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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내용보기
사실 큰 기대감 없이, 다만 도움이 될만한 몇구절이라도 건질 수 있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고혈압을 완치하다니 그것도 3개월에 ...!   내겐 그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 허황된 이야기...로만 들렸기 때문이다.   설마, 고혈압 완치가 가능하단 이야기 첨 들었어, 주변에 고혈압 완치한 사람 없는데?    이게 사실이면 왜 고혈압 환자들이 그리 많겠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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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큰 기대감 없이, 다만 도움이 될만한 몇구절이라도 건질 수 있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고혈압을 완치하다니 그것도 3개월에 ...!

 

내겐 그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 허황된 이야기...로만 들렸기 때문이다.

 

설마, 고혈압 완치가 가능하단 이야기 첨 들었어, 주변에 고혈압 완치한 사람 없는데?

 

 이게 사실이면 왜 고혈압 환자들이 그리 많겠어? 등등.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찾아 읽어본 것은

 

정말이지 주변에 너무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있기 때문이었다.

 

부모님부터 내가 아는 5,60대 이상은 고혈압 약 안먹는다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으니.

 

나이 들면 저절로 혈압이 오르나봐. 하는 선입관까지 갖고 살았다.

 

 

 

그런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이야기에 수긍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따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뿐만 아니라 나는 고혈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권하는 여러 방법들을 당장 따라해야겠다는 결심도 갖게 되었다.

 

 

 

책은 크게 6파트로 나뉘어 있다.

 

목차만 읽으면 여느 고혈압에 관한 칼럼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다 아는 이야기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하지만 읽어내려가다보면 내 몸과 마음과 삶 그리고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무엇을 구체적으로 변화시키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닫게 된다.

 

나는 특히 4번째 파트 힘든 삶 쉽게 살기 부분과

 

5번째 파트 3개월에 고혈압 완치하기 부분이 정말 와닿았고, 좋았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졌다.

 

고혈압이 아닌 당장의 나에게도 지극히 필요한 이야기들이 가득가득.

 

이대로 지켜가다보면 고혈압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길러지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마지막 6번째 파트에서는 실제 고혈압 완치 사례를 들어 소개해 주고 있는데

 

다 읽고 나자 고령의 노인임에도 내가 아는 사람 중 고혈압이 아닌 두 사람이 떠올랐다.

 

그분들은 고혈압이었다가 완치한 분들이 아니라 한번도 고혈압이었던 적이 없는 분들이신데

 

생각해보니 공통점은 이 책에서 설명한 고혈압 완치를 위해 노력해야 할 대목들을

 

평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런 습관으로 갖고 살아가는 분들이라는 점이었다.

 

마음과 몸 그리고 삶이 말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고혈압이 아니더라도 다들 많은 스트레스속에서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데 그런 현대인에게 도움이 될 뿐더러

 

이 책은 단순히 스트레스를 해소하라고만 말하지 않고 구체적인 제시를 해 주어 유익하다.

 

체중감량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는 대목에선 역시 체중감량법까지 자세히 일러주고 있다.

 

뭣보다 고혈압 약을 먹다 끊을 경우 당장이라도 뇌졸중이나 무서운 일이 벌어질것만 같은 두려움에서 해방 시켜주어 그것도 좋았다.

 

솔직히 제시된 방법이 여태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던 내겐 쉬워 보이기만 하고 만만한 방법들이 아니었지만

 

평생 약을 먹으며 병 중에 있다고 인정하고 사는 것에 비하겠는가...!

d*******9 2013.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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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내용보기
<서평>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고혈압은 당뇨와 함께 60대 이후 노인층에게는 필수 질환 같은 질환이다. 그래서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에게 자연스럽게 고혈압도 체크하고 고혈압이라는 판명이 나면 당뇨약과 함께 고혈압약을 먹는단다. 딱 우리 부모님이 그렇다. 우리 부모님은 고혈압 잘못하면 뇌졸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정말 약을 잘 챙겨드신다. 우리 부모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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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고혈압은 당뇨와 함께 60대 이후 노인층에게는 필수 질환 같은 질환이다. 그래서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에게 자연스럽게 고혈압도 체크하고 고혈압이라는 판명이 나면 당뇨약과 함께 고혈압약을 먹는단다. 딱 우리 부모님이 그렇다. 우리 부모님은 고혈압 잘못하면 뇌졸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정말 약을 잘 챙겨드신다. 우리 부모님뿐 아니라 많은 어르신들이 그럴것이다. 차라리 죽으면 다행인데 뇌졸증으로 쓰러져 가족들 힘들고 본인도 힘들면 그보다 더 한 병이 없다고 말이다.

근데 약없이 완치한다고?? 고혈압은 고칠 수 없다면서 정말 획기적인 제목의 책이었다. 평소 티비에서 저자인 닥터유를 자주 봐 왔던터고 또 닥터유의 티비 강연이 너무도 좋았기에 당연히 이 책은 처음부터 호감이 가는 책이었다. 정말 이 책 제목 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가 들어가시면서 차츰 약이 늘어가는 부모님을 보면 참... 뭐라고 해야할지.. 약이 없으면 인생이 스톱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약과 함께 하는 노년의 삶.. 부모님도 걱정 되지만 멀지않아 나도 같은 삶을 살겠구나 싶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져간다. 좀 더 건강하게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은 뭘까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것은 단순한 병에 관한 이야기만이 아닌 것을 알았다. 진짜 명의는 아마도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인 닥터유가 진짜 명의는 아닐까 싶었다. 노벨상을 받을만한 대단한 논문을 내놓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같아 보였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사람의 병이 나아지길 원하는 진짜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이 책이다!!

서평 쓸때 별 5개 다 주는일 별로 없는데 이 책은 꼭 주고 싶다!! (개인적인 평가이니 이해하시길)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근원의 뿌리를 고쳐서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음 좋겠다. 

 

 

 

저자소개:

유태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 동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닥터 U와 함께 몸맘삶훈련’의 원장으로 있다. 수많은 비만 환자들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유태우다이어트’를 개발해 반식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한, 국내 최초 의사가 설계 참여를 해 화제가 된 오리온의 프로젝트 속 주인공이다. KBS 의학자문 및 객원해설위원을 비롯해 KBS 건강플러스 ‘유태우의 내몸을 바꿔라’와 MBC 라디오닥터스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KBS WORLD 라디오 「싱싱라이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평소 넘치는 지적 호기심과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병을 일으키는 나쁜 사고방식, 생활 습관, 삶의 관계를 바로잡아 스스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신개념치료법 ‘몸맘삶의학’을 개발했다. 대학 병원에서 독립한 후 당연히 기존 개념의 ‘병원’일 거라는 추측을 뒤집고 등장한 ‘몸맘삶훈련’에서는 닥터 U만의 ‘몸맘삶의학’을 만날 수 있는데, 여기에 닥터 U의 의학 철학이 모두 담겨 있다. 기존의 ‘병·진단·처방’의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의 몸맘삶에 두루 관여하는 생각이나 습관, 행동 전반적인 부분의 개선을 통해 사람을 행복하고 건강하고 더 크게 한다는 것이 그 기본 바탕이다. 그런 점에서 내몸의 70%를 이루는 물은 닥터 U의 몸맘삶훈련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과제다.
주요 저서로는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질병완치』,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2개월에 10kg』, 『남자의 뱃살』등이 있으며, 번역서에는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내몸 젊게 만들기』, 『내몸 사용설명서』가 있다.

YES24 제공 

k*******7 2013.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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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3개월에 약없이 완치하기
"고혈압,3개월에 약없이 완치하기" 내용보기
최근 건강에 관심이 상당했기에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었다. 게다가 나는 비만이다. 식생활과 걷기 어느정도 실천하고 있는데 어째서 비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알수가없다. 고혈압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비만이라서 어렴풋이 고혈압과도 연관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치료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았다. 3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동안 나자신을 바꿀수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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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관심이 상당했기에 이 책은 꼭 읽어보고 싶었다. 게다가 나는 비만이다. 식생활과 걷기 어느정도 실천하고 있는데 어째서 비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알수가없다. 고혈압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비만이라서 어렴풋이 고혈압과도 연관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치료하는 마음으로 책을 보았다. 3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동안 나자신을 바꿀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이책은 크게 혈압의 원인, 3개월에 완치하기, 고혈압을 완치한사람들 이렇게 나눠져있다. 고혈압에는 느끼는것과 느끼지 못하는 고혈압이있다고 한다. 평소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는 가끔 뒷골?이 땡기기도 하는데 이게 고혈압인거같다. 약을 먹어서 안심되는 것으로 증세가 좋아지기도 하고 혹은  그 불안정과 예민함 자체를 없애는 것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방법도 있다. 혈압을 재면 항상 정상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스트레스를 확받거나 예민 할경우 뒷목이 뻣뻣하기도 하기때문에 그 치료방법이 너무 궁금했다.

 

흔히들 혈압약은 평생먹어야된다고들 한다. 원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서 평생 복용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고혈압의 원인은 무엇일까? 유전을 제외하면 후천적인 이유는 비만, 몸의 민감함, 짜게 먹기, 음주, 운동부족 등이다. 어쩔수없이 약을 먹어야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 후천적인 부분을 고치면 평생 혈압약은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비만, 민감함, 운동부족을 고치면 된다. 역시 비만은 고혈압과 연관이 있는 모양이다. 씁쓸하지 아니할수없다..

 

요즘은 누구나 하나쯤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있을것이다. 나도 먹고 있다. 약품이라고 하면 왠지 꺼려지는데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하면 거부감이없다. 그래서 먹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란 우리가 이미 먹고 있거나, 우리몸에 존재하는 영양요소를 추출,농축하여  정제,캡슐,분말,과립,액상,환의 형태로 제조가공한 식품을 말한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없고 쉽게 구입할 수 있기에 소비량이 엄청나다고 한다. 나도 하나 마련하기 위해 검색을 하다가 하루에 수십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사람을 보고 놀란 기억이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얼마나 지대한지 알수있지 않을까싶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고혈압에는 건강기능식품또한 고혈압약처럼 평생먹지 않으면 효과가 없고 약에 비해 그 효능도 미미하다는것, 으레 말하는 '위약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건강기능식품이니까 몸에 좋겠지라는 생각이 약의 효과처럼 나타난다는 말이다. 이왕먹을 거 강력한 믿음을 갖고 먹자. 그런 믿음이 없으면 수십개를 먹어도 효능이 없다고한다.

 

고혈압을 고친다고 하면 식습관도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이 밥부터 바꾼다. 나도 흰밥은 밖에서식사할 때말곤 거의 안먹는다. 현미,찹쌀, 잡곡밥을 섞어서 먹는다. 먹은지 꽤 되었는데도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물론 그 밥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섭취를 하니까 문제겠지만..결국에 어떤것을 먹는지도 중요하지만 얼만큼 먹는지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맞는말이다. 나는 많이 먹는다.. 소식하지 않는 이상 체중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누구나가 아는 진리를 책을 통해 또 한번 확인한다.

 

결국에 현미와 채식이라는 것의 효과는 삼시 세끼를 그것으로 대체할 때 나타난다는 말이다. 한끼 현미를 먹고 효과를 기대하는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한끼 채식먹고 두끼 인스턴트를 먹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현미와 채식의 효능은  삼시세끼를 건강하게 먹고 그와 동반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들일 경우에 나타난다고 말한다. 이것을 유발효과라고 한다. 직접적인 효과보다 그에 의해 유발되는 변화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왕 건강을 생각해서 현미를 먹고 채소를 더 많이 먹는김에 일찍일어나고 일찍 잠들고 적당량의 운동을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쉬운일이 없다. 그동안 현미잡곡밥만 한끼 먹고 왜 살이 안빠지냐고 한탄한 내자신이 부끄럽다..반성한다.

 

한국인의 고혈압 원인중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흔히들 서양인들의 쿨함에 비해 한국인들은 빨리빨리 문화라던지 속에 담아두는 습성, 사서 하는 걱정, 남과 비교하는 습관, 남눈의식하기 등 스트레스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 감정소모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외로 단순하게 생각없이 사는것이 건강에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말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가 남과 비교하는 것인데, 특히 우리나라 학생들은 그 정도 가 심하리라 본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 같은 직장인인데 누구는 연봉이 어떻니, 누구는 집을 샀니, 차를 샀니, 누구는 승진을 했니 하는 등 태어나자마자 죽을때까지 남과 비교되는 인생이다. 이 얼마나 스트레스인가. 남들보다 좋은 직장, 부러움의 직장에 들어가면 자신감이 충만해진다. 특히 한국에서는 직업에도 귀천이 있다. 언제 한번 tv에서 유럽의 어느나라에서는 그게 어떤 직장이든 그 자신이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럽다고 생각했다. 어느 빵집주인은 여름 휴가를 몇주를 떠나는 것을 보곤 절대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 한일이 아닌가 싶었다. 내 인생을 사는데 남의 눈치를 왜 이렇게 많이 보는 걸까.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싶다. 그게 곧 한국인들의 고혈압원인이다. 병도 사서 만드는 습관 , 얼른 버릴 필요가 있다.

 

한때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잡생각이 많아지고 거짓말 처럼 불면증에 시달린적이 있다. 하루 잠는데 그 잡생각하나로 살아온 지난날들의 안좋은 기억이 다떠올라 밤을 새고 말았다. 몸상태가 좋을 리가 없었다. 오전은 항상 정신이 몽롱했다. 잡생각을 없애는게 우선이다. 또한 현대인들은 일이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나도 몇년동안 일을 잘하고 싶다는 욕심때문에 또 그 기대치에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했다. 지나고 보면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다. 노력하고 잘하고 싶은 감정은 당연한 것이다. 성취감이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결과도 안좋고 건강도 안좋아진다. 간혹 어른들이 쉽게 쉽게 생각하라고 말한다. 그게 무슨말인지 몰랐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일 자체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스트레스받고 결과도 안좋다.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니.. 삶이 곧 건강이 아닌가 싶다.

 

또 사람과의 관계를 빼놓을 수없다. 나도 사람과의 관계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지금도 쉽지 않다. 답도 없는 것같다.답도 없는 것때문에 싸우고 욕하고 등을 돌렸다. 그래서 금방 지치고 감정소모하느라 시간을 낭비했다. 사람들이 서로 부딪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기의 기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사람을 고쳐보겠다는 의지때문이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너는 왜 성격이 그모양이니 등등 사람자체를 있는 그대로 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막말을 하고 상처를 주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있는 그대로 사람을 인정한다는 건 쉽지않지만 그게 맞는 거같다. 나는 나고 너는 넌데 그걸 인정하지 않는다는게 얼마나 웃긴 일인가. 쉽지 않지만 노력해보자.

 

3개월에 고혈압을 완치하기 위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은 이렇다. 숙면취하기 ,둔감해지기, 금주, 싱겁게 먹기, 체중감량하기, 감량후 다지기 ,혈압약끊기..의외로 숙면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 사회생활을 하느라 자기 공부하느라 하루 6시간이상 자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다. 나도 한때 불면증에 시달려서 그게 얼마나 괴로운일인지 안다. 그렇다고 해서 잠을 많이 잔다고 좋은것은 아니다. 많이 자는데 악몽을 꾼다면 그것도 괴로운 일일것이다. 숙면을 취하는것, 그것도 훈련을 할수있다. 단언컨대 인생에 있어 잠은 정말 중요한것이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 각자 노력해보자. 그리고 나에게 큰 숙제인 체중감량.. 나는 비만인데도 불구하고 과식을 하지않는데도 살이 안빠진다고 불평불만을 했었다. 체중감량을 위해 소식, 운동, 숙면 , 생활습관등  많은것을 바꿔야한다.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 쉽게 쉽게 실천하자. 한숟갈 덜먹는것부터, 가까운거리 걷기부터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면 모두다 실천할 수있다.

 

우리가 먹고 행동하는 것으로 병을 만들기도 하고 치료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가 간절한 사람처럼 생각해보자. 건강한 삶은 곧 내 인생이 될것이다.

r***n 201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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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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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중에는 벌써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보니 건강하고 행복한 중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혈압 예방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혈압약은 한 번 먹게 되면 평생 먹어야 된다는 것이 이제까지 알고 있던 치료법이었다. 하지만 고혈압도 원인을 고치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바로 이 책은 의학박사이자 고혈압 환자였던 저자 자신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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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중에는 벌써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보니 건강하고 행복한 중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혈압 예방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혈압약은 한 번 먹게 되면 평생 먹어야 된다는 것이 이제까지 알고 있던 치료법이었다.

하지만 고혈압도 원인을 고치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바로 이 책은 의학박사이자 고혈압 환자였던 저자 자신의 이야기다. 그는 현재 '닥터 U와 함께 몸맘삶훈련'의 원장이다.

고혈압을 그저 약으로만 조절하려고 했던 의사가 스스로 체중 감량을 하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약 없이 완치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은 뒤에 달라진 것이다.

어쩌면 현대의학의 맹점은 질병에 초점을 맞춘 치료가 아닐까 싶다.

고혈압은 비만과 같은 안좋은 몸상태로 인해 생긴 증상이다. 비만은 고혈압뿐 아니라 성인병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결론은 간단하다.

고혈압 치료를 약 대신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로 치료하자는 것이다.

솔직히 책 제목을 보고 무척 기대했던 책이다.

아직까지도 건강검진을 통해서 고혈압 진단을 받고 약 처방을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정말 위급한 경우에는 약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것이 당연한 치료겠지만 그보다 먼저 환자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이 부분은 환자뿐 아니라 의사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고혈압약을 처방하는 것으로 치료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이 책의 저자가 만약 고혈압 환자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이미 고혈압약을 복용하면서 근본적인 원인 치료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과연 이 책은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까?

한국형 고혈압 완치 훈련이란 마음을 잘 다스려 스트레스를 줄이고 숙면훈련과 둔감훈련, 그리고 체중 감량이 주된 내용이다. 아마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관리법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건강은 가장 기본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한다면 고혈압으로 고생할 일은 없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3.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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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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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비타북스   지난 6년간의 치료 사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씌여진 책이라니 믿음을 가져 본다. 사실 믿음에 앞서서 고혈압이라면 무조건 약을 평생동안 먹어라~~하는 대다수 의사들의 무책임한 듯한 발언에 반기를 든 책이라서 호감이 많이 간다. 약없이 고혈압을 치료한다는 의사의 발언이기에 학자적 양심이 돋보이기도 한다.   우리 한국인의 고혈압은 서양인의 본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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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비타북스

 

지난 6년간의 치료 사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씌여진 책이라니 믿음을 가져 본다.

사실 믿음에 앞서서 고혈압이라면 무조건 약을 평생동안 먹어라~~하는 대다수 의사들의

무책임한 듯한 발언에 반기를 든 책이라서 호감이 많이 간다.

약없이 고혈압을 치료한다는 의사의 발언이기에 학자적 양심이 돋보이기도 한다.

 

우리 한국인의 고혈압은 서양인의 본태성 고혈압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한다.

우리의 고혈압을 살펴보면,, 첫째 스트레스가 주된 이유이고,

둘째 예민한 몸과 마음이 문제이며,

세째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로 비만이 주된 원인이라 한다.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이라하니, 삶이 녹녹치 않음 때문이기도 하겠고,,

급변하고 발전하는 세상 속에 살다보니 몸과 마음도 지쳐서 예민해지게  변모 되었고,

패스트푸드 등 입맛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많아지니, 비만에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높아지는 혈압도 무시하기는 힘들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관계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생각을,.

첫째 나와 다른 사람들임을 인정하고,,

둘째 나와 친한 베스트 프렌드만 인정하지말고, 배려를 하며,

세째 잘 살다가 설혹 헤어지더라도 헤어지는 법에도 훈련을 해야 한다..고 얘기하며,,

자녀문제, 돈문제 등 조금 초연을 하며, 편ㄴ안한 마음으로 사회생활 적응하기로 마음을 다스리고,

하나를 사면, 하나를 버리던가 남을 주던가 하듯 물질의 구속에서 벗어나며,,

숙면취하기, 금주및 술만 마시기,,싱겁게 먹기 등을 행하면서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비만으로 탈출로서,,

평소 먹는 것의 반만 먹기, 1일 금식 등으로 식탐해결하기,,등을 통해서,,체중을 줄이다보면

처음에는 힘없고, 머리카락 등도 빠지고, 어지럽고, 변비 증상, 우울증 등등 일어나겠지만,,

결국 체중이 꾸준히 줄기 시작하면서, 우리 몸에 싸인 지방등 성분들을 가져다 쓰게 되어서

피가 맑아지고 혈압이 정상화 된다는 가르침이다..

그렇게 생활을 꾸준히 하면 결국 고혈압 약을 1주일 정도 끊어 보기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이상없으면 고혈압약을 끊는다...는 논리..

 

가장 간단히 표현하자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욕심 덜부리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먹는 것 조심하고...

아주 간단히 얘기되는 논제들이다..

결국 몸에 병을 불러온 것은 자신의 책임..

병을 낫게 하는 것도 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의지와 행동임을 새삼 일깨워 준다..

m****6 2013.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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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약없이 치료해볼까?
"고혈압을 약없이 치료해볼까?" 내용보기
"한국인의 고혈압은 서양인과 다르다." 라며 약도없이 3개월이면 고혈압을 완치할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있다. 얼핏들으면 떠돌이 약장수들이나 할듯한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린다. 사실, 내가 평소에 혈압이 남들보다 높고 종종 뒷목이 땡길때도 있고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혈압이 높아서 병원에도 가봤고, 피검사와 심전도검사까지 받아봤지만 아직 젊은 나이라서 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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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고혈압은 서양인과 다르다." 라며 약도없이 3개월이면 고혈압을 완치할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있다. 얼핏들으면 떠돌이 약장수들이나 할듯한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린다. 사실, 내가 평소에 혈압이 남들보다 높고 종종 뒷목이 땡길때도 있고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혈압이 높아서 병원에도 가봤고, 피검사와 심전도검사까지 받아봤지만 아직 젊은 나이라서 약처방 외에 운동으로 일단 개선해보자는 처방만 받았다. 물론, 위기감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운동도 열심히 안하고 여전히 혈압은 부모님보다도 높게 나온다.

 

밑져야 본전이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또 운동 열심히 하라는 뻔한 소리를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게라도 나스스로 채찍질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책의 완벽한 후기를 남기려면 3개월동안 책에서 말하는것을 모두 수행하고, 정말로 변화가 있었는지를 솔직히 밝히는것이 맞을것이다. 하지만 우선 전체적으로 내용을 숙지한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책부터 읽었다.

 

 

 

6년간의 실제 사례를 통해 집필되었다는 책. 책만보고 완치가되면 병원에 안가도 되는걸텐데;; 닥터 U는 뭘 먹고 살지? 뭐, 아무튼... 대한민국 유명인사들의 몸맘삶 주치의라고 불리고있는 유태우 박사의 이야기나 한번 들어보자.

 

우선은 혈압에 대해서 잘못알고있는 상식들을 바로잡아주는 첫번째 파트. 한국인과 서양인의 고혈압의 성질은 다르다는것부터, 가족력이 있는 혈압, 고혈압이 유전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던 상식을 깨는 내용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에선 혈압약은 치료제가 아닌 혈압을 조절하게 도와줄뿐이라는것을 강조한다. 근본적으로 치료하는게 목적이 아닌약이기 때문에 평생 약을 복용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고혈압 환자들이라면 그렇게 알고 있을것이다. 

 

한국인의 체질과 습관에서 찾는 고혈압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세번째 파트. 불면, 음주, 짠음식 먹기, 운동 부족, 흡연 등등 원인은 참 다양하다. 한마디로 고혈압의 원인은 모든 병의 원인과 흡사하다. 습관뿐 아니라 정신적인 다짐으로도 고혈압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생각을 줄이고, 걱정없는 삶을 살수있게 스스로 여유를 가지며, 힘든 관계를 쉽게 풀어나가는등 흔히말하는 혈압올릴 일들을 만들지 않는것이 중요한 것이다. 사람이 흥분하거나 화가나면 보통사람들도 혈압이 오른다. 그게 고혈압 환자일 경우라면 치명적인 일이 될 수도 있다. 스스로 마음의 여유를 갖는것이 고혈압환자에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서양과 동양의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심리적인 요인. 서양에 비해 동양사람들은 나 중심이 아닌 남중심에서 생각한다. 대화법에서부터 다르고 사물을 가리키는 방법부터 다르다.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꽤 중요한 지표가 되어버린 동양사람들의 의식. 그런 의식들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고 여유를 없에는것이다. 그런 생각들만 줄여도 혈압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구절중의 하나가 '자기전 10%의 에너지 남기기' 라는 구절이었다. 혈압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중감량으로 조절하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그 운동도 너무 무리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자기전 피곤하지 않을정도의 에너지를 남겨두는것이 가장 좋다는데, 의외 였다. 일이던 운동이던 모든 생활에 여유를 가지는것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는게 책을보고 내가내린 결론이다. 

 

항상 추리소설이나 SF소설만 읽던 내가 이런 의학(?)관련 책을 읽는게 뜬금없긴 하지만 230페이지 정도에 글자크기도 크게 인쇄되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나름 내 생각에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운동과 함께 책에서 말하는 생활습관들을 기억해서 혈압을 다스리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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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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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혈압 120/80미만”   부모님 두 분 다 고혈압으로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고 있고. 외삼촌은 고혈압에 합병증까지 있어 무척 고생하고 계십니다. 이런 가족력 때문인지 혹시나 하는 생각에 감기가 걸려 병원을 찾아도 늘 혈압 재는 기계에 팔을 넣고 혈압을 재게 됩니다. 이젠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정상 혈압이지만 짜고 맵게 드시는 아버지의 식습관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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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혈압 120/80미만”

 

부모님 두 분 다 고혈압으로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고 있고. 외삼촌은 고혈압에 합병증까지 있어 무척 고생하고 계십니다. 이런 가족력 때문인지 혹시나 하는 생각에 감기가 걸려 병원을 찾아도 늘 혈압 재는 기계에 팔을 넣고 혈압을 재게 됩니다. 이젠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정상 혈압이지만 짜고 맵게 드시는 아버지의 식습관을 그대로 닮아 버렸고, 약간 비만인 저의 몸 상태가 언제 혈압이 이상변동을 일으킬지 몰라 고혈압과 관련된 책을 자주 읽게 됩니다. 내용을 보면 고혈압에 대한 병원 의사의 처방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하며 완치가 되지 않는다는 것과 달리 관련 책들은 완치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보통 고혈압을 관리하는 방법과 전혀 다른 산소공급환경조성만이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고, 저염식이 오히려 고혈압의 최대의 적이라고 주장한 책도 있었습니다. 누구의 말을 믿고 실천해야 할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평생 약을 먹을 것인가? 원인을 고쳐 완치할 것인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과 동 병원에서 주임교수의 이력이 있는 현 ‘닥터 U와 함께 몸맘삶훈련’의 원장으로 있는 유태우 원장의 책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도 마찬가지로 고혈압의 완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혈압을 약물로 떨어뜨리는 결과에 대한 치료보다는 스트레스, 비만, 몸의 민감함, 짜게 먹기, 음주, 운동 부족의 원인을 고쳐 정상 혈압을 유지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인자들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어떻게 내 몸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그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스트레스의 원인은 참 많습니다. 사회생활에서 가정에서 종류로 따지고 보면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가 된 이유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설명하였는데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고혈압을 고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자각하고 한다면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혈압의 가장 큰 원인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면 저자가 제시한 3개월에 고혈압 완치하는 방법을 실천합니다.

 

1. 숙면훈련과 10% 에너지 남기기

2. 예민한 몸맘의 둔감훈련

3. 금주 또는 술만 마시기

4. 싱겁게 먹기

5. 체중 감량하기

6. 감량 후 다지기와 혈압약 끊기

 

크게 6가지의 방법을 얘기했지만 각각 하나의 방법에는 많은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요. 숙면훈련과 예민한 몸맘의 둔감훈련 및 싱겁게 먹기는 비교적 쉬운 방법이지만 술은 사회생활하면서 참 어려운 실천항목이고 체중 감량은 마음대로 잘 안 되는 항목입니다. 하지만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애로사항에 대해서 저자는 더욱 자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 놓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가지고 있는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방법이라고 믿는다면 실천해 봐야겠지요. 약과 수술이 아닌 3개월간의 훈련을 통해 난치병이라고 알고 있었던 고혈압의 완치는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이 실천해 볼만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방을 위해서도 실천하다보면 고혈압뿐만 아니라 모든 병에서도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n 2013.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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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도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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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성인병으로 가장 무서운것은 고혈압이다. 언론에서 주위에서 고혈압으로 고생한다는 말은 듣는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고 저염음식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고혈압하면 대충 어떤 질환이며 예방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 것이다.     그 만큼 우리 사회에 만역한 병이고 모든 성인병의 근원이기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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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성인병으로 가장 무서운것은 고혈압이다.

언론에서 주위에서 고혈압으로 고생한다는 말은 듣는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고

저염음식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고혈압하면 대충 어떤 질환이며

예방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 것이다.

 

 

그 만큼 우리 사회에 만역한 병이고

모든 성인병의 근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가까운 지인들이 고혈압으로 약을 드시고 계시거나

고혈압으로 돌아가신분들도 있다.

 

그래서 고혈압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런데  고혈압, 3개월 약 없이 완치하기 책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하였다.

 

고혈압은 약을 먹어야한다는 것을 상식같이 알고 있는데

3개월동안 어떤 노력을 해야하기에

약없이 완치가 될 수 있을까? 말이다.

 

 

그래서 호기심 반 기대로 읽어갔는데

닥터유와 함께하는 몸맘삶 훈련이 바로 정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고혈압 환자라면 무조건 지켜야 하는것이

비만관리였다.

 

보통 약만먹고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병을 계속 유지시키는 행위일뿐이다.

 

그래서 다이어트로 통해 비만관리를 해서

혈압을 자연적으로 낮추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스트레스 관리 또한 중요하다.

스트레스로 인한 고혈압도 많은데

이 책 파트 4에서 힘든 삶 쉽게 살기를 통해서

마음을 비우고 다지는것도

치료의 일환이라는것을 알 게되었다.

 

 

함튼 이 책을 통해서

노력하면서 고혈압에서 해방되기를 바래본다.

 

무슨 일이든 노력하는 자 앞에선

뭐든 이길 수 있는 법이니까.

 

고혈압 권투를 빈다. 

g******2 2013.11.1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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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3개월에 약없이 완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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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을 비롯하여 주위에 연세가 드신분은 대부분 고혈압이 있으시다. 그리고 50대인 사람들도 고혈압인 사람이 많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은 평생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신다.  나 자신도 어쩌다 병원이나 혈압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을때 혈압을 측정해 볼때가 있다. 그런데 혈압이 약간 높게 나오거나 하면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다. 고혈압은 평생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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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을 비롯하여 주위에 연세가 드신분은 대부분 고혈압이 있으시다. 그리고 50대인 사람들도

고혈압인 사람이 많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은 평생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신다.  나 자신도 어쩌다 병원이나 혈압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을때 혈압을 측정해 볼때가 있다.

그런데 혈압이 약간 높게 나오거나 하면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다.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 기정사실인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혈압을 3개월에 약없이 완치 할 수 있다고 하는 유태우 박사의 책을 읽으며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지 않고도 생활습관과 생각을 바꾸는것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한국인에게 고혈압을 일으키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예민한 몸맘, 비만 이렇게 세 가지가 큰 원인이라고 한다.

불면, 과도한 음주, 짜게 먹기 등의 생활습관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원인들로, 세 가지 큰 원인을 해결하고도 고혈압이 남아 있을 경우 해결하면 된다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유태우 박사는 한국인 고혈압의 가장 큰 원인, 즉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힘든 삶을 쉽게 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한다.

내 속마음을 받아들이고, 생각을 줄이고, 힘든 관계를 쉽게 풀어 나가며, 사회와 환경을 이용하라고 한다.

그리고 3개월 고혈압 완치 훈련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숙면훈련과 10% 에너지 남기기, 예민한 몸맘의 둔감훈련, 금주 또는 술만마시기,

 싱겁게 먹기,체중감량하기, 감량 후 다지기와 혈압약 끊기 등이다.

 

현재 고혈압인 분들 그리고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신 분들은 평생 약을 먹는것 보다 이책에서 권하는 대로 한번 실천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고혈압이 되지 않도록 스트레스 받지않는 생활과 너무 예민하지 않게 너그럽고 편안하게 살도록 노력하고 비만에 주의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s*****9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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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약을 달고 사느냐, 원인을 치료하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평생 약을 달고 사느냐, 원인을 치료하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내용보기
평생 약을 달고 사느냐, 원인을 치료하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고혈압을 3개월 만에 고혈압 약 없이 완치할 수 있다는 책을 만났다. 고혈압은 고치기 힘든 병이고 혈압 약을 늘 먹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한다는 걸까. 과연 가능한 걸까.   저자도 예전에는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환자들에게 인식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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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약을 달고 사느냐, 원인을 치료하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고혈압을 3개월 만에 고혈압 약 없이 완치할 수 있다는 책을 만났다.

고혈압은 고치기 힘든 병이고 혈압 약을 늘 먹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한다는 걸까.

과연 가능한 걸까.

 

저자도 예전에는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환자들에게 인식시켰다고 한다.

원인치료를 거의 가르치지 않는 서양의학을 배운 의사이기에 배운 대로 고혈압의 약물치료를 강조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이 체중감량으로 적정 체중이 되면서 비만에 따른 만성질환들도 완치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동시에 고혈압의 원인치료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인은 서양인과는 다르게 스트레스와 예민한 성격이 비만의 원인이자 고혈압의 원인이라고 한다.

그래서 원인 치료를 하면서 약을 끊게 했더니 지금은 비만과 고혈압의 완치율이 거의 100%에 가깝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신이 연구한 방법으로 병의 원인치료를 연구하는 의사라니, 존경스럽다.

합병증도 없이, 약도 먹지 않고, 병원에 다니는 것 없이 비만과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니?!!

평생 약을 먹느냐, 훈련으로 약을 끊고 완치하고 싶으냐고 묻는다면 모든 고혈압 환자들은 약 없이 고혈압 완치하는 방법을 택할 것이다.

 

"혈압 올라!" 라고 했을 때 뒷골이 댕기고 아프고 뻣뻣하고 가슴이 옥죄는 현상은 내 몽의 예민함 때문이라고 한다.

예민한 몸이란 같은 상황에 대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몸이다.

내 몸의 예민함은 불안에 의해 가중되어 혈압을 오르게도 한다.

 

저자는 말한다.

혈압 약을 먹는다고 혈압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몸의 예민함과 불안을 치료하면 자연히 치료되는 증상들이다.

민감한 몸을 가진 한국인의 혈압은 그날의 상황에 따라 혈압이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다고 한다.

서양에서는 혈압이 180/130이 넘으면, 악성고혈압이라 하여 응급실로 보내어 혈압강하제를 투여한다. 뇌압이 높으면 시력 이상, 뇌졸중, 심장병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인 환자에게 20분 정도의 여유를 두고 봤더니 자연적으로 140/90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짧은 시간에 혈압이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정상 혈압은 언제나 120/80 미만이어야 한다.

혈압이 높을수록 뇌졸중,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이 더 잘 일어난다고 한다.

 

한국인들의 겨우, 혈압이 높게 측정될 때 응급이 아니라 마음의 불안을 제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배짱 좋게 30 분간 안정을 취하고 나면 혈압이 바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고혈압도 다른 병처럼 가족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비슷한 생활습관, 식습관, 유전적 요인이 더해져서 비슷하게 나타나기도 하니까.

나이 들면 혈압이 높아질까.

나이 들면 대체로 혈압이 높아지지만 고혈압 아닌 사람들이 더 많으니 굳이 신경 쓸 일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혈압 약을 끊을 때는 혈압 반응을 보면서 서서히 끊어야 하며, 보통은 1~2개월에 걸쳐 혈압 약을 줄이면서 끊으면 아무 문제없이 안전하게 끊을 수 있다고 한다.

 

먹거리와 관련된 저자의 조언은......

건강기능식품으로는 고혈압을 완치할 수 없다.

영양치료는 올바른 식습관으로 적정영양을 섭취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볼 때 가장 효과적이다.

현미밥이나 채식도 너무 많이 먹으며 문제다.

체중이 임계치를 넘어서면 혈압이 급격하게 올라간다. 비만은 더 많은 호르몬을 유도하기에 인슐린이라는 호르몬도 더 필요하게 된다.

 

고혈압의 원인은 유전 외에도 비만, 몸의 민감함, 짜게 먹기, 음주, 운동 부족 등의 후천적인 요인들도 있다.

고혈압 완치 훈련은 보통 3개월 내에 완치 되는데, 대체로 1~2개월 사이에 혈압이 떨어져 정상이 되고 2개월 전후에서 혈압 약을 줄이게 되고 나머지 기간에는 혈압 약 없이 정상 혈압을 유지하며 확인하는 기간이다.

 

저자가 말하는 적정 혈압을 위한 훈련들......

숙면훈련과 10% 에너지 남기기

예민한 몸맘을 둔감하게 훈련하기

금주 또는 안주 없이 술만 마시기

싱겁게 먹기

체중감량하기

감량 후 다지기와 혈압 약 끊기

 

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에너지의 10%를 늘 남겨 두고 하루를 보내라는 말이다. 몸의 체력을 다 소진하지 말고 남겨두라는 말에 공감 간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잠들지 말라는 말에 수긍을 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머리도 가끔은 비워두고 물건도 가끔은 정리하라는 말이 공감 간다.

 

약은 병의 치료가 아니고, 병을 지속시키는 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에서)

 

약을 한시적으로 사용하고 고혈압의 원인을 찾아 고치는 것이 현명한 길일 것이다.

병은 내가 선택한 생활습관과 삶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완치는 본인의 손에 달려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다.

원인치료를 해야 고혈압을 완치할 수 있다는 말도 공감이다.

 

스트레스, 비만, 불안, 불만 등이 병의 원인이라니......

욕심과 많은 생각들이 몸을 피곤하게 하고 있다니…….

생각도 내려놓고 생긴 대로, 주어진 대로 자족하며 산다면,

힘든 일 쉽게 하기, 생각 줄이기, 물건 줄이기, 힘든 관계 쉽게 풀기 등을 시도한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고 불안과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다. 동시에 병의 원인도 제가가 될 것이다.

 

얼마 전에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류마티스, 걱정 마>라는 책들을 보면서 약이 능사가 아님을, 음식조절과 운동과 습관과 마음가짐의 변화가 최선임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닥터 U인 유태우 원장이다.

닥터 U의 진료실에서는 고혈압 완치율이 거의 100%에 가깝다고 한다.

 

a******7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