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입도가 상당히 좋은 만화입니다. 그림체가 좋아서 그런지 보면 볼수록 재미있네요. 특히 만화의 표지들이 볼수록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지인에게 추천받아서 보고있는데 완전 만족중이어서 전권 소장목적으로 구매중입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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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도 죽어도 아무 쓸모 없어, 나는 인간이 아니야. 하찮은 벌레야"
2권에서 모종의 무리배들에게 사랑하는 츠키를 빼앗기고 절망하는 주인공... 절망의 속에서 한줄기 빛과 함께 찾아온건 눈 먼 무녀 아키.. (하지만 그녀의 눈은 보지 못하는 현세대신...미래를 본다)
아키의 두음으로 주인공은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 츠키를 되찾기로 결심을 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주인공의 앞길을 방해하는 세력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1권에서의 적절한 서사, 그리고 2권에서부터의 점점 흥미를 불러으키며 드디어 초능력자로서의 주인공의 능력이 본격적으로 발휘되기 시작합니다. 물론 아직은 컨트롤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미숙한 능력이지만... 오히려 이점이 뭔가 현실성 있어 보이면서도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흥미 진진하게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 계신다면 1-3권 한번에 구매하셔서 보시면 앞으로의 전개 양상이 확실하게 보일듯 합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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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다루마 작가의 <태양과 달의 강철> 시리즈 제 3권 리뷰입니다. 초반에 비하면 코우노스케도 츠키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지만 아직 미력합니다. 통력(초능력)을 사용하는 술사들이 배척받는 시대에서 자신들의 이상향을 만들기 위해 대형테러를 도모하는 세계관인데요. 마블의 뮤턴트들이 더 폐쇄적인 시대와 장소에 살았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림도 스토리도 좋기때문에 꾸준히 읽어나갈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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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의 강철 3권... 제목이 특이해서 보게되었는데.. 카사네 작가 마츠우라 다루마 작품이네요. 그림풍이 멋져요 때는 텐포시대 ... 출세할 가망이 없는 하급무사 ...부모님의 단하나 소원 훌륭한 무사로 사는 것... 무사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이다. 스토리가 매우 좋고 다음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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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다루마의 태양과 달의 강철 3권입니다. 주인공의 각성과 조력자 역할인 무녀 아키의 능력의 공개, 그로 인해 뿌려지는 대형 떡밥이 인상적입니다. 매력적인 그림과 이러한 빌드업 덕분에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품 후기에도 적혀있지만, 작가의 시대극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며 공부한 지식을 작품 내에 적절히 녹여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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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다루마 글,그림의 [만화] 태양과 달의 강철 3 리뷰입니다. 먼저 작가님의 다른작품 카사네를 먼저 보고 믿고구매하게되었습니다. 겉표지가 굉장히 두껍고 느낌도 부드러워서 고급진느낌이 아직 완결까지 시간이 나았겠지만 끝까지 구매해서 볼 예정입니다. 장말 재미있구요 판타지와 액션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좋은만화책 감사합니다. |
| 마츠우라 다루마 작가님의 태양과달의강철 3권입니다 요즘 상당히 기대하고 작품중 하나입니다 작화는 솔직히 저 취향이 아닙니다만 스토리와 설정이 아주 훌륭합니다 이정도 스토리라면 만화대상도 노려볼수 있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부디 완결까지 무탈하게 나와주길 기도해봅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 이 만화는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그려내는 무사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이다. 기본 시놉시스는 몰락한 사무라이였던 이제는 한물간 남자주인공 류도 코우노스케에게 어느날 갑자기 혼담이 들어오는데 다급한 류도는 수상한 혼담임에도 자신의 위치가 급하자 츠키라는 여성과 혼례를 치르게 되고 앞으로 재수없는 인생이 청산되나 싶었는데 아내인 츠키가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고 류도도 기억을 잃게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무사이면서도 집안의 특이체질인 철(날붙이)이 일그러지는 이상한 체질을 물려받은 무사의 말도 안되는 설정이지만 상당히 흥미있게 그려내고 있어서 몰입이 잘되는 만화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4권까지 국내에선 3권 까지 정발되어 있어 현지 속도와도 뒤쳐지지 않아 꾸준히 인기도 있기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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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우라 다루마 작가의 태양과 달의 강철 3권입니다.
작품의 분위기가 전형적인 왕도 초능력 배틀물로 변했네요. 나쁘다는게 아니라, 너무 재밌어졌습니다.
제목인 태양은 여주의 눈을 말하는 것 같고, 강철은 남주의 능력, 달은 누구일까요? 아내일까요?
아무튼 이번 권에서는 벌레를 조종하는 통력자가 나오는데 그 통력자와 싸우면서 남주의 능력이 발현되면서 각성하게 됩니다. 여타 다른 배틀물 만화에서 많이 본 구조지만 능력이 특별하니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4권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