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의 순정" 이라는 만화책으로 알게 된 작자, 다나카 스즈키. 흐흐 무심한 듯한 표정의 공 표정들이 너무 좋다!!
특히나 꿈속의 사람은 공이 사회인, 수가 학생인데 공의 그 찌든듯한 행동, 표정이 그야말로 속세적인 인간상(?)인 듯해서 더 좋다!!
반면 수는 너무나 순진무구해서 둘이 더 대비되고 ㅋㅋ 다만 표지는 좀 옛날 표지 스러워서..볼때마다 표지 때문에 아쉽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