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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16 구매) 새로운 사건이 꽤 스케일이 큰 느낌. 계속해서 사망자도 나오고 있어서 적이 상당히 강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슈세이와 토오코는 수학여행 중에 사건에 휘말리는데, 상대가 꽤 수상쩍은데 듀라스가 아니면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 단순히 흡혈귀는 아닌 것 같고.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다들 유키에게 힘을 얻고 있어서 다행이다. 확실히 이번 생에서 싸움이 끝나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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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10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유키가 신의 빛으로 살아가기로 정말 확실하게 마음을 먹고 시간이 쑥쑥 흐른 상태에서 다시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연쇄 살인사건인데 초반부터 흥미진진하네요. 한편 유키는 전생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트빌트가 많이 다치고 사라지고 장난 아닙니다ㅠㅠ 순식간에 다 읽게됩니다. 빨리 다음 진행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