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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작가님의 소설,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입니다. 에이블 출판사에서 올해 7월에 나온 소설입니다. 작가님은 항상 처음에는 재미있는데 초심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 중 한 분입니다. 소재랑 캐릭터는 잘 잡는 것 같은데 끝이 항상 조금씩 흐지부지 되는 느낌이 있어요. 이번에 리디에서 연재했던ㅇ 것으로 기억하는데 비슷한 말이 나옸던 것으로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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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작가님의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주 부모님의 모함으로 남주의 가문은 멸문을 당하고 살아남은 남주는 그녀의 가족에게 복수를 성공합니다. 원래라면 여주의 목숨도 끊어야했지만 차마 첫사랑이었던 그녀를 죽이지 못하면서 둘 사이가 꼬이고 꼬이게 됩니다. 흔하다면 흔한데 작가님 필력이 워낙 좋아서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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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작가님의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의 리뷰입니다. 여주의 아버지가 남주의 가문을 몰락시키고, 재기에 성공한 남주가 여주 가문에 복수하는 줄거리입니다. 원수의 가족임에도 여주만큼은 온전히 미워할 수 없어서 혼자 고뇌하고 후회하고 구르는 남주의 심정이 이해가 갔어요.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혜롭게 상황을 타파해나가는 여주 캐릭터도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후속 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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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작가님이 쓰신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 후기입니다 백설은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로판을 즐겨보지않아서 본 작품이 많은편이 아니라 그런지 이번 소설이 특이하다고 셍각을 했습니다 뭔가 소재는 흔한데 그 안에 벌어지는 내용이 다르다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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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이블에서 출간된 백설은 작가님의 소설 ‘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 ‘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백설은 작가님의 전작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를 재미있게 읽어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1권만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제목에서 은은한 혐관의 분위기가 풍겼기 때문에도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죽였던 첫사랑이라니 관계가 꼬여도 너무 꼬여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 백설은 작가님의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 구매후기입니다. 사실 타플랫폼에서 연재중일 때 따라가던 작품이에요. 둘 서사 ㄹㅇ찌통터지는데 와중에 둘 텐션이 너무 좋아서 단행도 구매하려고 기다렸어요ㅠㅠ 남여주가 딱 제 취향이라서 그저 좋았어요 중반까지 보고 연재기준으로 완결권을 남겨뒀는데 1권으로 돌아와서 재탕하면서 끝까지 읽으려고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커티스 록사나ㅠㅠ 해피엔딩 보러 가야지 |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덕분에 더더욱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ㅎ 무엇보다 작가님이 치밀한 전개로 잘 구성하셔서 읽는 입장에서는 거리낄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재밌기만 했어요 ㅎㅎ 여주 성격도 남주 성격도 다 좋았고 복수물이라는 점에서도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네요 ㅎㅎㅎ 다음권을 어서 보고 싶어서 얼른 읽어야 겠습니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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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저.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 그런 아비에게서 어떻게 록사나 같은 딸이 나왔을까보다 록사나의 엄마가 그런 인간과 사는 것이 얼마나 끔찍했을까 싶은 생각이 먼저 든다. 커티스와 그 동생도 참 안됐긴한데 끔찍한 아비때문에 핍박받는 록사나에게 마음이 더 가게됨. 커티스는 분명 록사나를 마음에 품은 것 같은데 부정하고 외면하는 태도가 언제까지 갈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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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가문이 엮여 꼬인 두 사람의 관계를 다룬 작품입니다. 그녀의 아버지로 인해 가문이 망하고 죽은줄 알았던 첫사랑을 다시 만난 건,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신의 아버지를 포함한 가문이 끝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첫사랑이지만 다른 여러 문제로 인해 이루어질 수 없던 그들의 이야기. 꽤 괜찮았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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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출판사에서 출간한 백설은 작가님의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개인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파란집 사이트에서 처음부터 완결까지 연재로 달렸던 작품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쁘고 재탕하고 싶은데 연재물은 불편해서 단행본도 한권씩 모았습니다. 원수 집안의 두 남녀가 헤어졌다 재회하고 다시 사랑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