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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추리논리퀴즈>라는 책을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아이들과 함께 해 봤는데 시간보내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 비슷한 종류의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영국의 아이들은 어떤 퀴즈를 풀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 여유시간이 생기면 핸드폰만 들여다 보기 바쁜 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것 같아요. 결론만 말하자면, 책은 대성공! 아이들의 시선과 집중을 모으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에이 왜 그런걸.. 하더니.. 하나하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때 마다 성취감이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그리고 제 입장에선 핸드폰과 잠시간 작별할 시간이 생겼다는 점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슷한 다른 종류의 책도 구매해서 아이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 보려합니다. |