이 여러 주제에 맞추어

아이에게 질문하고 토론할 거리들이 떠오르게 되는 장점이 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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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물의 성격에 관해서

교과서 속 이야기들을 읽었다면,

이어서 교과서 밖 이야기로도

연계 확장을 해보며 독서와 사고력도 넓혀갈 수 있다.ㅎ

여기에서는 '베니스의 상인'의 일부가 요약되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랑 책을 구해 읽어보기도 하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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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물의 기분에 대해 생각해보는 주제에서 만난

'개구리 왕자' 이야기.ㅎ

정말 개구리 왕자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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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질문으로 함께 이야기해보고 예시 답변을 읽어보기도 했다.ㅎ

예전에 아이랑 이 명작동화를 원작과 패러디를 함께 읽어본 경험이 있는데

개구리 왕자의 기분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것이었다.

개구리 왕자가 공주에게 실망해서 왕자로 변한 후에

오히려 관심을 주지 않았다는 패러디 동화를 떠올려보니

인물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고

이 책의 답변과 비교해보기도 좋은 소재였던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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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에서 비슷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를 끌어와서

책에서 함께 비교해보는 활동도 참신하고 유익했다.ㅎ

그림 좋아하는 아이가 관심도 많이 가던 부분이고,

미술과 문학을 연계하는 과정이

창의 융합 사고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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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와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여우와 두루미' 우화도 등장한다.ㅎ

나라면 어떻게 했을 지 고민해보고

이야기해보기 좋은 주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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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바꾸어보는 이야기로는 '금도끼 은도끼'도 나와서

이렇듯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은

아이랑 기존에 알던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바꿔보고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창의적인 사고를 끄집어내는 질문과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ㅎ

고학년까지 단계별로 쭉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ㅎ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b********6 202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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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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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프로그램에서 문해력에 관련하여 방영된적이 있었는데요. 그 후에 전문가들 뿐 아니라 너튜브에서도 문해력의 중요성을 더 많이 강조하는 이야기들을 시청할 수 있었어요. 수능을 볼 수 밖에 없는 세대들이라 끊임없이 공부에 메달려 시험이라는 울타리를 잘 버티고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책 읽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문해력을 강조하는 건 뭐다?! 독서! 독서가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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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프로그램에서 문해력에 관련하여 방영된적이 있었는데요.

그 후에 전문가들 뿐 아니라 너튜브에서도 문해력의 중요성을 더 많이 강조하는 이야기들을 시청할 수 있었어요.

수능을 볼 수 밖에 없는 세대들이라

끊임없이 공부에 메달려 시험이라는 울타리를 잘 버티고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책 읽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문해력을 강조하는 건 뭐다?!

독서!

독서가 뒷받침 되어야 우리 아이들이 다른 과목들 문제들도 제대로 풀 수 있고

교과서 수록된 지문도 읽고

저자가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게 되겠지요!


 

상상의 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는

2013년 새로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단 한 가지의 핵심 질문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면서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1단계. 초등 국어의 1단계로 1~2학년 군을 위해 이야기의 요소를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알려주네요.

문학에 한정짓지 않고 음악, 미술, 역사, 과학 등 다양하게 접근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유도하는 국어왕 1단계!

한 가지 핵심 질문을 던져 작품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고,

작품의 중요 요소를 바꿔 봄으로써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지는 친절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유아때 수도없이 읽어보고 들어 보았던 토끼와 호랑이

토끼와 호랑이에서 누가 나오는지 부모와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었고

토끼의 지혜

무조건 힘만 쎄다고 강한 게 아닌것을 엿볼 수 있었지요.


토끼와 호랑이 속 주인공과 비슷한 동물의 예를 찾아볼 수도 있었는데요.

이솝 우화 속 사자와 여우처럼

꾀를 잘 내는 영리한 여우가 목숨을 살릴 수 있었던 이야기를 보면서

지혜로운 토끼와 연관지어볼 수도 있었어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을 보면

단순히 책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도 가능한데요.

팥죽할머니를 도와준 송곳, 쇠똥, 맷돌, 멍석, 지게가 했던 역할을

적어보기도 하고

구분지어볼 수도 있었어요.

책을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저 친구들이 무엇으로 도와줬는지 알 수 없잖아요?

집중력도 키울 수 있었고

재미있게 읽어볼수도 있었어요~

 

감정과 관련된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교과서 작품을 꿰뚫는 20가지 창의 질문이라

이야기마다 재미와 교훈이 다르듯

작품마다 강조되는 요소가 달라서

질문 내용도 다르네요?


교과서 수록 작품뿐 아니라

교과서 밖 이야기

세계 명작, 탈무드, 이솝우화, 전래동화, 신화와 전설 등 인문 고전 명작도 함께 담겨져 있어서

상식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국어왕 시리즈는 다양하게 출간되었는데요.

국어 교과서 수록되어 있는 속담,고사성어도

상상의 집에서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네요!

내용면이나 구성면이나

지루하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문해력이 강조되는 시기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도 문해력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겠어요!

s******9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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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내용보기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교과서 책 수록 도서를 단계별로 1-2학년 1단계3-4학년 2단계5-6학년 3단계 중학교 1학년은 4단계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네요평생 단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교과서....ㅋㅋ 그러고 싶지 않지만 그만큼 작품이 뛰어나다는 소리겠죠그러면서도 음악, 미술, 역사, 과학도 함께 연계 독서할 수 있는 한 권의 책교과서 작품을 꿰뚫는 질문들 차례대로 살펴보았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작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내용보기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교과서 책 수록 도서를 단계별로 1-2학년 1단계

3-4학년 2단계

5-6학년 3단계

중학교 1학년은 4단계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네요

평생 단 한 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교과서....ㅋㅋ

그러고 싶지 않지만 그만큼 작품이 뛰어나다는 소리겠죠

그러면서도 음악, 미술, 역사, 과학도 함께 연계 독서할 수 있는 한 권의 책

교과서 작품을 꿰뚫는 질문들 차례대로 살펴보았어요

 


작품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누가 나올까? 주인공은? 어떻게 생겼을까?

성격은? 언제? 어디서? 어디로? 무슨 행동을 했을까? 무슨 일이 일어났나? 결말은? 등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해보고 있어요

이런 주제별로 이야기가 3-5개 정도씩 나오는 것 같아요

이야기들이 아는 내용도 있고 모르는 책도 있어서 미리 읽은 책은 페이지 찾아가면서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먼저 질문을 확인하고 집중해서 책 읽기를 해보았더니 바로 답이 툭!!

누가 나올까?

토끼와 호랑이에는 토끼와 호랑이가 나오지

비슷한 예를 찾아보면 ?

아기돼지 삼형제에서는 아기돼지가!!

흥부와 놀부 이야기에는 흥부와 놀부가!! 다 아는 거잖아

그렇다면 해와 달에는?

해랑 달이 나오겠지 했는데 해와 달 구름이 나와요

그러면서 다들 자기가 경험하고 본 것만 옳다고 싸움을 하죠

이처럼 반대 입장에 놓은 이야기 속 주인공을 찾아볼까?

왕자와 거지!!

이처럼 누가 나올까에서 좀 더 생각해서 반대 입장으로 대립하는 주인공도 찾아볼 수 있네요

안그래도 반고흐 그림 감상하며 달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하필 반고흐의 자화상이!!

그림 속 비밀은 고흐가 왼쪽 귀를 잘랐지만 오른쪽 귀가 잘린 모습!!

거울을 보면서 그렸기 때문에 좌우가 바뀐 거라지요

유명한 작품 권정생의 강아지똥

1학년 필독서더라구요

주인공이 누굴까? 강아지똥!!  이건 쉬웠어

하지만 심화문제

주인공을 민들레로 바꾼다면 어떻게 이야기가 바뀔까?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짧은 글이지만 짧게 넘어가지 않는 질문의 연속 책

 

뒤에는 무슨 이야기들이 있나?

아는 글 또 뭐가 있나 찾아보다 신나는 명화읽기가 눈에 들어왔어요

조선시대 김홍도가 그린 논갈이 : 봄

김홍도필풍속화첩에 나오는 그림들이 쭉~

김매기 : 여름

타작 : 가을

기와이기 : 겨울

그러면서 쓰인 농기구도 보고 기와이기가 뭔지도 알아보았어요

이외 서당이라는 작품도 있어요
얼마 전 학교 활동 자료로 김홍도 작품을 그려도 보고 배워봤었는데 김홍도 그림으로 명화읽기까지

지식이 쑥쑥 늘어납니다

교과서 연계라는 부분이 젤 맘에 드는 책!!

소금을 만드는 맷돌은 1학년 2학기 수록작입니다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 당연 바다지

근데 엄마 진짜 소금은 어디에서 났을까? 하는데... 음... 자면서 고민해 보자 했어요

맷돌에서 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도둑이 말을 탔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생각해보는 문제...

아~ 어렵다

수록 작품별 하나의 질문을 던져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어서 좋은 책

아직은 낯선 사고력? 문제에 적응 중인 초등 1학년입니다


어떻게 생겼을까? 누가 도와주었을까?

짧은 시간에 이 책으로 어떤 지식을 얻어야 하는지 역으로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


사슴과 나무꾼 작품에서는

나무꾼의 기분이 어땠을까?

나무꾼이 목숨을 구해 주었을 때 사슴의 기분은?

선녀와 혼인하게 된 나무꾼 기분은?

선녀의 기분은? 하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계속 질문을 한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체크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역사 깊이 읽기에서는 노량해전을

인물 깊이 읽이에서는 유리 가가린을 다루었네요

유리 가가린은 얼마 전 독해 문제집에서 풀어서 더 반가웠네요^^ 정말 책 소개처럼 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면?

고전 명작을 쉽고 재미나게

그러면서 수록작도 필독서도 챙겨읽을 수 있는 책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지식도 차근차근 쌓여가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이였습니다


 

q*******1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과정 고전명작만 쏙쏙~
"교과과정 고전명작만 쏙쏙~"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각 과목 학원은 물론이고 음악, 미술, 태권도 축구 역사 과학 등등배워야할것도 많고 해야할것도 많더라구요.이렇게 바쁜데 딱 필요한 것만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요???우연히 만나본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책은 이런 고민거리를 단번에 해결해주는 책이에요  총 3단계로 구성되어있고1단계는 1~2학년, 2단계는 3~4학년, 3단계는 5~6학년이 보도록 되어 있어요.각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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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각 과목 학원은 물론이고 음악, 미술, 태권도 축구 역사 과학 등등

배워야할것도 많고 해야할것도 많더라구요.

이렇게 바쁜데 딱 필요한 것만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연히 만나본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책은 이런 고민거리를 단번에 해결해주는 책이에요

 

 

총 3단계로 구성되어있고

1단계는 1~2학년, 2단계는 3~4학년, 3단계는 5~6학년이 보도록 되어 있어요.

각 학년 교과서에 실린 고전 명작의

주요 내용과 함께 몇가지 창의적인 질문을 통해서 교과서 작품을 이해하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총 20가지의 질문으로 관련된 교과서 이야기와

교과서 밖이야기로 여러가지 동화를 이 책을 통해서 주요 요점만 만나볼수 있네요.

 

 

이 책을 보더니 아이들이 지금 배우는 초등 국어2학년 1학기 가 교과서를 가지고 오네요.

여기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가 있대요.

 

 

책에는 이 이야기가 길게 나온게 아니라

칠판에 적혀있는 전래동화로 반 친구들이 토론하는 내용이네요.

이처럼 초등 국어교과서에는 이러한 전래동화는 다 안다는 가정하에 내용이 나오는데,

만약 내가 읽어보지 못한 고전동화였다면 어땠을까요?

 

이래서 다시 한번 책읽기의 중요성과 함께 교과서에 실린 동화의 내용은

반드시 알아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에서도 오누이가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아이들이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또한 교과서 밖 이야기로 다른 전래동화를 읽고

그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해봅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재밌게 음악, 명화, 역사와도 연계된 이야기들로 구성도 되어있어요.

 

 

이렇게 단순히 국어에만 한정짓지 않고 다양한 범위로 넓혀서 단순 암기가 아니라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해주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재밌게 읽고 교과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1*****n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학년 뛰는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
"1,2학년 뛰는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 내용보기
코로나19로 개학이 미뤄지고 있는 시점에 아이들 교과서 수록작품을 읽으며 개학 후 생활에 준비하기로 하면서 읽고 있는데 온라인개학이 1,2학년은 4월20일로 확정됐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교과서를 나눠주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미리 읽어보며 시간을 보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의집 #뛰는교과서나는국어왕 살짝 살펴볼게요~ 12가지의 주제로 여러 작품드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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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개학이 미뤄지고 있는 시점에

아이들 교과서 수록작품을 읽으며 개학 후 생활에 준비하기로 하면서 읽고 있는데

온라인개학이 1,2학년은 4월20일로 확정됐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교과서를 나눠주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미리 읽어보며

시간을 보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의집 #뛰는교과서나는국어왕

살짝 살펴볼게요~

 

12가지의 주제로 여러 작품드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수록내용들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교과서 속 이야기와 교과서 밖이야기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신나는 명화읽기라는 부분으로 책을 읽는 재미를 늘려주고 있답니다

작품들을 읽으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해요.

그리고 수록도서의 제목만 있는게 아니라 그 제목과 함께 질문을 하고 있어서

내용을 살펴볼때 어떤 부분을 살펴봐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답니다.

교과서 밖이야기로 조금 더 깊이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학년이 혼자서 읽기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한번에 다 읽어버린다는 생각보다는

하루에 한편 엄마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학년되는 저희 아이도 혼자서 읽기도 하지만 한편씩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어본답니다.

개학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뛰는교과서 나는 국어왕이였답니다^^

 

s***i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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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아이들이 가장 많이 만나고 접하는 이야기는 다름아닌 교과서 속 이야기 일 것이다국어 교과서 속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쉽고 편하게 그리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초등 6년 교과정을 2년씩 묶어 총 3단계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작품을 읽고 할 수 있는 창의 질문 20가지질문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을 또 다시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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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아이들이 가장 많이 만나고 접하는 이야기는

다름아닌 교과서 속 이야기 일 것이다

국어 교과서 속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쉽고 편하게 그리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


초등 6년 교과정을 2년씩 묶어

총 3단계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작품을 읽고 할 수 있는

창의 질문 20가지


질문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을 또 다시

교과서 속 이야기와 교과서 밖 이야기로 나눠놓았다

이야기를 읽기 전 무엇을 묻는지 먼저 짚어보고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핵심 질문을 떠올리며

좀 더 세밀한 책읽기로 이끌어줬다


초등교과연계라고 교과서에 봤던

낯익은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범위를 교과서 밖까지 넓혀

다양한 이야기를 더 많이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 소재와 형식 또한 한 분류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문학, 음악, 미술, 역사, 과학등 광범위해서

여러 작품을 읽으면서

질문이 요구하는 답을 찾다보면 

보다 통합적인 사고 확장을 하도록 도와주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곧잘 흥얼거린 동요

<꼬부랑 할머니>


꼬부랑 할머니는 어떻게 생겼을까?

꼬불꼬불 생긴 물건은 어떤게 있을까?

 

모습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을 시작해서

질문의 폭을 넓혀 책에서 새로운 질문까지

생각해 내는 걸 보니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이 책 속 이야기 한편의 분량은

초등 저학년 기준에 맞추어 그리

길지 않은 점이 좋았다

그동안 그림 위주의 동화책을 많이 읽은 친구들이라면

다음 단계의 수준 이야기 책으로 적당해 보였다

요즘 우리집 2학년에겐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 속 이야기를

한 편씩 읽어주고 있는데

비교적 짧은 내용이라 읽은 후 질문에 대한 답도

이야기 속에서 함께 찾는 재미에 빠졌다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에서

또 하나 매력적인 점은

신나는 명화 읽기

역사 깊이 읽기

신나는 음악 읽기

같은 코너가 있는데 보통의 보고, 듣고, 외우는 것을

꽤 신선한 접근방식으로

읽으면서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야기 책읽기의 침체기였던 시기에

다음 단계 수준의 책읽기가 살짝 어려울때 만나

더욱 고맙게 더 재미나게 읽고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


다음 2단계는 또 어떤 이야기와 질문들이 있을지

무척 궁금해졌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수록 작품으로 초등국어 바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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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못하면 전과목을 못 할 수가 있겠구나...하는생각을 들게 하는 요즘 교과서와 문제집들...그냥 글자를 읽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학교 들어가게 되면뼈저리게 느끼게 되는데요.다른집 아이들은 논술 학원도 보내고 그러던데 보내고 있지 않은엄마는 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상상의 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그런 저의 걱정을 좀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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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못하면 전과목을 못 할 수가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요즘 교과서와 문제집들...

그냥 글자를 읽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학교 들어가게 되면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데요.

다른집 아이들은 논술 학원도 보내고 그러던데 보내고 있지 않은

엄마는 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상상의 집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그런 저의 걱정을 좀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보통 독해력 문제집들과는 다르게 접근하고 있어서

착실히만 진행하면 아이를 굳이 논술학원 보내지 않아도

기초를 다져줄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게되었어요.

 

 

 

이야기를 이루는 요소 - 인물, 배경과 상황, 사건과 갈등, 구성과 플롯 - 에 따라서

아이가 이야기 요소들을 하나하나씩 연습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학 스토리만 있는게 아니라 음악, 미술, 엯, 과학도 함께 읽는

스팀(STEAM)국어 활동 책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1단계는 1~2학년, 2단계는 3~4학년, 3단계는 5~6학년 단계입니다.

초1 동생에게는 1단계를 초4 누나는 2단계 책을 함께 해볼까해요.

 

 

 

인물, 배경과 상황, 사건과 갈등, 구성과 플롯 - 이야기 구성요소에 따라서

차례가 잡혀 있어요. 차례대로 진행하면 논술학원 안 보내도 된다는

생각이 드는 구성이죠~^^~

1~5단원은 인물에 대해서 다루어주고 있고,

 

 

 

나머지 단원들은 배경과 상황, 사건과 갈등, 구성과 플롯 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나아가 뒷 이야기 상상까지.. 아직 독서활동이나 논술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인물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구성을 지나 사건이나 갈등,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 구성과 자신의 생각까지 표현해 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1단원 인물에 대해서 '누가 나올까?'를 봅니다.

토끼와 호랑이, 해와 달이 본 세상, 사자와 가시에 대해서 읽고

인물 -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보고 명화 반 고흐의 '자화상' 과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채소 기르는 사람'에서도 인물 - 주인공을 찾아보는

활동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총 3가지의 이야기와 2개의 명화를 보고

누가 나오는지 생각해볼 수 있겠지요.

 

 

 

<누가 나올까?> 첫 이야기 '토끼와 호랑이'에서는 처음해보는 활동이니

답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해와 달이 본 세상'에는 누가 나올까?

이 이야기는 탈무드 중 알고 있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탈무드 제목이 생각 안납니다. 탈무드인지 이솝우화인지..ㅠㅠ)

 

 

서로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상을 주장하는 해와 달이 나오는 이야기...

이야기 속 해와 달 처럼 왕자와 거지도 서로 각자이 입장에서 바라본 세상이 다르죠.

그럼 해와 달, 왕자와 거지처럼 각자의 입장만 말하는 이야기 생각해보기!

(사실 엄마는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아이가 집에 있는 책을 하나 들고와서 절 보여주네요.

이 책 속의 개구리들이 해와 달처럼 그렇다며...

(빨빨이)와 (툴툴이)는 각자 우물 밖으로 나갔을때 시간이 달라서

바라본 세상의 모습이 달랐답니다. 그래서 각자 자신이 바라본 모습이 맞다고 주장하지요.

오~~ 그러고 보니 아이가 말한게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보다 나아요. ㅎㅎㅎ

 

 

 

'사자와 가시' 속에서 사자의 입 속에 든 가시를 빼준 학!

상을 준다던 사자는 나몰라라~ 오히려 널 안 잡아먹었으니 된거 아니냐~

적반하장이네요. ㅎㅎㅎㅎ

이런 상황의 이야기를 생각해보고 속담을 만들어보자!

아직은 어려워했어요. 그래서 속담 만들기는 보류하고 그냥 이야기만 생각해보자고 했더니...

<토끼의 재판>이야기를 말하네요. 속담 만들기 말고 상황을 적어보는 걸로 활동했습니다.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하면서 조금 더 성장하면 그때 여기로 돌아와서

속담 만들기 다시 해볼까해요.

 

 

 

이야기뿐 아니라 명화까지 함께 보며 명화 속 인물들까지 짚어볼 수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그냥 글자를 알고 읽을 줄 안다고 국어를 할 수 있는게 아니죠.

이야기를 이루는 요소를 파악하고 비교도 해보고 새로 만들어보기도 하다보면

사고도 확장되고 어려운 이야기나 지문을 보는 눈, 이야기를 직접 구상하는

능력도 생기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일반 독해문제집들과 달리 이야기를 짧게 보면서

다른 이야기도 함께 생각하며 아이가 이야기를 보는 눈을 길러 줄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거 같습니다.

 

 

 

j*****a 201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