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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5.5권 일반판입니다 자취 생활을 엉망으로 보내는 고등학생 후지미야 아마네와 천사님 이라는 별명을 가진 같은 학교의 제일가는 유명한 미소녀 시이나 마히루 원래는 엮일 일이 없는 이웃사촌이지만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같이 식사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퉁명하면서도 세세한 배려를 보여주는 아마네와 남들에게 드러내는 가면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게 된 마히루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과거와 이들의 주위를 둘러싼 하루하루를 그린 단편집입니다 |
|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5.5권을 읽었습니다. 일반판을 구매했는데 한정판을 사지 못한 것이 아주 큰 한입니다. 라노벨 취미를 조그만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쉽군요… 이번 5.5권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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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5.5 일반판
5.5권이라는 외전이 정발됨에 우선 감사! 본편이 전개되는 건 아닌지라 읽다 보면 다소 지루한 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역시 옆집 천사 시리즈답게 달달하고 훈훈하게 이야기가 전개돼서 흐뭇한 심정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따로 같이 나온 특별판 표지도 엄청 예쁘지만, 일반판도 일반판 나름의 매력이 돋보여서 이쁜 것 같다. 이런 건 같이 소장해주는 게 정답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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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5.5권입니다!!!!!!!!!!!! 흑흑 그런데 여러분들도 보이시겠지만 전 일반판을 사게 되었습니다 ㅜㅜㅜ 저도 특별판을 사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아쉽습니다ㅜㅜㅜ 다른 건 몰라도 소책자의 내용들은 정말 읽어보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 뭐 아쉬워도 어쩔 수 없는 일이죠... 그래도 본문은 훌륭하니 여러분들도 특별판을 구매하지 못하였더라도 일반판이라도 구매하여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윽 그래도 너무 아쉬워 ㅜㅜㅜ .5권이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오히려 양도 적절하니 꼭 구매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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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애니매이션 <옆집 천사님>의 원작소설로 5.5권은 단편집입니다.
본편의 술자는 기본적으로 남자주인공인 '아마네'인데, 해당 단편집에서는 여자주인공인 '마히루'나 조연인 '이츠키'나 '치토세'의 관점의 글도 있어 본편과는 조금은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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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 노벨은 정비할 시간을 주는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5.5권 입니다. 아쉽게 특별판을 구입하지 못했네요.. 눈물나네.. 이번 외전스토리는 주인공 아마네와 미하루 의 주변 인물들의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색다른 시선을 보았던것 같아 좋은것 같네요. 둘의 러브스토리가 길어지길 바라면서 리뷰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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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옆집천사님때문에어느샌가인간적으로타락한사연5.5권일반판입니다특별판에서는초판부록인띠지가없다고해서일반판도함께구매하게되었습니다내용은특별판과다른것이없지만띠지가있는책을갖고싶어서특별판과함께구매하게되었습니다오버하는것같기도하지만두권다갖고싶기에어쩔수없지요재미있었던옆집천사님때문에어느샌가인간적으로타락한사연5.5권일반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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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과 달리 색다른 느낌이 많이 들었던 건 아무래도 시점의 변화가 가장 컸습니다. 본편은 모두 아마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갔지만, 단편집은 에피소드마다 각 인물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다는 얘기죠. 추측과 상상으로만 접근했던 다른 인물들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과거 등을 추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아마네 주변 인물들의 배경을 더욱 뚜렷하게 볼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단편집의 특성과 장점을 잘 살린 전형적인 케이스가 되겠네요. 각 인물들의 시점으로 보는 이야기는 색다르게 다가왔기에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에피소드 자체가 달달했던 건 말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죠. 하지만 무거운 주제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특히 마히루의 과거. 부모의 사랑을 느껴보지 못했기에 타인의 온기를 몰랐던 마히루에 대해서 좀 더 심층적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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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전은 일반판과 한정판 버전으로 출간되었고, 무엇보다 표지 일러스트가 달랐던 것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소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한정판 및 일반판 모두 구매를 하지 않을까 싶었고..) 아무튼 외전이다 보니 본편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 주로 아마네와 미하루와 연관있는 주변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고..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