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웹튼으로도 보았었는데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과 더불어 주인공이 점점 그 사회에 녹아드는 모습이나 발전하는 모습, 그외의 사람들의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같이 위로 받는 느낌입니다 참 따뜻한 만화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