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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로가 주인공이 되어 일상생활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명탐정 코난 책에서는 제로가 비중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제로의 생각과 진짜 직업 등이 알고 싶었는데, 만화책을 읽으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커피숍 포와로에서 왜 일을 하는지 혹시나 코난을 괴롭히기 위해서 일을 하는지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공안 경찰로서 일본을 지키기 위해 커피숍 포와로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원래의 직업은 공안 경찰이다. 두번째 직업은 검은 조직 세 번째 직업은 탐정이다. 명탐정코난에서 비춰지는 모습은 검은조직으로 의심받고 검은 조직을 도와주는 사람으로 비춰지지만 이 책은 주인공으로 나와서 그런지 착한면이 많이 비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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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난 시리즈의 아무로 라는 캐릭터에게 큰 애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딱히 찾아 읽어야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추리만화도 아니고 그냥 캐릭터의 소소한 일상ㅡ워낙 신분이 복잡하다 보니, 항상 아무로의 주변에는 거창한 일만 일어나나 했었다. 잔잔한 일상이 전혀 상상이 안되던 캐릭터중 하나인데 의외였다. 첩보전과 목숨을 담보로 한 일들만 가득하나 했는데 카페 단골 손님의 지붕을 고쳐주고 밤에 애완견과 밤참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는 그의 모습이 꽤나 인간적이라 재미있다. 개인적으로는 1권보다 좀더 적응된 이번권이 좋았다. 잔잔하지만 나름 버라이어티한 아무로의 일상속 짤막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권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패스해도 상관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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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일상 1권이 2019년에 나왔네요? 이때가 아마 제로의 집행인? 영화 나오고 계속해서 아무로 인기가 많을 때였죠 아마....? 잘은 기억 안 나지만 연도를 보니까 그런 듯해보입니다ㅎㅎ 1권은 제가 여러 번 읽었는데 뒤로갈수록 그냥 한 번만 읽고 방치해뒀네요... 처음부터 아무로 매력이 뿜뿜거리는 만화입니다. 지금이라도 아무로가 좋은 사람은 꼭 한번쯤은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스핀오프라고 하지만 어찌됐든 공식이잖아요? 공식설정이면... 덕질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환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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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을 읽었다 명탐정 코난 번외작 답게 재미가 없지는 않다. 일단 제로의 일상 답게 제로라는 캐릭터의 일상을 보여주는 만화인데 이 제로 캐릭터는 명탐정 코난 본편에서 검은조직의 스파이로 나온다. 그런 스파이의 일상을 보여주는거라니 궁금하지 않는가..? 사실 나는 아카이 슈이치를 더 좋아하는데 제로도 나쁘지 않으니까 이렇게 꼬박꼬박 사서 보는 이유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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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레이의 일상을 담은, 정말 평화로운 일상들밖에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후루야 레이를 좋아했나 싶기도 하고 굉장히 흠 잡을 데 없는 상사에 직원에 친구네요. 친구의 복수를 위해서 아카이 슈이치를 죽이겠다는 일념...그것마저 멋져 보인달까요. 좋네요. 좋아요. 사실 제로의 일상이 오랫동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건 제 욕심이겠지만. 사실상 코난 이제 완결각 잡고 싶어하는데 빨리 완결 내고 인기 있는 캐릭터들로 이런 이야기들 담는 것도 굉장히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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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5권입니다 범인 한자와군과 경찰학교편 스핀오브작 2건 동시 애니화가 된다니 명탐정코난의 인기위력을 알거같네요 역시 코난 제로의 일상에서는 코난이 대부분 안나오는 것은 아쉽지만 아즈사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아무로와 아즈사가 많이 묶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성우는 진짜 누가 될까요? 다음권도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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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일상 4권 이번권 이중표지를 들추면 좀 웃긴 표지가 나오네욧^^ 일상물이니까 이런 잔잔한 재미를 주는것도 좋네요. ㅎㅎ 잘생긴 버본보는 재미로 어케 여기까지 구매했습니다! 버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극장판 제로의 메세지를 꼭 보시길!
연인은 일본인..! 혼혈아...! (뭐지;)
나라 사랑이 참으로 지극한 청년이지 말입니다... 한국으로 납치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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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일상은 사실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 스핀오프이다. 그러나 코난의 팬이라면 보는걸 강추한다. 제로의 매력을 느낄수 있기때문이다. 공안경찰에서의 제로,포와로에서의 제로, 검은조직에서의 제로. 이름은 다 다르지만 멋있다는건 공통적인것 같다. 그리고 스핀오프인만큼 그냥 재미로 즐기다보면 코난 본편도 금방 나오지않을까 해서 보는책인듯 하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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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단행본을 기다리던중 신간 알림에 달려갔더니 제로의 일상? 뭔가 싶어서 일단 주문했는데 소소하게 보기 좋은것같아요ㅎㅎㅎ 정말 제로의 일상이더군요.. 딱히 긴박함같은건 느껴지지않는 평화로운 일상들이라 재미없는것같아서 이런이야기구나 했었는데 은근히 또 궁금해지기도하고? 해서 홀린듯이 다 읽고 다음권도 홀린듯이 주문했어요ㅎㅎㅎㅎ 참 알수없는 매력이 있는것같아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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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는 맛도 쏠쏠하군요. 솔직히 이 만화는 주인공이 아무로상이다 보니까 아무로 팬들만 볼 것 같아서 형식적인 리뷰는 치웠습니다. 겉표지 속표지 다르게 해준 것도 정말 눈물나게 고마운데 띠지를 활용해서 까보는 재미를 세 배로 주는 아무로상 당신은 도덕책. 본편에서는 아무로상을 매회 보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기 때문에 매번 같은 편만 돌려보는데 이렇게 따로 일상을 그려주니 감지덕지할 뿐이죠. 아주 물고 빨아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