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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기사를 통해서 접해본 마이클잭슨의 뮤지컬 소식,,,,참 반갑기도 하고 저랑 동시대를 같이 살았던 아티스트를 이젠 추억의 가인이 되어서 접한다는게,,, 중1때 친구집에서 들었던 빌리진 이란 노랫,,,아하 감탄만 쏟아질뿐,,,다른 어떤 말로도 표현을 못 하겠더군요,,,,오늘 출근길\\ 들어보니 어메이징하네요,,,
이젠 다시는 그분의 노래고 춤도 볼수도 들을수 없지만 뮤지컬 앨범속의 20곡으로 이제 다른 스타일의 마이클 잭슨을 접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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