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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종종 하는 생각이라 읽어보고 싶었어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직장에서도 아닌데, 친한 친구나 가족 사이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일거에요. 솔루션을 기대하며 읽어봤습니다.
챕터 01 착한 대인관계 전략에 관하여 p.20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선의를 베풀고 고운 말을 하며 착하게 살려고 하지만, p.27 이기심이나 야심없이 베풀기만 하면 실패한 기버(giver)일 뿐이다. p.31 상대방과의 관계패턴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관계전략을 세워야 한다. -> COSE 전략 p.40 행복한 대인관계의 비결은 '양보다 질'이다.
챕터 02 예민함에 관하여 p.50 예민함이라는 능력을 잘 활용하면 대인관계의 큰 강점이 될 수 있다. p.57 예민한 사람들은 감수성이 발달되어 상대방 마음을 인지할 수 있고 대인관계의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p.65 예민함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은 상대방 말에 미소로 반응하고 p.66 부정을 표현할 때 감사로 시작한다. p.67 타인과 오해와 불편함이 생긴다면 마음인지 감수성으로 관계를 보호해 나가자.
챕터 03 솔직함에 관하여 p.96 솔직해져도 되는지 판단할 땐, 상대와 나에게 도움이 되는가, 솔직해도 될 관계인가, 솔직해도 될 상황인가 판단한다. p.98 솔직한 감정 표현 방법 1. 사실 p.99 2. 사실로 인해 떠오른 생각 p.100 3. 생각의 결과로 느낀 감정 p.101 4. 원하는 바를 단 한가지만 구체적으로 말한다. p.104 솔직한 의견 표현 방법 p.105 1. 닫힌 질문 p.106 2. 열린 질문 3.이유와 함께 내 의견 말한다.
챕터 04 인정(認定)에 관하여 p.118 비대면 시대에는 피드백이 더욱 중요하다. 짧은 대화를 잘하는 사람, 피드백을 잘게 썰어 주는 것을 잘하는 사람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p.131 능력인정에는 'Wow! 이. 감. 정.' 기법 p.134 처지인정에는 '기.사.도.' 기법 p.140 자신이 괜찮아 보일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는데, 사람들은 그 평균지점이 높은 사람을 인정한다.
챕터 05 건설적 피드백에 관하여 p.165 표정과 행동 같은 비언어도 피드백 메시지만큼 중요하다. p.166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가치가 있어야 한다. p.167 공감이 수반되어야 상대방이 크게 수용한다. p.176 건설적 피드백은 평가가 아니고, 정답도 아니고, p.177 일방적인 대화가 아니다.
챕터 06 디베이트(Debate)에 관하여 p.195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기 위해, 문제를 인식하고,질문을 통해 의견을 나눠라. p.210 토론은 승패가 아닌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한 것이고, 설득될 준비와 p.211 경청하고 반론을 효과적으로 말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교육연구소 또는 컨설팅사의 대표인 박소연, 김민경, 박미란, 이유나, 고송이, 강경옥) 6명의 저자가 챕터 하나씩 맡아, 관계를 해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6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책제목만 보면, 가깝고 익숙한 관계를 더욱 잘 유지하는 소통 스킬을 다룰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6가지 소통 기술은 가까운 관계에 한정되지 않고 일반적인 대인관계에서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대화 상황 예시가 많아, 읽으면서 제가 겪었던 일들도 생각나 상황이 반영되면서 재밌게 느껴져 흥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기법을 제시할 때 약자를 활용해 기법을 명칭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앞으로 일어날 불편한 대화 상황에서 적용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저의 대화 스킬도 조금씩 성장할 것 같은 기대가 됩니다. 대화법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신간도서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자기계발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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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우리는 사람과 사람 간에 거리두기를 하는 등 '언택트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소통'과 ‘관계’는 삶의 중요한 요소이다. 소통은 문명의 이기인 전화, 인터넷, SNS 등 다양한 언택트 소통이 숨통을 트여주지만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일은 아직 원활하지 못하다. 이로 인해 삶의 중요한 뭔가가 부족한 듯한 느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는 책과 방송, 영화 등 일방적 소통의 위로를 받으며 다소의 힘을 얻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관계로 힘들어하고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관계’를 잘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일이다. 어쩌면 우리 일상 속 ‘관계’는 익숙하기 때문에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을 수도 있다. 혹 은 내가 해 오던 관계의 방식이 ‘옳다’고 착각하며 살았을지도 모른다. 좋은 사람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게 아니다?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려면 적당한 선 긋기와 전략적인 소통이 필요하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예전처럼 신경 쓰거나 지나치게 이해해 주지 않아도 되는 약간의 틈새로 명맥을 유지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좋았던 관계가 나빠지기도 한다. 가까운 사람과의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무작정 ‘잘 대해주는 것’이 곧 ‘잘 지내는 것’이라는 착각 때문이라고 이 책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는 주장한다.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따라 이 책은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해 상대와 한 발자국 떨어져서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간의 삶에서 (대인)관계는 서로 잘 유지한다면 '익숙하고 편한 관계'가 될 수 있지만, 한 사람이라도 상대방에게 마음의 문을 닫거나, 받기만 하거나, 매달리기만 한다면 그 관계는 그저 '불편한 관계'가 될 뿐이다. 서로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했던 관계가 있는지 우리는 한 번쯤 살펴봐야 한다. 혹은 오래된 인연이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간혹 불편을 느낀 적이 있는지도 포함해서다. 익숙한 관계 때문에 소통이 힘들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익숙하면서 원활하고 편한 관계로 바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접촉마저 예전에 비해 뜸해진다면 점점 멀어지는 관계가 영원이 가까워지지 못한 채 끊길 수도 있다. 아무리 코로나19 언택트 시대라지만 아직은 인간과 인간이 소통과 관계를 맺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우리의 오랜 습관에 의한 인간관계 유전자마저 바뀌지는 않았다. 더 상황이 악화되거나 대변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인간관계와 소통은 여전히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선 우리가 일상 속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관계'를 대하는 나의 모습, 그리고 부딪히고 싶지 않아 피하기만 했던 관계의 순간들을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익숙한 소통 방법이나 뻔한 이야기로 관계를 유지하라고 하지 않는다. 어쩌면 낯설 수도 있는 소통 방법을 이야기하며 관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한다. 독자들은 귀 기울인다면 관계 맺기와 유지에 새로운 시작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독자는 기대한다.
이 책은 대체로 여섯 가지 중요한 요소에 대해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차분하고 촘촘하게 독서에 임한다면 적지 않은, 본인이 상상한 것보다 훨씬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를 갖고 임하기를 저자들은 바란다. 첫 번째 착하게 구는 것도 전략적이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나를 지키며 대인관계를 전략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다. 두 번째 예민한 사람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일까? '예민함'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예민함'을 잘 활용할 것을 주문한다. 세 번째 '솔직하게 말하면'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 솔직한 사람일까? 진짜 '솔직함'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솔직함'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네 번째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정'의 기술, 그리고 나 스스로를 인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섯 번째 부정적인 피드백은 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일까? 관계를 지키고 성장을 도모하는 피드백에 대한 내용이다. 여섯 번째 문제의 상황을 더 나은 결과로 만들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피하고 싶은 상황을 오히려 도움이 되는 상황으로 만들 수 있는 '디베이트(debate, 논쟁)에 대해 알아본다. 상대방의 마음이 내 마음 같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이 책에 집중해 보기를 저자들은 권한다. 고단한 하루가 아닌 당신이 조금 더 설레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며, 무탈한 하루와도 같은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쓰여졌다. 혼자가 편하다는 사람도 복잡한 관계가 지겨웠다는 사람도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반갑다', '그리웠다'고 한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가깝고 편한 관계'이지 않을까?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도 여섯 명이다. 1장 「착한 대인관계 전략에 대하여」, 2장 「예민함에 관하여」, 3장 「솔직함에 관하여」, 4장 「인정에 관하여」, 5장 「건설적 피드백에 관하여」, 6장 「디베이트에 관하여」이다. 저자는 박소현, 고송이, 이유나, 김민경, 박미란, 강경옥 등 6명이 각 한 장(章)씩 썼다. 저자들은 컨설팅 대표와 인간관계연구소장 등이다. 먼저 1장 「착한 대인관계 전략에 대하여」를 박소연 로젠탈 클래스 ON 원장은 우리는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 걸까", 착하게 살면 어떤 점이 좋은지, 행복과 대인관계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늘 착하게 살라고 가르침을 받아 착하게 살았는데 관계 속엣거 나만 바보 같다고 느꼈던 적이 있는가? 내가 행복하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하면서, 내가 행복한 관계가 되려면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무조건 착하게 구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는 것. 나를 위한, 내가 행복하기 위한 대인관계 전략을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동화의 주인공도, 현실의 나도 착한 사람은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무조건 착한 사람은 '착한 바보'라는 말이다. 박 원장은 책에 9가지 관계 패턴 질문지를 게재하고 자신의 패턴을 확인한 후 COSE(Cooperation, Observation, Stop, Explain) 전략으로 대응할 것을 제시한다. 우선 협력하고, 상대를 관찰한 후, 상대가 나를 착한 바보(호구)로 생각할 경우 협력을 중단한다. 마지막으로 착한 바보의 행동만 하지 않을 것을 상대방에 충분히 설명한다. 박 원장은 이 글을 통해 내가 믿고 의지하는 강한 유대관계가 아니라면 적당한 선을 긋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2장 「예민함에 관하여」에서 고송이 에듀고 기업교육연구소 대표는 누구나 후천적 경험으로 인해 예민해질 수 있다고 말하며 과연 예민함은 나와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부정적인 감각이기만 할까?라고 반문한다. 고 대표는 예민함이라는 능력을 잘 활용하면, 대인관계 지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알 수 없는 오해와 불편함이 생기는 당신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인 '마음인지 감수성'을 키워보라고 주문한다. 마음인지 감수성을 잘 활용한다면 원만한 대인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행복한 당신의 삶을 위해 예민함이라는 능력을 만들어 보라고 말한다. 마음인지 감수성은 상대방의 마음을 인지해 무엇인가 잘못된 것을 느끼는 마음이라고 고 대표는 설명한다. 이런 감수성이 마음먹는 대로 바로 생길 수 있다면 좋겠지만, 무거운 짐을 들기 위해서는 근력이 필요한 것처럼 마음인지 감수성도 근력 만들기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건강하게 마음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방법을 3단계로 알아보고, 단계적으로 마음인지 감수성 근력을 만들어 볼 것 을 요청한다.(p.60) 3장 「솔직함에 관하여」에서 이유나 와이엔 컨설팅 대표는 타인과의 관계를 염려하여 솔직하지 못한 순간이 있는가? 왜 우리는 솔직함이 대인관계의 장애물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제 솔직함에 대한 오해는 벗어 던지고, 솔직함으로부터 얻을 수 잇는 긍정적인 효과를 제대로 알아보자고 제안한다. 두여움 없이 솔직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 솔직함을 바탕으로 한 소통은 우리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강조한다. 이 대표는 체크리스트를 제시하고 체크한 후 솔직한 감정표현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① 내가 관찰하거나 경험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한다. ② 내가 관찰하거나 경험한 사실로 인해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알린다. ③ 그 생각의 결과로 내가 느끼게 된 감정을 솔직하게 말한다. ④ 내가 원하는 바를 단 한 가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이 대표는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말하는 것은 단지 '의견'일 뿐이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그런데도 마치 자신의 의견을 사실인 양 말한다면 상대방을 오해하게 하고 반발심이 들게 하여 원활한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말한다. 분명한 의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솔직하게 말하기가 힘들었다면, 질문을 활용해 내 의견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할 것을 주문한다. 에듀이룸 컨설팅 김민경 대표 '인정욕구'의 개념을 통해 인정(認定)의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 대표는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하는 '인정욕구'가 있다고 말하며 이를 전제로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고 인정의 기술을 활용해 볼 것을 제안한다. 인정은 부메랑 효과처럼 나에게 돌아와 더 좋은 인간관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김 대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말을 인용해 인정받기 위한 기준점을 제시한다. "내가 나를 인정해야 남도 나를 인정한다.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면, 끊임없이 무엇인가에 집착하게 된다." "사람은 자신이 괜찮아 보일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그 평균지점이 있다. 사람들은 그 평균지점이 높은 사람을 인정한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사람'을 인정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사람은 낙관적이고 밝은 기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인정이 시작점이다는 말이다. 김 대표는 "인간은 문화적 체험을 통해 스스로에게 감탄할 수 있으며, 그때 비로소 나 자신을 인정할 수 있다. 나아가 자기 자신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은 동료나 상사 등 타인에게도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비쳐질 수 있다.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타인의 감탄, 인정을 갈구하기보다는 자기 스스로에게 감탄할 것을 찾고 자신을 먼저 인정해 보라고 권유한다.
저자 : 박소연 로젠탈 클래스 ON 원장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전문가, 행복한 성장에 함께하겠다’는 신념으로 기업교육을 연구하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조직활성화, 팀빌딩, 셀프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강사양성과정 등으로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출강하며 기업과 직원, 개인의 성장을 돕고 있다. 삼성화재, 현대자동차, 농협중앙회에서 10여 년간 사내교육을 담당하며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공학 교육행정융합에서 석사를 마쳤다. 저서로는 『슬기로운 자기경영』,『리드 마이 라이프』가 있다.
저자 : 김민경 에듀이룸 컨설팅 대표.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주), NH농협손해보험 (주), 삼성전자(주) 한국총괄,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주)KB손해보험에서 10년간 사내강사로 활동했다. 현재 다양한 조직 경험과 다양한 직무 대상자를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모든 문제의 답은 사람에게 있다’는 철학으로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발전을 위한 강의를 연구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주요 강의 분야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감정관리, 리더십, CS(고객만족) 등이다. 저서로는 『소통이 힘든 당신에게』가 있다.
저자 : 박미란 리플교육연구소 대표강사. 코레일유통, 삼성화재해상보험, 현대엘리베이터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코칭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조직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기업교육 강사의 길을 걷고 있다. 구성원의 원활한 소통이 조직의 성장을 이끈다는 신념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조직갈등관리, 조직활성화, 리더십 코칭을 주제로 연구하며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인과 조직을 살리는 갈등 관리 언컨플릭』과 『상사와 후배의 WinWin 갈등관리』가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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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속에서 인간이 이루고자 한느 행복을 찾게 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적어도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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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가까운 사이 일수록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고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 때면 나를 잘 아는 가까운 사이 이기에 더욱 섭섭함을 느끼기도 하고 좋았던 관계가 불편해지기도 한다. [다툼]이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 상황이 몹시 싫은 나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그러나, 그러한 회피는 결코 좋은 관계로 이끌어 주지 못했다. 코로나19로 시작된 거리두기는 자연스럽게 언택트 시대를 살게 했고 이제 우리는 세상의 변화 속에서 관계 회복을 위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때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박소연 로젠탈 클래스 ON원장, 김민경 에듀이룸 컨설팅 대표, 박미란 리플교육연구소 대표, 이유나 와이엔컨설팅 대표, 고송이 에듀고 기업교육연구소 대표, 강경옥 에듀세움 컨설팅 대표 총 6명의 연구자가 6개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성장해 가면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변화한 대인관계와 소통전략을 주장하는 연구 결과물을 담은 책이다. 도서출판 북인사이트에서 출판하였다.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총6인의 연구자가 6개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각각의 연구 결과물을 담았기에 총 6챕터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1 CHAPTER 착한 대인관계 전략에 관한 솔루션을 시작으로 예민함, 솔직함, 인정, 건설적 피드백, 디베이트 등 총 6가지의 솔루션을 담았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를 살펴보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매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1챕터의 착한 대인관계 전략에서는 대인관계 패턴 질문지를 기초로 9가지의 문항에 꼼꼼하게 답변을 해보고 그 결과에 맞추어서 대인관계의 전략을 제시해준다. 착한바보가 되어 나를 지키지 못하는 관계를 버리고 나의 행복을 위해 나를 지키며 [질이 좋은 선의]로 협력해 나아갈 수 있는 전략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와 같이 총 6챕터의 솔루션 마다 대인관계에 대한 방향성을 알려주고 전략의 지혜를 전해준다. 관계를 효과제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착한 대인관계와 예민함, 솔직함, 인정, 피드백, 디베이트에 관한 6가지 전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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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 lalilu 이 세상에서의 삶의 행복은 어쩌면 관계의 친밀함에서 오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 책 읽기 시간이었다. 거의 대부분의 우리 삶에 찾아오는 불행의 문제는 바로 관계의 문제다. 특히 가까운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대화가 되지 않고 서로 오해가 쌓일 때 그만큼 고통스럽고 죽고 싶을 만큼 힘든 것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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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북인사이트출판 박소연, 김민경, 박미란, 이유나, 고송이, 강경옥 지음
소통하는것이 현대에는 정말 어렵기도 하지요. 요즘 더욱 대인관계를 많이 하는 시기라서 더욱 그렇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힘든지라 내용이 궁금하면서 말이지요. 관계를 해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6가지 전략이라니 더욱 궁금해 졌어요. 너무나 필요한 6가지라서 더욱 도움되면서 재미나게 쉬운내용으로 보기 너무 좋았어요.
사회생활하면서 결국은 착한 사람이 남더라구요. 무조건적 착하지는 않으면서 말이지요. 동화의 주인공도 다 착하다고 하는데..ㅎㅎ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충분히 인식할수 있다고 하네요. 선의를 베풀때도 적정석이 있는것 같아요. 착하면 만만하게 보는 사례가 저도 많이 보아온터라 말이지요. 예민함은 강점이 되기도 한다니 저또한 예민한지라 재미나게 보아진 내용이었어요.
구체적 사례까지 보면서 더욱 이해가 잘 가는 내용이었답니다. 속으로 꿍꿍 앓기 보다는 때로는 솔직함이 좋을때가 있었는데 책속에 등장해서 더욱 공감하면서 보고 했어요. 때로는 가까운사이일때도 힘들면 힘들다고 하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 6가지 이야기중 저는 솔직함에 더 에피소트가 있는지라 더욱 유심히 보게 되었네요. 솔직하지 못해서 예민해서 더욱 관계속에서 힘들때가 있었던지라 또 타인의 솔직함에 놀란적이 있었던지라 더욱 배우고 가는 내용이었어요. 내용이 쉽게 되어있어서 더욱 공감하기 좋더라구요.
논쟁의 과정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관계에서는 하나라도 놓치면 돌아서게 되는 끈을 쥐어 주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문장 한문장 유심히 살펴보게 되네요. 좋은사람이 되기 보다는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보면 더욱 도움될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보아지는 내용이었어요. 더욱 배울점이 또 하고 있는 사항도 있고 배울점도 있고 하면서 보게 되었네요. 살아가는데 개선을 조금 더 하면 더욱 관계형성에 도움이 되겠다 하면서 말이지요. 핵심을 잘 짚어 주고 사례도 쉽게 보게 되어있어서 알차게 잘 보아진 책 내용이었어요.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 타인과의 관계에 더욱 필요한 내용이었답니다. 더욱 도움되는 자기계발서로 잘 읽었답니다. 6가지 전략의 핵심을 하나하나 쉽게 풀이되어서 더욱 공감하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북인사이트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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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교에서 집에서 직장에서 다른사람들과 많은 소통을 해나간다 대면 소통뿐 아니라 카카오톡을 통해 멀리 떨어진 친구와 소통을 하기도 하고 sns나 인터넷 언론사의 댓글란을 통해서도 의사소통을 한다 그러다 보면 대다수는 자신의 본의와 다르게 받아들여진 말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서로가 의미를 잘못 받아들여 오해를 하고 있는 상황과 마주하기도 한다 남과의 의사소통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도 가족이나 친구 애인과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우린 때로는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고 그들에게 화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와 의사소통을 할때는 더더욱 세심한 배려와 스킬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건설적이고 쌍방향적인 소통을 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은 내가 아닌 남이다 라는 것을 인정하는데에서 출발한다 아무리 나를 낳은 부모님이고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만난 애인이지만 결국 내가 느끼는 감정을 100퍼센트 똑같이 느낄수는 없다 그래서 때로는 그들에게 상처가 되거나 냉철한 이야기 일지라도 나의 상황과 감정을 표현하는것이 필요하다 그러고 나면 상대도 나의 상황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솔직한 의사소통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가까운 사람일 수록 많은 피드백을 주게 되는데 그들에게 건설적이고 호율적인 피드백이 주어지기 위해서는 좋은 어투를 사용해야 하녀 그들이 우리의 피드백을 받아들이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에게 나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게되고 상대도 부담없이 나의 이야기를 들을수 잇을 것이다 정말 진부한 말이지만 천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길 사람속이 짧을 지라도 우리는 인간이기에 항상 이성적이고 냉철할수 만은 없다 그러기에 세련되게 의사소통 하는것이 필요하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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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친한 관계일수록 우리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대하는 것보다 더 못하게 대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음을 느끼게 된다. 이 책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 는 삶을 살면서 맺게 되는 다양한 관계들이 존재하는 바 그러한 관계에 의한 소통은 삶의 필수적인 연결방식이다. 행복함을 바라마지 않는 나, 우리는 타자와의 관계에서 친밀감과 신뢰감 등 감정적 경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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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며 주로 만나는 사람은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이 되었어요. 같은 또래 아이를 키우다 보니 고민도 비슷하고 필요한 육아템 정보를 나누며 빠른 속도로 친해지게 되더 라구요. 그러다 보면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더욱더 가까워 지더라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깝다고 생각되던 사람들도 소통이 어려울 때가 생기 더라구요. 무엇이 문제일지 생각해보니 결국 문제는 나일 거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통이 어렵다고 희노애락을 함께 공감했던 지인을 멀리하기는 더 힘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책에서 답을 찾아 보는 중이에요. 책 제목 부터가 저의 고민을 아는 듯한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랍니다.
저자는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과 모양이 이전과 달라졌으나 관계를 잘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우면서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마냥 잘 대해 주는 것이 잘 지내는 거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적당한 선 긋기와 전략적인 소통을 해야 함을 이야기 하며 상대방과의 관계에 너무 집중해 지나친 양보와 속내를 감추는 것은 본인도 힘들 뿐더러 오히려 좋았던 관계를 나빠지게도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가 이야기 하는 예민함, 솔직함, 인정, 건절석 피드백, 디베이트 까지 한번이 아니라 두고두고 여러 번 들춰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 라구요.
저자의 말 대로 어렵지 않고 편안하고 행복한 대인관계를 위해 상태와 한 발자국 떨어져 대화를 하도록 해봐야겠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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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서부터 친척, 지인, 친구, 이웃, 동료, 선후배 등 다양한 관계가 있다. 그런 관계는 서로 소통이 잘 되는 관계로 점점 좁아질 수 있다. 관계가 잘 유지된다면 익숙하고 편한 관계가 될 수 있지만 상대와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면 불편한 관계가 될 수도 있다. 서로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불편한 관계도 있고, 오래된 관계이지만 간혹 불편한 관계라고 느낄 때도 있다. <왜 가까운 사이인데 소통이 어려울까?>는 우리가 일상 속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관계를 대하는 모습과 부딪히고 싶지 않아 피하기만 했던 관계의 순간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착하게 구는 것도 전략이어야 하고 예민한 사람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예민함을 잘 활용해 보는 것이다. 진짜 솔직한 사람은 솔직함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보고,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정의 기술, 스스로 인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인관계를 잘하려고 하면 착한 사람 전략을 세워야 한다. 권선징악을 보면 착한 주인공은 언제나 복을 받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무조건 착하기만 한 것은 착한 바보이다. 선의를 베푸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 피드백은 우리를 성장시키게 한다. 긍정적인 피드백은 비교적 표현하기 쉬운 반면, 부정적인 피드백은 망설여지게 된다. 상호 간의 더 나은 행동과 성장을 도모하는 목적을 기존에 형성된 부정적인 피드백의 굴레에서 벗어나 이제는 미래의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건네는 건설적 피드백을 실천해야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대부분 비난으로 생각하기에 속상해하고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부정적 피드백과 비난을 구분해 상호 간의 불편한 감정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부정적 피드백을 받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고 인정의 기술을 활용해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인간의 인정욕구는 2차적인 심리적 욕구로서 인정, 지배, 관심 등 인간관계에 관한 행동의 원동력을 말한다. 소통 과정에서 상대방을 인정해 주는 대화법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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