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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 유니콘 기업의 창업과 성공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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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슈퍼 파운더를 꿈꾼다. '유니콘'이라고 말하는 스타트업의 성공을 이루기 위한 많은 조언과 방법들이 회자되고 있다. '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 나름으로 불행하다'는 안나 카레리나의 첫 문장처럼 성공한 스타트업은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다. 이 책 '슈퍼 파운더'는 성공한 스타트업, 유니콘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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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슈퍼 파운더를 꿈꾼다.
'유니콘'이라고 말하는 스타트업의 성공을 이루기 위한 많은 조언과 방법들이 회자되고 있다.
'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 나름으로 불행하다'는 안나 카레리나의 첫 문장처럼 성공한 스타트업은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다.

이 책 '슈퍼 파운더'는 성공한 스타트업, 유니콘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조사를 통한 데이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유니콘에 대해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한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래서 개발과 관련없는 분들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막상 창업하기를 주저한다.
하만 데이터는 그러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기술적 CEO와 비기술적 CEO의 비율이 거의 비슷하다.

 

이 프로젝트들은 벼락부자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뭔가 만들어내고 싶은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었다.
데이터를 보면 수십억 달러 기업을 창업하기 위한 최상의 준비는 먼저 1,000만 달러 기업을 만드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취미로 하는 프로젝트든 부업이든 학생 클럽이든 일단 뭔가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스타트업을 하려는 목적은 부자가 되기 위함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려는 것이어야 한다.
'원하는 일을 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라는 말과 같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이해를 구해야 하겠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는 필요하지 않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창업의 유무를 따지지 말고 바로 시작하자.

 

연쇄사업자라고 불리는 분들은 스타트업의 경험이 노하우이고 커리어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것도, 실패한 것도 모두 경험이다.
이렇게 쌓은 인적 네트워크는 다음 창업을 위한 좋은 바탕이 된다.
지금의 성공이 다음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고, 실패 또한 그러하다.

 

기업 창업을 향한 끝없는 노력과 열정이 화려한 이력서보다 더 중요하다.
창업을 하나의 여정으로 여기며 매번 시도할 때마다 교훈을 얻어야 한다.
성공을 갈망하는 투자자를 위한 교훈은 기업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투자하고, 그들의 다양한 시도와 노력에 연속적으로 투자하라는 것이다.
즉, 기업을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라 사람 중심의 관점으로 투자라하는 뜻이다.

창업은 여정의 끝이 아니다.
성공 여부를 떠나 이번 창업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창업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매번 새롭게 배운 것들은 점점 더 큰 성공으로 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예전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도 창업 실패에 대해 비관적으로만 보지 않는다.
그를 통해 얻은 경험 또한 소중한 자산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창업은 아무때나 할 수 있지만 성공은 그렇지 않다.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것 중 하나가 '타이밍'이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시장이 원하는 적기가 아니라면 성공을 장담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성공한 파운더들이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관념화는 모든 스타트업에서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이다.
흔히 아이디어는 온 사방에 널려 있을 만큼 매우 흔하다고 말하지만, 올바른 아이디어에 이르기 위한 실행이 사실상 성공의 열쇠다.
앞으로 10년동안 스타트업에 전념할 생각이라면 먼저 그 스타트업 아이디어가 노력을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는지 검증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아이디어를 찾는데만 몰두하고 그에 대한 검증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디어에 대한 믿음은 있어야 하지만, 그것이 고정관념이 되어서는 안된다.
계속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검증을 받아야 한다.
내가 만족할 수 있으면 취미이고, 남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사업이다.

 

"내 경력에서 얻은 가장 중요한 교훈은 당연히 '엄청나게 운이 좋아야 한다'입니다.'"
"하지만 운에 의존하지 않는 실질적인 측면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선택할 옵션이 있는데도 기꺼이 포기하는 자세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뭔가 새로운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자금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결정했습니다."

슬랙을 만든 버터필드의 말이다.
슬랙은 초기부터 사업화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
게임을 만들면서 원활한 사내 소통을 위해 만든 메신저이다.
그런데 본업인 게임을 포기하고 부속물인 메신저를 사업화해서 성공했다.
포기할 수 있는 용기, 선택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시간과 자금이 여유로울 때 해야한다.

 

책을 보면서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에 대해 얼마나 많이 오해하고 있었는지 새삼 놀랐다.
창업에 대해 너무 힘들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
물론, 성공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과정으로 생각한다면 과감히 도전해도 좋을 듯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2.05.27.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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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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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유니콘 기업이라는 말을 종종 들을 수 있다.환상 속 동물인 유니콘을 현실 속에서 보기 힘듣 성공한 스타트업에 비유해서 쓰는 말이다.이 책에서는 그 유니콘 기업에 대해서 소개한다.사업의 성패는 누구도 쉽게 알 수 없지만 성공한 기업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책 속에서는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패턴을 발견하고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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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유니콘 기업이라는 말을 종종 들을 수 있다.환상 속 동물인 유니콘을 현실 속에서 보기 힘듣 성공한 스타트업에 비유해서 쓰는 말이다.이 책에서는 그 유니콘 기업에 대해서 소개한다.사업의 성패는 누구도 쉽게 알 수 없지만 성공한 기업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책 속에서는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패턴을 발견하고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메시지들은 모두 그 근거가 탄탄하다.기존의 성공한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는 소수의 기업이나 기업인을 토대로 한 다소 막연한 저술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객관성이 돋보인다고 생각된다.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희귀한 유니콘 기업들의 성장 과정을 풍부한 인터뷰로 보여주는 점도 인상적이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강렬한 직감에 의존하는 천재로 묘사되곤 한다.그러나 이런 종류의 고정관념은 부정확할 수 있다.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스타트업에 대해서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막연하게 생각한 탓이다.창업자에 대한 신화화는 사람들이 스타트업과 그 창업자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사실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특히 창업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창업을 염두에 두는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다.무질서한 시장 환경 속에서 조금이라도 정보에 기반한 판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스타트업에 대한 통속적인 이해를 피하는 길은 창업자와 투자자에게 모두 필요하다.책을 읽고 스타트업에 대한 통속적인 이해가 특히 기술 분야에 대한 큰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의 내용이 아이디어가 있는데도 기술 전문성에 대한 과도한 집착 때문에 용기를 못 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이런 용기는 다름 아닌 데이터에서 나온다.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일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세상에서 성공한?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데이터에 기반해서 저술한 이 책을 읽는 일도 스타트업의 좋은 성공비결이 될 것이다.유니콘 기업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또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이 책보다 나은 책을 찾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재밌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슈퍼 파운더 #알리 타마세브 #세종연구원





a*******2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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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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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와 창업 기업자, 투자자에게 사고방식과 고정 관념의 전환을 일깨우며, 스타트업을 성공시키는 효과적 요인과 배경이 무엇인지 밝히려는 책이다.   저자는 본인이 회사를 창업하면서 영화와 인터넷 기사, 유명 기업의 신화적인 스토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그런 정보를 정답과 전부처럼 수용하고 믿었던 것을 회상하며~ 그러나 실제 경험과 조사에 따르면 그렇게 언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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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와 창업 기업자, 투자자에게 사고방식과 고정 관념의 전환을 일깨우며,

스타트업을 성공시키는 효과적 요인과 배경이 무엇인지 밝히려는 책이다.

 

저자는 본인이 회사를 창업하면서 영화와 인터넷 기사, 유명 기업의 신화적인 스토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그런 정보를 정답과 전부처럼 수용하고 믿었던 것을 회상하며~

그러나 실제 경험과 조사에 따르면 그렇게 언론의 주목을 받은 사례와 이야기는

적고 희귀한 케이스며, 왜곡된 사실 정보까지 섞여 별 도움이 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그렇게 사람들이 믿고 있는 특정 요인들이 실제로는 중요하지 않고,

성공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조건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

수많은 기업인과 창업자, 투자자들이 잘못된 통념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실체를 깨닫고 제대로된 사실적인 통찰을 얻도록 이 책을 저술하였다.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고 구체적인 수고와 조사 방법으로

많은 데이터들을 수집했고, 연구 분석하였는지 과정과 통계 방식을 설명하며..

그렇게 얻은 데이터와 인터뷰 사례에서 건져낸

다수의 스타트업의 숨겨진 진실과 값진 정보를 전달하는데 애쓰고 있다.

 

저자는 가능성 있는 창업자들이 잘못된 정보와 편견 등으로

위대한 시작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격려하고 있다.

 

그리하여 기존에 주목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과 정보,

창업자와 기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용기가 될 메시지를

<창업자, 기업, 자본조달> 3개의 파트로 나눠,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예를 들면 1부인 창업자 파트에서 이 책이 밝히는 몇 가지 오해는 다음과 같다.

 

사람들은 수십억 달러 스타트업 대부분은

큰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포부와 자유를 지닌

젊은이들이 시작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 따르면, 수십억 달러 기업의 창업자 연령대의 폭은 상당히 넓다.

18세에서 68세까지... 또한 절반 이상이 34살이 넘어 창업했으며,

창업자의 나이는 기업 성공과 큰 관련이 없다고 밝힌다.

다만 젊기 때문에 얻은 기회와 성과는 있었다고 보인다.

 

사람들은 1인 창업은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1인 창업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실력있는 파트너가 없어도 창업해도 된다는 말이다.

또한 창업자의 수보다는 공동 창업자들이 서로 협조하고 협업하는 방식이 더 중요함을 밝힌다.

 

학력에 대한 편견은 어떨까?

마치 명문 대학의 조기 중퇴자가 성공한 창업자의 전형처럼 느껴지는데,

데이터를 보면 수십억 달러 기업 창업자 대부분은 대학교를 자퇴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모든 분야에서 대학을 중퇴한 창업자는 박사 학위를 받은 창업자보다 적었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상위 100위에 들지 못하는 대학교를 다닌 창업자의 수도,

상위 10위 대학을 다닌 창업자 수만큼 많았음을 지적한다.

 

한편 슈퍼 창업자의 공통점으로 "행운"을 꼽는 점도 흥미로웠던 것 같다.

(큰 부자는 하늘에서 낸다는 말이 떠오른달까?)

 

저자는 기업 창업을 향한 끝없는 노력과 열정이 화려한 이력보다 중요하며,

창업의 시작보다 마무리가 더 중요함을 강조한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스타트업 창업자, 기업 성공에 대해 가졌던

막연한 이미지와 편견을 버리게 되었고,

성공을 위하여 앞으로 어떤 역량을 키우는데 주력하고 집중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매력있는 주제와 정보가 담긴 소중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스타트업이나 창업,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c*******6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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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운더가 될 창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슈퍼파운더가 될 창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슈퍼파운더들은 처음부터 성공하기도하지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처음이 첫번째시도가 아니라는것을 알 수있다.작은 프로젝트들의 시도와 도전 실패를 반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 보완하는 과정에서 더 발전되고 견고한 창의적인 새로운 아이템들이 끊임없이 탄생하게 된다.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와 컨텐츤도 생각만으로 그치거나 실패했다고 그만두면 진행될수 없다. 예비 창업
"슈퍼파운더가 될 창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슈퍼파운더들은 처음부터 성공하기도하지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처음이 첫번째시도가 아니라는것을 알 수있다.
작은 프로젝트들의 시도와 도전 실패를 반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 보완하는 과정에서 더 발전되고 견고한 창의적인 새로운 아이템들이 끊임없이 탄생하게 된다.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와 컨텐츤도 생각만으로 그치거나 실패했다고 그만두면 진행될수 없다. 예비 창업자나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통해서 슈퍼창업자들의 개요와 역사를 통해서 나의 사업도 지혜롭게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혜안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예비 CEO에게 꼼꼼한 데이터분석 연구, 슈퍼파운더들의 생생한 인터뷰들도 담겨있는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s*****0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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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창업자의 성공담과 성공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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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8년까지 2만개의 스타트업 회사가 창업을 하여 각각 최소 300만달러의 자본금을 조달했다고 합니다. 그중 표본 추출 방법으로 200개 회사의 데이타를 모아 이야기합니다. 이정도면 충분한데 학문적인 연구는 아니라고 겸손하게 말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더욱 신뢰가 갑니다. 창업자는 대부분 대학을 자퇴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생각보다 적은 비율입니다. 빌게이츠. 폴앨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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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8년까지 2만개의 스타트업 회사가 창업을 하여 각각 최소 300만달러의 자본금을 조달했다고 합니다. 그중 표본 추출 방법으로 200개 회사의 데이타를 모아 이야기합니다. 이정도면 충분한데 학문적인 연구는 아니라고 겸손하게 말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더욱 신뢰가 갑니다.

창업자는 대부분 대학을 자퇴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생각보다 적은 비율입니다. 빌게이츠. 폴앨런. 마이클델 등 너무 유명한 사람들이 자퇴를 해서 그런 선입견이 생긴 모양입니다. (스티브잡스도 자퇴했을텐데 그건 언급을 안하네요.)

하바드, MIT보다 스탠퍼드 졸업생이 더 많은 것도 놀라운 정보네요. 통계가 무섭네요. 숫자로 밝혀지니 믿을 수밖에 없죠.

창업자들은 평균 11년의 기업근무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던 중에 배울 것이 없다고 나와서 바로 창업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사회경험이 창업에 필요하네요. 역시 통계로 제시하니 끄덕일 수밖에요.
--- 여기까지가 84페이지 (총 423p) 입니다. 이거 대단한 책입니다. 설렁설렁 읽어도 재미있고 꼼꼼하게 봐도 재미있습니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칼의 파트너로 공부하면서 투자합니다. 그렇죠. 큰돈을 투자하는데 아무렇게나 하면 안되죠. 투자를 하려니 창업자도 봐야하고 설립절차, 제품의 내용, 시장 상황, 경쟁 관계 등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 세세한 내용을 전부 담았습니다. 오랜만에 밑줄쳐가면서 보는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총 3개의 파트로
1. 유니콘 기업의 설립부터
2. 제품, 시장, 경쟁자, 그리고 제일 중요한
3. 투자자, 자본조달을 이야기합니다.
저자도 엑셀로 정리하던 자료가 이렇게 수백쪽(423p)의 책으로 나올지 몰랐다고 하네요.

전체 내용도 재미있는데 더욱 훌륭한 부분은 각각의 장에 어울리는 성공인의 인터뷰가 총 15편이 있습니다. 이 부분만 읽어도 어디서 보기 힘든 좋은 기사입니다. 대부분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하는 것이 뭔가 자기소개서같은 느낌도 듭니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짜짠하고 성공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e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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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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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선 글로벌 기업들의 현황에 대한 분석과 이해, 그 활용전략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책에서도 성공한 유니콘 기업의 사례를 통한 경영전략의 평가와 풀이, 그리고 이들 창업자들은 어떤 원칙과 가치 경영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바라는 결과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도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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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선 글로벌 기업들의 현황에 대한 분석과 이해, 그 활용전략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책에서도 성공한 유니콘 기업의 사례를 통한 경영전략의 평가와 풀이, 그리고 이들 창업자들은 어떤 원칙과 가치 경영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바라는 결과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슈퍼 파운더> 책에서는 시대변화와 트렌드에 맞는 시장환경에 대한 분석이나 기본적인 경영학 원론에 대한 주문과 이해, 그리고 고객들의 다양한 개성과 니즈를 어떤 형태로 대응하며 더 나은 형태의 채널이나 플랫폼 구축, 이어지는 성공적인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을 수 있는지, 자신들의 경험사례를 통해 조언하고 있다.

 

물론 우리의 시장환경이나 문화적인 요소와는 결이 다르다고 볼 수도 있지만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업이나 창업이 주는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나 미래가치, 비슷한 의미로 활용되거나 한국식 사고나 방식으로의 적용 등을 통해 다양한 업에서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배우거나 얻을 수 있는 교훈적 메시지가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슈퍼 파운더> 사실 경영관리의 경우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성장이나 성공을 거둔 기업들의 경우에는 절대적인 경영원칙이 존재한다. 바로 올바른 창업자나 임직원의 존재로 인해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가치를 통해 부의 성공이나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기업이 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접근과 활용전략이 그것이다.

 

 

 

 

 

 


 

 

 

 

 

 

 

특히 우리의 사정과는 멀게만 보이는 스타트업의 접근방식이나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유니콘 기업의 경우 어떤 형태의 성장과 역발상의 적용, 또는 차별화 된 경영전략과 원칙 등을 병행하며 나아가는지, 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된다. <슈퍼 파운더> 이미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기존에는 잘나갔으나 정체된 느낌을 주는 기업들도 존재한다. 이는 우리 기업의 사례에도 적용해 볼 수 있고 또한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의 방식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 개인들의 사업이나 창업에도 어떤 형태로 활용해 볼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늘 새로운 가치에 대한 갈증이나 아이디어나 창의성에 대한 요구와 주문은 이어지지만 현실의 경영전략과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어디에 있는지, 이에 대한 냉정한 판단과 배움의 과정을 통한 활용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슈퍼 파운더> 경영전략 및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의 제공과 배움, 이를 통해 우리는 비즈니스 상황에서나 실무 경영관리 요소에서 어떤 형태로 접근하며 행동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성공한 기업들의 창업주들이 말하는 정신과 방식 등을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활용해 보자. 사업이나 창업에 있어서 성장과 성공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더 큰 의미나 가치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존재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책이라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겐 실무 관리 및 성공을 위한 경영학 가이드북으로 배우며 활용해 본다면 괜찮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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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 창업시 고려해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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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책 제목에 책의 분야가 어느 정도 묻어 나온다. 하지만 슈퍼 파운더는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도대체 어떤 내용일지 가늠이 안되었다. 에세이인지 소설인지 경제도서인지.... 출판사의 책 소개에서 "유니콘 기업"이라는 첫 문장을 보자 제목이 이해되면서 바로 관심이 생겼다. 얼마나 매력적인가? 여러 스타트업 기업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건 극소수인데 그들의 성
"슈퍼 파운더 - 창업시 고려해야 할 모든 것" 내용보기

보통은 책 제목에 책의 분야가 어느 정도 묻어 나온다. 하지만 슈퍼 파운더는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도대체 어떤 내용일지 가늠이 안되었다. 에세이인지 소설인지 경제도서인지.... 출판사의 책 소개에서 "유니콘 기업"이라는 첫 문장을 보자 제목이 이해되면서 바로 관심이 생겼다.

얼마나 매력적인가?

여러 스타트업 기업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건 극소수인데 그들의 성공에 대해 분석해 놓았다니......

 

저자인 알리 타마세브(Ali Tamaseb)는 그 자신이 성공적인 창업기업가였고 현재는 실리콘밸리의 여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털의 파트너이자 여러 기업의 경영진, 이사회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현직에 있으면서 어떤 회사는 그저 그런 스타트업에서 멈추는데 어떤 회사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공하는지에 의문을 품었다. 스스로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서문에 적었지만 그의 말대로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패턴을 찾는데 이 책은 그 가치가 있다.

 

책은 크게 창업자, 기업, 자본조달의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별로 세부 챕터를 설명하고 챕터 마지막에 현재 성공한 유니콘 기업의 창업자와의 인터뷰를 함께 수록했다. 이 인터뷰가 상당히 인상적인데 하나의 세부 챕터에서 다음 챕터로 각각의 내용을 연결하는 매개인 동시에 각 회사에서 겪었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어 쉽게 읽힌다

 

PART1. 창업자

우리가 아는 많은 창업자들이 성공의 확신을 가지고 명문대를 중퇴하여 회사를 키운 천재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창업자의 이런 스토리는 굉장히 서사적이어서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

그러나 저자는 [창업자]의 파트에서 이런 편견들을 바로잡는다.

창업자들의 나이는 천차만별이고 20~30대의 나이가 성공과 크게 관련이 없다는 걸 조사한 내용으로 보여준다. 공동창업자가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1명이 유리한 것도 아니다.

물론 학력 부분도 편견이 있는데 스탠퍼드 대학이 실리콘밸리 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환경적인 영향으로 스탠퍼드 대학의 창업자가 많을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의 컬링 대표팀인 [팀 킴]과 같은 부류이다. [팀 킴]도 평창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다. 의성에서 할 수 있는 스포츠는 컬링밖에 없었다고...

즉 환경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비슷한 관점으로 좋은 기업을 다닌 경력이 창업자 본인은 좋은 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투자자나 고객에게는 신뢰감을 줄 수 있어 더 도움이 된다.

슈퍼 창업자들은 최초에 성공했다기보다는 작든 크든 성공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한 기업을 최종 목적지까지 이끌고 나간 경험이 정말 중요한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되었다.

 

나이는 슈퍼 창업자와

상관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느 정도 성공한 기업을 만들어낸

경험이 중요하며,

그런 경험은 창업자가

열여덟 살이든 예순 살이든 상관없다.

슈퍼 파운더 中

 

PART2. 기업

많은 사람들이 창업의 아이디어를 한 번쯤 생각해 봤을 것이다. 나 역시도 가끔씩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면서 창업을 알아보기도 한다. [기업]의 파트에서는 유니콘 기업의 아이디어 형성 과정 및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디어는 관념화를 거치면서 다듬어져야 한다. 과연 이것이 시장에서 먹힐만한가? 가 가장 중요하다. 문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책을 기업의 사업 부분으로 삼아야 한다. 특히 기억에 남는 챕터는 [전환]이라는 챕터였다. 모든 기업이 단번에 성공하지는 않는다. 전환은 기업의 사업모델이 잘 작동하지 않을 때 해야 하는 것으로 기업의 규모가 작고 기존 아이디어와 새로운 아이디어 사이에 공통점이 있을 때 더 성공적이라고 한다. 문제는 매몰비용인데 새로운 아이디어의 성공 여부를 확인할 때까지 현금 지출을 통제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부분이 창업자의 능력이기도 하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어에 빠져 성급히 확장시키는 오류를 벌이지 말라고 조언하는데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라는 주식 격언과 일맥 상통하다고 생각했다.

 

성공한 창업자는

처음부터 완벽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필요는 없지만

변화 시점을 인식해야 한다

슈퍼 파운더 中

비타민과 진통제라는 [제품] 챕터도 상당히 흥미로웠다. 성공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당장의 고통과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시간 절약과 비용 절약!!

이 두 가지 카테고리가 편의성과 같은 카테고리 보다 성공 확률이 높다.

제품이 팔리는 [시장]의 규모도 중요하다. 기존 기업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시장규모가 클수록 큰 기업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오히려 경쟁기업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식으로 절대적 규모를 키울 수 있다.

동시에 성장한 기업은 경쟁자를 방어할 요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네트워크 효과든 브랜드이든 방어에 실패한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PART3. 자본조달

 

기업의 자본조달은 여러 가지가 있다. 독자 자본, 에인절 투자 자본, 벤처캐피털 투자 자본. 기업마다 자본 조달의 방식은 다르다.

깃허브처럼 경영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회사가 어느 정도 반열에 오를 때까지 독자 자본을 유지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투자를 받을 수밖에 없다.

자본 조달에 성공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떡잎부터 알아본 것인지 유니콘 기업들은 초기 단계에서 비교군인 랜덤 기업들보다 평균적으로 더 많은 자본을 조달했고 가치 평가도 더 높았다. 특히 유명 1군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기업의 매각 시에도 영향을 미친다. 확실히 시스템과 네트워크가 잘 형성된 1군 벤처캐피털들이 자신의 투자 대상을 좀 더 좋은 가격과 조건으로 사줄 수 있는 회사들과 더 연결이 쉽다.

1군 벤처캐피털이 아닌 곳에서 투자를 받은 유니콘 기업들도 많다고 하나 이런 모습을 보니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약간은 헷갈리기도 했다.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벤처캐피털들이 어떻게 그런 기업을 알아보고 기업을 평가하는가? 하는 부분이었다. 답은 다소 맥빠진다. 투자자 혹은 투자회사들도 성공과 실패가 공존하고 있고 2080법칙처럼 큰 대박이 전체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1군 투자자들의 영향력은 선순환적인 고리를 만들어 좀 더 확률을 높여준 긴 한다.

 

가장 확실한 것은 기업의 아이디어가 좋고 제품이 고도화되어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며 방어력까지 갖추고 있다면 창업자가 자본조달을 위해 노력할 시간이 줄어들고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내가 이런 스타트 업계의 용어나 기업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는 점이었다. 테슬라, 줌, 에어비앤비, 우버, 페이스북 등 익숙한 회사나 창업자들의 내용은 쉽게 이해되었지만 처음 들어본 이름의 기업 이야기에는 읽는데 한참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에인절 투자"라는 용어도 알지 못해서 따로 찾아보고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었다

창업의 원칙 같은 것도 배울 수 있었고 의외로 주식투자에 적용할 만한 부분들도 있었다. 여러 가지 인사이트도 주는데 그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 적용할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자꾸 다른 길로 빠지게 만들어서 오히려 곤란했다.

특히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께 바이블이라고 권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n******s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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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유니콘 기업의 창업과 배경 저자 알티 타마세브는 실리콘밸리에서 20억 달러 이상의 펀드자금을 운용하며 10개가 넘는 수십억 달러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데이터 콜렉티브 벤처 캐피탈의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미국과 세계 전역의 기업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 책은 그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와 기업 그리고 자본조달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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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운더 유니콘 기업의 창업과 배경 저자 알티 타마세브는 실리콘밸리에서 20억 달러 이상의 펀드자금을 운용하며 10개가 넘는 수십억 달러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데이터 콜렉티브 벤처 캐피탈의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미국과 세계 전역의 기업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 책은 그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와 기업 그리고 자본조달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창업자의 배경에 관한 편견을 들어보자.스물한 살에 수십억 달러의 스타트업을 창업한 브렉스 창업자 엔히키 두부그라스는 이 책에서 그 이유를 설명한다.그럼 다수의 수십억 달러의 스타트업을 창업한 교수 카이트 파마와 알로젠 창업자 아리 벨더그룬의 이야기는 흥미롭게 다가온다.창업자들의 경력과 학력에 대한 편견을 들어보자.

 

 

인스타카트 공동 창업자 맥스 멀린의 두 번째 시도에서 성공을 거둔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과연 수십억 달러의 스타트업에 기원에 관한 스토리는 어떻게 진행될지 책의 저자 알리 타마세브는 이 책에서 설명한다.이들의 기업전환과 제품과 시장 그리고 시장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가고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자본조달에 있어서는 벤처 자본과 독자 자본조달로 나누어서 설명한다.그럼 시장이 활황일 때와 침체 시장일 때 어떻게 자본을 운영해야 하는지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보여주는 유니콘 기업의 창업과 성공 배경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s********k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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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기업은 창업 당시 어떤 모습이었을까      세종연구원에서 출판한 알리 타마세브의 <슈퍼 파운더>는 유니콘 기업의 창업과 성공 배경을 분석한 책이다.   알리 타마세브는 실리콘밸리에서 20억 달러 이상의 펀드 자금을 운용하며 10개가 넘는 수십억 달러 스타트업에 투자한 데이터 콜렉티브 벤처 캐피털DATA COLLECTIVE VENTURE CAPITAL의 파트너로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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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기업은 창업 당시 어떤 모습이었을까 

 

 

세종연구원에서 출판한 알리 타마세브의 슈퍼 파운더는 유니콘 기업의 창업과 성공 배경을 분석한 책이다.

 

알리 타마세브는 실리콘밸리에서 20억 달러 이상의 펀드 자금을 운용하며 10개가 넘는 수십억 달러 스타트업에 투자한 데이터 콜렉티브 벤처 캐피털DATA COLLECTIVE VENTURE CAPITAL의 파트너로 재직 중이다. 그는 미국과 세계 전역의 기업에서 경영진과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한다. 벤처 투자자가 되기 전에는 성공적인 창업 기업가였다.

[ 슈퍼 파운더 책날개 중 ]

 

유니콘201311월 스타트업과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IT 전문 잡지인 미국의 테크크런치에서 벤처 투자자 에일린 리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유니콘은 창업 10년 이내의 스타트업으로 기업가치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타트업으로 전체 스타트업의 0.1%가 채 안 된다.

 

이런 성공한 스타트업에 관해 일반인은 영화와 그들의 창업 신화에서 눈에 띄는 점은 눈여겨봐 왜곡된 정보를 가지게 된다. 페이스북은 마크 저커버그가 대학 시절 창업했고, 애플은 기술 분야의 천재와 사업 통찰력을 가진 두 명에 의해 창업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저자는 벤처 캐피털 투자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성공한 스타트업을 대하며 이들에 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는 4년여에 걸쳐 수많은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에 대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성공한 스타트업과 그 창업자들의 특징을 65가지 요인으로 분석하고 30,000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얻었다. 이를 주제별로 정리한 결과가 슈퍼 파운더이다.

 

 

PART 1 창업자

 

슈퍼 파운더는 스타트업이 성공하는 가장 결정적인 기준으로 창업자, 기업, 자본 조달을 선정해 이를 주제로 성공한 기업과 기업가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성공한 스타트업이 처음 회사를 시작하기 위한 자본을 모을 때, 벤처 자본가가 가장 먼저 평가하는 요소는 창업자와 그 팀이다. 창업 초장기에는 기업을 뒷받침하는 사람들 말고는 평가할 사항이 거의 없다. 그들의 가진 훌륭한 아이디어는 훌륭한 창업자와 그 팀에 의해 구현된다는 점에서 창업자의 중요성은 크다.

 

흔히 생각하는 스타트업을 성공시킨 인물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의 발자취는 너무나 커서 성공하기 위해 대학을 중퇴해야 하는 건 아닐까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만, 저자가 조사한 성공한 창업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의 나이와 학력을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인다.

 

창업자의 나이대는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주로 30대가 많았다. 창업자 중 30%는 다른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었다. 그중 약 60%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골드만삭스, 매킨지 같은 유명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주로 근무한 회사는 구글, 오라클이 많았고, 학교는 스탠퍼드, MIT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들은 창업을 시도해 한두 번 실패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다수였다.

 

이들은 주로 실리콘밸리 일대에서 성공한 기업이 많았는데, 심지어 다른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능력이 있는 인재를 영입하기 쉬운 실리콘밸리 일대로 이전해 더 큰 성공을 이룬 기업이 많았다.

 

 

 

PART 2 기업

 

페이스북, , 페이팔, 깃허브, 스트라이프, 에어비앤비, 유튜브, 링크트인, 인스타그램 등 오늘날 세계를 제패한 세계적 기업들 모두 스타트업으로 시작했다.

 

지난 40년을 돌아보면 대기업에서 시작된 대혁신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심하게 말하면 단 하나도 없다. 제너럴모터스와 폭스바겐은 테슬라와 같은 전기자동차를 만들 수 없었다. 보잉과 에어버스는 지금 스페이스X가 하는 우주여행을 시도할 수 없었다. 어떤 언론 기업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처럼 정보를 전달하지 못했다. 제약 기업 중 제넨테크처럼 생명공학을 연구한 기업은 없었다.

 

새롭게 시작한 기업이 아이디어 형성 과정과 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적절한 시장 타이밍에 경쟁 상황을 고려해 수십억 달러 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은 험난한 과정이다.

 

유독 눈에 띄는 과정은 몸담은 회사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를 평소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와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회사가 눈에 띈다. 링크트인에서 오픈 소스 커뮤니티를 만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 카프카를 만든 회사 컨플루언트를 설립한 나크헤더의 이야기가 이에 해당한다.

 

링크트인의 창업자인 리드 호프먼은 나크헤더의 이야기를 듣고 오히려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는 방법과 유의해야 할 점에 관한 자신의 통찰을 전달해주고 초기 투자도 한다.

 

대규모의 기술기업에서 내부 기능을 분리해 새로운 회사를 창업하는 문화가 부러웠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나라 현실과 비교해보며 어떤 기업이 이에 해당하는지 떠올랐다. 실리콘밸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는 판교가 떠올랐고, 벤처기업의 대부이자 코스닥 설립에 관여한 메디슨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한번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는 기술 산업의 규모를 확대하고 시장의 규모를 키우는 기폭제가 되는 듯하다.

 

 

PART 3 자본 조달

 

창업한 기업이 투자를 받는 일반적인 경우는 에인절 투자와 벤처 투자다.

오늘날의 벤처캐피털을 만들어내고 전 세계에 퍼트린 것은 미국이다.

세계 최초의 벤처캐피털인 아메리칸리서치앤드디벨롭먼트에 이어 세궤이아캐피털을 중심으로 하는 빅4가 출현했다.

 

세쿼이아는 애플, 오라클, 시스코, 야후, 유투브,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에 투자했다. 투자한 회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오늘날 우리 사회를 선도하고 있는 회사들이 즐비하다.

 

스타트업 기업이 성공하는 확률은 1% 넘지 않을 정도로 위험이 크다. 하지만 성공한 1%가 가져다주는 수익은 100배를 훨씬 넘어선다. 이러한 순환이 스타트업에 투자를 지속하게 한다.

 

가장 잘 알려진 피터 틸의 페이팔의 경우 이베이가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페이 팔 사단은 다른 기술기업을 창업했고, 물론 일론 머스크는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베이가 이끄는 페이팔의 현재 기업가치는 3,000억 달러에 이르러 모두가 성공의 과일을 맛보고 있다.

 

슈퍼 파운더에는 성공한 유니콘 창업자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고 있다. 자신의 성공비결을 공유하는 것이 꺼려질 법도 한데, 이들은 성공의 경험을 공유해 더 큰 시장을 만드는 것처럼 자신의 노하우를 거리낌 없이 공유한다.

 

오늘날 세계를 선도하는 유니콘 기업의 창업 당시의 모습과 성공비결이 궁금한 분은 슈퍼 파운더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슈퍼파운더, #알리타마세브, #문직섭, #세종연구원, #유니콘, #창업, #자본가, #책과콩나무

 
r*******n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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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삼성, 현대, SK, LG 등 대기업이었습니다. 요즘에는 네카라쿠배당토라는, 주문처럼 보이지만 유명 IT 기업에 대한 선호가 높네요. 기업에 취업을 하는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 창업을 해서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업무 분위기가 자유롭고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과 초기 투자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서 더 매력을 느끼나봐요. 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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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삼성, 현대, SK, LG 등 대기업이었습니다. 요즘에는 네카라쿠배당토라는, 주문처럼 보이지만 유명 IT 기업에 대한 선호가 높네요. 기업에 취업을 하는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 창업을 해서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업무 분위기가 자유롭고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과 초기 투자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서 더 매력을 느끼나봐요. 네카라쿠배당토 역시 처음에는 작은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의 본고장이라고 하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하고 있으며, 실패를 하더라도 다른 아이디어로 다시 도전합니다. 이 중 일부는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기업이 되었네요. '슈퍼 파운더' 는 이러한 스타트업의 창업자와 창업 환경, 그리고 성장과 투자 스토리 등 스타트업 전반에 대해서 실제 사례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창업자들을 보면 좋은 대학을 졸업했거나 중간에 자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퇴를 해야 성공한다는 농담도 있네요. 실제로 유명한 창업자들을 보면 대부분 여기에 속합니다. 좋은 대학을 다닌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보장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데에는 이런 슈퍼 파운더들의 번뜩이는 재능이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오랫동안 한 산업 분야에 몸을 담고 있으면 사업이 어떻게 흘러가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보이기 때문에 늦은 나이에 퇴사를 하고 창업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바닥부터 시작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스타트업하면 자연스럽게 미국 실리콘밸리가 떠오릅니다. 여기에는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몰려 있으며 매년 인근 대학에서 뛰어난 학생들이 배출되고 전세계에서 인재들이 몰리면서 역동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네요. 하지만 중부나 북부에서 성장한 스타트업도 다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와 같은 매력은 부족할 수 있어도 도시가 복잡하고 집세가 비싼 실리콘밸리와는 달리 생활이 여유로우면서도 자연을 가까이하면서 살 수 있네요. 코로나19 이후로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같은 사무실에 모여서 일하지 않아도 충분히 효율적이라는 것이 증명된 만큼 앞으로는 지역에 상관없이 스타트업이 등장해 전세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지역밀착형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이유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성공했을때 따르는 큰 보상도 기대를 할 것입니다. 사업 초기에는 실질적으로 이익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투자를 받아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를 설립했을 무렵의 시드 투자부터 시작해 사업이 순조롭다면 A, B, C 등 단계적인 투자를 거치면서 규모를 키워 M&A 를 하거나 주식 시장에 상장을 하게 됩니다. 성공한 스타트업이 되면 창업자나 초기에 합류한 직원들은 큰 돈을 버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후에 편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다시 스타트업을 창업해서 바닥부터 시작하거나 전문 투자자가 되어 다른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만큼 스타트업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 그래서 미국에서는 선순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가 구성될 수 있나봐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에 벤처 붐이 일었다가 거품이 꺼지면서 투자를 한 사람들은 돈을 잃었고 벤처 기업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달리 스타트업을 둘러싼 환경들이 잘 갖춰지면서 많은 뛰어난 사람들이 스타트업에 들어와 기회들을 만들어가고 있네요. 이 책의 슈퍼 파운더들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내수 시장을 넘어 세계에서도 통하는 슈퍼 창업자와 스타트업들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