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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권은 앞으로 나아가는 하지메 나구모와 그 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용사 일행과의 대비가  극명하게 드러난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습니다. 또한 나구모의 통쾌한 복수전이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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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8권은 앞으로 나아가는 하지메 나구모와 그 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용사 일행과의 대비가  극명하게 드러난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습니다. 또한 나구모의 통쾌한 복수전이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강추합니다.  
이달의 사락 e****a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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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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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반 전체가 이세계로 소환당했다. 이런 경우 주인공이 자연스레 용사가 되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연성사의 직업을 받은 주인공 그래도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나, 불의의 사고로 미궁 밑바닥에 처박히고 만다. 다른 이유는 없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 인간성을 모두 배제하고 방해하는 것은 죽이며 생환한 나락의 괴물, 나구모 하지메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점점 순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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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반 전체가 이세계로 소환당했다. 이런 경우 주인공이 자연스레 용사가 되지만, 아무짝에 쓸모없는 연성사의 직업을 받은 주인공
그래도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나, 불의의 사고로 미궁 밑바닥에 처박히고 만다. 다른 이유는 없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 인간성을 모두 배제하고 방해하는 것은 죽이며 생환한 나락의 괴물, 나구모 하지메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점점 순해져서 컨셉을 잃어버리고 있는데 다시 흑화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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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코믹)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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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듯이 이번엔 카오리 편입니다. 오르크스 대미궁을 공략하던 용사조는 용사의 한심함으로 인해 전멸할 뻔했지만 나구모가 등장하여 마인족을 해치웁니다. 문제는 그 이후인데요. 용사인 아마노가와는 자신이 죽을 뻔했음에도 불구하고 나구모가 승리하자 마인족을 죽이지 말자고 하는데요. 솔직히 현대인의 감각으로 보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있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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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듯이 이번엔 카오리 편입니다. 오르크스 대미궁을 공략하던 용사조는 용사의 한심함으로 인해 전멸할 뻔했지만 나구모가 등장하여 마인족을 해치웁니다. 문제는 그 이후인데요. 용사인 아마노가와는 자신이 죽을 뻔했음에도 불구하고 나구모가 승리하자 마인족을 죽이지 말자고 하는데요. 솔직히 현대인의 감각으로 보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있는 세계는 이세계이고.. 검과 마법이 난무하며 죽음조차 가벼운 세계입니다. 타인을 죽이려고 했으면 자신도 죽을 각오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인 곳이죠. 일단 지금 용사조는 마물만 죽이면서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데 알아두어야 할 것은 원래 소환된 목적은 마인족과의 전쟁입니다. 마인족은 일단 인간 같은 외모를 가졌다는 것이 이번에 판명되었습니다. 전쟁이란 이세계도 마찬가지고 현대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에서는 살인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오히려 전쟁은 군인들을 많이 죽이는 것이 오히려 훈장도 받고 영웅 대접도 받습니다. 그리고 이번은 군복은 안나왔지만 용사일행을 대놓고 적대했다는 점에서 군인의 간부쯤 되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그렇다면 적대한 시점에서 당연히 죽이는 사이가 되는건 당연한데 용사라는 자는 완전히 게임감각에 현대인의.. 그것도 평화로운 시기의 상식을 들이밀며 정당화하려고 있습니다. 완전히 바보죠. 그리고 자신의 주위의 사람은 자신의 사람이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이해가 안되는 사고 방식입니다. 전쟁중에 주인공은 일단 인간족이고..거기에 강한 동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쪽으로 붙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가고싶겠죠. 자신은 용사이니 약하더라도 같이 있어달라?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용사입니다.^^

이달의 사락 j*****e 202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