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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같은 곳에서는 이런 사람도 탈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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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탈북자인데....탈북했으면서도 젊은 시절 김일성의 좋은 성품?에 대해서 쓸 정도이니 탈북할 사람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어쩔 수가 없다.  쏘련이 막 러시아가 되었을 때 한국어를 가르치는 남조선 사람을 무찌르기 위한 조선어 강사로, 선발에 선발을 거듭한 끝에 저자가 선택되었는데 러시아 사람의 탈북 유혹도, 남한 사람의 탈북 유혹도 물리친 저자는미국으로 이민간 큰
"북한 같은 곳에서는 이런 사람도 탈출하게 된다." 내용보기

저자는 탈북자인데....

탈북했으면서도 젊은 시절 김일성의 좋은 성품?에 대해서 쓸 정도이니

탈북할 사람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어쩔 수가 없다.

 

쏘련이 막 러시아가 되었을 때 한국어를 가르치는 남조선 사람을 무찌르기 위한

조선어 강사로, 선발에 선발을 거듭한 끝에 저자가 선택되었는데

러시아 사람의 탈북 유혹도, 남한 사람의 탈북 유혹도 물리친 저자는

미국으로 이민간 큰 누이를 러시아에서 만났는데

공교롭게도 저자는 큰 누이가 기독교인이라서 아예 북한의 호적에 올려 놓지도 않았고

따라서 북한 정부에서 알게되면 최소한 수용소행, 심하면 처형이 정해진 상황.....

 

그런데 북한 정부에서는 첩자를 곳곳에 심어 두었고

큰누이의 가이드가 하필 북한 첩자.....

 

돌아가면 죽으니까 탈북할 수밖에 없다.....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에는 비공개로 살다가

나중에 미국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공개로 살게 된 듯하다.

 

황장엽 등의 회고록과 겹치는 부분이 있고

북한의 교육과정이나 교육 풍토를 알 수 있어서 내용 별은 4개이다.

g*****l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